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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70화

ผู้เขียน: 빠우
"무슨 일이야?"

양보아가 말했다.

"연맹 측에서 3개월에 한 번씩 회의하는데, 이틀 후에 열리게 됩니다. 장소는 어디로 정할까요?"

여진수의 마음이 움직였다, 하마터면 이 일을 까먹을 뻔했다.

연맹의 멤버들은 분기마다 한 번씩 모이기로 했다.

첫째는 서로 소통하는 자리를 가지는 거고, 둘째는 총결을 짖는 거다.

비록 여진수는 그런 큰 자리를 싫어하지만, 어쩔 수 없다.

여진수는 고개를 끄덕였다.

“장소는 이곳으로 정하자. 관련된 일은 네가 알아서 처리해.”

“네.”

여진수는 그녀를 쳐다보며 말했다.

"저녁에 나한테 와."

이번에 양보아가 책임을 다하자, 여진수는 아주 만족해 당연히 그에게 약간의 장려를 주어 그녀의 실력을 높여줄 생각이었다.

양보아는 기뻐 말했다.

"주인님 감사합니다."

이 파티는 10시까지 계속되었다.

계집애들은 모두 미친 듯이 놀더니 집으로 돌아가기 아쉬워했다.

그러나 여진수가 엄숙한 말투로 말하자, 할 수 없이 집으로 돌아갔다.

여진수는 사람을 시켜 그녀들을 집까지 배웅했다.

그리고 그는 양보아와 함께 정원으로 돌아왔다.

양보아는 먼저 샤워하고 여진수의 방으로 갔다.

여진수는 현재 선인의 몸으로 홍진성선공을 펼치니, 그가 가져다주는 이익은 엄청났다.

양보아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

"세상에, 너무 많아…"

강물처럼 세차게 흐르는 영력이 몰려들어 왔고, 그녀가 혼자 수련한 것보다 엄청 순수했다.

그녀의 실력은 짜릿한 속도로 늘어났다.

아침이 되자 그녀는 순조롭게 합체기 중기에 도달했다.

밤새 자지 못했지만 양보아는 확력이 넘치고 피부가 하얗고 큰 눈이 초롱초롱한 게 온몸으로 매혹적인 향기를 풍겼다.

하룻밤 사이에 작은 경계를 돌파하다니, 어디에 이렇게 좋은 일이 있을까?

처음에는 어쩔 수 없이 여진수랑 수련했다.

하지만 지금은 그녀를 쫓아내도 안 갈 거다.

단맛을 본 양보아는 대담하게 여진수를 졸라 출근하기 전에 다시 한번 수련을 하고서야 만족해하며 떠났다.

그리고 여진수는 몸을 번쩍이더니 남쪽 국경선에 나타났다.

초기 자금이 생기자, 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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