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읽고 있다가 마지막 지안이 아빠의 말에 가슴이 철렁----- 혹, 지안과 별이의 역경이 시작되는건 아니겠죠... 안돼! 안돼! 무슨일이 닥치더라도 부디 잘 헤쳐나가길 서로 지금의 마음 변치 않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지안아 별이 잘지키라이~~~
2026-04-20 19:4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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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지금까지 굿노벨에서 읽었던 작품들과는 글의 흐름진행이 다르네요 그래서 더 좋아요~~ 글의 진행이 빠르면서도 표현해야 할건 다하구요(# 7개월, #3년후) 이렇게 짚어주니 글의 흐름이 빠르구 질질 끌지 않아서 읽기도 편해요. 작가님은 힘드시겠지만 독자인 저는 즐겁습니다. 완결 빨리 읽고 싶어 조바심 나네요ㅋㅋ
내일도 설렘안고 기다려봅니다.
2026-04-19 21: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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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지안이랑 별이 진실한 사랑했으면 좋겠어요. 별이가 7개월 동안 깨어나지 못하고 기억을 잃은 가운데도 지안이를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다는게 둘이 잘되었으면 좋겠다. 내일은 또 어떤 내용으로 흘러갈지 몹시 궁금해집니다. ^^
2026-04-18 19: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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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ardians Angel
뭐야~~둘이 연달아 기억상실이야?흐름 참~~
2026-04-18 15:3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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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근데 시간의 흐름을 표시해주시면 좋겠어요. 100화에서 별이가 물에 빠지고나서 7개월만에 눈을 뜬거죠? 지안이랑 있었던 기억을 잃어 버린채로.,, 갑자기... 스토리가 어떻게 흘려갈지.... 궁금! 그래도 너무 빙빙 돌리지도 마음 아프게도 엇갈리지도 않게 전개 되었음 하는 바람. 가슴 아픈 맴찟 이런거 읽다가 감정적으로 힘들어서 중간포기 없이 마지막까지 완독하고 싶어요!!!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