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서스의 최강 룬과 템트리는 어떻게 구성하나요?

2026-03-04 15:23:02 90

3 Respostas

Andrew
Andrew
2026-03-05 01:25:20
요즘 나서스로 랭크 게임을 즐기면서 가장 효과적인 룬은 '정밀' 계열의 '정복자'라고 생각해요. 정복자는 지속적인 전투에서 쌓이는 추가 공격력과 체력 회복이 나서스의 장점을 극대화해줍니다. 부룬으로는 '결의' 계열에서 '사전 준비'와 '재생의 바람'을 추천하는데, 특히 사전 준비는 미니언을 처치하며 쌓는 스택과 시너지가 좋아요.

템트리는 '삼위일체'를 코어로 가는 게 가장 무난하더라고요. 공격력, 공격 속도, 이동 속도까지 모든 옵션이 나서스에게 어울립니다. 이후 상황에 따라 '스테락의 도전'이나 '죽음의 무도'를 선택하면 탱킹과 딜링을 동시에 잡을 수 있어요. 마지막 아이템은 적 조합에 따라 '령자' 혹은 '가시갑옷'으로 유연하게 대처하는 게 중요합니다.
Piper
Piper
2026-03-07 17:50:00
나서스를 오랫동안 플레이하면서 느낀 건, 룬 선택보다도 템트리의 타이밍이 더 중요하다는 점이에요. 초반에는 '마법공학 벨트'로 라인전을 버티고, 중반에 '삼위일체' 완성 후부터 본격적인 스플릿 푸시를 시작하죠. 이때 '신발의 선택'도 키 포인트인데, 상대에 따라 '헤르메스의 발걸음'이나 '닌ja 타이'를 고르는 센스가 필요해요.

룬은 '빙결 강타'도 재미있는 선택이에요. 예상치 못한 CC기로 상대를 농락할 수 있고, '정복자'보다 초반 교전에서 유리할 때가 많습니다. 다만 후반 스케일링은 조금 떨어지니 팀 조합을 잘 보고 선택해야 해요.
Jillian
Jillian
2026-03-10 05:41:14
나서스의 핵심은 Q 스택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저는 최대한 빨리 스택을 쌓을 수 있는 '공격 속도'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룬에 '전설: 민첩함'을 넣고, 템도 '삼위일체' 이후 '몰락한 왕의 검'을 가는 식이죠. 이렇게 구성하면 미니언 처리가 빨라져 스택 쌓기가 훨씬 수월해져요.

물론 탱킹템을 전혀 안 가면 팀파이트에서 녹을 수 있으니, 중후반에는 방템 하나 정도는 꼭 넣습니다. '태양불꽃 망토'가 가장 무난한 선택이지만, 상대 AP가 강하면 '대자연의 힘'도 고려해 볼 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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