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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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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 /
reviews
봄날
Author:
유리
Completed · 343.2K options.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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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맹구
온이샘 차우미 하성우 나상준 4명의 만남을 무려 5챕터에 걸쳐 중언부언 초딩두뇌의 AI번역으로 문맥도 말씨도 표현도 화성에서 온 표현으로 너무한다 너무해
2025-03-03 05:3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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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
347,348,349.. 당최 뭔 소린지.. 쓸데없이 서술도 긴데 대화는 중국역사소설체로 변하고.. 몰입도 떨어져 보기 힘드네요 지금이라도 수정하시길~~~
2025-03-03 04:2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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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
347챕터 부터 당최 무슨 말인지.. 이런 불량 작품? 불량작문?으로 돈을 꼬박꼬박 받다니 양심도 없다
2025-03-02 14: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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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
이렇게 매력 없는 여주는 처음이다 바른생활여주 지만 너무 진지하고, 너무 고지식하고 같은 여자가 봐도 매력 없다
2025-02-28 20:3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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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구
완결이고,댓글도 좋아 읽기 시작 했는데 번역이 너무 엉망이고 시차, 사람이름등이 엉망진창이다 적당히 독자 스스로 이해 하면서 읽으라는 건가? 요즘 AI가 번역 한다지만 비싼돈 주고 보는데 감수는 제대로 해야 하지 않나?? 지금 이라도!!!
2025-02-28 02: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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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봄날.. 이제 진짜 안녕!!
2025-02-03 10: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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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봄날" 을 이제는 놓아줘야 할 때가 온 거 같아요 ㅜㅜ 1인 리뷰 시위 했었는데.. 이제는 그만할때가 된 거 같아요 이렇게 끝내긴 많이 아쉬운 작품이라.. 생각이 문듯문듯 날 듯해요
2025-02-01 21: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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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바위에 계란치기라는거 알지만.. 오늘도 몇자 적고 갑니다 나상준이 안평에서의 한달이 "봄날" 에서 제일 클라이막스 같은데 그 시작 지점에서 생뚱맞게 완결되어 아쉽고 마냥 허탈합니다 ㅜㅜ
2025-01-31 10:5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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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완결이라는 글자 볼때마다.. 아직도 적응 안된다!! 진심으로 957화부터 다시 읽고 싶다고요!! "봄날" 을 이렇게 보낼수는 없어요 ㅜㅜ
2025-01-29 18:3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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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림
956화까지 연재하고 그 다음부터는 번역을 안한거지.. 내용이 완결된 게 아니니.. 이제부터라도 957화부터 다시 연재해 주세요!! 명품 소설을 이리 아깝게 버릴수는 없어요 ㅜㅜ 관리자님!! 제발 구독자들 아우성에 귀 좀 기울여 주세요!!
2025-01-28 10:4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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