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GIN미숙이는 어느 날 죽는 날이 가까워지자 창가가 싸해지자 저승신님이 저승에서 내려오셨다. 하지만 저승신은 그녀의 착한 인성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며 반하고 말았다. 하지만 저승신은 인간 소녀를 좋아하면 감점을 받을 수 있지만 그는 그녀에게 수명을 넣어주었다. 이제 어떻게 흘려갈까?
View More흑흑흑...흑흑...흑흑.. 어디선가 한 여성이 우는소리가 들려온다. 그녀는 바로 미숙이란 여성이었다.
그녀는 몸이 많이 아프다. 건강을 되찾고 싶었지만 아픈 몸이라 힘들었다. 하지만 그녀는 긍정적이었다.
하지만 이번엔 병원에서 죽을 수도 있다는 소식을 듣고 울고 있었다. 흑흑..흑흑.. 죽기 싫어.
“나. 벌써 죽어야 해? 나 많이 놀고 싶은 것도 많고 먹고 싶은 것도 많은데...?”
그녀는 울먹이며 베개를 집으며 눈물자국이 남았다. 하지만 역시나 병원에선 그녀의 건강이 되찾기 힘들다고 한다.
그때 밤이 되자 그녀는 눈물을 흘린 채 잠에 들었다.
잠에 들자 차가운 공기가 들어오고 싸한 느낌이 들어왔다.
“음.. 누구지?”
그녀는 잠에서 슬쩍 깨자 누군가 그녀의 머리칼을 쓸어 주었다.
“누구세요?”
“나? 난 저승신이다. 너의 수명이 다 되어 명부를 쓰러 왔다.”
“흑흑...... 제발 살려주세요. 저승신님.”
“아니. 절대 안 된다.”
그러자 그녀는 저승신님 손을 잡고 울었다. 그러자 저승신님은 무표정에서 안쓰러워하는 표정으로 변했다.
“아..내가..인간 소녀에게 마음이 갈 줄이야....?”
그는 그녀를 보며 말을 했다.
“그럼 좀 살려두지. 알았나?”
그는 자신의 수명을 그녀에게 주었다.
“이러면 안 되는데. 어쩌지.............?”
저승신님은 그녀를 보더니 미소를 씩- 지었다.
“이젠... 더 이상 죽지 않을 거야.. ”
“네? 저승신님이 마술이라도 부리셨나요?”
“...............”
저승신님은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녀는 매서운 눈을 가진 저승신님이 무서웠다.
마녀라..? 지옥신이 지금 귀신과 마녀들에게 조종을 당하는 건가? 참으로 이상했다.정신이 들게 저승 신에게 달려가 칼로 목에 대며 말을 했다.“너 죽인다. 계속 그런 짓 하면..?”“푸하하하핫. 나 죽여? 넌 절대 날 못 죽여. 네 녀석 친구가 이 녀석인데?”“너 누구야?”“나? 마녀이다.”“젠장. 마녀가 내 친구를 조종한 거였어. 죽을래? 감히 신을 조종해?”“조종하면 안 되나요? 킥킥킥. 이 몸 좋은걸? 얼굴도 미남에다. 이젠 내 몸이다.”“이자식이 내 친구에게!”그때 최고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하늘에다 다다다 쏘자 모든 총알이 지옥 신에게 갔다.“더 이상 못 참겠어. 내 친구를 조종까지 하는 마녀가 있다니...?”그러자 최고 저승 신님은 화를 마구 내며 화를 냈다.지옥사자는 검으로 불을일으켜 지옥신을 공격을 했다. 그러자 지옥신은 쓰려지고 말았다.아마도 마녀가 깃든 모양이었다. 마녀는 주문을 외웠다.“아라아라카로 시리키노. 시리키노..”“역시 마녀였어!”마녀는 주문을 외우더니 저승신을 공겨했다.“크큭. 내가 당할 줄이야.”저승신은 지옥신을바라봤고 지옥신은 저승신에게 바라보며 말을 했다.“너도 우리 편으로 올 텐가?”“싫다. 내 친구를 다시 되찾을 테다!”“과연 그럴까?”그때, 귀신2가 나와 천국사자에게 여자모습으로 변해 안겼다. 그러자 천국 자사는 밀쳤다.“뭐. 뭐하는 짓 인가요?”“음.. 사랑해서요?”“네?”“저.. 사실. 귀신이다! 크하하하하핫!”그러자 귀신은 여자로 변신해 독기를 뿜여내며 돌아다녔다. 그러자 많은 저승신일행들이 독에 감염되었다. 그러자 그때 천국 신이 들어와 치료를 해주었다.“괜찮으신가요?”“네....”지옥신은 우릴 보며 비웃었고 마녀들은 공격을 했다.“머리칼마녀이다. 너희 목을 조르겠도다!”“으윽. 제기랄!”머리칼 마녀는 목을 졸랐고 그런 후 마녀는 목을 조르며 머리칼을 이용해 우릴 붙잡았다.“크큭... 사살려줘..”점점 목이 졸라졌고 숨쉬기 힘들었다.“지옥신.. 제발
어찌 탈출을 해야 하지? 저승사자와 지옥사자가 말을 했다. 그러자 저승 신은 뭔가 생각이 떠올렸는지 말을 했다.“애들아! 이 집안 구조를 알아야 할 거 같아.”“집안 구조?”“응! 그래야 빨리 탈출을 할 수 있지 않을까?”“그런가?”저승신은 조사를 했다. 그러자 그때 귀신 2가나타나 공격을 했다. 공격을 했고 저승신은 그만 전기에 감전되었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저승신이 나타나 실로 공격을 했다. 실로 이빨을 씹더니 실이 늘어나 지옥사자의 목을 졸랐다.점점목이 조여졌고 그는 당황했다.“너 진짜 우리가 친구란 걸 모르겠어?”“모르겠는걸?”그러자 그때 옆에 있던 머리 긴 마녀가 목을 조였고 머리칼로 칼이 변해 공격을 했다.치지징치지징-하더니 지옥사자는 칼로 막아 냈고 불을 일으켰다.“화염이다!”그러자 머리칼 마녀는 머리가 강철 같았다.“내 머리는 강철이라. 당하지 않는다? 킬킬킬.”그러자 구미호는 꽃으로 변해 향기를 맡게 했다. 향기를 맡자 모두 남자들은 매료되었다.“........뭐..뭐지? 이 기분은?”“마치 나랑 섹스하고 싶지?”“............”그때 지옥사자는 자신의 배를 칼로 찔렸고 환상에서 깨어났다. 한 명 한 명씩 칼로 찔려 환상 속에서 깨어났다.“우리가 이 공격이 통할 거 같으냐?”“젠장.. 내 섹스 공격이.”그때 어떤 남자가 나타났고 그들은 후퇴를 했다.“천국신입니다. 삐삐삐- 연락받고 왔습니다. 구하러 오셨습니다.”그때 천국 사자가 나타나 천국 신의 말을들으며 고개를 끄덕였다. 천국신은 천국사자를 보며 인사를 건넸다.“천국사자님. 지금 상황이 어떻게 흘려갑니까?”“음. 지금 지옥신이 마녀가 되었다. 빨리 구해야 하는데.. 잘 되지 않는다.”그때 쾅 하더니 무언가가 떨어젔다.시체였다.“으윽.. 이게 뭐야?”“시체..”“사람 시체잖아?”저승신과 지옥사자는 우악질이 나왔다. 뭐.. 이런 건 처음 보는 게 아니지만 이렇게 부패한 시체를 볼 줄이야. 그러자 지옥사자가 시체를
지옥신은 마녀화가 되어 미친 거 같았다. 그리고 마녀화가 되어 주문을 외우더니 손은 귀신의 손으로 변했다.괴물 같은 손으로 변하며 최고 저승신을 공격했다. 피가 튀었고 목을 점점 조여 왔다.“죽어. 죽어. 죽어.”“켁켁. 왜 그래?”그러자 옆에 있는 구미호는 비웃으며 말을 했다.“너희 친구들에게 당하니 기분이 어떠 느냐?”“저 구미호 년이! 우릴 이런 식으로 당하게 하다니!”“호호홋! ”구미호는 비웃었고 지옥신은 우릴 공격했다.“절 명령 내려주십시오! 구미호님.”“알았다. 저 못된 놈들을 죽이 거라!”“알겠습니다.”지옥신은 귀신의 손으로 피가 튀어버린 손으로 최고 저승신의 얼굴을 잡았다. 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대포 총으로 이용해.화염을 일으켰다. 지옥신은 괴로워했고 최고 저승신은 지렛대로 담배를 피우며 지옥신의 목덜미에 담배를 지졌다.“끄아아아악!”그러자 옆에 있던 지옥사자가 화를 냈다.“지금 뭐 하는 짓인가요?”“음.. 정신 좀 차리라고!”“그렇다고 친구한테 그러면 안 되죠!”띠띠띠링-“너희는 친구가 아니라 적이다.”꼭 지옥신은 누군가에게 조종을 당하는 것처럼 행동이 이상했다. 왜? 이상하게 느껴졌다.“나 무서워.. 날 죽이려고 그래.. 지옥사자 나 좀 구해줘!”지옥사자는 지옥신의 말이 들렸다. 마음의 말이.“응.. 알았어. 꼭 믿어줄게!”그러자 최고 저승신은 지옥사자랑 대화를 했다.“그럼. 저 정신은 누가 조종한 거고 원래 정신이 따로 있다는 뜻이지?”“네. 그런 거 같아요.”“음.. 그렇다라....”저승신과 친구들은 모두 얘기를 나누고 지옥 신을 어떻게 구할지 궁리를 하러고 하자 대 마녀가 나타나 주문을 외웠다.“아리아리카노.”그러자 지옥신은 점점 마녀가 되어버렸고 눈동자는 노란색에다 검은 색을 띄었다.“무..무엇이지? 저건.”“하핫. 이제 드디어 우리 팀이 되었구나. 지옥 신.”“.....네 .”“정신이 있으면 제거 하거라. 구미호.”“알겠습니다. 대마녀님.”“끄아아아악!!!!!!!!!
저승 신님은 날 보며 미소를 지었고 난 그의 얼굴을 보며 반했다.“정말. 미남이잖아?”그의 얼굴을 보며 저절로 미소가 지어졌다. 그는 날 보며 씩- 웃었다.그러자 그때 지옥신님은 내두 손을 잡았다.“손이 왜 이리 부드러워? 부들부들.”“넷? 제 손이 그렇게 부드러운가요?”“응. 손이 보드라워. ”그의 손을 잡으며 행복했다. 정말 잘생긴 세 남자였다. 왕자님들 같아.마치 내가 소설을 쓴 주인공들 같이 황태자님들 같았다. 그때 마녀들이 나타나 길을 막았다.“오호라. 지금 놀고 있을 때쯤 인가? 지금 노는가?”“너희가 무슨 상관이느냐? 마녀들이께서....?”“하핫. 우리? 그녀를 우리 마녀들의 황후로...!”“황후라면서 시체더미에 버리고 가다니! 절대 용서못하겠다. 나 저승신과 지옥신과 지옥사자가!”그때 최고 저승 신님은 하늘에다 대포 총을 쐈고 탕탕탕 거리며 마녀에게 총알이 쫓아갔다.마녀들은 비명을 질렸고 그만 몸이 흐릿해졌다. 이젠.. 죽은 건가?저승 신이 다가가 확인을 하려던 찰나 머리칼이긴 마녀가 머리칼로 목을 조여왔다.“켁켁. 날 죽이려 들다니. 겨우 마녀 주제에..나 신을.”그때 지옥 신은 칼을 이용해 머리칼을 베어냈고 그러자 그 남자 마녀는 끄아아악- 하며 소리를 질렸다.머리칼을 베어내자 저승 신은 풀려났고 머리칼들이 풀려나갔다.“내.. 무기가. 내 스킬이!”그러자 머리칼이 긴 마녀는 다시 머리칼이 길어지며 목을 조여 왔다. 머리칼을 이용해 신들을 공격했다.“우릴 공격하다니. 이 녀석 미친 거 아닌가?”“죽이겠도다!”마녀들은 날뛰었고 그때 뒤에서 시체들이 날뛰었다.“날.. 살려주십시오! 날 살려주십시오!”저승신가 지옥 신에게 달려들었다.“젠장. 영혼이 너무 많잖아? 이거 미친 거 아니야?”그를 보며 말을 했다.“최고 저승신님. 저승 신님 무서워요. 시체들이 왜 이렇게 뛰어오는 걸까요?”“나도 모르겠다. 왜 그러지?”“혼이 붙어 있는 거 같다.”최고 저승신은 리키리키 안경을 착용했다. 그 안경은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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