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l Chapters of 사슬에 묶인 그 짐승남.: Chapter 11 - Chapter 13

13 Chapters

11화

그러자 라벤시아는 미숙이를 바라보며 말을 했다.“미숙아. 미안해. 괜히 나 때문에...”“아니에요. 라벤시아님. 흑흑....”그러자 지나와 물고기년은 미숙이를 바라보며 화를 냈다.“쳇. 착한 척 하긴.. 재수 없어!”“저런 촌스러운 년이 뭐가 좋다고.. 완전 별로야. 쟤한테 향수 향도 나지도 않아?”“오빠. 진짜 저러년이 좋아?”“...............”라벤시아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러자 라벤시아는 물고기년과 지나가 있는 앞에서 그녀에게 키스를 했다.쪽-“오..오빠?”“라벤시아야. 널 좋아하는....?”“......... 오빠...?”“널 사랑하고 있어.”“저.. 저도...”“나도 사랑해.”“...........”미숙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마치 코가 찡했다. 그에게 나는 민트향이 찔렸다.난 그녀에게 키스를 하며 몸을 더듬었다. 그러자 옆에 있던 여자들은 날 때렸다.날 때리자 난 그녀에게 달려가 뺨을 후려쳤다.쩍-!“아앗. 오빠 왜 때려?”“넌 참으로 마음이 못생겼구나. 왜 내 여자친구를 때리는 거야?”“뭐? 무슨 소리야? 오빠 여자치구 나 잖아?나 지나.”“우리 헤어져. 너 싫어졌어.”“아..아..아....”“오빠. 어떻게 나한테 그럴 수가 있어?”“모르겠어. 내가 왜 그러는지...?”“오빠. 이년이그렇게 좋아? 진짜야?”“응...”그러자 지나는 휙 돌아서며 돌아갔다. 그러자 지나는 울먹이며 뛰어갔다.“지나야. 미안해..”라벤시아는 조그마한 목소리로 말을 한 후 지나를 쫓아갔다. 그러자 옆에 있던 물고기년과 미숙이는 가만히 바라봤다.“아. 아..아...........”“미숙씨 잠깐만.”“왜?”“나. 가야 할 거 같아.”“어딜? 설마. 지나란 그 여자한테?”“어....어...미안해.”“대체 누가 좋은 거예요? 라벤시아님? 제가 좋은 거 아니에요?”그러자 라벤시아는 머리가 복잡한지 비명을 질렸다.“끄아아아아아악!!!!!!!!!!!미치겠어!!!!!!!!”“왜?”“이제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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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화

라벤시아는 밖으로 나갔다. 밖으로 나가자 수많은 여자들이 라벤시아를 바라봤다.역시나 잘생긴 외모 탓인지 라벤시아를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한 여성이 다가오며 라벤시아에게 사귀자며 다가갔다.“저. 오빠 저랑 사귈래요?”“음. 좋아.”“이렇게 잘생겼는데 여자 친구도 없나요?”“음... 없어. 널 좋아하려고 태어났나 봐?”“아. 그렇구나. 오빠 정말 멋저요! 나랑 섹스하자? 지금 바로 모텔로 가자?”“그래.”라벤시아는 그녀랑 함께 모텔로 들어갔다. 모텔로 들어가 섹스를 했다. 그녀는 갈색 보지였다.“음.. 난 분홍색이 좋은데...”“보지가 참 이쁘네?”“어라? 오빤 보지 색깔 따져?”“음.. 응.”“아. 그래? 알았어.”“내가 분홍색이 아니라 실망했어?”“좀.. ”철썩-!“이딴 새끼가 다 있어? 분홍색이면 어쩌고? 갈색이면 어때?”“.......”“그럼 넌 자지 털 많냐?”“.......”라벤시아는 딱히 할말이 없었다. 자진 털? 많은데.... 왜 이딴 얘기를 늘어놓는지? 내 자지 털은 섹시하고 좋은데?그러자 그녀는 갑자기 훌적 거리더니 울었다. 난 그녀를 안아 주었다.“내가.. 수많은 남자들에게 그런 취급을 받고 그런 말을 들으면서 섹스를 했단 말이야...”“미안해. 내가 잘 대해 줄게.”띠리링-“잠깐만 오빠 할 일이 있어서.”- 여보세요?- 오빠 나야. 우리 아기 어떻게 할 거야?- 왜?- 나... 나... 배가 아파.- 뭐? 정말이야?- 아... 아. 아...- 미안해.- 허.. 허..그만 거절을 하고 말았다. 하지만 그녀는 내게 붙잡으면서 전화를 계속했다.- 오빠. 요새 왜 그래? 나한테 쌀쌀맞게?- 나. 너 버릴 거야.- 왜?- 너 귀찮아.- 왜?- 오빠. 차라리 그러지 말고 내 아기까지 없애. 아니. 우리 아빠한테 얘기해 봐?- 아버님?- 그래. 오빠 무서워서 얘기 못하겠지?- 음... 음. 음...- 우리 아빠 대기업 사장인 거 알고 있지? 오빠 같은 사람 별것도 아닌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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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그녀를 끌어안은 후 키스를 해주었다. 그녀는 그저 좋은지 웃고 있었다.“오빠. 정말 좋아요.”“나도.......”라벤시아는 갑자기 다른 여자가 생각이 났다. 그런 후 갑자기 휴대폰을 들고 어디론가 갔다.“라벤시아 라벤시아!”“음.. 나 볼일이 좀 있어서.”“아..아.아.”그녀는 눈치라도 챘는지 더 이상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라벤시아는 무척이나 바쁘구나.”“응? 응...”그때 전화가 불나게 울려댔고 라벤시아는 마침 밖으로 나갔다.“날 버린 건가?”미숙이는 혼자 중얼거렸다.“오빠....?”뚜뚜뚜-- 여보세요?- 오빠 지금 어디야?- 응? 볼일 보러.- 또 여자지?- 아니. 일 떄문에.- 이제 못 믿겠어. 여자가 그렇게 좋아?- 아니. 그게..- 오빠. 이러려면 그만만나.- 왜그래? 미안해.- ............뚜뚜뚜-전화가 끊기고 미숙이는 그저 울고만 있었다. 베게엔 눈물이 많이 흥건히 묻어 있었다.“오빠.... 나로 부족한 거야?”그때 마침 라벤시아는 한 물고기와 섹스 중이었다.“아항 아항.”“보지 벌려.”“네. 오빠.”“오빠 이거하면 가방 사줄 거지?”“응..”“꼭 사줘야해?”“응.”“난 명품 가방만 들고 다녀.”“...........”라벤시아는 그전에 만난 여성을 생각하고 있었다. 보지가 갈색인 여성을.그때 물고기년이 나타나 라벤시아의 뺨을 훌려쳤다.쩍-!“왜 떄려?”‘니가 인간이야? 내 아기는 대체 어쩌라는 거야?““아기? 몰라.”“지금 나랑 장난친다는 거야?”“아니.. 나도 모르겠어. 니가 아기를 임신해서 내가 어찌해야 하는지...?”“나랑 살아야지. 다 끊어버려. 왜 여자들을 많이 만나? 아기아빠인데.”“나? 너랑 살기 싫어. ""왜?““넌 네 멋대로야. 그래서 싫어. 미안해.”“나쁜놈! 내 아기를 버린다는 거야?”“미안해.”“...........”물고기년은 훌적거리면서 울었다.“흑흑흑..흑흑흐..”“미안해.”“오빠가 나한테 어떻게 나한테 그럴
last updateLast Updated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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