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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화

Autor: 구름속
“연극이요? 어떤 연극인데요? 어디서 볼 수 있죠?”

“도원의 전통극인데... 진원 씨 취향이 아닐 것 같아요.”

구진원이 진지한 표정으로 말했다.

“그건 모르는 거죠. 제가 해외에서 자랐지만 저희 전통문화에도 항상 관심이 많았거든요. 다만 접할 기회가 없었을 뿐입니다.”

연미혜는 그의 말에 결국 연극 정보를 알려주었다.

구진원은 통화를 끊자마자 온라인티켓을 예매했다.

잠시 후 친구가 연락을 해왔다.

“진원아, 저녁에 시간 되면 같이...”

“안 될 것 같아. 오늘은 선약이 있어.”

한편 연미혜는 구진원과의 통화를 마친 뒤 점심때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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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entarios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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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니맘
그래서 결재일하고 매일주는 포인트로 하루한편 봅니다..매번 똑같은내용이라 흥미도 떨어지니 뒤도 그리 궁금하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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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기
아니 작가님 생각을 모르겠다 주인공 인생에 무엇이 남는가 낚시그만하고 완결해라 무슨 의도인가 동생하고 형부랑 사랑이란 자체가 그리고 아무리 연미혜 가성공해도 인생이 너무 불쌍하다 청춘에 결혼하고 7년동안 희생하고 무엇이 인생에 남을까 이혼을해도 아이가 있고 또 재결합해도 바람핀사실때문에 비참하다 다른사람이면 조금이나만 아이때문이 라도 살겠지만 동생하고는 참을수없다 다른사람이랑 재혼을해도 아이가 있어 어쩔수없이 또 만남이 있을거고 차라리 이쯤에서 가정으로돌아가고 배다른 동생한테 복수하고 해피엔딩 해라 우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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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t52
심지어 그런 안 좋은내용으로 리뷰 달면 삭제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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