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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선생님과 학생어머니
과외선생님과 학생어머니
Author: 경상도신인작가지망생

과외 선생님과 학생어머니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09-03 19:14:08

등장인물: 과외선생님=민철

                과외학생= 민수

                학생어머니-영숙

1화 과외첫날

약속한 과외시간보다 10분정도 빠르게 아파트 벨을 누르자 현관 문이 열렸다.

"안녕하세요 . 오늘부터 수학과외를 하게 된 김민철입니다.

"네 선생님 , 얼른 들어오세요"

민철은 가볍게 고개를 숙이고 집안으로 들어섰다.

학생의 어머니인 영숙은 차분한 인상의 학부모처럼 보였다.

"아들이 방금 하교해서 화장실에 잠시 갔으니 , 방에서 조금만 기다리시면 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방을 안내를 받으며 학생을 기다리고 있었다.

조금뒤

민수학생이 방문을 열고 들어왔다.

서로 인사를 나눈뒤 테스트 문제를 먼저 나눠주고 풀어라고 하였다.

처음이라 그런지 민수학생은 조금 긴장한 모습이었다.

민철 역시 민수의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사 조심스럽게 질문과 문제를 이어갔다.

50분이 지나자 영숙이 문을 가볍게 노크를 했다.

"선생님 음료수와 과자 좀 드시면서 하세요"

"감사합니다. 잘먹겠습니다."

그리고 민수가 푼 문제를 보면서 점수를 채점을해보니 생각했던것보다는

점수가 높게 나왔다.

수업이 끝난뒤 영숙은 커피한잔을 권하였다.

"선생님 첫날인데 너무 고생많으셨어요"

"민수가 생각보다 테스트 문제를 잘 풀어서 놀랬습니다."

뒤에도 수업이 있었던 민철은 영숙이 준 아이스커피를 2번만에 다 마셔버렸다.

영숙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감사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현관에서 이제 신발을 신고 있는데 영숙이 말했다.

"다음주 수업시간도 같은 시간 맞으시죠?

"네 어머니 다음주에 뵙겠습니다."

민철은 그저 새롭게 시작하는 과외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날의 만남이 앞으로 자신의 일상을 완전히 바꿔놓게 될 거라는 사실을

민철은 아직 알지 못했다.

2화 그녀의 속옷

2번째 과외는 평소와 다르게 민수만 집에 있었다.

"어머니는 오늘 어디가셨어?"

민철은 영숙이 보이지 않아 민수에게 물어보았다.

"어머니 오늘 친구분 만나러 나가신다고 하셨어요"

영숙이 준비한 간식과 쪽지가 적혀 있었다.

"선생님 오늘도 수업 잘 부탁드려요"

짧은 쪽지와 달콤한 초코릿이 있었다.

민수는 폰게임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다.과외 쉬는 시간마다 폰게임 캐릭터를 내게 자랑하였다.

과외 쉬는 시간에 민철은 배가 아파 화장실을 갔다.

화장실에는 빨래바구니가 보였다.

빨래 바구니 맨위에는 빨간색 영숙 속옷으로 보이는 빨래감들이 있었다.

속옷 색깔은 짙은 빨간색에 굉장히 야한 속옷이였다.

민철은 자기도 모르게 호기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빨래바구니 안에 있는 영숙 속옷만 골라 민철은 하나씩 꺼내어 나열하였다.

레이스가 달린 깜한속옷 , 시스루 란제리 속옷 , 티팬티까지 야한 속옷으로 빨래바구니에 담겨있었다.

속옷을 한번 들어서 냄새를 맡아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민철은 고민하지 않았다. 속옷을 하나씩 뒤집어 성기 부위에 있는 이물질이 묻어있는곳들에

냄새를 맡았다. 톡 쏘는 냄새가 나는 속옷도 있엇고, 퀴퀴한 냄새가 나는 속옷도 있었다.

그중에서 민철을 가장 흥분하게 만드는 냄새는 암모니아처럼 톡 쏘면서 오징어 냄새가 섞인 

코를 찌르는 냄새가 나는 속옷이 있었다.

민철은 자기도 모르게 냄새를 맡으면서 성기를 주물렀다.

속옷 냄새를 맡으며 영숙의 몸을 상상하면서 성기를 연신 주물러 됐다.

5분정도 지났을까 ,

민철의 성기에서는 하얀 정액이 뿜어져 나왔다. 

사정후 영숙의 속옷을 빨래바구니에 처음있던 그대로 두었다.

그리곤 변기 물을 내리고,  방으로 돌아와 수업을 시작하였다.

"민수야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자, 숙제 꼭 다음과외시간까지하고"

"네선생님"

과외가 끝나도록 영숙은 오지 않았다...

3화 그녀의 따뜻한 미소

오늘은 영숙이 현관 벨을 누르자 나와서 인사하였다.

과외가 끝난 뒤, 현관문을 열고 나서려고 하는데 영숙이 조용히 나를 불렀다,

"선생님 커피한잔 드시고 가세요"

"네 알겠습니다"

영숙은 나에게 말하지 않아도 되는 가정사까지 이야기를 하였다.

나는 끝까지 영숙에 말을 들어 주었다.

"선생님처럼 편안한 사람은 처음보는거 같아요"

"제가요?"

"네 그래서 그런지 자꾸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고 시간가는줄도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좋게 봐주셔서"

영숙이 나를 바라보며 웃었다.

" 다음과외시간에 저녁드시고 가실수있으세요?"

"네 다음주에는 고등학생들 모의고사라 가능합니다"

이말을 마지막으로 나는 현관문을 나섰다.

4화 흔들리는 마음

이제 어느덧 민수와 과외를 한지도 1달이 넘어섰다.

처음 그 집에 들어섰을 때 마주했던 서늘하면서도

은은한 꽃향기는 이제 내 후각보다 신경 어딘가에 더 깊이 배어 있었다.

그리고 그 향의 주인인 영숙은 늘 날 웃으면서 반겨주었다.

거실 한구석 식탁에 앉아

조용히 태블릿을 보거나 책을 읽고 있었다.

"선생님, 오셨어요?"

단정하게 묶어 올린 머리칼 사이로 드러난 목선, 얇은 카디건 아래로 느껴지는 차분한 실루엣.

영숙은 언제나 상냥하지만 결코 넘을 수 없는 투명한 유리벽 너머에 있는 사람처럼 보였다.

나이는 마흔 후반, 나보다 열입곱 살은 더 많았다.

그녀와 나의 거리는 처음엔 지극히 명확했다. 명문대생 과외선생과 학부모. 예의 바른

아이의 성적에 대한 형식적인 피드백, 그리고 매달 정해진 날짜에 입금되는 과외비. 그것이 전부여야 했다.

이제 막 과외비를 두번받았을때 부터인거 같다.

균열이 시작된 건 초여름으로 넘어가던 비 내리는 저녁이었다.

민수가 학교 수행평가 준비로 학원에 남아 과외 시간이 한 시간가량 늦춰진 날이었다.

문을 열어준 영숙은

"선생님 오늘은 민수가 좀 늦어요. 들어와서 잠깐 기다리시고 있으면 곧 민수가 올겁니다."

이말을 마지막으로 영숙은 볼일이 있다면 문을 나섰다.

영숙이 현관문을 열고 나가자.

민철은 자기도 모르게 화장실로 향했다.

빨래바구니에는 역시나 영숙에 속옷이 있었다. 민철은 속옷을 하나씩 꺼내어 영숙에 속옷을 바라보았다.

그중에서도 도발적인 느낌의 빨간색깔의 란제리가 있었다.

란제리 속옷 중간 성기가 맞대는 곳에 이물질들이 하얗게 묻어있었다.

민철은 순간적으로 영숙에 속옷에 묻어있는 액을 보면서 성기가 딱딱해짐을 느꼈다.

민수가 언제 올지 모르니 화장실문을 잠그고 민철은 자기도 모르개 영숙의 속옷 냄새를 맡았다.

그중에서도 란제리 속옷에 향이 엄청나게 찐하였다.

마른오징어 냄새와 섞은 생선냄새 같은 향이 찐하게 낳다.

한번 성난 민철의 성기는 단단한 강철처럼 바지를 뚫고 나올정도로 흥분이 되었다.

민철은 성기에 침을 발라 영숙에 속옷 냄새를 맡으며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영숙의 성기를 상상하면서 민철은 더욱더 빠르게 성기를 위아래로 흔들었다.

3분도 되지않아 성기에서는 하얀 액채가 뿜어져 나왔다.

화장실 거울에 묻을 만큼에 강하게 뿜어져 나왔다.

민철은 빨래바구니에 영숙에 속옷을 다시금 제자리에 두었다.

민철은 영숙에 속옷을 건드리지 말았어야 했는가 내적 마음이 움직였다.

그때, 현관문 잠금장치가 해제되는 경쾌한 알람이 울렸다.

"엄마, 나 왔어!"

민수의 목소리에 마법이 풀리듯 민철은 재빨리 화장실에서 나왔다.,

등 뒤로 식은땀이 흘러내렸다.

영숙 몰래 빨래바구니를 뒤진 이 후 민철은 영숙과 잠자리를 가지고 싶다는 생각아 들기 시작했다...

5화 선을 넘고 말았다.

민철은 오랫만에 학교 선배와의 약속으로 인해 맥주집으로 향했다.

맥주와 감자튀김을 시켰다.

"선배님 오랫만입니다"

"민철아 오랫만이다"

오랫만에 만난 학교 선배님은 여자친구 만난 이야기며 회사생활이면  내게 입이 부서져라 이야기를 했다.

그렇게 정신없이 선배님의 이야기를 듣던중 영숙에게서 문자가 왔다.

"선생님 시간 되시면 가볍게 맥주한잔 하실 수 있을실까요?"

"네 어머니 어디로 몇시까지 가면 될까요?"

나는 일단 선배에게 거짓말로 집에 일이 있다고 말하며 영숙과의 약속 장소로 향했다.

영숙과 약속한 맥주집은 적당히 어수선했고, 적당히 고립되어 있었다.

누군가와 깊은 대화를 나누기에는 소음이 컸지만, 시선을 주고받기에는 더없이 좋은 불빛이 있는 가게였다.

영숙과 나는 흑맥주와 가볍게 마른 안주세트를 시켰다.

영숙은 흑맥주를 단숨에 비워냈다. 붉은 조명이 영숙의 목덜미와 쇄골 라인을 타고 번졌다.

허벅지가 들어난 치마를 입고 나왔다.

영숙이 화장실을 갈때 치마 뒤라인에 팬티 라인이 선명하게 보였다,

영숙은 맥주를 처음 먹는사람처럼 연신 맥주를 마셨다. 민철이 1잔을 마실때 영숙은 3잔을 마셨다.

시간가는줄 모르게 영숙과 웃으며 이야기를 하였다.

영숙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었다.

영숙도 내게 어느정도 마음을 열었다는 생각을 했다.

저녁 늦은시간에 맥주한잔 하자고 하는거라면 어느정도 나에게 호감이 있다는 확신이 들었다.

"어머니 술도 깰겸 바깥 공기 쐬러 나갈래요?"

영숙은 한치에 망설임도 없이

"좋아요 선생님"

자연스럽게 민철은 영숙에 손을 잡았다.

영숙은 걷는걸 엄청 좋아한다고 말하였다.

나중에 시간이 된다면 같이 산 오소길을 걷자고도 제안하였다.

젊은 연인들처럼 손을 잡으면 영숙과 민철은 사람들로 가득찬 길가에서 사람들이 많이 없는 길가까지

걸어나오게 되었다.

민철은 자기도 모르게 술에 취하지 않았지만 취한척을 조금씩 하기 시작했다.

"오랫만에 술을 먹어서 그런지 너무 어지럽네요"

술집이 밀집해 있는 곳을 지나 모텔 불빛이 휘한 차란한 곳까지 걸어왔다.

민철에 눈에 모텔이 들어왔다.

"어머니 제가 술을 오랫만에 먹어서 어지러워서 그런데 잠깐 쉬다가 가면 안될까요?"

"어디서 쉬다가 갈려구요 선생님?"

민철은 술에 취한 연기를 하면서 더이상은 걷기가 힘들다고 말하였다.

"머리가 아파 모텔에서 조금 쉬다가 가면 안될까요?"

영숙은 망설임없이 

"네 알겠어요"

그말을 듣는 순간 민철에 가슴은 콩닥콩닥 미친듯이 엄청나게 빠르게 뛰기 시작하였다.

최대한 사람들의 눈에 덜 띠는 모텔을 향해 걸어 들어갔다.

모텔 입구에 들어서자 .

민철은 망설이지 않고 지갑을 꺼냈다.

계산을 하고 난뒤 305호 키를 받았다.

민철에 가슴은 미친듯이 콩닥콩닥 뛰고 있었다.

좀처럼 가슴이 진정이 되지않았다.

민철은 영숙에 손을 잡고 305호에 도어록을 풀고 함께 방으로 들어갔다.

불을 켜지 않은 방 안으로 커튼 틈 사이를 뚫고 들어온 도심의 간접 조명이 푸르스름하게 깔렸다.

민철은 영숙에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고, 영숙의 허리를 감아당겼다.

그리곤 침대를 향해서 누웠다.

망설임 없는 움직임이었다. 영숙은 밀려나지 않고 그대로 민우의 가슴에 몸을 기댔고, 마주친 시선이 얽히자마자 입술이 닿았다.

민철은 영숙에 치마사이에 오른손을 넣어 영숙에 허벅지와 음부를 손으로 문지르면서 왼손으로는 영숙에 가슴을 만지면서

연신 서로의 입술을 맞대었다.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안되요..."

영숙은 말로는 안된다고 할뿐 연신 혀를 내 입에 넣었다.

신음소리가 조금씩 조금씩 더 커져나갔다.

민철의 성기도 버섯처럼 욱뚝 쏫아놨다.

영숙의 속옷에 조금씩 습기가 차여가고 있었다.

민철은 영숙의 속옷속에 손을 넣었다.

털 사이로 애액이 엄청나와있었다.

영숙에 귀를 혀로 햫으며 손가락을 애액이 나오는 구멍으로 중간 손가락을 넣었다.

신음소리는 더욱더 커졌다.

민철은 바지를 벗고 속옷을 벗었다.

성기를 꺼내어 영숙에 팬티를 제껴 성기에 살살 성기를 문질렀다.

애액이 너무 많이 나와 있어, 귀두로 살살 문지르다 보니 애액은 더 많이 나오기시작했다.

귀두로 영숙에 클리스토리스를 위아래로 연신 문질렀다.

애액은 한없이 더 나오기 시작하면서 몸을 떨기 시작하였다.

귀두와 클리스토리스를 10분정도는 위아래로 문질렀다.

그리고 난뒤 영숙에 보지에 나의 자지를 넣었다.

"아 너무 좋아요 선생님"

"저도 너무 좋아요"

정자세로 이마에 땀이 맺힐정도 엄청나게 피스톤 운동을 하였다.

양쪽 무름에 상처가 날 정도로 연신 보지에 자지를 박아댔다.

이마에는 어느새 땀이 흐르기 시작했다.

영숙에 얼굴에 떨어질정도 땀이 흘러내렸다.

"이제 저 쌀거같아요 어디에 싸드릴까요?"

"아무대나 싸도 상관없어요 선생님"

민철은 영숙에 얼굴에 사정을 하였다.

그리곤 휴지를 챙겨 얼굴을 딱아주었다.

"우리 이렇게 자도 되는거겠죠?"

"저도 선생님 많이 좋아해요"

수쭙은 미소를 띄면서 영숙은 태어나서 처음으로 오르가즘을 느꼈다고 하였다.

민철과 영숙은 샤워를 하였다.

"어머니 몸이 엄청나게 이쁘네요"

영숙은 부끄러운듯

"아니예요 선생님" 

둘은 옷을 다시금 갖춰 입으며 모텔문을 열고 각자의 집으로 향햇다.

6화 뜨거운 사랑

민수의 시험기간이였다.

시험예상문제를 풀게 하였다. 

"선생님 화장실 좀 갔다 올테니 문제 집중해서 풀고 있어:

영숙은 거실에서 간식을 준비하고 있었다.

"머리를 올리셔서 그런지 오늘따라 엄청 이쁘시네요"

"고마워요"

민철은 영숙에 다가가 볼에 뽀뽀를 하며 엉덩이를 만졌다.

그리곤 

"잠깐 방에가면 안되요?"

"민수는 어쩌구요"

"민수는 중간고사 예상문제 풀고있어요 , 적어도 50분은 걸릴겁니다."

영숙에 안방으로 향했다.

먼저 영숙에 치마를 올리고 속옷을 내렸다.

"안씻었는데 안되는데..."

"괜찮아요. 저는 상관없어요"

민철은 영숙을 침대에 업드리게 하였다. 그리곤 바지를 내려 영숙에 보지에 귀두를 문질렀다.

이미 촉촉해지 보지는 귀두를 문지르자 애액이 흘러나왔다.

영숙은 손으로 입을 막으면 신음소리를 참았다.

양손으로 엉덩이를 잡으면 연신 뒷치기를 하였다.

자지가 보지끝에 피스톤운동으로 인해 귀두 아래부분에 자극이 많이 되었다.

자지에 엄청나게 자극이 많이 되었다.

또한 보지에도 자극이 엄청나게 되었다. 

정자세로 하는것보다 훨씬 애액이 많이 나옴을 느꼈다.

뒷치기를 하면서 양속으로 가슴을 움켜잡으면서 뒷치기를 하였다.

"이제 저 쌀거같아요,싸고 한번더 하면 안되나요?

"괜찮아요 한번더 해요"

민철은 영숙에 엉덩이에 사정을 하였다.

휴지로 뒤처리후 영숙은 민철에 자지를 빨았다.

자지에 영숙의 입이 닿자말자 자지는 다시금 쏫구쳤다.

침대끝에 영숙을 눕였다.

그리고 보지를 입으로 빨았다. 약간에 오징어냄새 짙은 암모니아냄새가 품겼지만.

혀바닥으로 그냥 보지를 빨아땡겼다.

미끌미끌한 애액이흘러나왔다.

혀에 감촉에서도 느낄수 있었다.

보지를 다 빨고 자지를 살살 넣었다.

오른손으론 클리스토리를 문질렀다.

영숙은 엄청 좋아하였다.

그렇게 30분이 넘게 성관계를 가졌다.

화장실에 들려 옷매무새를 다시금하고 민수가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다 풀어가?"

"네 선생님 2문제 남았습니다."

작년에 나온 문제들로 예상문제를 잘 조합하여서 민수에 성적은 엄청나게 많이 올랐다.

수학뿐만 아니라 전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7화 차에서 사랑을 나누다.

민수의 성적이 많이 올랐다.

"민수가 성적이 많이 올랐어요 너무 고마워요"

"점심 같이 먹게 시간한번 내요"

"네 언제든지 먹으면 됩니다."

민철에 머리속에는 영숙과 점심을 같이 먹을 생각보다는 잠자리를 가지고 싶은 생각으로

가득차 있었다.

"이것도 좀 먹어봐요"

"네 엄청 맛있네요"

불고기집에서 영숙과 민철은 4인분을 먹었다.

영숙은 배도 부르고하니 드라이브를 가자고 하였다.

 산으로 둘러쌓여있는 근교로 차를 몰았다.

도로중간에 갓길이 있었다, 차들이 잘 다니지 않는 길이였다.

민철은 담배를 피기 위해 차를 주차하였다.

담배를 피고 다시 차로 향했다.

운전석이 아닌 뒷자석으로 

"뒤로 잠깐만 와봐요"

"왜요"

"와보시면 압니다"

영숙은 민철에 말을 듣고 뒤자석으로 이동햇다.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키스를 하였다.

키스를 하면서 오른손으로 가습을 만지며 윗옷을 차례대로 벗겼다.

청바지를 입고 있었는데 청바지도 벗겼다.

그리고 야한 빨간색 란제리 속옷이 보였다.

이미 자지는 엄청나게 커져있었다.

무릎에 영숙을 앉히고 란제리 속옷을 제껴 보지에 자지를 넣었다.

이미 보지에는 애액이 흠뻑 나와있었다. 자지를 보지에 넣으니 촉감이 아주아주 좋았다.

입으로 유두를 빨면서 자지로 보지를 위아래로 움직였다.

허벅지에 물이 떨어질만큼 영숙에 보지에서 물이 나왔다.

차 창문에는 성애가 끼였다. 

30분정도 정신없이 빨고 박고 하였다.

"이제 쌀거같은데 안에싸도되나요"

"괜찮아요"

안에다가 처음으로 사정을 하였다. 밖에 사정하는거하고는 느낌이 달랐다.

사정후 영숙은 물티슈로 보지를 딱고 휴지를 팬티에 깔아 입었다.

민철은 처음으로 차에서 성관계를 했다.

차에서 하는 성관계는 굉장히 스릴있고 좋았다.

7화 습관

민수 성적도 많이 올랐고 영숙과의 관계도 너무 좋고 모든게 완벽했다.

"민수야 폰게임좀하고 있어 선생님 화장실 좀 갔다올께"

"네선생님"

거실에 영숙이 보이지 않았다. 안방에서 잠을 자고 있었다.

자고있는 입술에 입술을 맞추었다.

"나도 모르게 잠이들었네.쉬는 시간이예요?"

"네 10분 폰게임하라고 했어요:

"옆으로 잠시만 가봐요 나도 좀눕게"

영숙옆에 누워 민철은 영숙에 치마안으로 손을넣었다.

털사이를 지나 보지에 손을 문지렀다.

얼마되지않아 보지에서는 애액에 나왔다.

민철은 바지를 벗고 자지를 꺼내어 보지에 문질렀다.

그리곤 엄지손가락으로 클리스토리스를 문지르며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뺏다를 하였다.

"쌀거 같아요"

"목구멍까지 차는거같은 느낌이 나"

"자지가 왜케 커"

"입에다가 사정하면 안되나요"

민철은 영숙에 보지에서 자지를 빼 영숙에 입에다가 자지를 넣어 사정하였다.

엄청나게 느낌이 좋았다. 질내사정하고 또 다른 좋은느낌이였다.

어쩌면 민철은 영숙에게 섹스에 대해 하나씩 배우는듯 하였다.

영숙은 제와절개로 아이를 낳아 , 보지가 탄탄했다.

사정후 영숙은 민철에 정액을 삼켰다.

"정액향이 밤꽃향기처럼 나네"

"진짜요"

"나 처음이야 정액먹어본건"

"단백질이니 건강에 좋을거예요"

민철은 말도 안되는 농담을 하였다.

옷을 얼른 갖춰 입고 다시 민수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다.

어느순간부터인지 모르겠지만 서로 술을먹고 난뒤부터 과외를 할때마다

한번도 섹스를 안한적이 없었다.

과외수업이 있을때면 어느순간부터인지 항상 섹스를 하였다.

8화 태풍부는 밤

민수 과외수업이 없는날이였다.

"비도 많이 내리고 보고싶어서 문자해보아요"

"어디예요"

"집근처 공원에 잠시 바람쎼러 나왔어요"

"무슨일있어요"

민철은 영숙이 걱정되었다.

"제가 그리로 갈꼐요"

영숙은 고민이 있는것처럼 보였다.

"남편하고 잠자리를 가진것보다 선생님하고 가진 잠자리가 어느새 더 많아줬네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 자꾸 밤만 되면 선생님 생각이나요"

민철 또한 영숙생각이 밤마다 많이 났다.

가끔은 영숙 생각을 하면서 자위까지 하곤 했다.

"저도 밤에 생각많이 납니다."

영숙 치마에 손을 넣었다.

"오늘은 손으로만 해요"

"어떻게 하는건데요"

"손으로 제 자지를 만져주시면되요"

영숙에 치마에 손을 넣어 지스팟이 중지에 느껴질정도로 신경을 써서 손으로 보지를 문질러 주었다.

어느세 손가락에는 애액으로 흠뻑젖어있었다.

영숙도 자지를 손으로 연신 위아래로 흔들어주었다. 애액이 넘칠수록 손 압이 더 강해졌다.

"잠시만 눕어봐요"

"알았어요"

민철은 영숙에 속옷을 제껴 자지를 넣었다. 영숙에 보지는 엄청나게 애액이 많이 나오고 있었다.

나도 모르게 사정하였다.

사정후 물티슈로 자지를 딱았다.

영숙은 자지를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한번더 해요"

"네 좋아요"

"잠시만 반대로 눕어봐요"

좁디좁은 차안에서 69자세로 서로의 성기를 빨앗다.

차에는 찐한 선탠이 되어 있어 사람이 지나가든 말든지 전혀 문제될게 없었다.

더 강하게 보지를 빨았다,

보지를 강하게 빨수록 애액은 더 뿜어져 나오고 자지를 빠는 압은 더 강해졌다.

민철은 이제 보지 냄새에 익숙해져버렸다.

애액이 혀에 강하게 흐르는 순간 자세를 바꾸었다.

"이제 넣고싶어요"

"알았어요"

"오늘은 안에 사정해도되요"

민철은 강하게 보지에 자지를 박았다.

차가 흔들릴정도로 박아댔다.

"나 쌀거같아요"

"안에 싸면되요"

사정후 키스를 하였다, 

민철과 영숙은 많은 나이차에도 육체적관계 통해 사랑하는 사이까지 밀접한 관계가 되어버렸다.

9화 사랑을 나누다

밤 열한 시, 하늘에 구멍이라도 난 것처럼 폭우가 쏟아져 내렸다.

영숙에게서 문자가 왔다.

"오늘 발렌타이데인데 초코릿 받아어요?"

"아니요 초코릿 하나도 못받았습니다."

"그러면 공원으로 올수 있어요? 내가 줄께요"

"30분안에 가겠습니다"

민철은 후다닥 샤워를 마치고 차를 몰아 공원으로 향했다.

영숙에 차가 보였다.

차에서 내려 영숙에 차로 이동했다.

"내가 직접 만든거예요"

"진짜요 엄청 나게 이쁘게 잘만들었네요"

영숙은 초코릿을 직접녹여 정성을 다해 하트모양으로 민철에 이름이 세겨 만든 초코릿이였다.

"진짜 감동이네요 너무 고마워요"

민철은 연신 영숙에게 고맙다고 하였다.

"테어나서 처음으로 만든 초코릿이예요, 나도 제가 이럴줄 몰랐어요"

"처음치고는 전문가처럼 만들었는데요, 시중에 파는것보다 더 이쁘고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영숙이 환하게 미소를 지었다.

민철은 영숙에 볼에 뽀뽀를 하였다.

"진짜 고마워요"

"안먹고 잘 보관해놓을께요"

"아니예요 먹으라고 만든건데 꼭 먹어요"

민철은 영숙에게 감동했다.

"그리고 오늘 왁싱했어요"

"무슨왁싱했어요"

"비밀"

민철은 대충 어디에 왁싱을 했는지 알수있었다.

둘은 누가 먼저할거 없이 뒷자석으로 향했다.

서로 안으면서 얼굴 맞대어 키스를 하였다.

민철에 자지는 이미 딱딱해져있었다.

영숙에 바지속으로 손을 넣었다.

보지에는 털이 하나도 없었다.

보들보들한 보지만 손으로 감쪽좋게 느껴졌다.

"바지벗고 잠시만 누워봐요"

"알았어요"

민철은 보지를 빨았다. 털이없어서 그런지 촉감이 엄청 좋았다.

가끔 보지를 빨다가 이빨에 털이 끼이곤 했는데 

그런일이 이제 일어나지 않을것이기에 보지에 냄새도 덜하였다.

"여자 왁싱한거 저는 처음봐요"

"위생적으로 좋다고해서  했어요"

영숙에 보지에 털이 없어, 민철은 털 신경쓸거없이 보지를 마음껏 빨았다.

애액은 스무스하게 나오기 시작하였다.

민철은 바지를 멋고 보지에 자지를 문질렀다.

촉감자체가 달랐다. 이전에 털이 있을떄하고는 차원이 달랐다.

자지에 꺼끄러운 털이 데이지 않으니 엄청 부드럽고 보지 문자르기에 엄청 좋았다.

"엄청 좋네요"

"나도 느낌이 더 좋은거 같아요"

애액이 어느정도 나왔다고 생각이 드는순간 민철은 자지를 보지에 넣었다.

처음느껴보는 촉감이였다.

자지를 보지에 넣는데 털이 데이지 않으니 엄청 부드러운 느낌이 들었다.

그렇게 이마에 땀이 맺힐정도로 격렬하게 사랑을 나누었다.

"쌀거같아요"

"안에 싸도 되요"

민철은 사정후 한동안 자지를 보지에 넣은상태로 있었다.

"왁싱하고 촉감이 너무 좋은거 같아요"

"그럴려고 한건 아닌데 좋다고 하니 나도 좋네요"

그리곤 민철은 영숙을 부드럽게 안아주었다.

세상의 편견과 열여덟 살이라는 나이 차이는 여전히 존재했지만, 두 사람에게 그것은 더 이상 넘지 못할 벽이 아니었다. 타인의 시선 대신 서로의 눈동자에 비친 진심만을 바라보며, 두 사람은 자신들도 모르개 이미 깊숙하게 사랑에 빠져있었다. 그사랑은 깊고 단단하게 쌓여가고 있었다.

두사람의 추억 또한 쌓여가고 있었다.

민철과 영숙에 사랑은 더욱더 깊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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