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하게 자란 아가씨 쓰레기랑 엮으려고 용쓰는 거 얼척없네. 지금이야 아정이가 마음 없으니까 변한 척 하는 거지. 지팔지꼰하는 여자들 특징이 이거지. 이 남자 나 만나서 사람된 거다 하고 믿다가 뜨겁던 연애감정이 은근한 열기로 바뀔 때쯤 뒤통수 호되게 맞는 거.
2026-05-05 20:0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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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숙
왜 이렇게 엿가락처럼 스토리를 늘리나요? 구나린지 십나린지 그 에피소드 전혀 흥미가 느껴지지 않네요 억지로 늘리지 마세요
. 새롭지도 않고 동일한은 내용을 반복 소제의 빈곤. 작가님 파이팅!
2026-05-01 14: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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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K
타이틀이 막장 느낌나서 안보려다...
미리보기 시작으로 결국 오늘 업로드 759화까지 쉬지 않고 다 봤네요.재밌어요.
해피엔딩 로멘스 소설이 될것 같은데 또 모르겠죠?!
항상 예측불허일때가 있으니...
그래도 해피엔딩을 바래보며 응원합니다.
작가님 완결까지 화이팅하세요.감사합니다!!
2026-04-07 22: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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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wjd0321
재미있어요 잃을만해요
2026-03-27 17: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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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숙
너무 길어요 그만 끝냈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2026-03-09 21:3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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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서하 엄마 구나린은 제멋대로네.... 엄시장 불땅해~
여튼 은혁 서하 이한 행복하쟈~~
2026-03-06 17: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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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숙
이런 소설을 보는 것은 즐겁게 보고 대리만족하는 것입니다.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라 문학성을 원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해피엔딩으로 끝났으면 좋겠습니다. 작가님 부탁합니다
2026-03-06 09:5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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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구나린과 엄선호 얘기는 여기서 그만.(구나린이 성격이 이해가 안됨)서하랑 은혁 얘기 진도 팍팍 나가줘요.
2026-03-04 20: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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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이제 더 이상의 반전은 없는건가?
솔직히 서하가 지나치게 철벽치는 건 옳지 않아.
은혁의 인내심이 얼마나 큰지, 서하를 향한 지극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지 알면서도 받아주지 않고...
은혁이 불쌍하다는 생각...
이젠 좀 받이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