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번째 과외는 평소와 다르게 민수만 집에 있었다."어머니는 오늘 어디가셨어?"민철은 영숙이 보이지 않아 민수에게 물어보았다."어머니 오늘 친구분 만나러 나가신다고 하셨어요"영숙이 준비한 간식과 쪽지가 적혀 있었다."선생님 오늘도 수업 잘 부탁드려요"짧은 쪽지와 달콤한 초코릿이 있었다.민수는 폰게임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다.과외 쉬는 시간마다 폰게임 캐릭터를 내게 자랑하였다.과외 쉬는 시간에 민철은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갔다.화장실에는 빨래바구니가 보였다.빨래 바구니 맨위에는 빨간색 영숙 속옷으로 보이는 빨래감들이 있었다.속옷 색깔은 짙은 빨간색에 굉장히 야한 속옷이였다.민철은 자기도 모르게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빨래바구니 안에 있는 영숙 속옷만 골라 민철은 하나씩 꺼내어 나열하였다.레이스가 달린 깜한속옷 , 시스루 란제리 속옷 , 티팬티까지 야한 속옷으로 빨래바구니에 담겨있었다.속옷을 한번 들어서 냄새를 맡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민철은 고민하지 않았다. 속옷을 하나씩 뒤집어 성기 부위에 있는 이물질이 묻어있는곳들에냄새를 맡았다. 톡 쏘는 냄새가 나는 속옷도 있엇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 속옷도 있었다.그중에서 민철을 가장 흥분하게 만드는 냄새는 암모니아처럼 톡 쏘면서 오징어 냄새가 섞인코를 찌르는 냄새가 나는 속옷이 있었다.민철은 자기도 모르게 냄새를 맡으면서 성기를 주물렀다.속옷 냄새를 맡으며 영숙의 몸을 상상하면서 성기를 연신 주물러 됐다.5분정도 지났을까 ,민철의 성기에서는 하얀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사정후 영숙의 속옷을 빨래바구니에 처음있던 그대로 두었다.그리곤 변기 물을 내리고, 방으로 돌아와 수업을 시작하였다."민수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숙제 꼭 다음과외시간까지하고""네선생님"과외가 끝나도록 영숙은 오지 않았다...
Last Updated : 2026-09-05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