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한동안 지리멸렬해서 안들어왔는데, 이거 아직도 완결안나고 지지부진해요? ㅋㅋㅋㅋㅋㅋ 다음챕터를 누를 용기가 이제는 나지 않아서 지나갑니다~~~~
2026-10-16 14: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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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하늘
이소설을 읽고있는 독자들은 속마음을 꽁꽁숨기고 혼자 착각속에 사는 여주인공때문에 단체로 암걸릴듯.. ㅎㅎㅎ
시원한 사이다 마시고싶어.. 꽉 막힌 고구마는 이제 제발 그만!!!! 어떻게 1000화를 넘도록 고구마만 먹이냐..
2026-10-09 20: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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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oo~
1111화까지 읽었는데...지인짜~깝깝하네요
뭔 속에 있는 말할때마다 가로막는게 생기고
강유영은 성격이 좀 대차게 변한것 같은데 소은경에 대해 확실히 묻지도 못하고.
조원철은 다른건 굉장히 기민하고 일처리가 똑부러지면 강유영이 왜그러는지 왜 확인도 못하고...
아...개답답
2026-10-09 13:2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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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은영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그런데 이제 그만 두 주인공 오해를 풀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제발~~
이어서 볼 소설을 선택하라 광고 배너가 뜨는데 무서워 시작을 못하겠어요.
1100회가 넘도록 같은 패턴의 사건과 전혀 풀릴 기미가 보이지 않는 주인공들의 사랑과 오해...혹 새드엔딩은 아니겠지요? 그럼 진짜 슬플것 같아요ㅜㅜ
이제 1000회를 훌쩍넘겼는데 이제 소은경은 좀 정리해주시죠...그리고 처음부터 원철의 정인은 강유영이었다고...서로 마음은 좀 알고 엇갈리면 애절하기라도 할텐데...원철혼자만 고백하면 뭐하나...자꾸 거짓으로 아는걸...그리고 간략한 결혼식과 혼인서?라고해도 아마 관아에 조처를 해서 통행증 발급이 안되어 못갈수도...그리되면 유영이만 불쌍...제발 부탁해요...서로 마음이라도 확인하게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