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대표님과의 치명적인 밤들 Reviews

차가운 대표님과의 치명적인 밤들
차가운 대표님과의 치명적인 밤들
Author: 수박빙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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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봉봉
포도봉봉
잘봤어요~ 다시 읽어보니 생각치 못했던 복선들이 있네요
2026-02-06 18:2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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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백유진
1년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 완결 축 납치.출생비밀.병원행.그 반복만 좀 빠졌다면 깔끔했겠지요..
2026-02-02 21: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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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백유진
이제 마무리 할때가 됐다고 봅니다..
2026-01-28 17: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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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온리에핑쿠
윤하경은 매번 자기를 구해주는 강현우에게 미안하지도않나~~ 마치 아무감정없는 사람처럼.대하고.되게 독하게 냉정하게 말할때 솔직히 답답하고 짜증남~~~
2026-01-16 19:4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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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온리에핑쿠
윤하경 첨에 성격이 쿨해서 좋았는데..갈수록 이상해짐~ 자기감정이 흔들렸다고 인정안하고 고집만 부림~ 개답답함~~딸도 좋아하는게 보이는데.왜저럼~~ 자꾸 피하기만하고. 강현우는 또 위험에 빠진걸 구해줬는데.. 이해하려하지도않고.짜증남~ 마음좀 열어라~~고집불통 여자야~~
2026-01-12 17: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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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hhan9400
ehhan9400
근데 현우가 불구가 되서 하경이 한테 짐이 될까봐서 이혼을 택한건데 바람 핀것도 아니고 여기 모든 소설 처럼 상간녀가 있는것도 아닌데 하경이 그만하고 받아주지 이젠 좀 그렇네요 자기 마음 숨기고 그리고 딸이 아빠한테 나쁜 아저씨 라고 하는건 아닌거 같아요
2026-01-07 09: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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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온리에핑쿠
이젠 벽을 치지말고.딸을 위해서 강현우에게 마음을 줘야할듯~~ 강현우가 잘못됬다해도.자기잘못을 아니까.계속 들이대고.딸도 잘 놀아주고.다정하게 잘지내던데.하경혼자 자꾸 벽을치고.선을 그으려하니.쫌 짜증남~~ 딸도 자기땜에 눈치보는게 보이던데~~ 참 이기적이다~~ 마음이 있으면서 자꾸 숨기고 더 냉정하게 선긋는거 보기안좋음~ 어서어서 이어져라~
2026-01-01 16:3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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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숙
김인숙
빨리 현우랑 하경이 이어주세요 주승엽은 그만 엮어요 짜증나서 못보겠네 진짜
2025-12-18 19: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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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온리에핑쿠
강현우와 윤하경 다시 이어지길~~~
2025-12-18 15: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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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리에핑쿠
온리에핑쿠
스토리가 점점 잼없어지네~~ 왜자꾸 주승엽이랑 엮이게 두나~~별론데~둘얘기는 솔까 노잼 임~ 다시 강현우랑 이어지게 스토리를 이어가야지~~ 아니 지딸은 왜 자꾸 아빠를 나쁜아저씨라하냐~~ 거슬린다~~아무리 잘못한게있어도~~
2025-12-16 19: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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