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호가 줄 수 있는 현실적인 최선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는것 같아 격하게 응원하게 됩니다
진짜로 아이가 생길지는 모르겠으나 또 그 아이를 생각하면 고생길이 뻔하겠지만 여기저기 부딛히고 상처투성이 하늘이 마음에 희망이 생기는거같아 제가 다 설레이네요
그저 빌런같던 강소희의 안타까운 마음도 얼른 안정을 찾기를 바래봅니다!
2026-08-17 14: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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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꾸숑
천애고아인 하늘에게 자기닮은 아이.. 의 의미는, 더구나 오랫동안 가슴에 깊게 담아둔 사랑하는 이가 내게 해준말이 날 사랑한다고 자길 사랑해달라는 어쩌면 시간지나면 흐려지고 잊혀질지도 모를 그래서 지켜지기 어려울 그런 감정적 언어가 아니라 그 이상의 것.. 세상에서 하늘에게 정말 필요하고 가슴 깊은곳에서부터 원하는 그것을 주고싶다는 그런 마음의 표현..이라 느껴집니다.. 하늘이가 세종동 서쪽동네에 애착을 보이는 이유도 어쩌면 부모님과의 마지막 끈을 붙잡고싶은 간절한 마음일테니. . 그 끈이 사라지면 무너질 하늘이를 위해
2026-08-17 14:2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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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차준호와 신하늘 이제 서로를 진심으로 원하는
걸까요 신하늘은 거대한 위험앞에 서 있는 것
같아서 위태위태 합니다만 그래도 차준호가
적극 도와 주겠지요
피임을 안하겠다는 얘기는 정말 놀랍습니다
거대한 위험앞에 서 있는것 같은 두사람의
행보가 정말정말 기대가 됩니다
항상 재밌어서 즐겁게 잘 읽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2026-08-17 13: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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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차준호는 무슨 소원을 아버지께 얘기 했을까요~
몹시도 궁금합니다~차준호의 신하늘 둘 다
그리 호락호락한 성격이 아니라서요~
2026-08-09 21:2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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쁘띠꾸숑
한편한편 다음 글을 기대하며 읽고 있습니다
세상에 의지할 가족 하나 없이 온통 연적들 뿐인 곳에서 하늘이가 어떻게 잘 살아나갈지 작가님이 어찌 풀어가실지 또 차준호와는 그리고 도국, 아준과의 이야기는 어떻게 될지 정말 궁금합니다!
하늘이가 또 차준호가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2026-08-09 13: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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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체스 한판으로 소원을 들어주는 내기를
차회장은 아들 준호 와도 하더니 이젠
신하늘과도 하고 있네요~♡♡♡
2026-08-08 23:5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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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차준호와 신하늘은 과연 어떻게 될까요~
신하늘은 안 그런다 하면서도 차준호한테
자꾸 끌리는것 같구요
차준호도 우리는 미래는 없다 하면서도
신하늘한테 자꾸 끌리는 것 같아요
2026-08-07 23:3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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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효
재미있네요 빠른 연재 부탁 드립니다
2026-08-06 14:4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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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세종동 서쪽마을에 대형 큰 불이라니~~♡
점말 무서운 일이군요
차준호의 큰 도움을 받는군요
두사람 진심으로 잘 됐으면 합니다
2026-08-04 06:2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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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길순
차준호가 많이 변하기는 한 것 같습니다
좋은 방향으로~~♡♡♡
신하늘의 굳게 닫힌 마음을 열었는 것이
새삼 신기하기만 하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