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g-log in딸랑이를 흔들자 머리가 지끈거리고 아팠다. 저승신과 지옥신 지옥사자는 괴로워했다.
멀리 있는 미숙이는 불안해했다. 그때 귀신1이 말을 했다.
“큭큭.. 너희가 지면 저 여자를 데리고 가겠다.”
그러자 저승신은 머리가 끝까지 화가 났다. 부적을 펼치고 인을 그려 공격을 하자 부적들은 아기영혼과 귀신1에게 붙여졌다.
“끄아아아악!”
그 둘은 부적의 힘으로 힘을 빨려갔다. 그 둘은 피가 빨려가자 점점 힘이 빠져나갔다.
“주.죽을 거 같아...........”
“우릴 무시한 댓가다.”
“무시? 큭큭큭 하하하하하하하하하.”
갑자기 귀신1과 아기영혼 비웃었다.
“겨우 이거 부적? 조가리? 이건 찢어버릭면............!”
“어라? 찢기지 않잖아!”
그 둘은 어리벙벙했다. 부적이 힘이 점점 힘을 빨리자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
그러자 한 귀신이 나타나 그 둘을 데리고 갔다.
“이런! 너무 빠르잖아!”
지옥신이 말을 했다.
“끝내려고 했는데!”
그러자 그때 미숙이는 멀리서 달려와 저승신을 끌어안았다.
“저..정말 무서웠어요!”
“이제 괜찮을 거다.”
그는 날 보며 미소를 지었다. 슬며시 지은 거 같다. 정말.. 잘생겼잖아? 그의 조각 같은 외모는 마치 날 휘어감듯이 잘생겼었다.
그는 날 보며 말을 했다.
“이젠 몸은 괜찮은가?”
“네. 고마워요.”
그때 그녀의 수명이 조금씩 늘어갔다. 수명바가 조금씩 늘었다.
“어라? 어떻게 된 거죠?”
“그러네...? 이상하다.”
수명바가 5퍼센트 늘었다. 그때 염라대왕님의 목소리가 마음으로 들렸다.
-자. 군자들이여 앞으로 수행을 많이 하도록 하거라.-
“알겠습니다.”
저승신은 말을 하자 다들 고개를 끄덕였다. 난 염라대왕이라고 해서 할아버지인줄 알았는데 젊은 남성이었다.
“목소리가 좋잖아........?”
그때 난 저승신님을 봤다. 그러자 그는 잠을 자고 있었다.
그의 자는 모습읇 보며 잘생겼다고 생각이 들어 코를 만져보고 볼을 만져보고 하자 그만 그는 잠에서 깨어났다.
우리 둘은 너무 가까이 있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말을 했다.
“? 뭐지?”
“네? 그..그게..잘생겨서.”
“................”
“너무 가까이 있어.... 콩닥콩닥.”
그러자 저승신님은 내 이마를 툭 치며 말을 했다.
“음. 무슨 일 때문에 그러신가?”
“아니.. 그게... 저랑 사귀어 주세요!”
“네?”
“사귀어주세요!”
“..................”
지옥신과 지옥사자는 웃었다.
“거짓말이지?”
“네..... 거짓말이에요.”
“..........?”
밤이 되자.
그는 잠에 들려고 하자 난 그의 방으로 가서 말을 했다.
“저. 무서워서 그러는데, 같이 자면 안 될까요?”
“음. 알았어. 난 바닥에서 잘게.”
바닥 바닥? 나랑 같이 자는 게 싫다는 건가? 지금 내가 음란마귀라도 낀 건가.? 계속 저승신님만 보면 우당탕만 생각이 들어!
미치겠다. 내가 왜 그러지?
저승신님이 날 뭐라고 생각 할까? 기분 나빠하지 않을까?
밤이 되어 저승신님 방으로 들어가 잠을 자려고 했다. 그는 벌써 잠에 빠졌다.
“으.. 나 뭔가 이상한 생각이 들어. 이 남자의 입술만 바라보게 돼.”
난 계속 그의 입술만 바라봤다.
그의 입술은 반질거렸다.
반질거리며 윤기가 났다.
그의 입술을 바라보며 입술으 쭉 내밀며 입맞춤을 하려고 하자 그만 입맞춤을 하고 말았다.
“음..음.. 지금 뭐하는.......!”
“죄..죄송합니다.”
미안해서 어쩔 줄 몰라 했다. 나 같은 애가 이렇게 잘생긴 사람의 입을 훔쳐도 될까?
그러자 저승신님의 포졍은 슬며시 웃었다. 씩-
“왜 웃어요?”
“음.. 내 밉을 미숙씨가 맞추셨잖아요?”
“그게 그렇게 좋아요?”
“네. ”
“........ 킬킬킬.”
그때 뒤에서 저승신님이 웃고 계셨다.
“나도 해줘. 이쁜이.”
“네?”
“나도 해달라고. 입술 부딪히기. 우당탕탕.”
“네? 어떻게 여자한테 그런 말을! ”
철썩-
“앗! 아파.”
그만 난 지옥신의 뺨을 후려쳤다. 그런데 그 셋은 날 보며 반달눈을 뜨며 웃었다.
“킬킬킬.”
“왜그러세요!?”
“널 잡아먹겠다! 어흥! 호랑이다. 우오오오!늑대다. 월월월 너에게 복종하는 강아지다.”
그 말이 좀 멋있다고 생각했다. 이 세 분이 날 좋아하나? 왜 계속 나한테 장난을 치시는 거지?
배가 고파 아침밥 준비를 했다.
“음. 빨리 드시러 오세요!”
“응.. 알았다.”
그때 귀신 1이 나타나 저승신 집을 부숴버렸다.
“큭큭큭..크그크큭.”
저승신은 부서진 집을 보며 화가 엄청 났다.
“이런.. 내 집을 부숴버리다니.”
“젠장. 화나.”
저승신은 달려가서 귀신1의 목덜미를 잡으며 말을 했다.
“네녀석이 뭐길래 남의 짐을 부숴버렸느냐?”
“음. 나? 미숙이한테 반한 남자이다.”
“내거라고!”
“큭큭큭.내가 훔쳐 갈 거다.”
귀신1은 힘을 주며 주먹으로 저승신의 머리를 내리쳤다. 그만 저승신은 넘어지고 말았다.
“큭큭그.. 죽어라.”
귀신1과 아기영혼은 다시나타나 회복이 되었는지 날뛰었다.
“귀신1이다. 당시을 우리 귀신 나라 황후가 되어주십시오!”
“네? 그게..........”
“안돼. 넌 우리 거야!”
“네.......?”
망설여졌다. 하지만 날 도와주고 지켜준 거 저승신이었으니 저승신님에게 가야 한다고 생각했다.
“저승신님.. 빨리 혼내주세요!”
그 말을 들은 귀신1은 혀를 내밀며 칼을 들이댔다.
칼을 들이대며 공격하자 그만 저승신의 피가 튀었다.
그러자 칼을 햩으며 말을 했다.
“음. 피 맛이 좋아.”
“미친놈!”
그때 지옥사자가 칼을 들며 불을 일으키며 공격을 했다. 그때 귀신1은 분신을 썼다.
“누가. 날일까요? 알아맞혀 보세요?!”
“젠장. 저 녀석 죽이는 거 왜 이리 복잡해?”
그러자 그때 지옥사자는 한 명씩 칼로 베어내자 펑펑! 하고 사라졌다.
마지막으로 남은 귀신1은 웃고 있었다.
“떌틀리셨습니다!”
땡떙떙-!
그러자 갑자기 커다란 상자가 나오더니 공관에 갇혔다.
“으윽. 여긴 어디지?”
“어두 컴컴해.”
그 셋은 길을 헤매었다.
저승사자는 불을 살짝 피우며 돌아다녔다.
“미숙씨는 괜찮을까?”
“모르겠어.”
“어쩌지......?”
마녀라..? 지옥신이 지금 귀신과 마녀들에게 조종을 당하는 건가? 참으로 이상했다.정신이 들게 저승 신에게 달려가 칼로 목에 대며 말을 했다.“너 죽인다. 계속 그런 짓 하면..?”“푸하하하핫. 나 죽여? 넌 절대 날 못 죽여. 네 녀석 친구가 이 녀석인데?”“너 누구야?”“나? 마녀이다.”“젠장. 마녀가 내 친구를 조종한 거였어. 죽을래? 감히 신을 조종해?”“조종하면 안 되나요? 킥킥킥. 이 몸 좋은걸? 얼굴도 미남에다. 이젠 내 몸이다.”“이자식이 내 친구에게!”그때 최고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하늘에다 다다다 쏘자 모든 총알이 지옥 신에게 갔다.“더 이상 못 참겠어. 내 친구를 조종까지 하는 마녀가 있다니...?”그러자 최고 저승 신님은 화를 마구 내며 화를 냈다.지옥사자는 검으로 불을일으켜 지옥신을 공격을 했다. 그러자 지옥신은 쓰려지고 말았다.아마도 마녀가 깃든 모양이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웠다.“아라아라카로 시리키노. 시리키노..”“역시 마녀였어!”마녀는 주문을 외우더니 저승신을 공겨했다.“크큭. 내가 당할 줄이야.”저승신은 지옥신을바라봤고 지옥신은 저승신에게 바라보며 말을 했다.“너도 우리 편으로 올 텐가?”“싫다. 내 친구를 다시 되찾을 테다!”“과연 그럴까?”그때, 귀신2가 나와 천국사자에게 여자모습으로 변해 안겼다. 그러자 천국 자사는 밀쳤다.“뭐. 뭐하는 짓 인가요?”“음.. 사랑해서요?”“네?”“저.. 사실. 귀신이다! 크하하하하핫!”그러자 귀신은 여자로 변신해 독기를 뿜여내며 돌아다녔다. 그러자 많은 저승신일행들이 독에 감염되었다. 그러자 그때 천국 신이 들어와 치료를 해주었다.“괜찮으신가요?”“네....”지옥신은 우릴 보며 비웃었고 마녀들은 공격을 했다.“머리칼마녀이다. 너희 목을 조르겠도다!”“으윽. 제기랄!”머리칼 마녀는 목을 졸랐고 그런 후 마녀는 목을 조르며 머리칼을 이용해 우릴 붙잡았다.“크큭... 사살려줘..”점점 목이 졸라졌고 숨쉬기 힘들었다.“지옥신.. 제발
어찌 탈출을 해야 하지? 저승사자와 지옥사자가 말을 했다. 그러자 저승 신은 뭔가 생각이 떠올렸는지 말을 했다.“애들아! 이 집안 구조를 알아야 할 거 같아.”“집안 구조?”“응! 그래야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그런가?”저승신은 조사를 했다. 그러자 그때 귀신 2가나타나 공격을 했다. 공격을 했고 저승신은 그만 전기에 감전되었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저승신이 나타나 실로 공격을 했다. 실로 이빨을 씹더니 실이 늘어나 지옥사자의 목을 졸랐다.점점목이 조여졌고 그는 당황했다.“너 진짜 우리가 친구란 걸 모르겠어?”“모르겠는걸?”그러자 그때 옆에 있던 머리 긴 마녀가 목을 조였고 머리칼로 칼이 변해 공격을 했다.치지징치지징-하더니 지옥사자는 칼로 막아 냈고 불을 일으켰다.“화염이다!”그러자 머리칼 마녀는 머리가 강철 같았다.“내 머리는 강철이라. 당하지 않는다? 킬킬킬.”그러자 구미호는 꽃으로 변해 향기를 맡게 했다. 향기를 맡자 모두 남자들은 매료되었다.“........뭐..뭐지? 이 기분은?”“마치 나랑 섹스하고 싶지?”“............”그때 지옥사자는 자신의 배를 칼로 찔렸고 환상에서 깨어났다. 한 명 한 명씩 칼로 찔려 환상 속에서 깨어났다.“우리가 이 공격이 통할 거 같으냐?”“젠장.. 내 섹스 공격이.”그때 어떤 남자가 나타났고 그들은 후퇴를 했다.“천국신입니다. 삐삐삐- 연락받고 왔습니다. 구하러 오셨습니다.”그때 천국 사자가 나타나 천국 신의 말을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천국신은 천국사자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천국사자님. 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려갑니까?”“음. 지금 지옥신이 마녀가 되었다. 빨리 구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그때 쾅 하더니 무언가가 떨어젔다.시체였다.“으윽.. 이게 뭐야?”“시체..”“사람 시체잖아?”저승신과 지옥사자는 우악질이 나왔다. 뭐.. 이런 건 처음 보는 게 아니지만 이렇게 부패한 시체를 볼 줄이야. 그러자 지옥사자가 시체를
지옥신은 마녀화가 되어 미친 거 같았다. 그리고 마녀화가 되어 주문을 외우더니 손은 귀신의 손으로 변했다.괴물 같은 손으로 변하며 최고 저승신을 공격했다. 피가 튀었고 목을 점점 조여 왔다.“죽어. 죽어. 죽어.”“켁켁. 왜 그래?”그러자 옆에 있는 구미호는 비웃으며 말을 했다.“너희 친구들에게 당하니 기분이 어떠 느냐?”“저 구미호 년이! 우릴 이런 식으로 당하게 하다니!”“호호홋! ”구미호는 비웃었고 지옥신은 우릴 공격했다.“절 명령 내려주십시오! 구미호님.”“알았다. 저 못된 놈들을 죽이 거라!”“알겠습니다.”지옥신은 귀신의 손으로 피가 튀어버린 손으로 최고 저승신의 얼굴을 잡았다. 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이용해.화염을 일으켰다. 지옥신은 괴로워했고 최고 저승신은 지렛대로 담배를 피우며 지옥신의 목덜미에 담배를 지졌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지옥사자가 화를 냈다.“지금 뭐 하는 짓인가요?”“음.. 정신 좀 차리라고!”“그렇다고 친구한테 그러면 안 되죠!”띠띠띠링-“너희는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꼭 지옥신은 누군가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처럼 행동이 이상했다. 왜? 이상하게 느껴졌다.“나 무서워.. 날 죽이려고 그래.. 지옥사자 나 좀 구해줘!”지옥사자는 지옥신의 말이 들렸다. 마음의 말이.“응.. 알았어. 꼭 믿어줄게!”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지옥사자랑 대화를 했다.“그럼. 저 정신은 누가 조종한 거고 원래 정신이 따로 있다는 뜻이지?”“네. 그런 거 같아요.”“음.. 그렇다라....”저승신과 친구들은 모두 얘기를 나누고 지옥 신을 어떻게 구할지 궁리를 하러고 하자 대 마녀가 나타나 주문을 외웠다.“아리아리카노.”그러자 지옥신은 점점 마녀가 되어버렸고 눈동자는 노란색에다 검은 색을 띄었다.“무..무엇이지? 저건.”“하핫. 이제 드디어 우리 팀이 되었구나. 지옥 신.”“.....네 .”“정신이 있으면 제거 하거라. 구미호.”“알겠습니다. 대마녀님.”“끄아아아악!!!!!!!!!
저승 신님은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의 얼굴을 보며 반했다.“정말. 미남이잖아?”그의 얼굴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날 보며 씩- 웃었다.그러자 그때 지옥신님은 내두 손을 잡았다.“손이 왜 이리 부드러워? 부들부들.”“넷? 제 손이 그렇게 부드러운가요?”“응. 손이 보드라워. ”그의 손을 잡으며 행복했다. 정말 잘생긴 세 남자였다. 왕자님들 같아.마치 내가 소설을 쓴 주인공들 같이 황태자님들 같았다. 그때 마녀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다.“오호라. 지금 놀고 있을 때쯤 인가? 지금 노는가?”“너희가 무슨 상관이느냐? 마녀들이께서....?”“하핫. 우리? 그녀를 우리 마녀들의 황후로...!”“황후라면서 시체더미에 버리고 가다니! 절대 용서못하겠다. 나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가!”그때 최고 저승 신님은 하늘에다 대포 총을 쐈고 탕탕탕 거리며 마녀에게 총알이 쫓아갔다.마녀들은 비명을 질렸고 그만 몸이 흐릿해졌다. 이젠.. 죽은 건가?저승 신이 다가가 확인을 하려던 찰나 머리칼이긴 마녀가 머리칼로 목을 조여왔다.“켁켁. 날 죽이려 들다니. 겨우 마녀 주제에..나 신을.”그때 지옥 신은 칼을 이용해 머리칼을 베어냈고 그러자 그 남자 마녀는 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질렸다.머리칼을 베어내자 저승 신은 풀려났고 머리칼들이 풀려나갔다.“내.. 무기가. 내 스킬이!”그러자 머리칼이 긴 마녀는 다시 머리칼이 길어지며 목을 조여 왔다. 머리칼을 이용해 신들을 공격했다.“우릴 공격하다니. 이 녀석 미친 거 아닌가?”“죽이겠도다!”마녀들은 날뛰었고 그때 뒤에서 시체들이 날뛰었다.“날.. 살려주십시오! 날 살려주십시오!”저승신가 지옥 신에게 달려들었다.“젠장. 영혼이 너무 많잖아? 이거 미친 거 아니야?”그를 보며 말을 했다.“최고 저승신님. 저승 신님 무서워요. 시체들이 왜 이렇게 뛰어오는 걸까요?”“나도 모르겠다. 왜 그러지?”“혼이 붙어 있는 거 같다.”최고 저승신은 리키리키 안경을 착용했다. 그 안경은 혼
머리칼이 길은 마녀는 긴 머리로 지옥신과 지옥사자를 붙잡은 채 목을 조여 왔다.“으으.. 모목이..”그둘은 곧 금방이라도 죽을 거 같았다. 그러자 그때 누군가 대포 총을 쐈다.탕탕탕!!!!!!!!!!!!!!!!!!!!“누구느냐? 밝히거라! ”마녀의 말에 최고 저승신님이 나타나셨다. 최고저승신은 태양칼로 이용해 돌려가며 마녀들이 목을 쳤다.“끄아아아악!!!!!!!!!!!”빙빙 돌아가며 최고 저승신은 태양 칼로 뜨거운 불의 칼로 목을 치며 다녔다.“이제 너 뿐이다 아기 영혼!”“훗. 과연 그럴까?”그때 시체가 되어버린 마녀가 되살아나 한 어떤 소녀가 마법을 부렸다.“대체 누구지?”그 소녀는 꼬마가 아니라 할미 도 하니라 남성 마녀였다.“난 상급 마녀이다. 쿡쿡쿡. 전생 흑 바법을 사용했다.”“젠장. 죽여가 나는데.”그때 저승신은 실로 이용해 목을 조여들었다.“으윽..으윽.............”“이제 죽거라. 마녀여.”“내가 쉽게 죽을 거 같으냐?”“.............”그러자 마녀는 되살아나 흑마법을 부렸다.그런 후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탕탕탕 가격했고 그만 쓰려지고 말았다.“마녀 진짜 죽었나?”염기가 사라지자 아무것도 없어졌다. 그러자 그들은 어디로 간 건지 모르겠다.그들은 어디론가 사라졌고 우린 시체 동굴에 갇히게 되었다.그 안엔 쾨쾨한 냄새가 났고 시체들이 가득 했다.시체 들이가득 했고 저승신은 시체들 속에 있는 미숙이를 보고 말았다.“황후.. 라면서 이렇게 내팽겨 버리다니.”“저승신님....?”“그렇다. 나다.”“고마워요.”“절 지켜주려 오셔서요.”“아니다.”“정말 무서웠어요. 흑흑........”“이젠 괜찮다.”미숙이는 저승신을 끌어안으며 울었다.그는 그녀의 눈물을 닦아주었고 그는 달콤한 그녀의 향기가 좋았다.그때 한 모래시계가 떨어지며 목소리가 울렸다.“나 염라대왕님이시다. 저서 빠져 나올 길!”마침 그때 시체들이 움직이며 마치 좀비인거처럼 움직이며 우릴 물어뜯으려고 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워서 공격을 했다. 책을 펼친 후 주문을 외우기 시작했다.“와따시로 띠리띠리시리.”주문을 외우자 하늘에서 번개가 치고 벼락이 떨어졌다. 그러자 집은 망가지려고 했다.그러자 지옥신은 깜짝 놀랐고 뒤로 주춤했다.뒤로 주춤하자 저승신은 총을 다다다 쏘며 마녀에게 가격을 했다. 그러자 마녀는 불총이 나가자 괴로워하다 주문으로 사라지게 했다.그때 귀신1이 나타나 손이 칼로 변신해 모든 걸 베어버렸다.아기영혼도 나타나 땅랑이로 공격을 했다. 그러자 딸랑이는 피가 적셔 있었고.아기영혼은 쓱 미소를 지었다.“하핫. 지옥신도 별거이니군.”“날 우롱하다니! 겨우 귀신주제에!”그러자 저승신은 담배를 피워가며 연기로 사로잡히게 만들었다.마녀는 연기에 사로잡혔고 금방이라도 몸이 흘려내릴 거 같았다.그러자 마녀는 비명을 질렸다.“꺄아아아악!!!!!!!!!!!!”그러자 마녀 한명이 더 왔고 머리긴 마녀였다.그 마녀는 머리칼로 공격을 했다.“머리가 칼이잖아?”저승신의 말에 다들 놀라했다.“머리가.. 칼 이라니..이런 젠장.”저승신은 마녀를 공격했고 마녀들은 더 왔다. 총을 든 마녀였다.저승신은 마녀들을 위협을 주었다.“이제 그만 하거라.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더욱더욱 힘들어진다.”“그게 무슨 소린가?”“너희들이 힘들어진다.알았나?”“하핫. 그딴 거짓말에 내가 속을거 같으냐?”“거짓말? 누가 거짓말을 쳤는지 알아볼까?”저승신은 빛처러머 달려가 마녀의 목에 칼을 들이댔다.“널 죽이겠도다!”“죽여봐?”그는 칼로 목을 베어버렸다. 그러자 마녀의 목은 떨어지자 말을 했다. 점점 소름끼쳤다.“하하핫. 내가 아직도 여자로 보이느냐? 나 여자가 아니라 남자 마녀다. 대마녀.”“남자?”“그렇다. 우리 다 남자 마녀들이다.”“.......?”마녀는 목이 떨어진 채로 말을 했고 피가 튀었다. 저승신은 봉인을 하려고하자 봉인이 되지 않았다.“죽지 않은 건가?”그때 미숙이는 귀신들에게 납치를 당하고 말았다.미숙이의 모습이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