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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2 화

Penulis: 토토
시간이 흘러 눈 깜짝할 사이에 3개월이 지났다.

원아가 설립한 ‘화천건축설계사무소’는 점차 정상적인 궤도에 들어섰고, 원아 외에도 주소은과 이연이 직원으로 있었다.

원아는 건축설계 쪽에 재능이 매우 뛰어났고, 고객에게 성심성의 것 대했다. 더군다나 T그룹 대표 대행을 한 경력 때문에 찾는 사람이 많았다. 게다가 소은과 이연의 도움으로 회사는 개업하자마자 크고 작은 주문이 끊임없이 들어와 무척 바빴다.

회사는 개업한 지 3개월도 안 되어 이윤을 남기기 시작했고, 이제는 신입사원을 뽑지 않으면 안 될 상황에 이르렀다.

원아와 이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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