เข้าสู่ระบบ
ห้องสมุด
ค้นหา
ชนะรางวัล
การประกวด
ผลประโยชน์ผู้เขียน
รางวัลนักเขียน
แบรนด์ผู้แต่ง
โครงการผู้แต่ง
เริ่มลงนิยายเลย
การจัดอันดับ
เรียกดู
นวนิยาย
เรื่องสั้น
ทั้งหมด
โรแมนติก
มาเฟีย
ระบบ
แฟนตาซี
เมือง
LGBTQ+
วัยรุ่น
ประวัติศาสตร์สมมติ
วาย
อื่น ๆ
รักโบราณ
ทั้งหมด
โรแมนติก
อารมณ์ที่สมจริง
มนุษย์หมาป่า
มาเฟีย
วาย
แวมไพร์
ตำนานเทพเจ้า
แฟนตาซี
วิทยาเขต
จินตนาการ
เกิดใหม่
ความตื่นเต้น
ระทึกขวัญ/ระทึกขวัญ
ตำนานพื้นบ้านลึกลับ
รักโบราณ
มุมมองผู้ชาย
หน้าหลัก
/
로판
/
나는 그대들의 성녀가 아니야 (I Am Not Your Saintess.) /
บทที่ 151 - บทที่ 160
บททั้งหมดของ 나는 그대들의 성녀가 아니야 (I Am Not Your Saintess.): บทที่ 151 - บทที่ 160
196
전 성녀와 현 성녀 (1)
나는 그 목소리를 시큰둥하게 흘려들으며 소파에 앉았다.“왜? 말이 짧아서 그래?”“너!!!”“그것보다 눈치껏 신녀들을 내보내야 하지 않아?”“!!”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5
อ่านเพิ่มเติม
전 성녀와 현 성녀 (2)
비비안의 얼굴이 굳으며 흠칫했다.“ 그게 왜?”그녀는 목소리를 높이며 자신만만하게 말했다.“당황하면 그럴 수 있지.”“당황?”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전 성녀와 현 성녀 (3)
“성녀는 세상을 구하는 거야. 악녀를 처단하고….”“세상을 구하기도 전에 네가 죽게 생겼는데?”“……그럼 넌 왜 도와줘?”“겨우 저 서류 지옥에서 나왔는데 왜 다시 들어가?”“…하?”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전 성녀와 현 성녀 (4)
나는 그녀가 사람들을 불러 와 주길 바랬다.‘그래야 더 궁지로 몰아가니까.’비비안이 몸을 피하며 고개를 돌리자, 나는 테이블 위에 날카로운 조각을 들었다. 테이블에 부딪힌 찻잔의 파편이 튕기면서 내 목을 스치듯 지나간 것처럼 보이게 그었다.피를 흘려도 상관없었다. 피가 목선을 타고 흘러내려 옷이 붉게 물들었다.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전 성녀와 현 성녀 (5)
복도까지 나온 그녀는 우리가 있는 곳까지 빠르게 걸어오며 외쳤다.“난 아니라고! 저년이!”나는 다시 비비안 앞으로 다가가자, 에반과 란티아스가 동시에 나를 막아서려 했다.“괜찮아요.”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전 성녀와 현 성녀 (6)
“누가 당신에게 이런 방식으로 일을 처리하라고 일렀을까요?”“……”차가운 시선이 다시 벽에 선 신녀들을 향하자, 그녀들은 흠칫했다.란티아스는 다시 비비안을 보며 아주 부드럽게 웃었다.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전 성녀와 현 성녀 (7)
“서류에서 해방되어서 좋기는 한데….”기쁘지만, 속상한 마음에 눈물이 났다.“어째서 나도 노력하는데!”비비안은 서러웠다.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경계 (1)
“ 무슨 이야기를 나눴습니까?”“어?…”비비안은 말을 망설였다. 에반은 그런 그녀의 허리를 살짝 감아 소파 쪽으로 이끌어 앉힌 뒤 맞은편 자리에 앉았다.“저에게만 살짝 이야기 해보세요.”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경계 (2)
에반이 그대로 란티아스의 집무실로 향하자, 문을 열고 들어온 그를 본 란티아스의 얼굴에 짜증이 번졌다.“같이 안 가셨습니까?”“네.”에반이 태연하게 대답했다.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경계 (3)
“비비안 성녀를 가르치기엔 부족함이 없으시다고 생각되어서요.”“!!”에반은 그의 모습을 보고 즐겁다는 듯이 웃었다.“그럼? 리리아나는 알고 있습니까?”“직접 편지를 쓰셨는데.”
ปรับปรุงล่าสุด : 2026-10-06
อ่านเพิ่มเติม
ก่อนหน้า
1
...
14
15
16
17
18
...
20
ถัดไป
กำลังโหลด...
สแกนรหัสเพื่ออ่านบนแอ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