รีวิว 버린 건 나였지만, 무너진 건 너였다

버린 건 나였지만, 무너진 건 너였다
버린 건 나였지만, 무너진 건 너였다
ผู้เขียน: 임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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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내일 월요일은 네편ㅇ
2026-05-10 20: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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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왜 주말엔 두편인가요 ㅠㅠ 네편도 짧아서 아쉽군만요...
2026-05-09 22: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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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작가님, 돌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도 기다립니다.
2026-05-07 20: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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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쉬멜로
마쉬멜로
작가님. . 업뎃 알람 뜨자마자 엄청 좋아라 했는데ㅠ 넘 오래 쉬진 않으셨음 좋겠어요. . 작가님. . 화이팅 입니다
2026-05-07 14: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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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작가님, 무슨일인가요~~ 업뎃이 안되고 있어요. 내일은 꼭 업뎃 해주세요.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구요~ 잘 읽고 있는데.... 멈추면 안됩니다.
2026-05-05 20:5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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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오늘은 업뎃이 안되었네요...힝~~ 내일은 꼬옥 해주세요.
2026-05-03 21:5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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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숙
김문숙
아연이 일기장에 무엇이 쓰여 있는지 공개할 때가 되지 않아 나요. 쓸데없이 질질끌어서 횟수 늘이지 마시고요. 점점 지루해지고 있어요 보는 독자도 생각해주세요 작가님
2026-05-03 15: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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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일기장을 비밀이 사단이네ㅋ 무슨 내용인지 좀 알려주세요~ 답답해서요. 그리고 오지은이랑은 결혼같은 그런 사이 아니다라고 왜 말을 안하는건지.... 주현우의 뜻떠미지근한 행동을 이해할수 없음. 남녀 둘다 솔직한 마음의 대화를 안하니 고구마 백만개 먹은거처럼 답답합니다. 아~~ 끝까지 정주행 할수 있을지.... 앞으로도 까무룩한데...,
2026-04-26 22: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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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오늘은 두편만 올리신건가요ㅜㅜ 많이 읽고 싶다구욧~~ 내일은 4편 기다리겠습니다.
2026-04-23 20: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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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스토리 전개를 좀 빠르게 하거나, 업뎃 분량을 늘려주시든지요. 맨날봐도 제자리걸음 하는 느낌입니다. 4편을 읽어도 내용에 임펙트가 없는 느낌이랄까... 작가님 ~~ 힘좀내주세요.
2026-04-21 19:5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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