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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作者: 여신님
last update 公開日: 2026-07-02 11:36:53

그녀는 매서운 눈을 가진 저승신이 무서웠다. 그녀는 잠에 들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주었다.

“참.. 가엾지만 아름다운 아이구나...?”

그녀는 잠에 들었고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은 사라졌다. 그러자 그녀는 잠에서 꺴다.

“어라? 저승신님이 어디로 가셨지?”

그녀는 저승신님을 찾으러 다녔고 저승신님은 창가가 싸해지자 모습을 보였다.

“날 불렀느냐?”

“넷? 네....”

“날 왜 불렀느냐? 소녀여.”

“저. 그게.. 진짜 오늘 죽나요?”

“.............”

저승신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왜말을 하지 않으시지?

그녀는 답답했다. 저승신님은 정말로 말을 하지 않으셨고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

“지금 나랑 같이 나갈래? 이곳을.....?”

“넷? 왜요?”

“널 보아하니. 왕따인 거 같은데.. 나를 따라오거라.”

“..............”

“흑흑. 흑흑.”

그녀는 흐느끼기 시작했다. 저승신님은 날 보며 무표정이었다. 그는 날 끌어 안아주었다.

“어라....? 날......?”

“울지 말거라. 소녀여.”

“알겠습니다.”

그는 창가에서 나타나 커튼이 펄럭거리며 그녀의 손을 잡고 어디론가 사라졌다.

그녀는 눈을 지긋이 감고 눈을 떠보니 그녀의 수명은 반절이나 생겼다. 음.... 그녀는 50살까지 살수 있었다.

“앞으로 나랑 같이 붙어 다니자? 알았지? 넌 저승사자는 아니지만.. 음.. ”

“무슨 뜻이지? 날 좋아하기라도 하나? 저승신님이 날 좋아하나?”

“저. 저승신님 저한테 수명을 주셨나요? 궁금해서 그러는데....?”

“음... 맞다. ”

“왜 저한테...?”

“.............”

정적이 흘렸다. 그는 역시나 그녀를 연민하고 있는거 같았다. 아마도 저승신님은 그녀를 좋아하고 있는 거 같았다.

그때 저승신님은 한 영혼을 보며 말을 했다. 아기영혼이었다. 계속 울어댔다.

“으아앙앙아! 엄마 보고 싶어!”

그러자 저승신님은 곧장 달려가 총으로 불을 일으켰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불에 타서 쓰려지려고 했다.

그녀는 너무 불쌍한지 아기 영혼에게 다가가자 아기영혼은 크게 울면서 귀에 삐 소리나게 만들었다.

그녀와 저승신님은 귀에서 삐 소리가 나며 머리가 어지러웠다.

“아.. 머리. 머리.”

“이 영혼은 뭔가요? 저승신님?”

“악한 영혼이다. 악한 영혼을 봉인시켜야 한다. ”

“아. 그렇군요.”

저승신님은 담배를 피우시며 아기영혼을 공격을 했다. 담배 연기가 뭉실뭉실 올라가며 담배연기가 아기영혼을 휘어잡았다.

“으앙앙. 아저씨 미워!”

아기영혼은 뭔가를 집어삼키려고 했다. 그건 바로 미숙이었다. 그 아기영혼은 그녀를 순식간에 집어삼키려고 했고 그만 저승신님이 막았다.

“어떡해.....!”

그러자 저승신님은 아기영혼의 불에 타 팔 한쪽이 화상을 입었다.

“젠장. 저 꼬마 녀석!”

아기영혼은 계속 울어대며 불을 뿜어댔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연락을 했다.

- 삐삐삐 지금 저승신이다. 조금만 도와주십시오!

하지만 연락이 닿지 않았다. 이상하게 연락이 닿지 않자 아기영혼은 저승신을 비웃었다.

“킥키긱.”

“저 자식이!”

“아저씨. 제가 아기로 보이나요?”

“?”

아기영혼은 큰 어른 성인 남자로 변신했다. 아기영혼은 저승신에게 불을 뿜어댔고 팔을 꺾었다.

“윽.. 젠장.”

저승신님은 팔이 꺾자 다시 되돌려 놨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비웃었다.

“키긱킥. 저승신이라고 하더니 아무것도 아니네? 내가 아직도 아기로 보이느냐?”

“개자식. 널 봉인시킬 테다!”

“누가 이기는지 볼까? 저승신님? 제가 더 이길 거 같은 느낌이 들은데요?”

“....................”

그러자 뒤에서 그녀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왜 이렇게 되는지 몰랐다.

아기영혼은 저승신님의 목을 졸랐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켁켁거렸다.

“후후.. 별것도 아니구만...”

“감히 날 무시해? 무릉하고! 날 우롱하다니! ”

저승신님은 머리가 끝까지 화가 난 거 같았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하늘에다 총을 겨누자 아기 영혼에게 총알이 달려들었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괴로워했다.

탕탕탕-

그러자 아기영혼은 팔 한쪽이 사라졌다.

“젠장.. 내 팔을....?”

“훗. 감히 날 무시하다니. 꼴좋구나.”

“저승신 이 개자식!!!!!!!!!!”

“후후.. 좋은 꼴이다.”

아기 영혼은 달려들어 저승신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

“........?”

“지금 뭐 하는 짓이지?”

“널 죽이고 나도 죽을 것이다.”

“이게 무슨 헛소리지?”

아기영혼은 저승신의 목을 칼로 베어내려고 하자 그만 피가 쏟아졌다. 그녀는 비명을 질렸다.

“꺄아아아악!!!!!!!!!!!! 안돼!!!!!!!!!!”

그때 귀신1이 나왔다.

“누가 날 부르느냐? 귀신1을?”

그러자 적이 2명이 되자 저승신님은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다. 그는 적들이 더 생기자 어찌 할 바를 몰랐다.

적이 생기자 저승신님은 무척이나 힘들어 보였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부채로 흔들자 커다란 바람이 나왔다.

“젠장! 이게 무슨 기술이야!”

귀신1은 기술을 사라지게 했다.

“내 기술은 모든 기술을 사라지게 하는 기술이다.”

“훗. 재미있는걸?”

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우며 연기를 뿜어냈다. 그러자 귀신1은 사라지게 하려고 하다 사라지지 않았다.

“이건 기술이 아니라 스킬이다. ”

“스킬?”

“그래.”

“내가 갈고닦은 스킬. 마법도 부릴 수 있다. ”

그러자 귀신1은 저승신을 비웃었다.

“과연니놈이 마술을 부릴 수 있겠느냐?”

“그렇다. 할 수 있다면?”

“하..하..하...”

귀신1은 허탈한지 웃었다. 귀신1은 기술을 다 사라지게 한 후 씩- 입꼬리가 올라갔다. 그는 저승신을보며 말을 했다.

“네가 질 거 같은데? 저승신? 빨리 도망치거라.”

“도망? 나에게는 도망이란 단어는 없다.”

“하핫. 이거 웃기는 놈이네?”

“우리 둘을 이길 수 있겠느냐? 너 혼자서? ”

“나 혼자만으로 충분하다. ”

“옆에 있는 여자는 누구냐?”

“내 여자친구이다.”

그러자 미숙이의 눈이 동그랗게 떴다. 아마도 잘못들은 건 아닌가? 의심이 되었다. 정말로 내가 저승신님의 여자친구?

“저.. 그게. 절....?”

씩-

그는 미숙이를 보며 미소를 지었다. 그의 잘생긴 외모에 그녀는 반할 거 같았다.

그녀는 뒤에서 기다리고 있었다. 제발.. 저승신님 이기시길.. 빌었다.

귀신1은 저승신님의기술을 사라지게 했고 그리고 저승신은 총을 겨누었다.

다다다다다다-

“자 먹어라! ”

“쿠핫!”

그만 귀신1과 아기영혼은 총에 맞았다. 총알이 두꺼웠다. 그런 후 몸에 폭발이 일어났다.

“사..살려주십시오!”

그만 아기영혼은 저승신에게 빌었다.

“죄송합니다. 저승신님.”

“후후. 너희를 봉인시킬 것이다. ”

“네? 그럼 전......?”

“소멸이다.”

“넷? 그게.. 무슨?”

“죽인단 뜻이다.”

그만 아기영혼은 덜덜 떨었지만 귀신 1은 떨지 않았다. 귀신1은 총알을 사라지게 만들었다.

아기영혼은 갑자기 귀신1과 합체되어 무섭게 생긴 귀신으로 바뀌었다. 미숙이는 그런 귀신을 보며 기겁했다.

“너무..무서워.. 어떻게 귀신들이 합치니까 저렇게 생겼지? 무서워.....”

아기영혼의 목소리도 들리고 귀신1의 목소리도 들렸다. 정말 무서웠다. 하지만 저승신님은 담배를 피우셨고 가만히 지켜봤다.

그런 저승신님이 이상했다. 왜 가만히 지켜보고 있지? 무섭지 않으신가? 미숙이는 무서워서 덜덜 떨었다.

그러자 둘의 목소리가 섞여서 나오며 귀신은 흐느끼기 시작하자 온 땅이 울렸다. 그러자 미숙이는 넘어지고 말았다.

넘어진 채 일어나자 무릎에 상처가 났다. 땅이 울렸고 귀에선삐하는 소리가 들렸다. 저승신님은 무표정으로 칼을 들고 귀신에게 달려갔다.

“내가 널 죽이마.”

그러자 귀신은 비웃었고 귀신은 또 울어 댔다. 으앙앙하고 울자 하늘에서 비가 내려왔다.

비가 내리고 그만 차가운비라 감기에 걸릴 거 같았다. 비가 이상했다. 맞으면 맞을수록 방어력이 떨어지는 거 같았다.

미숙이는 점점 쓰려질 동안 비를 맞고 있었다. 그 틈을 타 귀신이 미숙이에게 달려가려고 하자 저승신님이 나타나 막았다.

저승신님은 미숙이에게 방어력 막을 설치해 주었고 전투를 했다.

그때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며 웃음 소리도 들렸다.

“아저씨. 저 재미있는 놀이 해요!”

“?”

“살인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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