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완결까지 재밌게 다 읽었어요...
마지막 부분...아린이와 건후의 모습이 눈오는 풍경과 함께 아름답게 그려지네요~결국 그들을 몰래 바라보는 시선은 죽음으로 위장한 육하경이겠죠?
육하경은 아린이와 건후를 위해, 또 자신의
죄책감을 덮기 위해 사라진거죠...
육하경이 한 짓은 끔찍하지만 그 사람도
가여운 사람이라고 생각해요...
어쨌든 이 소설, 악한 인간들이 저지른 악행때문에 희생당한 이들이 너무 많아서 화가 많이 났지만,
결국 아린이와 가족들, 지인들 해피앤딩으로 이어져서
다행이예요~
2025-08-07 20:3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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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추악한 손보미...이젠 의사선생님까지
꼬시고 ... 너의 악행은 끝이 없군!
율이가 니 친 딸이라는거 알았을텐데
율이를 어떻게 한거니?
그렇게 죄를 많이 짓고도
아린이 탓을 왜 해?
넌 이제 아린이 못건드려...
아린이가 얼마나 큰 힘을 지닌 존재인지도
모르고...
2025-08-05 23: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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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배건후는 손보미에게 무슨 약점을 잡혔기에
손보미가 계속 많은 보상을 원하는거야?
설마 그 흔한 소재인 생명의 은인이라고
알고 있는걸까? 사실은 아린이가 구한건데...
너무 뻔한 스토리인데 계속 읽게되네ㅠ
아린이와 건후의 오해만 자꾸 커져가고...
손보미와 시동생 배지유 너무 거슬리고,
무엇보다 배건후 이자식 태도 분명하게 안하고
자꾸 아린이 괴롭히는 거 맘에 안들어ㅠ
언제쯤 이들에게 대차게 복수할 수 있을까?
2025-08-01 21:3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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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연
알듯말듯 후속작 여운 남기듯...
이러고 끝? 진심임?
2025-06-14 09: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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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맘
읽다보니 재밌어서 400편을 넘겼네요 ^^근데 이제 조금 지치네요 여주 좋은 남자 언제 이어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