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마했는데, 결국.... 내일꺼 봐야알겠지만.... 서씨 집안 사건들을 지혁이는 왜 굳이 시윤이 한테 말을 안하는건지, 일단은 시윤이가 덜 불안하게 서경인 불타 죽었다고 얘기를 하고 시윤이는 음성변조한 놈이 전화했더라고 서로 얘기를 하라고! 왜 둘이 따로 놀고 있냐구요ㅉㅉ 이젠 맥빠지고 심장 쪼그라들것 같아서 잠시 쉬었다가 볼랍니다.애걸복걸 도련님은 액션 범죄 다 끝나고 애걸복걸 고백 할때 오겠습니다.
2026-05-20 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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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kim
악 그러네요 소희님 말씀대로 스릴러 액션 범죄물...아니 나처럼 귀하게 자란사람이 온갖 범죄의 온상을 다 알아야할까..? 서경민 죽기전까진 안올려구요 이 소설 좋은점은 매화마다 제목이 있어서 좋아요 최근 제목들 엄청 빡세서 못보겠네요..ㅠ 너무 부정적 키워드들만 있으니 점점 스트레스 받아서 다른소설들만 보게됩니다 여주남주도 점점 맘에 안들고 서경민 이 할애비는 뭔놈의 욕심이 이리많고 지부터가 지 가족들 싫어하면서 가족들이 지한테 충성을 다하길 바라는것부터가 어불성설
2026-05-20 13:3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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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음성변조 서경민이 아니어야 할텐데요. 다른시체로 바꾸고 죽은척하고 이런거 아니였으면 좋겠지만 서경민은 그러고도 남을 놈이였어..... 제목은 애걸복걸 도려님의 고백인데... 내용은 스릴러 액션물. 이젠 서서히 지쳐간다.
2026-05-19 19:3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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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제발 저 시체가 서경민이였어면...이젠 끝났으면 좋겠어요. 시윤이에게 더 이상 해를 가하지 않았으면.
2026-05-18 20: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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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시윤아 도망갈 생각말고 지금 처럼 칼이든 총이든 들고 맞서싸워! 그러다 보면 서경민이씨끼 무너지겠지 제발 ~~ 빨리 이 문제들이 끝났으면....
2026-05-17 21:5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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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이러다 하시윤 주변 사람들 다 죽어나가겠네ㅠㅠ. 시윤이 죄책감에 겁먹고 떨어져 나가라고. 서경민 크게 한방으로 보낼 방법 있을텐데.... 굳이 이렇게 해서 질질 끄시는지.... 잘 읽다가도 반감이 생기네요.
그리고 솔직히 지칩니다. 지혁이랑 시윤이 애들 알콩달콩 거리는 재미로 보는데...
2026-05-14 19:5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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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kim
작가님 이제 서경민 얘기 지긋지긋해요 뭔 온갖 범죄얘기 다 나오네 너무 긴장감, 스트레스 유발하는 얘기가 길어지니 소설 읽기가 싫어지네요ㅜ
2026-05-13 10: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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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kim
하시윤은 쓰레기 서경민이랑 대화까지 하고도 저 인간말대로 할 정신이 있나?? 서지혁도,얘들도, 본인도 헤친다고 대놓고 말하는데?? 그리고 서지혁도 돌아가는상황 하시윤이랑 진작에 털어놓던가~하시윤이 암것도 모른채 서경민 말대로 끌려가서 죽임당해도 모르겠네ㅋㅋ 이래서 대화가 필요해~~아예 서경민 없는 곳으로 가서 숨겨놓던가
2026-05-13 1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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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502화입니다. 이제 제대로된 한방으로 서경민 무너뜨러야죠. 제발 시윤이 지혁이 갈라놓지 마세요. 힘들게 여기까지 왔어요~~제발로, 쉽게 좀 갑시다!
2026-05-12 20: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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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안돼욧. 시윤이 그냥 보내지말고 지혁아 꽉 잡아라~~ 작가님 정말 이러시면 곤란해져요. 내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