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흑...흑흑...흑흑.. 어디선가 한 여성이 우는소리가 들려온다. 그녀는 바로 미숙이란 여성이었다.그녀는 몸이 많이 아프다. 건강을 되찾고 싶었지만 아픈 몸이라 힘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긍정적이었다.하지만 이번엔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울고 있었다. 흑흑..흑흑.. 죽기 싫어.“나. 벌써 죽어야 해? 나 많이 놀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그녀는 울먹이며 베개를 집으며 눈물자국이 남았다. 하지만 역시나 병원에선 그녀의 건강이 되찾기 힘들다고 한다.그때 밤이 되자 그녀는 눈물을 흘린 채 잠에 들었다.잠에 들자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고 싸한 느낌이 들어왔다.“음.. 누구지?”그녀는 잠에서 슬쩍 깨자 누군가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 주었다.“누구세요?”“나? 난 저승신이다. 너의 수명이 다 되어 명부를 쓰러 왔다.”“흑흑...... 제발 살려주세요. 저승신님.”“아니. 절대 안 된다.”그러자 그녀는 저승신님 손을 잡고 울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무표정에서 안쓰러워하는 표정으로 변했다.“아..내가..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갈 줄이야....?”그는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그럼 좀 살려두지. 알았나?”그는 자신의 수명을 그녀에게 주었다.“이러면 안 되는데. 어쩌지.............?”저승신님은 그녀를 보더니 미소를 씩- 지었다.“이젠... 더 이상 죽지 않을 거야.. ”“네? 저승신님이 마술이라도 부리셨나요?”“...............”저승신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매서운 눈을 가진 저승신님이 무서웠다.
Última atualização : 2026-07-02 Ler mai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