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Ulasan

애걸복걸! 도련님의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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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ulis: 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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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asan-ulasan
김소희
김소희
답답. 한두번 당하는게 아니면서도 혼자서 서경민 만나러가고 핸드폰 녹음이라도 좀 하든지... 무슨 무대뽀야? 하시윤 똑똑한거 같지만 의외로 멍청한것 같고 이제는 정신차리고 다가올 서경민의 함정과 계락앞에 치밀하게 계획세워서 뒤통수 칠 준비나 해라 언제까지 발끈하고만 있을껀지. 똑똑한 지혁이랑 머리 맞대고 작전을 짜라고 어이구.......... ㅠㅠ
2026-04-17 20:5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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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스토리 전개가 느리네요.... 서경민과 성문영은 언제 이혼하겠으며, 최승우와 최예원 남매는 무슨(최승우는 시윤이 한테 ) 꿍꿍이가 있는지, 아~~~~ 지혁이와 서경민 부지간의 일도 그렇고 아무런 결말 없이 제자리 걷는 느낌입니다. 초조하고 답답합니다 ㅠㅠ
2026-04-11 20: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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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mi kim
mimi kim
서경민은 지 아들과 사이도 안좋고 교통사고도 일부러내서 서지혁을 그리 아끼는것도 아니면서 왜 굳이굳이 하시윤과 갈라놓으려고 하는지...사랑없이 결혼한 본인부터가 성문영에게 애정 1도 없으면서 바람피니까 눈 뒤집혀서 지 어머니랑 어떻게 망하게할지 작당모의할 지경이면서...이 서경민 할애비가 요새벌어지는 모든일의 원인이다 아끼는 사람없이 쓸쓸하게 사는게 서경민 꿈이냐 보잘것없다
2026-04-01 07: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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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전희경
날마다 빠짐없이 연재해 주시는 작가님 감사합니다. 매회 지루함 없이 잘 읽고 있습니다. 서지혁과 하시윤 가족의 행복한 스토리 계속 부탁드립니다^^
2026-03-29 17:2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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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lly 2
Sally 2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네가족이 단란하게 사는 모습 보고 싶어요~
2026-03-26 08: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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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정말이지 현기증나요~~ 많이 읽고 싶은데 정해진 양이 있으니... 내일을 기다리며 현기증을 간신히 눌려요 ㅋㅋ
2026-03-24 20: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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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시윤이 제발 떠나보내지 마세요. 지금처럼 둘이 애들이랑 살면 되잖아~~ 시윤아 지혁이 믿고 어떻게든 버텨! 뭔지 모르지만 지혁이가 열심히 일을 꾸미고 있는것 같은데 시윤이와 함께 하기위해서.
2026-03-22 22: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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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전희경
갈수록 흥미진진하고 재있게 읽고 있습니다. 그리고 부디 서지혁 부모님도 하시윤과의 결혼을 승낙하고 예뻐해줄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랍니다.
2026-03-22 19: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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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전희경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데 2편 밖에 안되서 너무 감칠맛 나요~연재 좀 4편 팍팍 올려주세요~너무 재밌단 말이에요^^
2026-03-08 19:5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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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김소희
한편만 더 써주네요 ㅋ 시윤이 곧 출산하겠네요. 짓녁 시윤 행복해져라~~ 그래야 나도 행복하게 읽을수 있지 ㅎㅎ
2026-03-01 20: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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