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린 건 나였지만, 무너진 건 너였다 Reviews

버린 건 나였지만, 무너진 건 너였다
버린 건 나였지만, 무너진 건 너였다
Author: 임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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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이제 권승준과 썸타기 시작인가요~~ 주현우랑은 이젠...,. 갈길이 멀겠구나ㅠㅠ. 또 한참한참 있다가 완결되면 읽어야겠구나. 주현우도 답답하고 허아연도 답답하다.
2026-08-28 19: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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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열심히 읽고 있는데, .... 앞으로 계속 읽어야 할지 내려 놓아야 할지 고민고민. 안서준에 권승준까지 주현우는 갈길어 멀다. 허아연은 미동조차 없고 오지은은 아직까지 꿍꿍이릏 품고 있으니... 이런걸 쳐내야할 긴시간을 어떻게 버텨요 ㅠㅠ
2026-08-15 08: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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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이제야 허아연이 안시연이 되었네요. 고로, 아직 갈길이 멀고도 먼것 같네요. 빠른 스토리 진행으로 주현우와 허아연 사이가 진전되어 둘이 제발 잘 됐으면 좋겠어요. 느리지만 그래도 꾸준시 업뎃 해주셔서 감사해요.
2026-07-31 19:3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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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왜 먼저 좋아한다고 말하면 스토리 전개를 못하는건가요? 지긋지긋. 두손두발 다 들고 갑니다. 훗날~~ 허아연이 강시연이가 되었을때 오겠습니다.
2026-06-29 21:4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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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
Visitor
일기장 내용 나도 좀 알면 안되겠니?
2026-06-29 20: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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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끝도없고 답도 없는 이 숨막히는 답답함을..... 사랑해서 이혼을 하기 싫은건지 현우는 도대체 무슨 마음일까요? 사랑한다고 이혼하기 싫다고 말하면 안되나....
2026-06-26 22: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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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진짜 진도 안나가네요. 이 주인공 처럼 밍숭맹숭한 남녀는 처음봐요. 주현도 허아연도 답답합니다.
2026-06-22 20:3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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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진도 좀 나간다 싶으면 제자리고, 잘나갼다 했더니만... 작가님의 의중을 모르겠어요. 정말이지 글에 남녀 주인공 임팩트가 없어서리 멈출까 싶다가도 좀만 더 읽어봐야지 하면서 인내하는중 ㅋ
2026-06-16 22: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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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245화입니다. 작가님 이젠 좀 진전이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주현우가 아연이를 진심으로 사랑하는거 맞나요? 그렇다면 속마음을 고백하고 붙잡든지, 그리고 아연이 그 일기장에서 도대체 뭘보고 오해한건지도 아연이 처음부터 주현우를 좋아해서 결혼했다는걸 주현우는 모르고 있는것 같은데, 오해를 쌓고 쌓아 이런식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니 답답해 미쳐요. 좀 터놓고 전개합시다.
2026-06-10 20:5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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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오늘도 두편을 읽었다. 별 내용이 없다. 주인공 주현우와 허아연은 두편 읽는동안 서로 한마디도 하지 않았다. 진도도 안나간다. 한편당 글내용이 너무 짧다. 이래서 어느 세월에 ... ........ 이만 내려놓자. 음!
2026-05-20 20: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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