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이한 엮이지 않으면 이유영은 살수가 없어요
세상이 그렇게 좁아?. ...화재로 죽었다 살아났으면
강이한 잊고 프랑스든 독일이든 그곳에서 새출발하고
당당하게 살수가 없어 ....사람이 죽음의 문턱까지 갖다오면 생명외에 중요한 것은 없어....중오? 복수?..
그런 감정으로 자신을 갉아먹게 둘수 없는거야.
하루 하루 소중하게 여기며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 중요해...
굳이 스트레스 받으며 보기싫은 사람 만날 필요 없고
bright
강이한은 이유영과 결혼하고부터 사랑이 사라진듯
이유영과의 결혼으로 가족관계도 불화 일어나고 권리도 잃어서 그 불만을 드러낸게 3년의 결혼생활임 자기아내가 어떤취급 당하는지 진짜 몰랐을까? 아니 신경쓰면 피곤한 일만 일어나니 그냥 외면한걸로 보임
그게 만성이 되던 어느날 갑자기 이유영을 사랑하던 시절의 모습을 한 한지음이 나타났고 그녀가 자신의 은인의 누나라는 완벽한 핑계도 있음
그래서 속절없이 빠져들었고 폭발한게 납치사건
그때부터 강이한은 이유영한테 합법적으로 화를내고 욕하고 괴롭힐 수 있게된 것
“에이, 난 집에 돌아간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설마 나까지 끌어들이겠어요? 그리고 난 이미 갔다 온 사람이거든요? 정 스트레스받으면 아무나 잡아서 결혼하겠다고 협박하면 돼요.”
강하랑의 당당한 모습에 단유혁은 할 말이 없었다. 그리고 그녀의 말이 맞았다. 그녀가 결혼한다고 해도 그들이 걱정되어서 안 보낼 것이다.
소월 언니는 약혼남이 있었던 사람이다.
소민아는 지금까지도 그때 강한 그룹 후계자 옆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던 장소월의 얼굴을 잊지 못한다. 지금의 모습과는 완전히 다르다.
소월 언니는 대표님을 사랑하지 않는다.
때문에... 이번 결혼식은... 소월 언니가 강제로 하는 것이다.
강영수 김남주 때문에 소월에게 약혼 연기 통보
말은 연기지만 이별을 고했네..
소월이 수능시험 기간인데 이런 악재로 시험 못 보는건 아니지 몰라...다행이 미술 아카데미에 들어갈수 있네
소월은 장씯와 전연우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강영수를 선택한것 이므로 이별의 아픔과 상처는 있것지만 맘속으로 답답하고 불안했던 무거운 감정들이 가벼워 지겠다.. 이번생에는 소월이 꼭 행복하기를
TJ KU
고수위 피폐물 인거 같은데 씬은그렇게 야하지는 않는데 남주가 악마 같은 놈입니다 여주한테 어릴때부터 약물 몰래먹여서 불임시켜 자궁적출하게 만들고 강간까지... 잘못은 여주아비가 했는데 분풀이를 여주한테 심하게합니다 다시 회귀해도 여주한테 득되는게 하나도 없어요 여주와 심지어 배다른 남매로 밝혀졌는데도 여주를 억지로 강간해요 세상드러운놈 처음보내요 작가분 머리를 한번 열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