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슬에 묶인 그 짐승남.

사슬에 묶인 그 짐승남.

last update최신 업데이트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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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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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시아는 물고기들과 함께 섹스를 즐기다가 어느날 한여성을 만나게되는데, 그여성은 바로 미숙이었다. 그녀는 착하고 얼굴도 아름다웠다.그는 그년에겐 다정히 대하게 되는데.. 하지만 라벤시아는 지나라는 여자친구가 있는데.. 서로 삼각관계 사랑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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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1화

아하아항-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난 오늘도 밤에 그녀들과 섹스를 한다.

“야. 빨아.”

“네. 오빠.”

그년들은 다 내 물고기들이다. 난 짐승 같은 남자이다. 섹스밖에 모르는 짐승남.

그런데 어느 날 내 마음을 사로잡은 한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바로 곽미숙이란 여성이었다.

그녀는 날 보자마자 끌어안았고 포근하게 해주었다. 그녀는 날 보며 미소를 지으며 내가 모르는 지식을 알려주었다.

“빨으....세요..”

그녀에게 섹스할 때는 다른 여성들과 다르다. 이렇게 다른 난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왜그럴까? 내가....?”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이나...? 그녀의 얼굴을 보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녀의 위로 올라타 흔들었다. 마구 흔들었고 그녀는 앙앙거렸다. 그녀는 날 보며 웃었다.

“정말. 천사 같잖아? 나 같은 짐승 같은 놈이 그렇게 느낄 정도면 그녀는.. 대체.. 어떤 여자인지....?”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

“싸...쌀게.”

“응.. ”

그런 후 난 질사를 했다. 정말 느낌이 좋았다.

그녀의 조이는 음부가 좋았다. 난 그녀의 음부를 빨았고 핥았다. 그런 후 그녀의 배에다 정액을 뿌렸다.

“미..미안해.”

“음.. 괜찮아.”

그녀의 귀여운 목소리에 놀라 난 녹아내릴 거 같았다. 그런 후 그녀는 날 바라보며 내 품속으로 들어왔다.

“라벤시아 사랑해!”

“나..나도.”

나 같은 짐승을 좋아하는 그녀가 난 좋았다. 하지만 난 걱정이 되었다. 내가 그녀를 울리지는 않을까?

너무 걱정이 되었다.

그러자 그녀는 내 페니스를 빨으며 얼굴에 난 그만 사정을 했다.

“미.미안해.”

“아니. 괜찮아. 라벤시아면...!”

“내..내가 무슨 상관인데.”

“좋아하니까.”

“아...”

그녀의 말에 기분이 좋았다. 그녀는 날 보며 음부를 내밀었고 내 페니스를 쑥-넣었다.

그런후 무린 마구 흔들었다. 아항아항거리며 신음을 토해냈다.

“아하 아하”

“라벤시아 신음 소리 멋지다.”

“음? 그래?”

그러자 난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주었다. 그녀는 머리칼을 쓸어주자 눈망울이 초롱초롱했다.

그 후에 우린 서로 끌어안은 후 잠을 잤다. 계속 한동안 끌어안았다.

“따스해. 라벤시아 품.”

“나도.....”

그녀의 목소리가 너무 귀여워 앙큼했다. 그녀의 볼을 집었다. 그러자 그녀는 호빵처럼 볼을 부풀었다.

“흥. 뭐 하는 짓이야!”

“귀여워서.”

“흥. 라벤시아 미워!”

그때 난 물고기들에게 전화가 울렸고 그만 휴대폰을 두었다. 그러자 그녀는 내게 물었다.

“저. 오빠. 전화 받지 않아도 되요?”

“응... 아무 것도 아니야.”

휴대폰은 열이 나도록 문자랑 전화가 울렸고 난 밖에서 나가서 받았다.

뚜뚜뚜-

- 오빠. 왜 전화를 안 받아?

- 꺼져.

- 금새 또 다른 여자 있어?

- 네가 상관알바 아니야.

- 그럼 나한테 가방 하나 사줘.

- 알았으니까 끊어!

뚜뚜뚜-

그러자 난 전화를 끊어버리고 그녀에게 달려갔다. 그녀가 좋았다. 이렇게 달달한 섹스는 처음이었다.

무조건 박고 빨고 물고가 다였다.

그녀에게 달려가 끌어안아주었다.

“사랑해.... 미숙아.”

“네. 오빠.”

그녀를 끌어 안으며 이마에 입맞춤해 주었다.

그러자 그녀는 날 보며 말을 했다.

“따스한 거 같아요. 오빠. 아니. 라벤시아는.. 저 사실처음이에요. 라벤시아. 날 처음인데 첫남자가 되어줘서 고마워.”

“응.. 헤헷...”

그녀가 내가 첫 남자라는 사실에 좋았다. 사실... 좋았다. 그녀가 내가 첫 남자라니....?

그녀가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사랑스러운 그녀를 끌어 안아주고 키스해주었다.

“음.. 이건 너무 야해. 아직 이건까지 아니야.”

“왜? 오빠가 싫어?”

“아니.. 오빠가 싫은 건 아닌데... 음. 그냥. 키스는 아직이야.”

“나랑 섹스는 했잖아?”

“음.그건 라벤시아가 천천히 해줘서 한 거야. 사실 나 섹스는 잘 몰라.”

“아. 그래?”

귀여워.. 귀여워... 너무 귀여워..........

어쩜 이렇게 귀엽니?

다음날.

우린 서로 끌어안은 채 잠에 들었다. 속옷 상태로... 난 그녀의 볼륨감 있는 몸매를 보며 놀랐다.

“음.. 45킬로인가?”

“어라? 일어났어? 라벤시아? 음냐음냐?”

“응... ”

“라벤시아. 내가 밥 만들어줄까?”

“응....”

그때 휴대폰에선 전화가 또 울렸다. 그때 난 전화를 받으러 화장실로 갔다.

뚜뚜뚜-

- 왜?

- 오빠 요새 나랑 왜 섹스 안해?

- 음.. 너 싫어.

- 나 가방이랑 화장품 사줘.

- 싫어.

- 새로 나온 신상 나왔다고! 나좀 사줘!

- 내가 왜 사줘?

- 남자친구잖아?

- 몰라.

무시한 채 끊어버렸다. 역시 물고기들은 날 이용하려고 한다니까?

그녀는 다른 여자들과 달라. 이쁘고 착하고 귀여워.

그녀가 좋아서 그녀가 밥을 짓는 것을 봤다. 아..이렇게 반찬을 만들고 밥을 짓는구나.

그때 누군가 도어록을 누르며 들어왔다.

- 누구세요?

- 나야. 니 여친

- 아....

지나였다. 지나는 내가 지금 현재 사귀고 있는 여성이었다. 그녀는 날 보자마자 화를 내며 뺨따귀를 때렸다.

철썩-!

“앗. 왜 때려?”

“네가 감히 날 버리고 다른 여자랑 섹스를....?”

“미안해.”

“짐승 같은 놈!”

“미안하다고.”

“미안하면 다야?”

“............”

그러자 그녀는 미안한지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지나는 화를 내며 울먹이며 말을 했다.

“흑흑..네가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 있어? 어떻게 그럴 수가 있어? 너무한 거 아니야?”

“미안해. 정말로. ”

“............”

지나는 내 가슴을 주먹으로 치며 울었다. 난 그녀가 안타까워 그녀를 끌어안아주었다.

물론.. 내가 잘못했지만 난 미숙씨가 좋았다. 지나랑 사귀는 것도 좋지만...

내 선택은 누굴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정말. 미치겠다. 미안해.”

“오빠. 나뻐. 흑흑흑.....”

왠지 그녀에게 미안했다. 바람피우는 것을 다 이해해 준 그녀에게 미안했다.

하지만 집까지 데리고 오는 것은 꼴불견이었나? 그녀도 이해를 해주지 않는 그녀의 심정을 알겠다.

그러자 그녀는 내 가슴을 치며 마구 울어댔다.

“흑흑.. 내가.. 내가 다 이해하려고 했어! 하지만 오빤 뭐야? 바람피우고 이제 집까지 데리고 와? 너무한 거 아니야?”

“미안해. 나 같은 놈을 왜 좋아해?”

“좋으니까?”

그 뒤에서 밖에서 다 들리는 미숙 씨는 미안한지 고개를 숙였다.

“죄송해요...정말.........”

그녀의 조그마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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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아하아항- 신음 소리가 들려왔다. 난 오늘도 밤에 그녀들과 섹스를 한다.“야. 빨아.”“네. 오빠.”그년들은 다 내 물고기들이다. 난 짐승 같은 남자이다. 섹스밖에 모르는 짐승남.그런데 어느 날 내 마음을 사로잡은 한여성이 있었다. 그녀는 바로 곽미숙이란 여성이었다.그녀는 날 보자마자 끌어안았고 포근하게 해주었다. 그녀는 날 보며 미소를 지으며 내가 모르는 지식을 알려주었다.“빨으....세요..”그녀에게 섹스할 때는 다른 여성들과 다르다. 이렇게 다른 난 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왜그럴까? 내가....?”내가 왜 그런지 모르겠다. 정말이나...? 그녀의 얼굴을 보며 아름답다는 생각이 들었다.그녀의 위로 올라타 흔들었다. 마구 흔들었고 그녀는 앙앙거렸다. 그녀는 날 보며 웃었다.“정말. 천사 같잖아? 나 같은 짐승 같은 놈이 그렇게 느낄 정도면 그녀는.. 대체.. 어떤 여자인지....?”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싸...쌀게.”“응.. ”그런 후 난 질사를 했다. 정말 느낌이 좋았다.그녀의 조이는 음부가 좋았다. 난 그녀의 음부를 빨았고 핥았다. 그런 후 그녀의 배에다 정액을 뿌렸다.“미..미안해.”“음.. 괜찮아.”그녀의 귀여운 목소리에 놀라 난 녹아내릴 거 같았다. 그런 후 그녀는 날 바라보며 내 품속으로 들어왔다.“라벤시아 사랑해!”“나..나도.”나 같은 짐승을 좋아하는 그녀가 난 좋았다. 하지만 난 걱정이 되었다. 내가 그녀를 울리지는 않을까?너무 걱정이 되었다.그러자 그녀는 내 페니스를 빨으며 얼굴에 난 그만 사정을 했다.“미.미안해.”“아니. 괜찮아. 라벤시아면...!”“내..내가 무슨 상관인데.”“좋아하니까.”“아...”그녀의 말에 기분이 좋았다. 그녀는 날 보며 음부를 내밀었고 내 페니스를 쑥-넣었다.그런후 무린 마구 흔들었다. 아항아항거리며 신음을 토해냈다.“아하 아하”“라벤시아 신음 소리 멋지다.”“음? 그래?”그러자 난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주었다. 그녀는 머리칼을 쓸어주자 눈망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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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
그러자 지나는 그녀에게 달려가 머리칼을 잡으며 마구 화를 냈다. 그러자 그녀는 죄송하다며 계속 말을 했다.그녀는 지나에게 정말 미안하다고 생각하는 거 같았다. 그러자 난 지나의 뺨을 후려쳤다.쩍-!“날 왜 때려?”“작작 좀 해. 이 년아.”“뭐야? 지금 섹파 편드는 거야? ”“아니. 이여자는섹파가 아니야. 사랑이야.”“하. 하. 하.”그녀는 기가 찬 듯 가방을 들고나갔다. 가방을 들고나가자 미숙이는 날 끌어안았다. 그렇게 우린 또 섹스를 했다.한참 밤이 되었다. 우리 둘은 근처 공원에서 섹스를 했다.“아하 아하.”“아항 아항”그녀의 음부안에 내 페니스를 넣으며 넣다 뻇다 하며 신음을 냈다. 그녀도 신음을 냈다.“좋...지? 나 쌀 거 같아........”“싸주세요. 왕자님.”“왕자님?”“네. 라벤시아 정말 왕자님 같아요.”그녀의 말에 난 씩- 미소를 지었다. 내가 왕자님이라니. 난 그녀를 끌어안으며 마구 흔들었다.그러자 그녀는 좋은지 웃었다.“사랑해.. 라벤시아.”“나도.. 사랑해.”그녀에게 이마에 키스를 해주었다. 쪽-하며 입맞춤을 해주자 그녀는 웃었다.그녀는 내 품으로 들어왔고 내 가슴에 입을 맞추었다.“쪽- 내꺼.”“음? 니꺼야?”“응. 내거하고 싶어. 라벤시아.”“음.. 싫은걸?”“왜?”“난? 미숙이랑 섹스하고 싶거든? 그러려면 네 거가 없어야 해.”“아. 그런 거야? 그냥 내거 하고 싶어서 그런 건데. 나하고만 섹스해 .라벤시아.”“당연하지.”그때 전화가 울렸다. 한참 라벤시아는 나랑 섹스를 하다 전활를 받으러 갔다. 그러자 옷을 주점주점 입고 어디론가 가버렸다.“나 잠시 볼일 좀 보러갈게.”라벤시아는 볼일을 보러 간다며 날 두고 가버렸다. 나 정말 슬펐다. 한참 좋았는데...라벤시아는 한 여성을 만났다.- 지금 어디야?- 음. 오빠 나 호텔에 있어. 빨리 와.- 돈은?- 오빠가 내.- 아.. 알았어.오늘도 물고기를 따먹으러 갔다. 그녀들의 음부색깔은 다다르다. 검은색 분홍색 갈
last update최신 업데이트 : 2026-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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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화
라벤시아는 나랑 호텔에 들어갔고 가자마자 몸을 더듬으며 키스를 했다. 키스를 하며 우린 타액이 나왔다. 서로 빨았다.서로 우린 더듬으며 기습키스를 했다.“읍! 오빠..........”“나 지금 죽을 거 같아. 너랑 얼마나 섹스를 하고 싶었는지 알아? 다른 년들은 별로야. 날 화나게 해.”“그게 무슨 소리? 진짜 물고기들이랑 섹스라도 해? 나랑 만 하기로 했잖아?”“미안해. 미숙아. 내가 좀 그래. 섹스를 좋아해. 내가 섹스를 좀 좋아하는데 한사람만 충족하지 않아서. 미안해.”“아. 알았어. 쳇.. 오빠..”그녀는 이해가 못 하는 듯한 표정이었다. 난 정말 섹스를 좋아하는데. 나처럼 짐승 같은 놈을 좋아하는 사람이 있을 줄이야.우린 서로의 성기를 빨았다. 빨았고 또 빨았다. 그녀가 음부엔 향기가 좋았다. 달콤한 향이 났고 달콤했다.그녀의 음부에 쑥- 하고 페니스를 넣었다. 그러자 그녀는 신음을 냈다.“아앙앙!”“앗. 귀여워.”귀여워서 죽을 거 같았다. 그녀는 날 보며 아기고양이 같은 눈방울로 바라봤고 마치 귀여웠다.내 품에 쏙 하고 들어왔다. 마치 어린애 같았지만 얼굴은 엄청 아름다웠다.그녀는 내 품속에 들어와 내 탄탄한 근육에 입을 맟추었다.“아. 사랑해. 라벤시아.”“응.나도.”그러자 난 탄탄한 근육이 닿았고 뭔가 그가 멋져 보였다.잘생겼다. 왕자님 같아. 라벤시아 정말 좋아.. 근육도 있고 멋있어. 라벤시아의 직업은월까?그의 말에 놀라치며 근육이 생기는 그의 탄탄한 근육이 너무 멋졌다. 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다.나도 모르게 그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라벤시아는 내 음부를 빨았고 커다란 페니스를 꺼내더니 내게 말을 했다.“빠..빨랑주세요. 공주님. 공주님이 빨아주시는 거 부탁드립니다.”“네?네.........”난 처음으로 남자의 것을 빨았다.뭔가 달콤했다.음. 이건 무슨 달콤함이지? 라벤시아 혹시 향수 뿌렸냐?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다.라벤시아는 날 보며 웃고 있었다. 뭔가 할 말이 있는 듯한 표정이었다.
last update최신 업데이트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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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우린 키스를 하며 더듬었고 서로 만족을 했다. 그는 그녀의 얼굴과 배에다 정액을 뿌렸다.그리고 그는 날 보며 웃었고, 난 그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미소를 지은 그녀에 입가엔 정액이 묻어있었다.정액을 빨아먹었고 그는 날 보며 생각했다. 그녀는 정액을 빨았고 다 핥아댔다.“내 정액을 먹어준 여자는 처음이네.....? 날 진심으로 사랑하는가?”그녀를 보며 섹스를 계속했다. 페니스를 빨아 대는 그녀의 모습을 보며 난 그녀의 턱을 들며 키스를 해주었다.“음. 사랑해. 미숙씨. 정말 사랑해요.”“저도 사랑해요.”....킥키킥. 너무 귀엽고 이쁘다. 난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정말 천사 같고 아름답다.그녀는 날 보며 말을 했다. 날 바라보며 미소를 지었다.“당신이랑 처음으로 섹스하니까 좋아요...”“왜요? 제가 그렇게 좋아요?”“네. 정말 사랑하고 있어요.”“사랑하니까 좋지요? 저도 그쪽 너무 좋아해요.”“네. 정말 사랑해요.... 라벤시아씨요. 저 이만 속옷 좀 내릴게요.”그녀는 내 앞에서 속옷을 내렸고 난 그녀의 음부를 혀로 빨았다. 쪽쪽-하며 빨아댔고 그녀는 날 보며 야한듯한 표정으로 바라봤다. 정말 귀엽고 아름다웠다. 정말 그녀는 미인이었다.그녀는 날 보며 속옷을 내리며 미소를 짓고 있었다. 속옷을 내리며 손가락질을 하며 날 가르켰다.“당신은 꽃보다 아름다운 여성입니다.”“네? 정말요?”“네. 정말 이쁘세요.”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 그때 또 물고기들에게 전화가 울렸고 난 바로 옷을 입고 점버를 입고 몰고기에게 갔다.“음.. 이번엔 어떤 보지가 나올 건가?”그때 뒤에서 미숙씨는 날 바라봤고 난 모른 채 물고기년과 함께 팔짱을 끼며 모텔로 들어갔다.그녀에게 전화가 왔다. 이런. 왜 하필 이때쯤에.뚜뚜뚜-- 아. 내가 잠시 볼일이 있어서.. 미안해.- 음. 오빠 누구야?옆에서 그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그녀는 실망했다. 그녀는 이미 알고 있는 듯한 눈치였다.- 음.. 라벤시아님. 지금 누구랑 같이 있나요?- 음.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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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화
“오빠 나만 보면 안돼? 왜 다른 여자들과 섹스하는 거야? 그렇게 재미있어?”“음..그냥. 즐기는 거야. 근데 좋아하는 여자는 니가 제일 좋아. 지나야.”“니가 좋으니까 신경쓰지 않아도돼.”그러자 지나의 표정은 밝아졌다. 그러다 물고기한명은 그년은 지나에게 화를 냈다.“아니. 누구길래 제가 남자친구랑 섹스하는데 무슨 상관인가요?”“뭐야? 내가진짜 여자친구야!”“..............”“오빠 무슨말이라 좀 해봐.”“응. 싫은걸?”“뭐야? 오빠뭐야?나 진짜 그냥 섹파야? 오빠 언제는 사랑한다며?”“흠.. 너 날 가방사주는 걸로 이용했지? 난 너를 섹스로 이용했다. ”쩍-!“미친놈!”그러자 그는 넘어지고 말았다.라벤시아는 뺨이 얼얼했으며 매우 아팠다.“너 그저 섹파에 불과해. ”“...........너무해.”그러자 라벤시아는 섹파에게 다가가 입을 맞추었다. 그러자 지나는 머리가 화 끝까지났다.“오빠..무슨?”“넌 이런거 좋아하잖아?”“음.. ”물고기년은 아마도 좋은듯한 표정이었다.그러자 그녀는 라벤시아에게 또반하게 되었다. 사랑에 빠졌다. 정말 그를 사랑했다.그녀는 라벤시아에게 키스를 해주었고 라벤시아는 킥킥대며 웃어댔다.그때 지나는 화가나 물고기그년을 떼어냈다.“오빠. 애가 그렇게 좋아? 내가 좋아. 애가 좋아?”“음. 우리지나 일까요?”그러자 그물고기년은 라벤시아에게 말을 했다.“한참 오빠랑 섹스해서 좋았는데 갑자기 뭐람? 나 나중에 오빠아기 임신할거야. 오빠.”“뭐. 뭐라고?”이번 물고기는 좀 센 거 같았다. 뭐. 그냥 돈 주면서 떼어내면 되겠지?난 단순히 생각을 했다. 라벤시아는 그저 돈으로 해결하려고 했다. 나중에 터질 일들을모른 채.다음날.지나는 또 찾아왔다. 지나는 날 보며 말을 했다.“음.오빠. 나 오늘 오빠랑 만나서 놀고 싶어요.”“응?어디?”“당연히 호텔이지?”“그럴까?”“네! 히히히.”라벤시아랑 지나는 서로 웃으며 대화를 했다. 그러자 그 둘은 서로 호텔로 들어갔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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