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이 도대체 몇번을 바뀌는거야;;; 중간에 갑자기 이름이 바껴서 막화만 봤는데 그새 이름이 또 바꼈네요;;
2025-11-18 13: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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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0229
결국 첫사랑이자 마지막 사랑이였네요 잘못 했던 건 나중에 충분히 다 갚은 거 같아요 화살 쏠 때 심정이 어땠을 지 마음이 아프네요
2025-11-15 14: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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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
적가가 치맨가 이름 기억을 왜 못하는거야
2025-08-25 09: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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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epark
좋은 결말~~~~잘 읽었습니다
2025-08-08 1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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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onhwa Song
재미있어요. 결말이 너무 궁금해요.
2025-07-29 12: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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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이
횟수도 적당하고 여주가 강단있고 똑똑해서 좋아요
내연녀 만 감싸고 도는 쓰레기남주, 또 그런 남주를 사랑하는
멍청한 여주가 나오는 소설은 답답해서 못봄
이제 멀 읽어야 할까요~
지나가시는분들 다른소설 추천부탁드립니다
2025-02-07 06: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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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영이
알고보니 연재준한테는 유월영이 전부였네요
고등학교때부터 첫눈에 반한 첫사랑~
2025-02-07 06:3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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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내리는 밤
우연히 낚였는데, 며칠째 수면부족으로
피곤함을 무릎쓰고 계속 읽고 있어요...
너무 재미있어서 몰입감이 최고~
비록 번역시 이름이 왔다갔다해서
헤깔리긴 했으나 빠른전개, 긴박감 넘치는 반전에 반전이 있어 눈을 뗄 수가 없어요~
다만 남주가 여주를 지켜주기위해
적들을 속이기위해, 입을 꾹 닫고 있으니
점점 오해의 소지가 커지니 속상합니다.
그녀가 그의 진심을 못 알아채고
증오하고, 죽음으로 도망치려고 한건
정말 안타까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