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먼저 좋아한다고 말하면 스토리 전개를 못하는건가요? 지긋지긋. 두손두발 다 들고 갑니다. 훗날~~ 허아연이 강시연이가 되었을때 오겠습니다.
2026-06-29 21: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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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
일기장 내용 나도 좀 알면 안되겠니?
2026-06-29 2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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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끝도없고 답도 없는 이 숨막히는 답답함을..... 사랑해서 이혼을 하기 싫은건지 현우는 도대체 무슨 마음일까요? 사랑한다고 이혼하기 싫다고 말하면 안되나....
2026-06-26 22: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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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진짜 진도 안나가네요. 이 주인공 처럼 밍숭맹숭한 남녀는 처음봐요. 주현도 허아연도 답답합니다.
2026-06-22 2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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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진도 좀 나간다 싶으면 제자리고, 잘나갼다 했더니만... 작가님의 의중을 모르겠어요. 정말이지 글에 남녀 주인공 임팩트가 없어서리 멈출까 싶다가도 좀만 더 읽어봐야지 하면서 인내하는중 ㅋ
2026-06-16 2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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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245화입니다. 작가님 이젠 좀 진전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주현우가 아연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거 맞나요? 그렇다면 속마음을 고백하고 붙잡든지, 그리고 아연이 그 일기장에서 도대체 뭘보고 오해한건지도 아연이 처음부터 주현우를 좋아해서 결혼했다는걸 주현우는 모르고 있는것 같은데, 오해를 쌓고 쌓아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니 답답해 미쳐요. 좀 터놓고 전개합시다.
2026-06-10 2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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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오늘도 두편을 읽었다. 별 내용이 없다. 주인공 주현우와 허아연은 두편 읽는동안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진도도 안나간다. 한편당 글내용이 너무 짧다. 이래서 어느 세월에 ... ........ 이만 내려놓자. 음!
2026-05-20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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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작가님, 제발 4편으로 올려주세요.
2026-05-17 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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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오늘도 잘보고 갑니다.이런식으로 나가다가는 어느 천년에 진도 나갈까요 ㅋ.
2026-05-16 20:2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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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이제 매일 두편으로 가는 겁니까? 한편당 글이짧아서 두편을 읽어도 별 내용이 없어요. 돈만 날린기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