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하민지도 , 그누구도 신경쓰지마 시윤아~~ 지금 행복한 그대로 네가 하고 싶은거 하고 애들이랑 지혜이랑 알콩달달콩콩 하자~~~
2026-06-30 20: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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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2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시윤이네 가족 행복하게 사는 모습 보고 싶어요~
2026-06-26 19:4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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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142
593회
내용도 다른 책들과 다르게 재미있어요
2026-06-24 10: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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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매일 업데이트로 소설 올려주셔서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서지혁의 사이다 발언이 통쾌했고 두 주인공의 흔들리지 않는 사랑을 앞으로도 쭉 응원합니다.
2026-06-22 21:2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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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드디어 혼인신고를~~ 시윤이 지혁이 축하축하.
이젠 둘다 서로 빼도박도 못하는겨~~~~~ 그러니깐 행복하게 잘 살아라! ㅋㅋㅋ
2026-06-17 21:0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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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작가님, 여기서 최예원이 끼어들게 하면 안됩니다. 뭐 약간의 해프닝(지혁이와 시윤이 달달한거 보고 제풀세 나가떨어지게)정도는 이해할수 있지만 그 이상은 용납못합니다. 이제 좀 둘이 살만한데! 지혁이 넌 시윤이 밖에 모르는 멋진 남자야 ㅋㅋㅋ
2026-06-16 22: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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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bdsaka
결국 최예원이 좋아하는 남자가 지혁인거 같은데ㅠ
제발 알콩달콩 혼인신고 하고 결혹식도 무사히 올리게 해주세요~
2026-06-16 19:3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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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시윤아 지혁이 좀 봐줘~~~ 빨리 혼인신고 하라고. 작가님 왜 혼인신고를 자꾸 미루는거예요. 저거저거 최예원 남매 수상해서리. 잠깐의 해프닝은 봐줄순 있어도 최예원 남매 때문에 또 뭔 사건이 터지면 진짜 .... 못 참아요. 이제야 졸였던맘 내려놓고 맘편히 읽기 시작했는데 .
2026-06-13 20:4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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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이제 정말 지혁이 시윤이 알콩달콩 하며, 정우랑 시은이랑 다 편안하고 행복해지자! 정말 여기까지 마음조리면서 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