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quick quiz to find out whether you‘re Alpha, Beta, or Omega.
Scent
Personality
Ideal Love Pattern
Secret Desire
Your Dark Si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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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Answers
Nora
책안내
약사
7권이라니! 6권까지 하룻밤에 몰아읽고 나서 계속 다음 권을 기다리던 터라 소식이 반가웠어. 출간일 확인하려고 교보문우 실시간 검색까지 해봤는데, 예약판매 시작일이 8월 3일이더라구. 역시 발매일 앞당겨질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
등장인물 관계도가 점점 복잡해져서 7권에서는 주인공 쥬리아의 선택이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궁금해. 특히 6권 마지막 장면에서 남주인공이 건넌 그 대사... 다음 권 표지 색깔은 보라색 계열이 아니겠어?
2026-08-02 02:46:06
4
Heidi
안내자
검사
이번 주 서점에 갔다가 '쥬리아가 푹 빠졌어' 6권을 재구매했는데, 바로 다음 권이 기대되더라. 출판사 블로그를 뒤져보니 7권은 다음 달 15일 예정이던데, 역시 인기 시리즈답게 정확한 일정을 미리 알려주는 게 멋지네.
6권 클리프허anger가 너무 강렬해서 7권이 하루라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 작가 SNS에 들어가보니 원고 작업은 완료단계라고 하더군. 특별판 표지 디자인 미리보기도 올라와서 컬렉터로서 가슴이 두근두근한 상태야.
2026-08-03 01:50:23
11
Natalie
독서왕
의사
아직 공식 발표 전이지만 동호회에서 정보를 좀 모아봤어. 일본 원서 기준으로 9월 초에 나온다는 소문이 돌더라. 번역본은 보통 2-3개월 뒤에 나오니 우리나라에서는 11월쯤? 근데 작가가 한국 팬 서비스로 동시발매를 준비 중이라는 얘기도 있어.
6권 후기에서 편집자가 '올해 안에 확실히'라고 언급한 걸 보면 가을까지는 무조건 나올 것 같아. 매번 특별 에디션 사는 걸로 출간일 예측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는데, 이번에도 통할 듯!
2026-08-05 03:13:06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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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의 사랑, 7년의 고통
칠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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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완 오빠를 7년 동안 사랑했다.
하지만 내가 납치되었을 때, 오빠는 여비서의 제안으로 내 몸값을 지불하지 않았다. 그녀는 이 기회를 이용해 나를 단단히 혼내자고 했던 것이다.
나는 지옥 같은 고통을 겪었다. 마침내 오빠로부터 멀어지는 법을 배웠지만, 그는 오히려 울면서 나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빌었다.
강서이는 민도하의 청혼을 7년 동안 기다렸다.
그러나 돌아온 건 침묵뿐이었다.
결국 강서이는 결심했다.
이번엔 내가 먼저 민도하에게 고백하고, 청혼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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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에 5년간 수감된 후 이선우는 르네르에서 손꼽히는 전쟁의 신, 그리고 의술로 따라올 자가 없는 의사가 되어있었다. 출소 후 사랑하는 여인에게 배신당한 아픔을 겪은 그에게 고귀하고 아름다운 여인이 찾아왔다. 그는 이제 그녀를 위해 이 세상과 맞서 싸울 결심이 생겼다. 그는 그녀에게 전부를 주고 싶었다.
'쥬리아가 푹 빠졌어' 7권 오디오북 발매일을 기다리는 마음은 정말 간절하죠. 제가 알기로는 아직 공식적인 발표가 나오지 않은 상태인데, 최근 6권까지의 출간 간격을 보면 대략 4~6개월 주기로 새 권이 나오는 패턴이었어요. 6권이 3월에 나왔으니, 7권은 올해 가을쯤에 만날 수 있지 않을까 추측해 봅니다. 물론 제작사의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도 있으니 공식 SNS를 꾸준히 체크하는 게 좋겠네요.
오디오북 팬으로서의 경험을 떠올려보면, 성우 캐스팅이나 음향 효과도 큰 기대 요소 중 하나예요. 특히 '쥬리아가 푹 빠졌어' 같은 로맨스물은 주인공의 감정선을 살리는 내레이션이 중요하거든요. 이번 권에서는 쥬리아와 남주인공의 관계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미리 예상해 보며 기다리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발매 소식이 하루빨리 들리길 바랄게요!
7권 결말은 정말 예상치 못한 전개로 가득했어요. 쥬리아와 레오의 관계가 결정적인 기로에 서면서 독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줬죠.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쥬리아가 내린 선택은 그동안의 성장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순간이었어요.
이번 권에서는 캐릭터들의 심리 묘사가 특히 돋보였는데, 작가님이 세밀하게 그려낸 내면 갈등이 긴장감을 더했어요. 끝부분에 등장한 새로운 인물의 존재감이 다음 권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직 풀리지 않은 수수께끼들이 많아서 8권이 정말 기다려지네요.
6권에서는 쥬리아의 내면 갈등이 더 부각되었던 것 같아요. 특히 그녀가 새로운 능력을 깨닫는 과정에서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정말 생생하게 묘사됐어. 7권에서는 이 능력을 어떻게 통제할지 고민하는 단계로 넘어갔죠. 전투 장면도 훨씬 더 다채로워진 느낌이 들었는데, 작화가 더욱 역동적으로 변하면서 캐릭터들의 움직임이 살아난 것 같아요.
6권의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어두운 톤이 강했는데, 7권에서는 서서히 희망적인 요소들이 나타나기 시작했어. 쥬리아와 라이벌 캐릭터의 관계도 예전처럼 단순한 적대관계가 아닌, 더 복잡한 감정이 섞인 상태로 발전했죠. 새로운 등장인물 두 명이 추가되면서 스토리 전개 속도도 한층 가속됐네요.
지금 당장 '쥬리아가 푹 빠졌어' 7권을 무료로 읽고 싶다면, 몇 가지 방법을 시도해볼 수 있어요. 우선 공공 도서관 전자책 서비스인 'RIDI'나 '밀리의 서재'를 확인해보세요. 가끔 신간도 무료로 배포하는 경우가 있거든요.
두 번째로는 출판사 홈페이지나 작가 블로그를 체크하는 거예요. 프로모션 기간에 한정적으로 무료 공개하기도 하니까요. 마지막으로는 SNS에서 관련 이벤트를 찾아보는 것! 팬사인회 당첨자에게 전권을 주는 경우도 본 적 있어요.
7권에서 눈에 띄는 새 캐릭터는 레온이라는 수수께끼의 소년이야. 금색 눈동자와 은발이 특징인데, 처음 등장했을 때 주변 분위기가 확 바뀌는 느낌을 줬어. 주인공 쥬리아와는 예상치 못한 연결고리가 있는 것 같아서 독자들 사이에서 떡밥으로 회자되고 있지. 특히 그의 등장 이후 이야기 전개가 급변하면서 팬들에게 많은 추측을 낳고 있어.
레온은 과묵하면서도 날카로운 통찰력을 가진 캐릭터로, 쥬리아의 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장면이 몇 번 있었어. 작가의 인터뷰를 보니 후반부에 더 중요한 역할을 할 거라고 하더라. 개인적으로는 그의 과거사가 점점 드러날 때마다 스토리 몰입도가 확 올라가는 느낌이었어. 이 캐릭터가 앞으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되는 건 물론이야.
쥬논 작품의 출간일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팬들 사이에서는 다양한 추측이 오가고 있어요. 지난 작품들이 보통 1년 반에서 2년 사이의 간격을 두고 나왔던 걸 생각하면, 올해 말이나 내년 초쯤이 아닐까 기대하고 있어요. 작가의 SNS를 보면 최근에 원고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는 힌트를 줬더라구요.
물론 출간일은 작가의 창작 페이스나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죠. '신의 탑' 후속작이나 '하이브' 연재 시기처럼 예상보다 늦어질 수도 있어요. 그래도 오랜 기다림 끝에 나온 작품은 더 값지다는 생각이 들어요. 기대하면서 조용히 지켜보는 것도 팬의 즐거움 중 하나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