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그녀는 매서운 눈을 가진 저승신이 무서웠다. 그녀는 잠에 들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주었다.
“참.. 가엾지만 아름다운 아이구나...?”
그녀는 잠에 들었고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은 사라졌다. 그러자 그녀는 잠에서 꺴다.
“어라? 저승신님이 어디로 가셨지?”
그녀는 저승신님을 찾으러 다녔고 저승신님은 창가가 싸해지자 모습을 보였다.
“날 불렀느냐?”
“넷? 네....”
“날 왜 불렀느냐? 소녀여.”
“저. 그게.. 진짜 오늘 죽나요?”
“.............”
저승신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왜말을 하지 않으시지?
그녀는 답답했다. 저승신님은 정말로 말을 하지 않으셨고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
“지금 나랑 같이 나갈래? 이곳을.....?”
“넷? 왜요?”
“널 보아하니. 왕따인 거 같은데.. 나를 따라오거라.”
“..............”
“흑흑. 흑흑.”
그녀는 흐느끼기 시작했다. 저승신님은 날 보며 무표정이었다. 그는 날 끌어 안아주었다.
“어라....? 날......?”
“울지 말거라. 소녀여.”
“알겠습니다.”
그는 창가에서 나타나 커튼이 펄럭거리며 그녀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녀는 눈을 지긋이 감고 눈을 떠보니 그녀의 수명은 반절이나 생겼다. 음.... 그녀는 50살까지 살수 있었다.
“앞으로 나랑 같이 붙어 다니자? 알았지? 넌 저승사자는 아니지만.. 음.. ”
“무슨 뜻이지? 날 좋아하기라도 하나? 저승신님이 날 좋아하나?”
“저. 저승신님 저한테 수명을 주셨나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음... 맞다. ”
“왜 저한테...?”
“.............”
정적이 흘렸다. 그는 역시나 그녀를 연민하고 있는거 같았다. 아마도 저승신님은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 거 같았다.
그때 저승신님은 한 영혼을 보며 말을 했다. 아기영혼이었다. 계속 울어댔다.
“으아앙앙아! 엄마 보고 싶어!”
그러자 저승신님은 곧장 달려가 총으로 불을 일으켰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불에 타서 쓰려지려고 했다.
그녀는 너무 불쌍한지 아기 영혼에게 다가가자 아기영혼은 크게 울면서 귀에 삐 소리나게 만들었다.
그녀와 저승신님은 귀에서 삐 소리가 나며 머리가 어지러웠다.
“아.. 머리. 머리.”
“이 영혼은 뭔가요? 저승신님?”
“악한 영혼이다. 악한 영혼을 봉인시켜야 한다. ”
“아. 그렇군요.”
저승신님은 담배를 피우시며 아기영혼을 공격을 했다. 담배 연기가 뭉실뭉실 올라가며 담배연기가 아기영혼을 휘어잡았다.
“으앙앙. 아저씨 미워!”
아기영혼은 뭔가를 집어삼키려고 했다. 그건 바로 미숙이었다. 그 아기영혼은 그녀를 순식간에 집어삼키려고 했고 그만 저승신님이 막았다.
“어떡해.....!”
그러자 저승신님은 아기영혼의 불에 타 팔 한쪽이 화상을 입었다.
“젠장. 저 꼬마 녀석!”
아기영혼은 계속 울어대며 불을 뿜어댔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연락을 했다.
- 삐삐삐 지금 저승신이다. 조금만 도와주십시오!
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상하게 연락이 닿지 않자 아기영혼은 저승신을 비웃었다.
“킥키긱.”
“저 자식이!”
“아저씨. 제가 아기로 보이나요?”
“?”
아기영혼은 큰 어른 성인 남자로 변신했다. 아기영혼은 저승신에게 불을 뿜어댔고 팔을 꺾었다.
“윽.. 젠장.”
저승신님은 팔이 꺾자 다시 되돌려 놨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비웃었다.
“키긱킥. 저승신이라고 하더니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아직도 아기로 보이느냐?”
“개자식. 널 봉인시킬 테다!”
“누가 이기는지 볼까? 저승신님? 제가 더 이길 거 같은 느낌이 들은데요?”
“....................”
그러자 뒤에서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왜 이렇게 되는지 몰랐다.
아기영혼은 저승신님의 목을 졸랐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켁켁거렸다.
“후후.. 별것도 아니구만...”
“감히 날 무시해? 무릉하고! 날 우롱하다니! ”
저승신님은 머리가 끝까지 화가 난 거 같았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하늘에다 총을 겨누자 아기 영혼에게 총알이 달려들었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괴로워했다.
탕탕탕-
그러자 아기영혼은 팔 한쪽이 사라졌다.
“젠장.. 내 팔을....?”
“훗. 감히 날 무시하다니. 꼴좋구나.”
“저승신 이 개자식!!!!!!!!!!”
“후후.. 좋은 꼴이다.”
아기 영혼은 달려들어 저승신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
“........?”
“지금 뭐 하는 짓이지?”
“널 죽이고 나도 죽을 것이다.”
“이게 무슨 헛소리지?”
아기영혼은 저승신의 목을 칼로 베어내려고 하자 그만 피가 쏟아졌다. 그녀는 비명을 질렸다.
“꺄아아아악!!!!!!!!!!!! 안돼!!!!!!!!!!”
그때 귀신1이 나왔다.
“누가 날 부르느냐? 귀신1을?”
그러자 적이 2명이 되자 저승신님은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다. 그는 적들이 더 생기자 어찌 할 바를 몰랐다.
적이 생기자 저승신님은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부채로 흔들자 커다란 바람이 나왔다.
“젠장! 이게 무슨 기술이야!”
귀신1은 기술을 사라지게 했다.
“내 기술은 모든 기술을 사라지게 하는 기술이다.”
“훗. 재미있는걸?”
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우며 연기를 뿜어냈다. 그러자 귀신1은 사라지게 하려고 하다 사라지지 않았다.
“이건 기술이 아니라 스킬이다. ”
“스킬?”
“그래.”
“내가 갈고닦은 스킬. 마법도 부릴 수 있다. ”
그러자 귀신1은 저승신을 비웃었다.
“과연니놈이 마술을 부릴 수 있겠느냐?”
“그렇다. 할 수 있다면?”
“하..하..하...”
귀신1은 허탈한지 웃었다. 귀신1은 기술을 다 사라지게 한 후 씩-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는 저승신을보며 말을 했다.
“네가 질 거 같은데? 저승신? 빨리 도망치거라.”
“도망? 나에게는 도망이란 단어는 없다.”
“하핫. 이거 웃기는 놈이네?”
“우리 둘을 이길 수 있겠느냐? 너 혼자서? ”
“나 혼자만으로 충분하다. ”
“옆에 있는 여자는 누구냐?”
“내 여자친구이다.”
그러자 미숙이의 눈이 동그랗게 떴다. 아마도 잘못들은 건 아닌가? 의심이 되었다. 정말로 내가 저승신님의 여자친구?
“저.. 그게. 절....?”
씩-
그는 미숙이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의 잘생긴 외모에 그녀는 반할 거 같았다.
그녀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제발.. 저승신님 이기시길.. 빌었다.
귀신1은 저승신님의기술을 사라지게 했고 그리고 저승신은 총을 겨누었다.
다다다다다다-
“자 먹어라! ”
“쿠핫!”
그만 귀신1과 아기영혼은 총에 맞았다. 총알이 두꺼웠다. 그런 후 몸에 폭발이 일어났다.
“사..살려주십시오!”
그만 아기영혼은 저승신에게 빌었다.
“죄송합니다. 저승신님.”
“후후. 너희를 봉인시킬 것이다. ”
“네? 그럼 전......?”
“소멸이다.”
“넷? 그게.. 무슨?”
“죽인단 뜻이다.”
그만 아기영혼은 덜덜 떨었지만 귀신 1은 떨지 않았다. 귀신1은 총알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아기영혼은 갑자기 귀신1과 합체되어 무섭게 생긴 귀신으로 바뀌었다. 미숙이는 그런 귀신을 보며 기겁했다.
“너무..무서워.. 어떻게 귀신들이 합치니까 저렇게 생겼지? 무서워.....”
아기영혼의 목소리도 들리고 귀신1의 목소리도 들렸다. 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저승신님은 담배를 피우셨고 가만히 지켜봤다.
그런 저승신님이 이상했다. 왜 가만히 지켜보고 있지? 무섭지 않으신가? 미숙이는 무서워서 덜덜 떨었다.
그러자 둘의 목소리가 섞여서 나오며 귀신은 흐느끼기 시작하자 온 땅이 울렸다. 그러자 미숙이는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채 일어나자 무릎에 상처가 났다. 땅이 울렸고 귀에선삐하는 소리가 들렸다. 저승신님은 무표정으로 칼을 들고 귀신에게 달려갔다.
“내가 널 죽이마.”
그러자 귀신은 비웃었고 귀신은 또 울어 댔다. 으앙앙하고 울자 하늘에서 비가 내려왔다.
비가 내리고 그만 차가운비라 감기에 걸릴 거 같았다. 비가 이상했다. 맞으면 맞을수록 방어력이 떨어지는 거 같았다.
미숙이는 점점 쓰려질 동안 비를 맞고 있었다. 그 틈을 타 귀신이 미숙이에게 달려가려고 하자 저승신님이 나타나 막았다.
저승신님은 미숙이에게 방어력 막을 설치해 주었고 전투를 했다.
그때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며 웃음 소리도 들렸다.
“아저씨. 저 재미있는 놀이 해요!”
“?”
“살인 놀이!”
마녀라..? 지옥신이 지금 귀신과 마녀들에게 조종을 당하는 건가? 참으로 이상했다.정신이 들게 저승 신에게 달려가 칼로 목에 대며 말을 했다.“너 죽인다. 계속 그런 짓 하면..?”“푸하하하핫. 나 죽여? 넌 절대 날 못 죽여. 네 녀석 친구가 이 녀석인데?”“너 누구야?”“나? 마녀이다.”“젠장. 마녀가 내 친구를 조종한 거였어. 죽을래? 감히 신을 조종해?”“조종하면 안 되나요? 킥킥킥. 이 몸 좋은걸? 얼굴도 미남에다. 이젠 내 몸이다.”“이자식이 내 친구에게!”그때 최고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하늘에다 다다다 쏘자 모든 총알이 지옥 신에게 갔다.“더 이상 못 참겠어. 내 친구를 조종까지 하는 마녀가 있다니...?”그러자 최고 저승 신님은 화를 마구 내며 화를 냈다.지옥사자는 검으로 불을일으켜 지옥신을 공격을 했다. 그러자 지옥신은 쓰려지고 말았다.아마도 마녀가 깃든 모양이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웠다.“아라아라카로 시리키노. 시리키노..”“역시 마녀였어!”마녀는 주문을 외우더니 저승신을 공겨했다.“크큭. 내가 당할 줄이야.”저승신은 지옥신을바라봤고 지옥신은 저승신에게 바라보며 말을 했다.“너도 우리 편으로 올 텐가?”“싫다. 내 친구를 다시 되찾을 테다!”“과연 그럴까?”그때, 귀신2가 나와 천국사자에게 여자모습으로 변해 안겼다. 그러자 천국 자사는 밀쳤다.“뭐. 뭐하는 짓 인가요?”“음.. 사랑해서요?”“네?”“저.. 사실. 귀신이다! 크하하하하핫!”그러자 귀신은 여자로 변신해 독기를 뿜여내며 돌아다녔다. 그러자 많은 저승신일행들이 독에 감염되었다. 그러자 그때 천국 신이 들어와 치료를 해주었다.“괜찮으신가요?”“네....”지옥신은 우릴 보며 비웃었고 마녀들은 공격을 했다.“머리칼마녀이다. 너희 목을 조르겠도다!”“으윽. 제기랄!”머리칼 마녀는 목을 졸랐고 그런 후 마녀는 목을 조르며 머리칼을 이용해 우릴 붙잡았다.“크큭... 사살려줘..”점점 목이 졸라졌고 숨쉬기 힘들었다.“지옥신.. 제발
어찌 탈출을 해야 하지? 저승사자와 지옥사자가 말을 했다. 그러자 저승 신은 뭔가 생각이 떠올렸는지 말을 했다.“애들아! 이 집안 구조를 알아야 할 거 같아.”“집안 구조?”“응! 그래야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그런가?”저승신은 조사를 했다. 그러자 그때 귀신 2가나타나 공격을 했다. 공격을 했고 저승신은 그만 전기에 감전되었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저승신이 나타나 실로 공격을 했다. 실로 이빨을 씹더니 실이 늘어나 지옥사자의 목을 졸랐다.점점목이 조여졌고 그는 당황했다.“너 진짜 우리가 친구란 걸 모르겠어?”“모르겠는걸?”그러자 그때 옆에 있던 머리 긴 마녀가 목을 조였고 머리칼로 칼이 변해 공격을 했다.치지징치지징-하더니 지옥사자는 칼로 막아 냈고 불을 일으켰다.“화염이다!”그러자 머리칼 마녀는 머리가 강철 같았다.“내 머리는 강철이라. 당하지 않는다? 킬킬킬.”그러자 구미호는 꽃으로 변해 향기를 맡게 했다. 향기를 맡자 모두 남자들은 매료되었다.“........뭐..뭐지? 이 기분은?”“마치 나랑 섹스하고 싶지?”“............”그때 지옥사자는 자신의 배를 칼로 찔렸고 환상에서 깨어났다. 한 명 한 명씩 칼로 찔려 환상 속에서 깨어났다.“우리가 이 공격이 통할 거 같으냐?”“젠장.. 내 섹스 공격이.”그때 어떤 남자가 나타났고 그들은 후퇴를 했다.“천국신입니다. 삐삐삐- 연락받고 왔습니다. 구하러 오셨습니다.”그때 천국 사자가 나타나 천국 신의 말을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천국신은 천국사자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천국사자님. 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려갑니까?”“음. 지금 지옥신이 마녀가 되었다. 빨리 구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그때 쾅 하더니 무언가가 떨어젔다.시체였다.“으윽.. 이게 뭐야?”“시체..”“사람 시체잖아?”저승신과 지옥사자는 우악질이 나왔다. 뭐.. 이런 건 처음 보는 게 아니지만 이렇게 부패한 시체를 볼 줄이야. 그러자 지옥사자가 시체를
지옥신은 마녀화가 되어 미친 거 같았다. 그리고 마녀화가 되어 주문을 외우더니 손은 귀신의 손으로 변했다.괴물 같은 손으로 변하며 최고 저승신을 공격했다. 피가 튀었고 목을 점점 조여 왔다.“죽어. 죽어. 죽어.”“켁켁. 왜 그래?”그러자 옆에 있는 구미호는 비웃으며 말을 했다.“너희 친구들에게 당하니 기분이 어떠 느냐?”“저 구미호 년이! 우릴 이런 식으로 당하게 하다니!”“호호홋! ”구미호는 비웃었고 지옥신은 우릴 공격했다.“절 명령 내려주십시오! 구미호님.”“알았다. 저 못된 놈들을 죽이 거라!”“알겠습니다.”지옥신은 귀신의 손으로 피가 튀어버린 손으로 최고 저승신의 얼굴을 잡았다. 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이용해.화염을 일으켰다. 지옥신은 괴로워했고 최고 저승신은 지렛대로 담배를 피우며 지옥신의 목덜미에 담배를 지졌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지옥사자가 화를 냈다.“지금 뭐 하는 짓인가요?”“음.. 정신 좀 차리라고!”“그렇다고 친구한테 그러면 안 되죠!”띠띠띠링-“너희는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꼭 지옥신은 누군가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처럼 행동이 이상했다. 왜? 이상하게 느껴졌다.“나 무서워.. 날 죽이려고 그래.. 지옥사자 나 좀 구해줘!”지옥사자는 지옥신의 말이 들렸다. 마음의 말이.“응.. 알았어. 꼭 믿어줄게!”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지옥사자랑 대화를 했다.“그럼. 저 정신은 누가 조종한 거고 원래 정신이 따로 있다는 뜻이지?”“네. 그런 거 같아요.”“음.. 그렇다라....”저승신과 친구들은 모두 얘기를 나누고 지옥 신을 어떻게 구할지 궁리를 하러고 하자 대 마녀가 나타나 주문을 외웠다.“아리아리카노.”그러자 지옥신은 점점 마녀가 되어버렸고 눈동자는 노란색에다 검은 색을 띄었다.“무..무엇이지? 저건.”“하핫. 이제 드디어 우리 팀이 되었구나. 지옥 신.”“.....네 .”“정신이 있으면 제거 하거라. 구미호.”“알겠습니다. 대마녀님.”“끄아아아악!!!!!!!!!
저승 신님은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의 얼굴을 보며 반했다.“정말. 미남이잖아?”그의 얼굴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날 보며 씩- 웃었다.그러자 그때 지옥신님은 내두 손을 잡았다.“손이 왜 이리 부드러워? 부들부들.”“넷? 제 손이 그렇게 부드러운가요?”“응. 손이 보드라워. ”그의 손을 잡으며 행복했다. 정말 잘생긴 세 남자였다. 왕자님들 같아.마치 내가 소설을 쓴 주인공들 같이 황태자님들 같았다. 그때 마녀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다.“오호라. 지금 놀고 있을 때쯤 인가? 지금 노는가?”“너희가 무슨 상관이느냐? 마녀들이께서....?”“하핫. 우리? 그녀를 우리 마녀들의 황후로...!”“황후라면서 시체더미에 버리고 가다니! 절대 용서못하겠다. 나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가!”그때 최고 저승 신님은 하늘에다 대포 총을 쐈고 탕탕탕 거리며 마녀에게 총알이 쫓아갔다.마녀들은 비명을 질렸고 그만 몸이 흐릿해졌다. 이젠.. 죽은 건가?저승 신이 다가가 확인을 하려던 찰나 머리칼이긴 마녀가 머리칼로 목을 조여왔다.“켁켁. 날 죽이려 들다니. 겨우 마녀 주제에..나 신을.”그때 지옥 신은 칼을 이용해 머리칼을 베어냈고 그러자 그 남자 마녀는 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질렸다.머리칼을 베어내자 저승 신은 풀려났고 머리칼들이 풀려나갔다.“내.. 무기가. 내 스킬이!”그러자 머리칼이 긴 마녀는 다시 머리칼이 길어지며 목을 조여 왔다. 머리칼을 이용해 신들을 공격했다.“우릴 공격하다니. 이 녀석 미친 거 아닌가?”“죽이겠도다!”마녀들은 날뛰었고 그때 뒤에서 시체들이 날뛰었다.“날.. 살려주십시오! 날 살려주십시오!”저승신가 지옥 신에게 달려들었다.“젠장. 영혼이 너무 많잖아? 이거 미친 거 아니야?”그를 보며 말을 했다.“최고 저승신님. 저승 신님 무서워요. 시체들이 왜 이렇게 뛰어오는 걸까요?”“나도 모르겠다. 왜 그러지?”“혼이 붙어 있는 거 같다.”최고 저승신은 리키리키 안경을 착용했다. 그 안경은 혼
머리칼이 길은 마녀는 긴 머리로 지옥신과 지옥사자를 붙잡은 채 목을 조여 왔다.“으으.. 모목이..”그둘은 곧 금방이라도 죽을 거 같았다. 그러자 그때 누군가 대포 총을 쐈다.탕탕탕!!!!!!!!!!!!!!!!!!!!“누구느냐? 밝히거라! ”마녀의 말에 최고 저승신님이 나타나셨다. 최고저승신은 태양칼로 이용해 돌려가며 마녀들이 목을 쳤다.“끄아아아악!!!!!!!!!!!”빙빙 돌아가며 최고 저승신은 태양 칼로 뜨거운 불의 칼로 목을 치며 다녔다.“이제 너 뿐이다 아기 영혼!”“훗. 과연 그럴까?”그때 시체가 되어버린 마녀가 되살아나 한 어떤 소녀가 마법을 부렸다.“대체 누구지?”그 소녀는 꼬마가 아니라 할미 도 하니라 남성 마녀였다.“난 상급 마녀이다. 쿡쿡쿡. 전생 흑 바법을 사용했다.”“젠장. 죽여가 나는데.”그때 저승신은 실로 이용해 목을 조여들었다.“으윽..으윽.............”“이제 죽거라. 마녀여.”“내가 쉽게 죽을 거 같으냐?”“.............”그러자 마녀는 되살아나 흑마법을 부렸다.그런 후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탕탕탕 가격했고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마녀 진짜 죽었나?”염기가 사라지자 아무것도 없어졌다. 그러자 그들은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우린 시체 동굴에 갇히게 되었다.그 안엔 쾨쾨한 냄새가 났고 시체들이 가득 했다.시체 들이가득 했고 저승신은 시체들 속에 있는 미숙이를 보고 말았다.“황후.. 라면서 이렇게 내팽겨 버리다니.”“저승신님....?”“그렇다. 나다.”“고마워요.”“절 지켜주려 오셔서요.”“아니다.”“정말 무서웠어요. 흑흑........”“이젠 괜찮다.”미숙이는 저승신을 끌어안으며 울었다.그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그는 달콤한 그녀의 향기가 좋았다.그때 한 모래시계가 떨어지며 목소리가 울렸다.“나 염라대왕님이시다. 저서 빠져 나올 길!”마침 그때 시체들이 움직이며 마치 좀비인거처럼 움직이며 우릴 물어뜯으려고 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워서 공격을 했다. 책을 펼친 후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와따시로 띠리띠리시리.”주문을 외우자 하늘에서 번개가 치고 벼락이 떨어졌다. 그러자 집은 망가지려고 했다.그러자 지옥신은 깜짝 놀랐고 뒤로 주춤했다.뒤로 주춤하자 저승신은 총을 다다다 쏘며 마녀에게 가격을 했다. 그러자 마녀는 불총이 나가자 괴로워하다 주문으로 사라지게 했다.그때 귀신1이 나타나 손이 칼로 변신해 모든 걸 베어버렸다.아기영혼도 나타나 땅랑이로 공격을 했다. 그러자 딸랑이는 피가 적셔 있었고.아기영혼은 쓱 미소를 지었다.“하핫. 지옥신도 별거이니군.”“날 우롱하다니! 겨우 귀신주제에!”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워가며 연기로 사로잡히게 만들었다.마녀는 연기에 사로잡혔고 금방이라도 몸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그러자 마녀는 비명을 질렸다.“꺄아아아악!!!!!!!!!!!!”그러자 마녀 한명이 더 왔고 머리긴 마녀였다.그 마녀는 머리칼로 공격을 했다.“머리가 칼이잖아?”저승신의 말에 다들 놀라했다.“머리가.. 칼 이라니..이런 젠장.”저승신은 마녀를 공격했고 마녀들은 더 왔다. 총을 든 마녀였다.저승신은 마녀들을 위협을 주었다.“이제 그만 하거라.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욱 힘들어진다.”“그게 무슨 소린가?”“너희들이 힘들어진다.알았나?”“하핫. 그딴 거짓말에 내가 속을거 같으냐?”“거짓말? 누가 거짓말을 쳤는지 알아볼까?”저승신은 빛처러머 달려가 마녀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널 죽이겠도다!”“죽여봐?”그는 칼로 목을 베어버렸다. 그러자 마녀의 목은 떨어지자 말을 했다. 점점 소름끼쳤다.“하하핫. 내가 아직도 여자로 보이느냐? 나 여자가 아니라 남자 마녀다. 대마녀.”“남자?”“그렇다. 우리 다 남자 마녀들이다.”“.......?”마녀는 목이 떨어진 채로 말을 했고 피가 튀었다. 저승신은 봉인을 하려고하자 봉인이 되지 않았다.“죽지 않은 건가?”그때 미숙이는 귀신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미숙이의 모습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