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새 코요하루 작가님의 '어둠 속의 빛' 시리즈를 완독했는데, 결말 부분에서 아직 해소되지 않은 떡밥들이 마음에 걸려서요. 시리즈 완결 후에도 또 다른 세계관 확장이나 외전 스토리가 기대되고, 팬덤 사이에선 속편 소식이 떠돌고 있더라구요. 공식적인 속편 발매 계획에 대한 최신 업데이트가 궁금합니다.
2026-03-19 11:08:53
146
Suivre13
Partager
홍서현
입문자
배우
Quiz sur ton caractère ABO
Fais ce test rapide pour savoir si tu es Alpha, Bêta ou Oméga.
Odorat
Personnalité
Mode d’amour idéal
Désir secret
Ton côté obscur
Commencer le test
9 Réponses
Meilleure réponse
류재윤
해결왕
어부
네, 공식적으로 발표된 정보는 아직 없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원작 소설 '고토게 코요하루' 자체는 완결된 작품이고, 작가나 출판사의 입장에서 후속편 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언급한 적은 없었죠. 기다리시는 분들 마음이 이해가 가는데, 비슷하게 개성 강한 주인공과 섬세한 심리 묘사가 돋보이는 작품을 찾고 계신다면, '장순혁 중 º 단편'도 괜찮은 선택이 될 거예요. 이 책은 제목처럼 짧은 에피소드들로 구성되어 있는데, 각 단편마다 등장인물의 내밀한 감정과 인생의 특정 국면을 날카롭게 포착한 느낌을 줘서 소소하게 몰입하게 만듭니다.
2026-08-02 11:14:34
37
Yasmin
안내자
기자
고토게 코요하루 작품의 후속편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어요. 팬으로서 기대감은 컸지만, 작가의 창작 속도나 스튜디오의 상황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시간이 걸릴 것 같아요. '그날 본 꽃의 이름을 우리는 아직 모른다' 같은 작품은 감동을 주면서도 완결성이 강했죠. 후속편이 나온다면 원작의 분위기를 잘 잇되 새로운 이야기를 담아내길 바랄 뿐이에요.
최근 작가의 인터뷰를 보면 새로운 프로젝트에 집중하고 있다는 언급만 나왔어요. 후속편보다는 오리지널 작품을 준비 중일 가능성이 높다는 느낌이 들었죠. 물론 팬심으로 간직한 기대는 계속되지만, 일단은 기존 작품들을 다시 즐기며 기다리는 수밖에 없네요.
2026-03-22 03:38:11
3
Felix
책안내
요리사
고토게 코요하루의 작품 세계는 항상 깊은 여운을 남기곤 했어요. 후속편에 대한 궁금증은 당연하지만, 오히려 미완의 매력이 더 크게 다가올 때도 있더라구요. '우리는 계속' 같은 단편에서 보여준 감성이라면 새 시리즈도 분명히 환영받겠죠. 다만 창작자의 입장에서는 무리한 연장보다는 충분한 준비 시간이 필요할 테고요.
스튜디오와 작가의 협업 방식을 생각해보면, 후속편 제작은 복잡한 결정 과정을 거칠 거예요. 팬들의 반응이 좋았던 점을 고려하더라도, 창의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도전을 선택할 가능성도 있어요. 어찌 되었든 작품의 질을 위해 기다릴 준비는 되어 있답니다.
2026-03-22 10:56:25
10
Yasmine
해설러
직원
고토게 코요하루 작품의 후속편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SNS에서 작은 반향이 일어나요. 지난 프로젝트들의 완성도와 인기를 생각하면 당연한 기대죠. 다만 애니메이션 업계의 특성상 후속작 결정에는 다양한 요소가 작용해요. 원작 소재의 잔여량, 제작사 일정, 시장 반응 등이 복합적으로 영향을 미치니까요.
개인적으로는 후속편보다 작가만의 섬세한 감각이 담긴 신작을 보고 싶기도 해요. '어나더: 제로' 같은 작품에서 보여준 독창성은 계속해서 진화할 테니까. 공식 발표 전까지는 추측만 무성하지만, 결과적으로 좋은 콘텐츠가 나온다면 그걸로 충분하지 않을까요?
2026-03-22 11:03:39
7
허주아
장르통
목수
혹시 작가가 필명을 바꾸어 활동하고 있을 가능성은 없을까요? 전혀 다른 장르로 진출했다면 팬들이 알아채기 어려울 수도 있어요. 문체나 테마가 비슷한 신인 작가들을 유심히 지켜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에요. 디지털 플랫폼에서 연재되는 작품들 중에 고토게 작가의 느낌을 받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모두 다른 작가였죠. 창작자의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 활동을 일시 중단하는 경우도 흔하다 보니, 지나친 추측은 좋지 않을 것 같아요. 그냥 좋은 작품이 나오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수밖에 없어요. 때로는 기대보다 놀라움이 더 큰 즐거움을 주니까요.
2026-08-04 17:27:58
7
Toutes les réponses
Scanner le code pour télécharger l'application
Livres associés
세컨드는 이제 그만! 새 사랑 시작
꽃길
9.6
250.5K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도사는 승상부에서 반드시 미래를 예지하는 딸이 태어날 것이라 예언했다.
나는 이마에 타고난 겹연꽃 문양를 감췄으나 동생은 날마다 이마에 꽃 문양을 그려 넣었다.
폐하의 어명 하나로 동생은 태자비가 되었고 나는 원하던 대로 서왕과 혼인을 했다.
그 후 5년 동안, 나는 미래를 예지하는 능력으로 강경헌이 황위에 오르도록 도왔다.
그가 즉위하던 밤, 나는 이마를 덮고 있던 두꺼운 분을 지우고 강경헌에게 비밀을 털어놓았다.
그런데 그가 화를 버럭 낼 줄이야.
그는 내 이마의 살점을 도려내고 나를 거열형에 처해 처참히 죽였다.
“서정연, 네가 감히 지운이 이마에 있는 꽃 문양을 흉내 냈단 말이냐?”
“네가 먼저 짐을 택하는 바람에 지운이가 강림연과 혼인을 할 수밖에 없다. 지운이야말로 진정 내 황후가 될 사람이었다!”
“지난 5년 동안 너와 몸을 맞댈 때마다 난 역겨워 견딜 수가 없었다! 이젠 네 목숨으로 지운이에게 속죄하거라.”
...
다시 눈을 떴을 때, 강경헌은 대전 안으로 들어와 도사의 말을 끊었다.
“이마의 꽃 문양 하나만으로 어찌 하늘의 뜻을 지니고 태어났다고 할 수...”
“소자는 부황께서 전에 내려 주신 백지 조서를 바쳐 승상부의 둘째 딸, 서지운을 아내로 맞이하고자 합니다.”
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삼 년 동안 가둬 두고, 매달 초사흘과 초이렛날이면 어김없이 그녀의 피를 석 잔씩 받아 갔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아프다 말하지 않았다.
그가 그녀를 궁으로 들여보내 임나연 대신 죽게 하겠다고 했을 때도, 김소윤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첫사랑을 잃은 뒤, 강주혁은 십 년 내내 나를 증오했다.
내가 아무리 그의 눈치를 보며 다정하게 굴어도 돌아오는 건 싸늘한 비웃음뿐이었다.
“그렇게까지 잘 보이고 싶으면, 차라리 죽어버리지 그래.”
가슴이 찢어질 듯 아팠다. 하지만 불길에 휩싸인 들보가 내 머리 위로 무너져 내리던 순간, 그는 끝내 나를 구하려다 목숨을 잃었다.
숨이 끊어지기 직전, 그는 내 품에 기댄 채 마지막 힘을 다해 내 손을 밀어냈다.
“송희주, 이번 생에는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좋았을 텐데...”
장례식장은 곡소리로 가득했다. 강주혁의 어머니 박금란은 오열하며 말했다.
“주혁아, 다 이 어미 탓이다. 애초에 그 아이와 혼인시키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때 네 뜻대로 고화영과 맺어줬더라면 오늘 같은 비극은 없었을지도 모르잖니.”
그의 아버지 강태호는 원망이 가득한 눈으로 나를 노려보았다.
“주혁이는 너를 세 번이나 살렸다. 헌데 어째서 너는 끝까지 그 아이한테 불행만 가져오는 것이냐? 어째서 죽은 사람이 네가 아니냔 말이다!”
모든 사람이 강주혁이 나를 처로 맞은 일을 후회했다. 나 역시 마찬가지였다.
결국 나는 적성루에서 몸을 던졌고, 다시 눈을 떴을 때는 십 년 전으로 돌아와 있었다.
그래서 이번 생에서는, 모두가 바라던 대로 강주혁과의 모든 인연을 끊어내기로 마음먹었다.
1980년대 말, 버블 경제의 열기로 가득했던 일본.
사람들은 네온 아래에서 사랑을 이야기했고, 텔레비전 속 아이돌을 바라보며 이 화려한 시대가 영원히 계속될 것이라 믿고 있었다.
미야모토 아스카는 그런 시대 한가운데를 살아가는 여자였다. 화려한 미모와 사람의 시선과 감정을 읽는 재능으로 잡지 모델로 주목받게 된 그녀는, 결국 깨닫게 된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것은 진짜 감정이 아니라, “자신들이 보고 싶어 하는 이미지”라는 사실을.
한편, 국민급 아이돌 사쿠라기 유메코는 완벽한 미소와 청순한 이미지 뒤편에서 자신의 욕망과 불안을 숨긴 채 살아가고 있었다. 누구보다 사랑받는 존재이면서도, 동시에 누구보다 “선택받지 못하게 되는 순간”을 두려워하는 인간이기도 했다.
교토 명문 료칸의 후계자 후지와라 요시노리와의 만남을 계기로, 아스카는 상류층 세계와 버블 시대의 화려한 이면 속으로 조금씩 발을 들여놓게 된다. 긴자의 클럽, 정재계의 접대 문화, 여성의 이미지가 소비되는 세계 속에서 그녀는 점점 “사람들이 원하는 얼굴”을 완벽하게 연기하게 되어간다.
고토게 코요하루 작품의 대사는 마치 가슴 속에 오래도록 남는 잔향처럼 다가오죠. '너의 이름은.'에서 미츠하가 타키에게 건넨 "처음 만났을 때부터 널 좋아했어"라는 대사는 단순한 고백을 넘어서 운명적인 연결을 느끼게 해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두 사람의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매번 다시 들어도 눈물이 나요.
또 '날씨의 아이'에서 호도가 "내일은 분명 맑은 날씨일 거야"라고 말하는 장면은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으려는 인간의 강인함을 보여줍니다. 비록 현실은 힘들지만, 내일을 믿는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깨닫게 해주는 대사예요.
호두코믹의 팬이라면 누구나 후속작을 기다리는 마음이 클 거예요. 현재 공식적인 발표는 없지만, 작가의 SNS를 보면 간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구상 중이라는 힌트를 남기곤 하더라구요. 독자들의 열렬한 반응을 생각하면 후속편 제작 가능성이 충분히 있어 보여요.
최근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이 연이어 성공하면서, 호두코믹도 이 흐름을 타고 후속작을 준비 중일지 모르죠. 물론 창작에는 시간이 필요하니까, 조금 더 기다려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쩌면 지금 이 순간에도 작가님은 새로운 스토리 라인을 구체화하고 계실 테니까요.
코마에다 작품의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은 팬들 사이에서 꾸준히 이어져 왔어. '단간론파' 시리즈의 독특한 서사와 캐릭터성은 많은 이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새로운 작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커뮤니티는 뜨거워지곤 하지. 공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지만, 개발사의 이전 행보를 보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어 보여. 예를 들어 'V3' 이후에도 다양한 미디어믹스와 스핀오프가 등장했던 점을 고려하면, 후속작을 기대해 볼 만하다고 생각해.
물론, 창작의 막막함이나 스토리 완성도에 대한 고민이 있을 수 있겠지. 코마에다처럼 복잡한 캐릭터를 다시 소환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일 거야. 하지만 팬들의 열정과 수요를 생각한다면, 언젠가는 반드시 만나볼 수 있을 거라는 희망을 품고 있어.
쿄사타 작품의 매력은 독특한 캐릭터와 세계관에 있는데, 후속편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건 당연한 일이죠. 공식 발표는 아직 없지만, 팬들의 열기가 식지 않는 걸 보면 제작진도 고민 중일 거예요. '히토마토리' 같은 인기작의 경우 팬 서비스 차원에서 추가 에피소드가 나올 가능성도 있고요.
최근 트위터에서 원작자가 후속 설정을 은근히 언급한 적 있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물론 공식화되기 전까지는 섣부른 판단은 금물이지만, 쿄사타 작품의 특성상 충분히 예상 가능한 시나리오죠. 새벽까지 동인지랑 비교 분석하며 후속 떡밥 찾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