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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서야 알았던 사랑 Revi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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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고서야 알았던 사랑 /
reviews
잃고서야 알았던 사랑
Author:
도도보
Ongoing · 93.9K options.views
reviews
정기효
씁쓸한 사랑 이야기네요
2026-02-22 12:29:41
2
0
장선희
시간가는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2026-01-12 19:42:19
4
0
지니^^
자기 부인을 성희롱 사람한테 남겨두고 자기는 첫사랑이 교통사고 났다는 소식을 듣고 떠난다. 성희롱남은 침대도 있으니 자고가라고 얘기하며 마무리.. 뒤편은 없어요.. 사이다를 기대하며 읽었지만 남편은 쓰레기에 아내는 남편에게 휘둘리기만 하네요. 저도 하차요
2025-12-23 02:44:20
18
0
앙끄
등장인물 이름이 박유선이었다가 박아리였다가 지나윤이었다가 지아윤이었다가... 오타인건지 이름을 잘못쓴건지 읽다가 얜 누구야 얘가 얜가? 이말을 누가한거야? 하면서 읽음 스토리는 고구마는 고구마대로 먹는데 사이다가 미적지근해요 사이다같지도않고 그냥 될대로되라식임 이쯤이면 사이다 나올때 됐지 나오겠지 나온건가 이게뭐지 흐름의 반복.. 오타도 너무 많고 문장이 뒤죽박죽일때도있고 뭔가 중국소설을 번역하다가 잘못된느낌? 문장이 깔끔하지가 않아서 대충 유추하면서 읽었는데 이건 뭐 독자가아니라 거의 작가임..
2026-03-23 19:11:38
2
0
최수정
음.... 나는 하차. 말도 꺼내기 싫음. 부인이 자기친구를 빼준다는 조건으로 부당한 거래로 다니던 디자인회사를 그만두고 남편회사에 비서보조로 들어가는 순간 더이상 읽을 가치도 없다고 판단. 바이!~
2025-12-17 08:45:59
14
0
Visitor
요즘은 이런 답답하고 휘둘리기만 하는 여주는 인기없음 속터져 죽는줄알앗네
2026-01-02 22:23:51
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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