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저승신님은 귀신들의 말에 피식- 웃었다. 아마도 자신을 만만하게 본 귀신들이 비웃는듯했다.
저승신님은 귀신들에게 달려가 담배를 피워가며 몸을 지지려고 했다. 그러자 한귀신은 분리되었고 몸이 동강이 났다.
그 모습을 본 미숙이는 정말 놀랐다. 아니. 무서웠다.
“몸..몸이 동강났잖아?”
그녀는 동강난 몸을 보며 기겁을 했다. 그러자 그는 그것을 보며 말을 했다.
“이미 죽는 목숨이다. 너희들은...!”
“헷. 과연 그럴까? 저승신님이 죽은 거 같은걸요?”
“날 물로 보느냐?”
“그렇다면서요?”
“푸하하하핫!”
저승신은 갑자기 웃어댔다. 아마도 기가 막힌듯 했다. 그때 귀신은 빛처럼 달려와 저승신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
“윽...”
“죽이겠다. 널.”
그러자 저승신은 칼을 뺴았자 손에 피가 떨어졌다. 칼에 크게 베인 듯했다. 그러자 그녀는 그를 보며 말을 했다.
“저승신님 괜찮으신가요? ”
“그렇다.”
그는 칼에 베인 손을 감추며 마법을 부렸다. 손을 저어가며 마법을 부렸다.
“자 마법이다. 죽어라!”
“윽..큭.큭.”
귀신과 아기영혼은 저승신이보낸 마법에 머리가 혼란스러웠다. 머리가 찡하고 어지러웠다.
그녀는 옆에서 피가 흐르는 저승신님의 모습을 보며 울먹었다.
“저승신님이 꼭 이기세요!”
그때 한 남성이 도착했다. 지옥신이었다.
“나. 도착하였도다. 저승신이여. 혼자 싸우느라 많이 힘들었지? 이제 내가 맡으마.”
“...............”
저승신님은 말을 하지 않았다.
그는 저승신에게 어깨를 토닥여 주며 총으로 불을일으켰다. 엄청난 큰불이었다.
“대단해.. 다 죽으려고 그래........”
“끄아아아악!!!!!!!”
귀신과 아기영혼은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 큰불이 일어나자 화상을 입었다. 그러자 귀신은 빛처럼 달려와 지옥신의 목을 졸랐다.
“윽...이녀석.. 겁도 없는녀석.”
“죄소? 하. 웃기고 있네? 나 귀신. 널 죽일 테다!”
귀신은 지옥신의 목을 점점 졸랐고 그 모습을 본 저승신은 귀신의 손을 니프니프 칼로 베어버렸다.
“끄아아악!!!!!!!!”
손이 떨어졌고 귀신은 비명을 질렸다.
그러자 저승신은 지옥신에게 말을 했다.
“이 귀신은 좀 머리가 아파. 음.. 뭐라고 해야하나? 공격을 사라지게 하는 스킬이 있어.”
“아. 그렇군. 저승신 혼자 싸우느라 대단해.”
저승신은 지옥신을보며 씩- 웃었다.
그러자 지옥신은 귀신에게 달려가 하늘에다 총을 겨누었다.
탕탕탕 하며 큰소리가 났고 그만 귀신은 도망치려고 했지만 총알은 귀신을 따라갔다.
그리고 그후에 귀신은 총알을 사라지게했다.
“총알이 사라지다니.”
“젠장.”
저승신과 지옥신은 이 귀신을 어떻게 이기나 궁리를 했다.
“음.. 어떻게 이기지?”
“나도 모르겠는갈?”
그때 귀신은 지옥신의 총을 빼앗으려고 했다. 그러자 지옥신은 빼앗긴 총을 다시 가져가려고 하자 귀신은 사라지게 했다.
“젠장. 내 총을!!!!!!!!!”
그러자 아기영혼은 지옥신과 저승신을 무시했다.
“후후..둘 다 신들인데 이렇게 약할 리가.......?”
“뭐라고?”
“약하다고요.”
“우리가 약해 빠졌다는 소리느냐?”
“네. 킬킬킬.”
그러자 화가 난 저승신은 부채를 펼친 후 엄지손가락을 깨물어 부채에 그림을 그리자 커다란 바람이 불었다.
칼바람이었다. 칼바람이 불었고 귀신들은 칼바람에 맞았다.
그러자 칼바람을 더 일으켰고 귀신은 바람에 맞아 아파했다.
칼바람을 일으키자 그만 귀신은 쓰려지고 말았다. 그러자 옆에있던 아기영혼은 우앙앙하며 울어댔다.
“이. 소리는뭐지?”
지옥신이 말을 하자 저승신이 말을 했다.
“저 아이가 물면 이렇게 땅이 흔드릴 만큼 머리가 아프다.”
“아.그렇군.알겠다.저승신.”
저승신은 머리가 아파 괴롭워하다 그만 주저앉았다. 그러자 지옥신은 그를 보며 말을 했다.
“저 녀석 대체 뭐 하는 녀석이길래 너한테 그러는 거야?”
“모르겠어. 갑자기 나타나서 그렇다.”
지옥신은 울고 있는 아기영혼을 달려가 총을 겨누었다. 그러자 아기영혼을 울다가 웃으며 말을 했다.
아기영혼은 성인에서 아기로 돌아갔다.
“아저씨들 너무해요! 저한테 어찌 그러시나요?”
“어라? 아기잖아?”
“네. 전 아직 아기랍니다.”
그러자 저승신이 말을 했다.
“지옥신 믿지 마. 저 녀석 성인이야. 아기인척 하는 놈이라고!”
“아? 어라?”
그 녀석은 아기인척 하는게 아니라 진짜 아기 같았다. 지옥신은 아기영혼에게 사탕을건네 주며 말을 했다.
“이거 먹고 잘 가라.”
“큭크큭큭.”
“왜 그러지? 이상하네.......?”
“지옥신 저 녀석 성인이라니까!”
“정말?”
“큭큭큭.....”
“왜 저러고 웃지?”
아기영혼은 성인으로 변했고 지옥신의 사탕을 짓밟았다. 지옥신은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어찌..내가준 사탕을... 짓밟다니.”
그때 비상이 걸렸고 피해야 했다. 그러자 귀신과 아기영혼은 비웃었다.
“지금 도망치느냐? ”
“.................”
뚜뚜뚜-
- 비상 입니다.비상. 지옥신님 저승신님 빨리 오셔서 영혼 상태 좀 봐주세요.
말이나온 후 끊겼다. 그는 날 보더니 데리고 갔다.
미숙이는 저승으로 갔고 그 안엔 수많은 영혼들이 있었다. 영혼은 날 보며 씩씩- 웃어댔다.
“이 사람들 많이 아픈가?”
그녀는 마음속으로 생각했다.
그녀는 마음속으로 생각을 히다 수많은 영혼을 관리하는 저승신님과 지옥신님이 멋져보였다.
“음..난 지옥 사자이다. 어서 지옥으로 오시길....!”
난생처음으로 미숙이는 지옥을 가봤고 지옥은 용암처럼 뜨거웠다.
“지옥은 이렇게 생겼구나.”
“음.. 그렇구나.”
지옥은 많은 영혼들이 고통을 당하고 있었다.
“아가씨. 저 좀 구해주세요!제발.”
그러자 지옥신은 아저씨 영혼을 발로 차고 재찍으로 때렸다.
“어이구....”
“당신은 살아생전에 했던 짓을 반성하나요?”
“네...흑흑흑..”
“왜 그러셨습니까?”
“정말 죄송합니다.”
미숙이는 무서웠다. 난 예쁜 브릿지가있어 가져온 기억이 있는데.. 문구점에서 훔치고 싶은 마음도 있었는데.......
“나도..설마.”
겁이 살짝 났다.
그러자 어찌 해야 할지 몰랐다.
미숙이는 저승신에게 채찍으로 맞고 있는아저씨를 보며 안쓰러웠다.
“아저씨. 그만 때리세요!”
그녀는 그만 막았다.
“왜 그러시죠?”
“절대 때리지 마세요! 불쌍하잖아요!”
“네..알겠습니다.”
아저씨는 미숙이에게 고맙다며 손을 잡아주었다.
지옥신은 마녀화가 되어 미친 거 같았다. 그리고 마녀화가 되어 주문을 외우더니 손은 귀신의 손으로 변했다.괴물 같은 손으로 변하며 최고 저승신을 공격했다. 피가 튀었고 목을 점점 조여 왔다.“죽어. 죽어. 죽어.”“켁켁. 왜 그래?”그러자 옆에 있는 구미호는 비웃으며 말을 했다.“너희 친구들에게 당하니 기분이 어떠 느냐?”“저 구미호 년이! 우릴 이런 식으로 당하게 하다니!”“호호홋! ”구미호는 비웃었고 지옥신은 우릴 공격했다.“절 명령 내려주십시오! 구미호님.”“알았다. 저 못된 놈들을 죽이 거라!”“알겠습니다.”지옥신은 귀신의 손으로 피가 튀어버린 손으로 최고 저승신의 얼굴을 잡았다. 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이용해.화염을 일으켰다. 지옥신은 괴로워했고 최고 저승신은 지렛대로 담배를 피우며 지옥신의 목덜미에 담배를 지졌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지옥사자가 화를 냈다.“지금 뭐 하는 짓인가요?”“음.. 정신 좀 차리라고!”“그렇다고 친구한테 그러면 안 되죠!”띠띠띠링-“너희는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꼭 지옥신은 누군가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처럼 행동이 이상했다. 왜? 이상하게 느껴졌다.“나 무서워.. 날 죽이려고 그래.. 지옥사자 나 좀 구해줘!”지옥사자는 지옥신의 말이 들렸다. 마음의 말이.“응.. 알았어. 꼭 믿어줄게!”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지옥사자랑 대화를 했다.“그럼. 저 정신은 누가 조종한 거고 원래 정신이 따로 있다는 뜻이지?”“네. 그런 거 같아요.”“음.. 그렇다라....”저승신과 친구들은 모두 얘기를 나누고 지옥 신을 어떻게 구할지 궁리를 하러고 하자 대 마녀가 나타나 주문을 외웠다.“아리아리카노.”그러자 지옥신은 점점 마녀가 되어버렸고 눈동자는 노란색에다 검은 색을 띄었다.“무..무엇이지? 저건.”“하핫. 이제 드디어 우리 팀이 되었구나. 지옥 신.”“.....네 .”“정신이 있으면 제거 하거라. 구미호.”“알겠습니다. 대마녀님.”“끄아아아악!!!!!!!!!
저승 신님은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의 얼굴을 보며 반했다.“정말. 미남이잖아?”그의 얼굴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날 보며 씩- 웃었다.그러자 그때 지옥신님은 내두 손을 잡았다.“손이 왜 이리 부드러워? 부들부들.”“넷? 제 손이 그렇게 부드러운가요?”“응. 손이 보드라워. ”그의 손을 잡으며 행복했다. 정말 잘생긴 세 남자였다. 왕자님들 같아.마치 내가 소설을 쓴 주인공들 같이 황태자님들 같았다. 그때 마녀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다.“오호라. 지금 놀고 있을 때쯤 인가? 지금 노는가?”“너희가 무슨 상관이느냐? 마녀들이께서....?”“하핫. 우리? 그녀를 우리 마녀들의 황후로...!”“황후라면서 시체더미에 버리고 가다니! 절대 용서못하겠다. 나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가!”그때 최고 저승 신님은 하늘에다 대포 총을 쐈고 탕탕탕 거리며 마녀에게 총알이 쫓아갔다.마녀들은 비명을 질렸고 그만 몸이 흐릿해졌다. 이젠.. 죽은 건가?저승 신이 다가가 확인을 하려던 찰나 머리칼이긴 마녀가 머리칼로 목을 조여왔다.“켁켁. 날 죽이려 들다니. 겨우 마녀 주제에..나 신을.”그때 지옥 신은 칼을 이용해 머리칼을 베어냈고 그러자 그 남자 마녀는 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질렸다.머리칼을 베어내자 저승 신은 풀려났고 머리칼들이 풀려나갔다.“내.. 무기가. 내 스킬이!”그러자 머리칼이 긴 마녀는 다시 머리칼이 길어지며 목을 조여 왔다. 머리칼을 이용해 신들을 공격했다.“우릴 공격하다니. 이 녀석 미친 거 아닌가?”“죽이겠도다!”마녀들은 날뛰었고 그때 뒤에서 시체들이 날뛰었다.“날.. 살려주십시오! 날 살려주십시오!”저승신가 지옥 신에게 달려들었다.“젠장. 영혼이 너무 많잖아? 이거 미친 거 아니야?”그를 보며 말을 했다.“최고 저승신님. 저승 신님 무서워요. 시체들이 왜 이렇게 뛰어오는 걸까요?”“나도 모르겠다. 왜 그러지?”“혼이 붙어 있는 거 같다.”최고 저승신은 리키리키 안경을 착용했다. 그 안경은 혼
머리칼이 길은 마녀는 긴 머리로 지옥신과 지옥사자를 붙잡은 채 목을 조여 왔다.“으으.. 모목이..”그둘은 곧 금방이라도 죽을 거 같았다. 그러자 그때 누군가 대포 총을 쐈다.탕탕탕!!!!!!!!!!!!!!!!!!!!“누구느냐? 밝히거라! ”마녀의 말에 최고 저승신님이 나타나셨다. 최고저승신은 태양칼로 이용해 돌려가며 마녀들이 목을 쳤다.“끄아아아악!!!!!!!!!!!”빙빙 돌아가며 최고 저승신은 태양 칼로 뜨거운 불의 칼로 목을 치며 다녔다.“이제 너 뿐이다 아기 영혼!”“훗. 과연 그럴까?”그때 시체가 되어버린 마녀가 되살아나 한 어떤 소녀가 마법을 부렸다.“대체 누구지?”그 소녀는 꼬마가 아니라 할미 도 하니라 남성 마녀였다.“난 상급 마녀이다. 쿡쿡쿡. 전생 흑 바법을 사용했다.”“젠장. 죽여가 나는데.”그때 저승신은 실로 이용해 목을 조여들었다.“으윽..으윽.............”“이제 죽거라. 마녀여.”“내가 쉽게 죽을 거 같으냐?”“.............”그러자 마녀는 되살아나 흑마법을 부렸다.그런 후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탕탕탕 가격했고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마녀 진짜 죽었나?”염기가 사라지자 아무것도 없어졌다. 그러자 그들은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우린 시체 동굴에 갇히게 되었다.그 안엔 쾨쾨한 냄새가 났고 시체들이 가득 했다.시체 들이가득 했고 저승신은 시체들 속에 있는 미숙이를 보고 말았다.“황후.. 라면서 이렇게 내팽겨 버리다니.”“저승신님....?”“그렇다. 나다.”“고마워요.”“절 지켜주려 오셔서요.”“아니다.”“정말 무서웠어요. 흑흑........”“이젠 괜찮다.”미숙이는 저승신을 끌어안으며 울었다.그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그는 달콤한 그녀의 향기가 좋았다.그때 한 모래시계가 떨어지며 목소리가 울렸다.“나 염라대왕님이시다. 저서 빠져 나올 길!”마침 그때 시체들이 움직이며 마치 좀비인거처럼 움직이며 우릴 물어뜯으려고 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워서 공격을 했다. 책을 펼친 후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와따시로 띠리띠리시리.”주문을 외우자 하늘에서 번개가 치고 벼락이 떨어졌다. 그러자 집은 망가지려고 했다.그러자 지옥신은 깜짝 놀랐고 뒤로 주춤했다.뒤로 주춤하자 저승신은 총을 다다다 쏘며 마녀에게 가격을 했다. 그러자 마녀는 불총이 나가자 괴로워하다 주문으로 사라지게 했다.그때 귀신1이 나타나 손이 칼로 변신해 모든 걸 베어버렸다.아기영혼도 나타나 땅랑이로 공격을 했다. 그러자 딸랑이는 피가 적셔 있었고.아기영혼은 쓱 미소를 지었다.“하핫. 지옥신도 별거이니군.”“날 우롱하다니! 겨우 귀신주제에!”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워가며 연기로 사로잡히게 만들었다.마녀는 연기에 사로잡혔고 금방이라도 몸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그러자 마녀는 비명을 질렸다.“꺄아아아악!!!!!!!!!!!!”그러자 마녀 한명이 더 왔고 머리긴 마녀였다.그 마녀는 머리칼로 공격을 했다.“머리가 칼이잖아?”저승신의 말에 다들 놀라했다.“머리가.. 칼 이라니..이런 젠장.”저승신은 마녀를 공격했고 마녀들은 더 왔다. 총을 든 마녀였다.저승신은 마녀들을 위협을 주었다.“이제 그만 하거라.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욱 힘들어진다.”“그게 무슨 소린가?”“너희들이 힘들어진다.알았나?”“하핫. 그딴 거짓말에 내가 속을거 같으냐?”“거짓말? 누가 거짓말을 쳤는지 알아볼까?”저승신은 빛처러머 달려가 마녀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널 죽이겠도다!”“죽여봐?”그는 칼로 목을 베어버렸다. 그러자 마녀의 목은 떨어지자 말을 했다. 점점 소름끼쳤다.“하하핫. 내가 아직도 여자로 보이느냐? 나 여자가 아니라 남자 마녀다. 대마녀.”“남자?”“그렇다. 우리 다 남자 마녀들이다.”“.......?”마녀는 목이 떨어진 채로 말을 했고 피가 튀었다. 저승신은 봉인을 하려고하자 봉인이 되지 않았다.“죽지 않은 건가?”그때 미숙이는 귀신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미숙이의 모습이 보
공관에 갇힌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는 공관을 부숴버리겨고 하자 잘 부숴지지안았다.그러자 그들은 스킬을 써가면서 공관을 빠져나오려고 했고 그때 한 커다란 집이 있었다.“귀신의집? 이게 뭐지?”저승신은.. 궁긍 해졌다.“야. 이게 뭐냐?”“모르겠어.”우리 멤버는 귀신의집으로 들어갈까 말까 망설이다 한 꼬마가 울고 있었다. 우린 꼬마에게 물었다.“꼬마야. 왜 울고 있니?”그러자 그 꼬마의 얼굴은 점점 흉측해지며 귀신의 얼굴을띄웠다.“킥킥킥. 귀신의 집에 온 걸 환영 합니다.”귀신의 집으로 들어가자 저승신은 혼자 요리하고 있는 도마랑 칼을 보며 깜짝 놀랐다. 그떄 귀신들이하나씩 나타났다.귀신들은 춤을 추며 파티를 했고 우린 숨어이었다. 그때 한 열쇠가 떨어져 있었다.“이 열쇠는 방 열쇠인가?”“음.나도 그렇게 생각해.”저승신은 방 열쇠를 열었고 열어보니 피투성이의 인형들이 모여있었다.모두들 인형들은 저승신과 지옥신 지옥사자를 바라보고 있었다.“으. 소름 끼쳐!”그 후에 지옥신은 잠시 밖으로 나갔다. 비명소리가 들렸다.“끄아아아악!!!!!!!!!!!!!”비명소리가 들려왔고 그만 지옥신은 뭔가를 본후 기절 하고 말았다. 아마도 인형인 듯 했다.그때 안족으로 더들어가니 한 소녀가 알몸으로 인형 모습을 띄었다.그소녀는 피가뚝뚝떨 어지며 몸은 인형으로 개조한 상태였다.그러자 저승신은 안쓰러운지 소녀에게 샘명을 넣어주었다.생명을 넣어준 아이는 금방 눈을 떴다.“저 방금 까지 죽었는데..이게 어찌 된거지?”“우리가 널 살렸단다.”“감사합니다.이저씨들!”저승신은 그저 웃었다.아마도 기분이 좋은 모양이었다.저승신은 방열쇠를 열어가며 돌아다니자 그때 귀신 1이 나타나 저승신에게 칼을 들이대며 달려갔다.순식간에 있는일 이라 저승신은 칼에 베이고 말았다.그런 후 아기영혼은 성인으로 변신해 귀신들이 우글우글한 귀신의 집에서 우린 왕따가도었다.귀신의 집에선 거미귀신. 아기귀신. 쳐녀 귀신. 등등 여러 귀신들이 있었다.그때귀신1이
딸랑이를 흔들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팠다. 저승신과 지옥신 지옥사자는 괴로워했다.멀리 있는 미숙이는 불안해했다. 그때 귀신1이 말을 했다.“큭큭.. 너희가 지면 저 여자를 데리고 가겠다.”그러자 저승신은 머리가 끝까지 화가 났다. 부적을 펼치고 인을 그려 공격을 하자 부적들은 아기영혼과 귀신1에게 붙여졌다.“끄아아아악!”그 둘은 부적의 힘으로 힘을 빨려갔다. 그 둘은 피가 빨려가자 점점 힘이 빠져나갔다.“주.죽을 거 같아...........”“우릴 무시한 댓가다.”“무시? 큭큭큭 하하하하하하하하하.”갑자기 귀신1과 아기영혼 비웃었다.“겨우 이거 부적? 조가리? 이건 찢어버릭면............!”“어라? 찢기지 않잖아!”그 둘은 어리벙벙했다. 부적이 힘이 점점 힘을 빨리자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그러자 한 귀신이 나타나 그 둘을 데리고 갔다.“이런! 너무 빠르잖아!”지옥신이 말을 했다.“끝내려고 했는데!”그러자 그때 미숙이는 멀리서 달려와 저승신을 끌어안았다.“저..정말 무서웠어요!”“이제 괜찮을 거다.”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다. 슬며시 지은 거 같다. 정말.. 잘생겼잖아? 그의 조각 같은 외모는 마치 날 휘어감듯이 잘생겼었다.그는 날 보며 말을 했다.“이젠 몸은 괜찮은가?”“네. 고마워요.”그때 그녀의 수명이 조금씩 늘어갔다. 수명바가 조금씩 늘었다.“어라? 어떻게 된 거죠?”“그러네...? 이상하다.”수명바가 5퍼센트 늘었다. 그때 염라대왕님의 목소리가 마음으로 들렸다.-자. 군자들이여 앞으로 수행을 많이 하도록 하거라.-“알겠습니다.”저승신은 말을 하자 다들 고개를 끄덕였다. 난 염라대왕이라고 해서 할아버지인줄 알았는데 젊은 남성이었다.“목소리가 좋잖아........?”그때 난 저승신님을 봤다. 그러자 그는 잠을 자고 있었다.그의 자는 모습읇 보며 잘생겼다고 생각이 들어 코를 만져보고 볼을 만져보고 하자 그만 그는 잠에서 깨어났다.우리 둘은 너무 가까이 있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말을 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