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블린 슬레이어 2기 이후 새로운 소식이 너무 안 들어와서, 라노벨 원작이나 다음 애니메이션 시즌 출시 일정이 막히는 건 아닌지 걱정이네요.
2026-07-21 00:2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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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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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를 확인해 보면 '고블린 슬레이어'의 후속작 공식 일정은 아직 발표되지 않은 것 같아요. 새로운 시즌이 결정되면 대개 제작사나 저작권을 가진 스튜디오가 먼저 발표하니까, 공식 SNS나 관련 커뮤니티를 수시로 체크하는 게 가장 확실한 방법일 거예요. 대기 시간이 길어질 때는 완결된 작품으로 분위기 전환하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예전에 '세자 저하, 한 번 더 해주세요'를 읽었는데, 현대인이 고려 시대에 빙의해 세자빈으로 살아가는 설정이 신선했어요. 권력 다툼 속에서 주인공이 현대적 지식과 독특한 감각으로 위기를 헤쳐나가는 모습이 재미를 주더군요.
2026-07-23 15:13:19
20
Eva
조언왕
간호사
'고블린 슬레이어'같은 인기작은 보통 BD 판매량과 스트리밍 수익으로 후속 제작을 결정해. 시즌2 블루레이 첫 주 판매량이 3,000장 넘었던 걸 보면 경제적으로 문제없는 상황이야. 다만 2024년에 제작발표가 나온다고 해도 실제 방영은 2025년이 될 거라고 봐. 애니메이션 잡지 'Newtype'에서 작화 감독이 스태프 모집 중이라는 기사를 흘린 적 있는데, 크런치롤에서 확인해보니 현재 전편 제작보다는 OAV 형태로 먼저 나올 가능성도 있어 보여.
2026-07-23 02:32:39
3
최예솔
도움러
기자
만화 쪽은 어떨까? 만화 연재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는데, 애니메이션과 다른 매체의 진도 차이 때문에 혼란스러울 수 있어. 만화 버전이 애니보다 훨씬 더 많은 내용을 다루고 있으니, 애니 2기를 본 사람들은 만화를 먼저 봐도 좋을 거야. 후속 애니 소식이 없을 때 다른 매체를 즐기는 것도 방법이지.
2026-07-25 20:13:22
4
아직퇴근
책안내
사진가
소설을 다 읽고 나서 허전해서 결국 애니를 다시 보고 있는 중이야. 스토리가 꽤 밀도 있게 진행되다 보니, 후속작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들어. 근데 무리하게 만들면 퀄리티가 떨어질 수도 있으니, 제작진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만들었으면 좋겠어. '고블린 슬레이어' 같은 작품은 서두르면 안 된다고 봐.
2026-07-25 22:48:34
8
Samuel
조언러
의사
커뮤니티에서 누군가 일본 현지 팬미팅 기록을 분석한 글을 봤는데, 감독이 '고블린 슬레이어' 세계관 확장에 집중하고 있다는 뉘앙스의 발언을 했다더군. 애니메이션 제작은 보통 1년 반에서 2년 주기인데, 시즌2가 2023년에 끝났으니 2025년 상반기를 목표로 하고 있을 거야. 다만 라이트 노벨 원작의 분량이 충분하니 스토리 부족은 걱정없어.
재미있는 건 메인 성우들의 스케줄이 최근 비어있는 편이라는 점이야. 특히 고블린 슬레이어役의 우치야마 유우미씨가 다른 큰 프로젝트를 마무리한 상태라, 시기적으로 가능성이 보인다니까 기대감이 솟아나.
2026-07-26 07:4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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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hebrink3@gmail.com
어제 서점에서 '고블린 슬레이어' 최신권을 다시 읽었는데, 후속작에 대한 궁금증이 정말 커졌어요. 작품의 세계관은 아직 풀리지 않은 비밀들로 가득 차 있거든요. 특히 주인공의 과거나 다른 용사들의 이야기는 더 깊게 다뤄졌으면 하는 바람이 있어요.
출판사 측에서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원작 소설이 꾸준히 나오고 있는 걸 보면 만화도 계속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여요. 팬으로서 기대를 놓지 않고 있죠. 새로운 전개가 나온다면 반드시 첫 날 구매할 생각이에요.
'고블린 슬레이어' 2기의 방영일은 2023년 10월로 알려져 있어요. 이 작품은 1기에서 보여준 강렬한 전투 장면과 음울한 분위기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는데, 2기에서도 그 매력이 이어질 거라는 기대감이 높아요. 특히 주인공의 무자비한 전투 스타일과 세계관의 어두운 면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1기와 마찬가지로 화려한 액션과 캐릭터들의 심도 있는 성장이 기대되는데, 제가 본 예고편만 봐도 전투 장면의 퀄리티가 상당히 높아 보였어요. 애니메이션 팬이라면 분명히 놓치지 않아야 할 작품이라고 생각해요.
최근 '고블린 슬레이어' 커뮤니티에서 가장 핫한 토픽 중 하나가 바로 신간 발매일이더라. 내가 알기로는 일본 현지에서 2023년 10월에 15권이 나온 걸로 기억하는데, 한국 정발판은 보통 3~4개월 뒤에 따라오는 편이야. 역시 번역과 편집 과정 때문에 시간이 좀 걸리더라구.
이런 정보를 확인할 땐 출판사 공식 SNS나 예약 사이트를 체크하는 게 제일 믿을 만해. 혹시 모르니 '고블린 슬레이어' 한국 담당 출판사 홈페이지를 수시로 들락날락하는 중인데, 지금까지는 아직 공식 발표가 없었어. 14권이 나온 지 벌써 반년이 넘었으니 곧 소식이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
'고블린' 만화 후속작에 대한 소식은 정말 기대되는 주제네요. 작품의 팬으로서 공식 발표를 놓치지 않으려고 여러 커뮤니티와 공식 채널을 꾸준히 확인 중이에요. 지금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었지만, 작가의 SES에서 간간히 업로드되는 스케치나 아이디어 공유를 보면 가능성이 있다는 희망을 품게 돼요. 특히 첫 작품의 열렬한 팬층과 높은 완결度를 생각하면 제작진도 후속을 검토하지 않을까 싶어요.
최근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후속 시리즈를 내는 추세라서 더 기대가 커져요. 물론 원작의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스토리를 담아낼 수 있을지가 관건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의 성장 과정이나 다른 고블린 종족의 이야기까지 확장되면 정말 재밌을 것 같아요.
이미 1권을 다 읽었다면, 후속권을 기다릴 이유가 없어요. '고블린 슬레이어'는 각 권이 독립적인 이야기 구조를 갖추고 있으면서도 전체적인 흐름이 연결되는 매력이 있거든요. 1권에서 느꼈던 그 긴장감과 몰입감은 2권에서도 변함없이 이어집니다. 특히 주인공의 성장과 세계관 확장이 점진적으로 이루어지는 점이 이 작품의 강점이에요.
후속권에서는 새로운 동료들의 등장과 더욱 치열해지는 전투 장면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1권에서 미처 다루지 못했던 배경 이야기나 캐릭터들의 관계도 깊어지는데, 이런 요소들은 팬이라면 놓칠 수 없는 부분이죠. 개인적으로는 2권에서 드러나는 주인공의 인간적인 면모가 특히 인상적이었어요.
'인빈시블' 시즌3에 대한 소식이 궁금한 팬이라면, 현재 상황을 종합해 볼 때 공식 발표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요. 시즌2가 막 종료된 상태에서 애니메이션 제작의 특성을 고려하면, 스토리보드 완성부터 음성 작업, 후반 제작까지 보통 1~2년이 소요되곤 하죠. 특히 '인빈시블' 같은 고퀄리티 액션 장면은 더욱 신경 써서 만들어진다고 알려져 있어요. 아마도 내년 중반쯤 첫 티저가 공개되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제작사 측의 이전 패턴을 보면 시즌1과 시즌2 사이에도 꽤 긴 간격이 있었어요. 하지만 팬들의 열기가 워낙 뜨거운 만큼, 조금 더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도 있어요. 소셜 미디어에서 크리에이터들이 힌트를 던지거나, 주인공 성우인 스티ven Yeun이 인터뷰에서 언급하는 경우도 종종 있죠. 이런 작은 조각들을 모아보는 재미도 쏠쏠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