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지옥신은 아저씨를 채찍으로 때렸고 미숙이는 그런 아저씨가 너무나 안쓰러웠다.
그러자 지옥신은 미숙이를 보며 말을 했다.
“이 사람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한 사람이다. 알았느냐?”
“하지만..지금은 반성을 하고 있지 않을까요?”
“반성? 절대 하고 있지 않아.”
그 아저씨는 미숙이의 목덜미를 잡고 인질로 잡았다. 그러자 저승신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났다.
“이 년을 받고 싶으면 어서 빨리 날 이 지옥에서 탈출 시켜라!”
“탈출이라.....? 지금 감히 나에게 명령질이느냐?”
“맞다. 명령 내렸다.”
그러자 미숙이는 덜덜 떨었다. 아마도 아저씨의 이상한 모습을 보며 떨었다. 그녀는 아저씨가 목덜미를 잡아 켁켁 거렸다.
그녀는 저승신과 지옥신을 바라봤고 지옥사자는 빛처럼 달려가 그녀를 인질로부터 풀어주었다.
미숙이는 떨어졌고 다리를 다치게 되었다.
“아앗!”
“괜찮은가? ”
“네.”
저승신은 냉정히 말을 했다. 그녀는 조금은 섭섭했다. 다친 것을 말해주지 않는 그가 얄미웠다.
“저.. 다리 다쳤는데....?”
“음. 그건 나을 거다. 조금만 기다려라.”
그때 마침 지옥에서 아기영혼과 귀신1이 나타나 지옥신에게 시비를 걸었다.
그러자 지옥신은 지옥의 있는 용암을 흘려보넀다. 그러자 귀신1은 녹아내릴거 같자 사라지게 했다.
“젠장.. 저녀석. 괜히 귀찮은걸?”
지옥신이 말을 하자 저승신이 말을 했다.
“좀귀찮은 녀석이다. 다 공격을 사라지게 하는 능력을 가졌다.”
그러자 지옥사자가 나타나 사자들을 풀어주며 공격을 했다. 그러자 그는 넘어지며 사자들이 물어뜯었다.
“끄아아아아악!!!!!!!!!!!”
물어뜯자 사자들은 귀신과 영혼을 뜯어버렸고 아기영혼은 다시 재생이 되었다.
“후후.. 이거 재미있는걸?”
“젠장.. 저녀석들 피리 피리 콜라를 먹은 거 아니야?”
저승신의 말에 지옥신과 지옥사자는 고개를 끄덕였다.
“맞는거 같아. 피리 피리 콜라는 스킬을 많이 찍어주는 콜라지?”
“응. 젠장. 그 콜라는 약간 맛이 간 놈들이나 먹는 건데. 그 콜라로 스킬을 찍을 생각을 하다니.”
“히히히. 이젠 우리가 저승신을 할 것이다. ”
그러자 저승신은 비웃었다.
“훗. 재미있는 소리군.”
그러자 귀신 1은 염기를 부르며 하늘이 울렸다. 땅이 울리고 바닥이 지진이 났다. 수많은 영혼들은 다 용암 속에 빠지고 말았다.
“끄아아악! 살려주세요!”
“죄없는 영혼들까지 휘말릴 줄이야....?”
그러자 아기영혼은 비웃고 있었다.
“킥키킥... 꼴좋다.”
그러자 저승신은 부채로 이용해 부적을 펼친 후 신인 저후를 쓴 후 엄지손가락을 깨물어 부채에 글자를 쓰자 커다란 칼바람이 나왔다.
귀신1은 그만 당하고 말았다. 너무 빛처럼 빠른 탓인지 당하고 말았다.
저승신은 빛처럼 빠르게 공격했고 그걸 본 지옥신은 총을 이용해 불을 일으켰다. 일으키자 귀신1은 불을 집어삼키었다.
“....이런........?”
그러자 귀신은 다시 지진을 일으켰고 피를 뚝뚝 떨어뜨리며 점점 머리가 길어지며 긴 머리로 저승신과 지옥신을 잡았다.
“으윽..안돼!”
그런 후 그들의 힘과 스테미너를 흡수했다.
그러자 그 둘은 힘이 점점 빠졌다.
그걸 본 미숙이는 옆에 있는 활로 귀신1을 저격했다. 그러자 그활은 마법의 활로 그녀만 쓸 수 있는 활이었다.
“허엇! 이런......!”
그만 귀신 1은 저승신과 지옥신을 떨어뜨렸고 그만 힘을 빼앗아 가다가 말았다.
“귀신 녀석이 우릴 죽이려 들다니. 감히 우리에게! 무엄하구나!”
뒤에서 미숙이는 겁에 질렸지만 용기를 내서 활로 공격하자 저승신은 그녀에게 미소를 씩- 지었다.
아마도 그녀가 좋아진 듯 했다.
그녀는 그의 미소에 녹아내릴 거 같았다.
그때 마침 아기영혼은 미숙이를 데리고 가서 인질로 붙잡았다. 인질로 붙잡히자 그녀는 아기영혼의 팔을 물은 후 풀어나 달려갔다.
“저. 살았어요. 저승신님 지옥신님 지옥사자님!”
“잘했구나.”
그는 미숙이의 머리를 쓰담아 주었다.
머리를 쓰담아 주자 그녀는 미소를 지었다.
그때 귀신1은 다시 공격을 반환시켰다. 그러자 지옥신은 자신의 일으킨 불에 당하고 말았다.
지옥신은 다시 한번 대포총을 하늘에다 가격했고 쾅쾅쾅-하는 소리와 함께 전기가 섞인 총알이 귀신1에게 달려들었다.
그러자 그는 다시 반환하려고 하자 지옥사자가 검으로 막아냈다.
귀신1은 그만 대포총에 당하고 말았고 전기에 공격을 당했다.
그런후 그는 지옥신은 대포총과 칼로 이용해 전기를 보냈고 전기에 당하고 말았다.
“앗. 끄아아악!!! 죽일 테다!!!! 네 녀석!”
귀신은 몹시 괴로워했다.
그러자 지옥사자는 귀신을 반으로 가르자 귀신은 동강이 났다.
“죽었군..?”
끝이라고 생각했지만 조금씩 움직였다. 손이 움직이고 몸이 움직였다.
“이런. 아직도...?”
귀신1은 공격을 반환했다.
“자. 전기불이다! ”
“젠장. 우리 공격을 합쳐서 반환하잖아?”
“이런..!”
저승신이 당했고 저승신은 화상을 입었다. 그때 멀리서 미숙이는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를 응원하고 있었다.
“훗. 귀여운 소녀네?”
귀신1은 그녀를 데리고 가려고 하자 저승신이 막았다.
“어딜 데리고 가려고?”
“후후.. 귀엽잖아?”
“내거다.”
“훗. 그런 게 어디 있어? 아가씨. 저도 잘생겼어요. 저랑 재미있는 곳 갈래요?”
“네? 그게.....”
그러자 저승신은 매서운 눈으로 바라봤다.
“어서 널 죽이겠다.”
“아가씨가 귀엽네. 오빠 이기라고 응원하는 거야?”
“네?”
“오빠야. 오빠.”
“..............”
그러자 지옥신이 말을 했다.
“널 응원하는 게 아니라 우릴 응원 하는 거다.”
그러자 귀신1은 뿌루퉁했다. 나한테 왜 그러지? 귀신1이랑 아기영혼이. 내가 그렇게 이쁜가?
나한테 왜 이리 관심이 있지? 이상하다.
그때 아기영혼은 저승신에게 공격을 했다. 딸랑이로 이용해 공격을 했다. 그러자 딸랑이엔 핏자국이 묻어있었고.
저승신의 머리를 치려고 하자 저승신은 사라졌다.
사라졌고 그는 뒤에서 칼을 들이댔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피식- 하고 웃었다.
“사라지다니.. 또 도망칠 건가?”
“아니. 절대 아니다.”
그러자 저승신은 아기영혼 뒤에서 칼을 들이대고 있었다. 그러자 아기영혼은 기겁을 했다.
“이런. 젠장.”
저승신은 피가 묻는 딸랑이를 바라봤고 아기영혼은 피가 묻는 딸랑이를 혀로 핥으며 말을 했다.
“음.. 이거. 너의 피 맛 좀 보고 싶은걸?”
마녀라..? 지옥신이 지금 귀신과 마녀들에게 조종을 당하는 건가? 참으로 이상했다.정신이 들게 저승 신에게 달려가 칼로 목에 대며 말을 했다.“너 죽인다. 계속 그런 짓 하면..?”“푸하하하핫. 나 죽여? 넌 절대 날 못 죽여. 네 녀석 친구가 이 녀석인데?”“너 누구야?”“나? 마녀이다.”“젠장. 마녀가 내 친구를 조종한 거였어. 죽을래? 감히 신을 조종해?”“조종하면 안 되나요? 킥킥킥. 이 몸 좋은걸? 얼굴도 미남에다. 이젠 내 몸이다.”“이자식이 내 친구에게!”그때 최고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하늘에다 다다다 쏘자 모든 총알이 지옥 신에게 갔다.“더 이상 못 참겠어. 내 친구를 조종까지 하는 마녀가 있다니...?”그러자 최고 저승 신님은 화를 마구 내며 화를 냈다.지옥사자는 검으로 불을일으켜 지옥신을 공격을 했다. 그러자 지옥신은 쓰려지고 말았다.아마도 마녀가 깃든 모양이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웠다.“아라아라카로 시리키노. 시리키노..”“역시 마녀였어!”마녀는 주문을 외우더니 저승신을 공겨했다.“크큭. 내가 당할 줄이야.”저승신은 지옥신을바라봤고 지옥신은 저승신에게 바라보며 말을 했다.“너도 우리 편으로 올 텐가?”“싫다. 내 친구를 다시 되찾을 테다!”“과연 그럴까?”그때, 귀신2가 나와 천국사자에게 여자모습으로 변해 안겼다. 그러자 천국 자사는 밀쳤다.“뭐. 뭐하는 짓 인가요?”“음.. 사랑해서요?”“네?”“저.. 사실. 귀신이다! 크하하하하핫!”그러자 귀신은 여자로 변신해 독기를 뿜여내며 돌아다녔다. 그러자 많은 저승신일행들이 독에 감염되었다. 그러자 그때 천국 신이 들어와 치료를 해주었다.“괜찮으신가요?”“네....”지옥신은 우릴 보며 비웃었고 마녀들은 공격을 했다.“머리칼마녀이다. 너희 목을 조르겠도다!”“으윽. 제기랄!”머리칼 마녀는 목을 졸랐고 그런 후 마녀는 목을 조르며 머리칼을 이용해 우릴 붙잡았다.“크큭... 사살려줘..”점점 목이 졸라졌고 숨쉬기 힘들었다.“지옥신.. 제발
어찌 탈출을 해야 하지? 저승사자와 지옥사자가 말을 했다. 그러자 저승 신은 뭔가 생각이 떠올렸는지 말을 했다.“애들아! 이 집안 구조를 알아야 할 거 같아.”“집안 구조?”“응! 그래야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그런가?”저승신은 조사를 했다. 그러자 그때 귀신 2가나타나 공격을 했다. 공격을 했고 저승신은 그만 전기에 감전되었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저승신이 나타나 실로 공격을 했다. 실로 이빨을 씹더니 실이 늘어나 지옥사자의 목을 졸랐다.점점목이 조여졌고 그는 당황했다.“너 진짜 우리가 친구란 걸 모르겠어?”“모르겠는걸?”그러자 그때 옆에 있던 머리 긴 마녀가 목을 조였고 머리칼로 칼이 변해 공격을 했다.치지징치지징-하더니 지옥사자는 칼로 막아 냈고 불을 일으켰다.“화염이다!”그러자 머리칼 마녀는 머리가 강철 같았다.“내 머리는 강철이라. 당하지 않는다? 킬킬킬.”그러자 구미호는 꽃으로 변해 향기를 맡게 했다. 향기를 맡자 모두 남자들은 매료되었다.“........뭐..뭐지? 이 기분은?”“마치 나랑 섹스하고 싶지?”“............”그때 지옥사자는 자신의 배를 칼로 찔렸고 환상에서 깨어났다. 한 명 한 명씩 칼로 찔려 환상 속에서 깨어났다.“우리가 이 공격이 통할 거 같으냐?”“젠장.. 내 섹스 공격이.”그때 어떤 남자가 나타났고 그들은 후퇴를 했다.“천국신입니다. 삐삐삐- 연락받고 왔습니다. 구하러 오셨습니다.”그때 천국 사자가 나타나 천국 신의 말을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천국신은 천국사자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천국사자님. 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려갑니까?”“음. 지금 지옥신이 마녀가 되었다. 빨리 구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그때 쾅 하더니 무언가가 떨어젔다.시체였다.“으윽.. 이게 뭐야?”“시체..”“사람 시체잖아?”저승신과 지옥사자는 우악질이 나왔다. 뭐.. 이런 건 처음 보는 게 아니지만 이렇게 부패한 시체를 볼 줄이야. 그러자 지옥사자가 시체를
지옥신은 마녀화가 되어 미친 거 같았다. 그리고 마녀화가 되어 주문을 외우더니 손은 귀신의 손으로 변했다.괴물 같은 손으로 변하며 최고 저승신을 공격했다. 피가 튀었고 목을 점점 조여 왔다.“죽어. 죽어. 죽어.”“켁켁. 왜 그래?”그러자 옆에 있는 구미호는 비웃으며 말을 했다.“너희 친구들에게 당하니 기분이 어떠 느냐?”“저 구미호 년이! 우릴 이런 식으로 당하게 하다니!”“호호홋! ”구미호는 비웃었고 지옥신은 우릴 공격했다.“절 명령 내려주십시오! 구미호님.”“알았다. 저 못된 놈들을 죽이 거라!”“알겠습니다.”지옥신은 귀신의 손으로 피가 튀어버린 손으로 최고 저승신의 얼굴을 잡았다. 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이용해.화염을 일으켰다. 지옥신은 괴로워했고 최고 저승신은 지렛대로 담배를 피우며 지옥신의 목덜미에 담배를 지졌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지옥사자가 화를 냈다.“지금 뭐 하는 짓인가요?”“음.. 정신 좀 차리라고!”“그렇다고 친구한테 그러면 안 되죠!”띠띠띠링-“너희는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꼭 지옥신은 누군가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처럼 행동이 이상했다. 왜? 이상하게 느껴졌다.“나 무서워.. 날 죽이려고 그래.. 지옥사자 나 좀 구해줘!”지옥사자는 지옥신의 말이 들렸다. 마음의 말이.“응.. 알았어. 꼭 믿어줄게!”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지옥사자랑 대화를 했다.“그럼. 저 정신은 누가 조종한 거고 원래 정신이 따로 있다는 뜻이지?”“네. 그런 거 같아요.”“음.. 그렇다라....”저승신과 친구들은 모두 얘기를 나누고 지옥 신을 어떻게 구할지 궁리를 하러고 하자 대 마녀가 나타나 주문을 외웠다.“아리아리카노.”그러자 지옥신은 점점 마녀가 되어버렸고 눈동자는 노란색에다 검은 색을 띄었다.“무..무엇이지? 저건.”“하핫. 이제 드디어 우리 팀이 되었구나. 지옥 신.”“.....네 .”“정신이 있으면 제거 하거라. 구미호.”“알겠습니다. 대마녀님.”“끄아아아악!!!!!!!!!
저승 신님은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의 얼굴을 보며 반했다.“정말. 미남이잖아?”그의 얼굴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날 보며 씩- 웃었다.그러자 그때 지옥신님은 내두 손을 잡았다.“손이 왜 이리 부드러워? 부들부들.”“넷? 제 손이 그렇게 부드러운가요?”“응. 손이 보드라워. ”그의 손을 잡으며 행복했다. 정말 잘생긴 세 남자였다. 왕자님들 같아.마치 내가 소설을 쓴 주인공들 같이 황태자님들 같았다. 그때 마녀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다.“오호라. 지금 놀고 있을 때쯤 인가? 지금 노는가?”“너희가 무슨 상관이느냐? 마녀들이께서....?”“하핫. 우리? 그녀를 우리 마녀들의 황후로...!”“황후라면서 시체더미에 버리고 가다니! 절대 용서못하겠다. 나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가!”그때 최고 저승 신님은 하늘에다 대포 총을 쐈고 탕탕탕 거리며 마녀에게 총알이 쫓아갔다.마녀들은 비명을 질렸고 그만 몸이 흐릿해졌다. 이젠.. 죽은 건가?저승 신이 다가가 확인을 하려던 찰나 머리칼이긴 마녀가 머리칼로 목을 조여왔다.“켁켁. 날 죽이려 들다니. 겨우 마녀 주제에..나 신을.”그때 지옥 신은 칼을 이용해 머리칼을 베어냈고 그러자 그 남자 마녀는 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질렸다.머리칼을 베어내자 저승 신은 풀려났고 머리칼들이 풀려나갔다.“내.. 무기가. 내 스킬이!”그러자 머리칼이 긴 마녀는 다시 머리칼이 길어지며 목을 조여 왔다. 머리칼을 이용해 신들을 공격했다.“우릴 공격하다니. 이 녀석 미친 거 아닌가?”“죽이겠도다!”마녀들은 날뛰었고 그때 뒤에서 시체들이 날뛰었다.“날.. 살려주십시오! 날 살려주십시오!”저승신가 지옥 신에게 달려들었다.“젠장. 영혼이 너무 많잖아? 이거 미친 거 아니야?”그를 보며 말을 했다.“최고 저승신님. 저승 신님 무서워요. 시체들이 왜 이렇게 뛰어오는 걸까요?”“나도 모르겠다. 왜 그러지?”“혼이 붙어 있는 거 같다.”최고 저승신은 리키리키 안경을 착용했다. 그 안경은 혼
머리칼이 길은 마녀는 긴 머리로 지옥신과 지옥사자를 붙잡은 채 목을 조여 왔다.“으으.. 모목이..”그둘은 곧 금방이라도 죽을 거 같았다. 그러자 그때 누군가 대포 총을 쐈다.탕탕탕!!!!!!!!!!!!!!!!!!!!“누구느냐? 밝히거라! ”마녀의 말에 최고 저승신님이 나타나셨다. 최고저승신은 태양칼로 이용해 돌려가며 마녀들이 목을 쳤다.“끄아아아악!!!!!!!!!!!”빙빙 돌아가며 최고 저승신은 태양 칼로 뜨거운 불의 칼로 목을 치며 다녔다.“이제 너 뿐이다 아기 영혼!”“훗. 과연 그럴까?”그때 시체가 되어버린 마녀가 되살아나 한 어떤 소녀가 마법을 부렸다.“대체 누구지?”그 소녀는 꼬마가 아니라 할미 도 하니라 남성 마녀였다.“난 상급 마녀이다. 쿡쿡쿡. 전생 흑 바법을 사용했다.”“젠장. 죽여가 나는데.”그때 저승신은 실로 이용해 목을 조여들었다.“으윽..으윽.............”“이제 죽거라. 마녀여.”“내가 쉽게 죽을 거 같으냐?”“.............”그러자 마녀는 되살아나 흑마법을 부렸다.그런 후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탕탕탕 가격했고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마녀 진짜 죽었나?”염기가 사라지자 아무것도 없어졌다. 그러자 그들은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우린 시체 동굴에 갇히게 되었다.그 안엔 쾨쾨한 냄새가 났고 시체들이 가득 했다.시체 들이가득 했고 저승신은 시체들 속에 있는 미숙이를 보고 말았다.“황후.. 라면서 이렇게 내팽겨 버리다니.”“저승신님....?”“그렇다. 나다.”“고마워요.”“절 지켜주려 오셔서요.”“아니다.”“정말 무서웠어요. 흑흑........”“이젠 괜찮다.”미숙이는 저승신을 끌어안으며 울었다.그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그는 달콤한 그녀의 향기가 좋았다.그때 한 모래시계가 떨어지며 목소리가 울렸다.“나 염라대왕님이시다. 저서 빠져 나올 길!”마침 그때 시체들이 움직이며 마치 좀비인거처럼 움직이며 우릴 물어뜯으려고 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워서 공격을 했다. 책을 펼친 후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와따시로 띠리띠리시리.”주문을 외우자 하늘에서 번개가 치고 벼락이 떨어졌다. 그러자 집은 망가지려고 했다.그러자 지옥신은 깜짝 놀랐고 뒤로 주춤했다.뒤로 주춤하자 저승신은 총을 다다다 쏘며 마녀에게 가격을 했다. 그러자 마녀는 불총이 나가자 괴로워하다 주문으로 사라지게 했다.그때 귀신1이 나타나 손이 칼로 변신해 모든 걸 베어버렸다.아기영혼도 나타나 땅랑이로 공격을 했다. 그러자 딸랑이는 피가 적셔 있었고.아기영혼은 쓱 미소를 지었다.“하핫. 지옥신도 별거이니군.”“날 우롱하다니! 겨우 귀신주제에!”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워가며 연기로 사로잡히게 만들었다.마녀는 연기에 사로잡혔고 금방이라도 몸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그러자 마녀는 비명을 질렸다.“꺄아아아악!!!!!!!!!!!!”그러자 마녀 한명이 더 왔고 머리긴 마녀였다.그 마녀는 머리칼로 공격을 했다.“머리가 칼이잖아?”저승신의 말에 다들 놀라했다.“머리가.. 칼 이라니..이런 젠장.”저승신은 마녀를 공격했고 마녀들은 더 왔다. 총을 든 마녀였다.저승신은 마녀들을 위협을 주었다.“이제 그만 하거라.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욱 힘들어진다.”“그게 무슨 소린가?”“너희들이 힘들어진다.알았나?”“하핫. 그딴 거짓말에 내가 속을거 같으냐?”“거짓말? 누가 거짓말을 쳤는지 알아볼까?”저승신은 빛처러머 달려가 마녀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널 죽이겠도다!”“죽여봐?”그는 칼로 목을 베어버렸다. 그러자 마녀의 목은 떨어지자 말을 했다. 점점 소름끼쳤다.“하하핫. 내가 아직도 여자로 보이느냐? 나 여자가 아니라 남자 마녀다. 대마녀.”“남자?”“그렇다. 우리 다 남자 마녀들이다.”“.......?”마녀는 목이 떨어진 채로 말을 했고 피가 튀었다. 저승신은 봉인을 하려고하자 봉인이 되지 않았다.“죽지 않은 건가?”그때 미숙이는 귀신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미숙이의 모습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