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토끼 웹툰 사이트에서 회차 옆에 마무리 표시된 작품들을 모아둔 모음 페이지가 있긴 한데, 마지막으로 업데이트된게 언젠지 헷갈리네요.
2026-07-23 10:09:56
208
Follow17
Share
ABO Personality Quiz
Take a quick quiz to find out whether you‘re Alpha, Beta, or Omega.
Scent
Personality
Ideal Love Pattern
Secret Desire
Your Dark Side
Start Test
10 Answers
Best Answer
Maria Graciela Peredo Marchessi
뉴토끼 공식 사이트에는 ‘완결작’이나 ‘완결’이라는 메뉴가 별로 없어서 찾기가 어려울 때가 많습니다. 저는 먼저 장르를 고른 뒤, 정렬을 ‘업데이트’ 대신 ‘별점’이나 ‘조회수’로 바꿔 뒤쪽 페이지를 살펴봅니다. 그리고 커뮤니티와 카페에서 다른 이용자들이 올린 완결 리스트를 참고합니다. 예전에 ‘로맨스를 새로고침’이라는 소설을 찾을 때도 같은 방법으로 완결 여부를 확인했는데, 이 작품은 주인공이 전형적인 로맨스 판타지 세계에 빠져 기존 클리셰를 뒤집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완결 작품을 찾는 과정은 번거롭지만, 이렇게 찾은 작품은 한 번에 몰아볼 수 있어 좋습니다.
2026-07-25
Sarah Foster
사실 뉴토끼툰에는 ‘완결작만 보기’라는 별도 메뉴나 페이지가 없는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 번 찾아봤지만 결국 포기하고 다른 방법을 쓰게 되었어요. ‘마이페이지’나 ‘서재’에서도 완결 표시가 되는지 확인했지만 그런 기능은 없었습니다. 그래서 관심 있는 장르에 들어가서 스크롤을 하며 직접 확인하거나, 웹툰 커버 이미지와 제목 옆에 ‘완결’ 뱃지가 붙어 있는지 살펴볼 수밖에 없었습니다. 불편하지만 완결작을 찾는 재미도 있습니다. 예상치 못한 명작을 발견할 때의 즐거움이 크니까요.
2026-07-24
Mateo
완결 웹툰 목록은 사이트마다 위치가 다르기 때문에 처음에 헷갈릴 수 있다. 내가 본 바로는 뉴토끼툰에서는 메인 화면을 아래로 스크롤하면 ‘인기 완결작’이나 ‘추억의 명작’ 같은 섹션이 자주 있다. 모바일 버전에서는 햄버거 메뉴(≡)를 열고 ‘카테고리’ → ‘연재 상태’에서 필터링하면 가장 편리하다.
2026-07-25
Ben
웹툰 플랫폼에서 완결 작품을 찾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뉴토끼툰에서는 상단 메뉴나 검색 필터에 ‘완결’ 카테고리가 별도로 마련돼 있습니다. 주말에 시간을 내어 사이트를 둘러보면 장르별 섹션에서 완결 표시가 된 타이틀을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작품을 찾기보다 과거에 인기가 있었던 이야기를 즐기고 싶을 때 완결 목록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특히 작품 제목 옆에 표시된 별점과 리뷰 수를 보면 어떤 콘텐츠를 먼저 볼지 고민이 줄어듭니다.
2026-07-26
Aidan
어제 친구와 함께 완결 웹툰을 찾다가 새로운 방법을 발견했다. 뉴토끼툰 메인 페이지에서 정렬 기준을 최신 완결로 바꾸면 방금 연재가 끝난 작품이 먼저 보인다. 추천 시스템 덕분에 내가 좋아할 만한 스토리가 위에 나타난다. 오랜만에 뉴토끼툰에 접속하면 이 기능을 사용해 새로 추가된 완결작을 놓치지 않을 수 있다.
2026-07-26
View All Answers
Scan code to download App
Related Books
남친 쇼핑몰
데이지
0
385
사랑을 상품처럼 판매하는 ‘남친 쇼핑몰’에서 완벽한 남자친구로 살아온 남자와,
사랑을 이야기로 쓰지만 정작 자기 마음에는 서툰 웹소설 작가가 만나,
서로를 ‘상품’도 ‘소재’도 아닌 한 사람으로 바라보게 되는 현대 로맨스.
전생에서 나는 한 줌의 재처럼 사라졌다. 내 남자가 다른 여자를 깊이 사랑하여 결국 내 가정이 무참히 무너지는 비극이 일어났다.환생 후 나는 남편 배인호에게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고 모든 걸 내려놓은 채 이혼을 요구하기만을 기다렸다.그런데 상황이 이상하게 흘러갔다. 전생에서는 집이 있는 줄도 모르고 사는 것 같던 남편이 왜 하루가 멀다고 집에 오는 걸까? 아직도 내가 바람피운다고 생각하는 걸까?“얼마 있지 않아 당신은 내가 사라져 주길 바랄 거예요. 믿기진 않겠지만.”“꿈도 꾸지 마.”그는 낮게 속삭인다.“우리는 서로를 죽을 때까지 괴롭힐 거야.”나는 그저 한숨이 나왔다. 한번 겪었기에 자신할 수 있었다. 배인호는 머지않아 그의 운명적인 그녀를 만나게 된다. 드디어 그가 그녀를 만났고 나의 자유도 머지않았다.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그가 묻는다.“이혼? 누가 이혼한다고 했지?”그는 이혼을 요구하긴커녕 나에게 점점 나에게 빠져들었는데, 전생에 그 하나 뿐이던 그의 진정한 사랑마저도 버림받았다.
부족한 것 없는 남자, 차도언.
그가 처음으로 욕망한 건 단 하나였다.
한이재.
호명가의 입주 과외 선생인 그녀는 그와 엮이지 않았어야 할 사람이었다.
사소한 실수 하나로 시작된 관계.
가벼운 장난처럼 다가온 그는 점점 선을 넘기 시작한다.
개새끼가 될지언정 그녀를 갖고 싶다.
싫어하면서도 밀어내지 못하는 여자와, 놓을 생각이 없는 남자.
처음에는 잠깐 스쳐 지나갈 감정이라 믿었다.
곧 그칠 비처럼, 언젠가 녹아버릴 눈처럼.
한 번도 욕망해 본 적 없는 남자는 그게 무엇인지도 모른 채 더 깊이 빠져들었고, 끝내 믿지 못한 여자는 그를 밀어냈다.
그러나 깨달았을 때는 이미 늦었다. 놓을 수 없는 쪽도, 떠날 수 없는 쪽도 서로가 되어버린 뒤라는 것을.
BL장르
"기대하겠습니다, 도련님. 당신이 얼마나 예쁘게 짖어줄지."
태성그룹의 오만한 막내아들, 채은성.
그의 발치에서 10년을 개처럼 기며 멸시를 견딘 수행비서, 윤석호.
하루아침에 가문은 공중분해 되고, 은성은 천문학적인 빚과 함께 길바닥으로 내몰린다.
비참한 빗속, 유일하게 손을 내민 구원자는 다름 아닌 석호였다.
은성의 가문을 제 손으로 완벽하게 파멸시킨, 과거의 충견.
"갈 곳 없으면 저희 집으로 가시죠. 이번엔 도련님이 제 침대 밑에서 기어 다니시면 되겠네요."
지독한 애증의 끝에서, 진짜 목줄을 쥔 주인은 누구인가.
톱스타 차우석은 사라진 어머니를 찾아달라며 남장 탐정 유혁을 찾아간다. 취기에 나눈 입맞춤과 낯익은 얼굴, 그날부터 우석은 이유 모를 끌림에 빠진다. 유혁의 정체는 아버지가 남긴 빚 50억 때문에 변호사를 접고 남장한 채 살아가는 여자, 송희우다. 정체를 눈치채고도 티 내지 않는 우석과, 사랑할수록 그를 위험에 빠뜨릴까 겁내는 희우. 사채업자의 협박, 반복되는 오해, 하나둘 나타나는 위협 속에서도 우석은 재산과 명성을 걸고 그녀를 지켜낸다. 그리고 마침내, 두 사람은 서로에게 가장 안전한 사람이 되어 나란히 선다.
검은 고양이 기네스가 전해주는 로코 이야기.
운동에 미친 영국신사 의사와 음악에 미친 자유분방한 프랑스 여자 음악감독.
호주 멜버른 테라스 하우스에서 사사건건 부딪히는 두 사람의 시끄러운 전쟁 속,
평화를 간절히 바라던 그들의 고양이 흑묘 기네스와 백묘 블랑의 깜찍한 계략으로 피어나는 좌충우돌 코믹 로맨스 이야기.
번역 품질은 정말 중요합니다. 원작의 느낌을 살리지 못하면 좋은 작품도 망가질 수 있거든요. 그래서 해외 작품 중에는 정식 번역이 나오기 전에 팬 번역으로 먼저 알려진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경우 정식 번역이 나오더라도 팬 번역을 더 좋아하는 사람도 여전히 많습니다. 목록을 볼 때는 ‘어떤 번역본으로 봤는지’도 확인해 보세요.
이런 정보는 공식보다 커뮤니티가 더 정확할 때가 많다. 디시인사이드 웹툰 갤러리나 루리웹에 가면 ‘블랙툰 완결작 정리’ 같은 텍스트 자료가 가끔 올라온다. 거기서 목록을 복사해 하나씩 확인할 수밖에 없다. 좀 번거롭지만, 공식 홈페이지나 앱에서 바로 찾기 어려운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물론 자료의 신뢰성은 직접 검증해야 한다. 예전에 그런 자료를 보고 ‘이것만’이라는 작품을 찾았는데, 블랙툰에는 없어서 결국 다른 곳에서 봤던 기억이 난다.
예전에는 나도 뉴토끼에서 많이 봤다. 요즘은 뉴토끼에 거의 가지 않는다. 이유는 화질이 좋지 않고 번역 품질이 일정하지 않기 때문이다. 가끔 화가 빠지거나 순서가 뒤바뀌어 스토리를 따라가기 힘들었다. 공식 번역은 품질이 안정적이고 작가의 의도가 더 잘 전달된다. 그래서 나는 공식 번역을 기다려서 정식으로 보는 것이 더 만족스럽다. 최신 주소를 찾아다니는 스트레스보다 기다림에서 오는 기쁨이 더 크다.
웹툰을 다시 보고 싶을 때 어디서 찾아야 할지 고민되시죠? 몇 군데 추천할 수 있는 플랫폼이 있어요. 가장 대표적인 곳은 네이버 웹툰과 카카오페이지예요. 두 플랫폼 모두 인기 작품들을 무료로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요. 특히 완결된 작품들은 전체 회차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경우가 많으니 참고하세요. 다만 일부 최신 작품은 유료로 전환될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해요.
레진코믹스도 무료 재감상 가능한 작품들이 많아요. 완결 작품을 중심으로 무료 서비스하는 경우가 많으며, 때로는 특정 작품을 기간 한정으로 개방하기도 하죠. 또 웹툰 전문 사이트인 버프툰이나 투믹스에서도 다양한 완결작을 찾아볼 수 있어요. 오래전 인기 있었지만 지금은 잊혀진 숨은 명작들을 발견하는 재미도 쏠쏠하답니다.
서점에서 미니북 코너를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요즘은 온라인 서점의 베스트셀러 페이지가 더 편리해요. 교보문고나 YES24 같은 대형 서점 사이트에 접속하면 '미니북'이나 '포켓북' 카테고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요. 주간 또는 월간 순위를 확인할 수 있고, 장르별로 필터링도 가능하죠.
특히 신간 알림 서비스를 이용하면 새로 출간되는 미니북 정보를 받아볼 수 있어요. 가격대나 페이지 수, 제목으로 검색할 때 '미니'라는 키워드를 추가하면 관련 목록이 잘 나오더라구요. 종이책보다 휴대성이 좋은 점이 매력적인데, 커피숍에서 읽기에 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