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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화 정 실장 1

ผู้เขียน: 불타는 네모
last update วันที่เผยแพร่: 2026-03-29 15:53:15

“에이, 형님. 소용없어요. 걔 인상이 왜 그리, 됐겠어요?

우리가 심~하게 물어봐도 답을 안 해요.”

그때, 박 형사와 진구, 그리고 정민이도 사무실에 도착했다.

진구는 들어서자마자 환한 얼굴로 소리쳤다.

“사라 누나, 살아있는 거 확실하죠? 정말 다행이다.”

사라가 살아있다는 이야기가 가장 반가운 사람 중 한 명이 진구일 것이다.

“그래 살아 있단다.”

정식이 확인해 줬다.

“제가 괜히 헛소리를 해서…….”

진구의 잘못이 아니라는 것은 모두 알고 있다.

“무슨 소리야. 네가 가장 고민했을 텐데.”

인명이 위로해 줬다.

사라 이야기를 끝나자, 세 사람은 동시에 박석기를 쳐다봤다.

박석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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