정말 이렇게 짜증나는 소설은 첨이네요. 이동혁을 계속무시하는 주변사람들과 천미같은 어줍잔은 절친들 가족이라도 사위한테 막말하고 딴사람들 앞에선 찍소리도 못하는거 너무 찌질해요 ㅠ
특히 세화같은 착한멍청한여주는 더 답답해요. 아무리 설정이라도 정도것 해야지 계속 이런 이야기만 나와서 짜증나요 ㅠ 이미 돈 낸거라 보기는 하지만 고구마 만개먹은 느낌... 작가님 좀 이야기를 즐겁게 보게 해주세여!!!
2025-05-25 21: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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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hn0913
핸드폰 두개로 재미 있게 읽고 있어요.
2025-04-11 12:3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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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실
넘 질질 끄네요 이동혁이 빨리 전신이란걸 밝히고 모든상황을 깔끔하면 좋겠어요 돈두 너무마니 드는것도 사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