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만 더 써주네요 ㅋ 시윤이 곧 출산하겠네요. 짓녁 시윤 행복해져라~~ 그래야 나도 행복하게 읽을수 있지 ㅎㅎ
2026-03-01 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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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시윤이 빨리 애낳고 빨리빨리 진행되면 좋겠어요~~ 지혁이 맘도 좀 받아주고. 한편으로는 답답합니다. 서지혁 집안 문제도 그렇고, 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 모르지만 지혁이랑 시윤이는 아무 문제없이 행복하게 발전해주세요.
2026-02-25 20:2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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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세편으로 돌려주세요~~ 전개도 느린데 두편으로는 성에 안차요ㅋ. 아님 힘내셔서 대량 업뎃 한번 가시든지 ㅎㅎ 기다리고 있을께요. 요즘 저의 최애 작품입니다....
2026-02-20 19:5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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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갑자기 두편으로 하락? 세편 좋았는데... 다시 세편으로 돌아와 두세요.
2026-02-10 19:2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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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300회가 넘었는데 이젠 좀 진도 팍팍 났으면 좋겠어요~~~ 매일 잘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 힘내주세요.
2026-02-03 19:4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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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하민지 저거 미친건가..,내일을 어째 기다리지~ 빨리와라 내일아 ㅋ
2026-01-28 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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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완전 좋아요~~ 세편 올려주시다니 ㅎㅎ 내일도 기대해볼께요. 하민지 무슨일 꾸밀것 같은데... 우리의 서지혁과 하시윤은 절대 당하지 않아!!
2026-01-26 20: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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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냥펀치
지혁이 인준이 시윤 다 좋은데
시윤이는 왜 입으로만 떠난다고 반복하고 스며들게 정우나 지혁이한테 그러는지는 좀... 임신후에도 계속 같이 자는것도 이상하고 좀 이해 안되네요. 지혁이의 마음이나 태도는 쭉 따라와지면서 읽히는데 시윤이는 갸우뚱...그래도 이런 앱에 있는 소설이 말도 안되는 것들이 수두룩이라 이 소설은 재미나 짜임은 있어서 재밌게 읽고는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