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에서 정지웅은 북한 특수
요원 역할로 등장했어요. 액션과 코미디를 넘나드는 그의 연기는 관객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했는데, 특히 유쾌하면서도 날렵한 모습이 인상적이었죠. 이 작품은 전편보다 더 스케일이 커졌는데, 그룹 속에서도 빛나는 그의 캐릭터가 전체적인 흐름을 잡아주는 느낌이었어요.
드라마와는 또 다른 매력을 보여준 이 역할을 통해 그는 다재다능함을 증명했어요. 액션 신의 퀄리티도 놀라웠지만, 그보다는 캐릭터의 인간미를 잘 살려낸 점이 더 기억에 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