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 시대성. 에피소드간 연결성과 사건 마무리도 없고 ‘왜’와 ‘어떻게’도 없고 ‘그래서‘는 당연히 더 없고 뭔지모를 ‘합작하시죠’로 시작해서 그냥 여주가 잘났음으로 마무리…되는 이상함이 난무하는 스토리…여주의 주인공 보정같은 범죄행위 미화도 웃긴데 처벌없는 상대방 재출연과 도대체 뭐하는 사람인지고 헷갈림…ㅂㅅ같은 친구 정희는 케릭터성도 없는 고구마 십만개짜리…작가는 도대체 뭘 쓰고 싶은건지..뭘 짜집기한건지모르겠네…거기에 왜 댓글 삭제됨?!중간중간 넘겼지만 완결회까지 본 스스로에게 감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