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좋은데 왠지 스토리가 틀에 박혀 제자리만 맴도는것 같은 느낌이에요. 스토리와 시간 흐름과 공간도 제한적인거 같은....
2026-01-08 19: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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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바람
와... 서가네 저집구석 어른들 뭐야??
진짜 끔찍하게 역겹네.
저 속에서 사는 지혁이랑 인준이가
저렇게 반듯한 사람인 건 정말 기적이네!!!
돈 많은 재벌가면 뭐해? 절케 인간 쓰레기들인데!!
아~ 시윤이 네가 맘 바꿔서 함께 살면서 지혁이랑 인준이도 잘 돌봐줘야겠다 둘다 참 짠하다ㅠㅠ
만약 너없음 그속에서 자랄 정우는 또 어떻고...!!!
2026-01-07 11: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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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서지혁~~ 너란 남자 아주 좋아 계속 그렇게 나가ㅋㅋ. 시윤아 지혁이 좀 받아줘~~~~~ 그리고 네 마음속을 좀 들여다봐 너도 지혁이 좋아져 가고 있다고.
2026-01-04 22: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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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희경
너무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서지혁과 하시윤의 팬이 되어 사랑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두 주인공의 알콩달콩한 사랑 이야기가 행복하게 이어지길 바랍니다.
2026-01-04 16:4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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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142
228화~
업데이트 빨리 많이 올려주세요
재미있어요
2026-01-02 19: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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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시윤아~~ 자꾸 자신의 마음을 속이지마 솔직하게 그대로 표현햐~~"ㅋㅋㅋ하루 빨리 시윤이 마음에 불안함은 걷히고 밝은 봄날이 왔으면......
2025-12-25 20:5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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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작가님께서 열심히인거 아는데 그래도 진도 좀 팍팍 빼주시면 안될까요.... 지혁이 시윤이 힘내라~~
작가님, 메리 크리스 마스~~~ 잘보내세요.
2025-12-24 20: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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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시윤이가 지혁이에게 마음 열고 믿어줬으면 , 지혁에게도 자신에게도 기회를 주었으면 좋겠어요. 내일을 기다리며 .....더 좋은 소식을 기다리며 ㅎㅎ
2025-12-19 20:0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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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시윤아 지혁이가 좋아한다고 고백하잖아~~ 제발 지혁이 믿고 받아줘~~엉. 치혁이 분명 시윤이 방패가 되어 잘 지켜줄건데, 아~~내일아 빨리와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