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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dor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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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Réponses
Maya
전자책 리더기에서 ISBN을 검색하면 함정이 있더라고요. 킨들 저장소에 ‘82-234-1234-5’처럼 입력하면 종이책은 나오지 않고 전자책만 결과에 나타납니다. 반면 교보문고 모바일앱에서는 ISBN 검색 시 종이책이 먼저 보여요.
학술서적은 같은 제목이라도 개정판마다 ISBN이 달라요. 3판과 4판 차이가 50페이지가 넘을 수도 있으니, 교재를 살 때 ISBN 마지막 숫자가 어떻게 바뀌었는지 꼭 확인해야 합니다. 국제표준도서번호의 마지막 숫자는 체크섬이라 내용과는 무관하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2026-02-05
Parker
ISBN으로 검색하면 디지털 버전과 종이책 버전이 서로 다른 번호를 가진다는 점이 흥미롭다. 예를 들어 ‘역사의 쓸모’라는 책의 종이책 ISBN과 ePub 형식 ISBN은 완전히 다르다. 인터넷 서점에서 필터 옵션을 ‘전체’로 설정해야 두 형태의 ISBN을 모두 찾을 수 있다.
해외 도서를 찾을 때는 ISBN‑10과 ISBN‑13을 모두 지원하는 국제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한다. 구글 북스나 아마존에서 번호 앞에 국가 코드를 붙여 검색하면(예: 978-1-…) 검색 결과가 더 정확해진다. 오래된 절판 도서는 국립중앙도서관 자료실에서 ISBN 조회가 도움이 될 때도 있다.
2026-02-05
Brielle
어제 서재를 정리하면서 2007년에 산 ‘데미안’의 ISBN을 찾아봤습니다. 재출간된 판이 많아 헷갈렸지만, 89‑324‑1128‑7이라는 오래된 번호로 검색하니 초판 정보가 바로 나왔습니다.
중고서점 앱의 ISBN 스캔 기능은 정말 편리합니다. 알라딘 중고앱에서 카메라 모드로 바코드를 비추면 3초 안에 같은 판본의 매물 목록이 뜹니다. 다만 1990년대 이전에 출간된 책은 ISBN 체계가 달라서 직접 검색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책등에 작은 글씨로 인쇄된 번호를 확대경으로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2026-02-06
Ian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책을 찾을 때 ISBN 번호가 큰 도움이 됩니다. ISBN 번호는 책마다 달라서 바코드 아래나 저작권 페이지에 10자리 또는 13자리 숫자로 적혀 있습니다. 온라인 서점 검색창에 ISBN 번호를 그대로 입력하면 거의 정확한 결과가 나옵니다.
알라딘과 YES24 같은 사이트는 ISBN 검색이 특히 빠릅니다. ISBN 번호 전체를 복사해 붙여넣기만 하면 관련 도서가 바로 표시됩니다. 오타를 막으려면 복사‑붙여넣기를 사용하세요. 같은 책이라도 출판사가 바뀌면 ISBN 번호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정확한 버전을 원한다면 표지 이미지도 같이 확인하는 습관을 가지세요.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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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dNovel 작가 가이드복
GoodNov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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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이드북은 GoodNovel 계약 작가로서 궁금해하실 내용들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시작 방법부터 작가 혜택, 결제 절차 세부사항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향후 참고를 위해 라이브러리에 추가해두시기 바랍니다!
병원에서 수술을 마치고 나오자마자, 나는 남편 하이신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아이는 지웠어.]
답장은 곧바로 돌아왔다.
[확인]
나는 그 짧은 두 글자를 한참 바라보다가, 크게 웃어버릴 뻔했다.
지난 몇 년 동안 그랬다.
위험한 현장 점검을 나가기 전에 하이신에게 미리 알렸을 때도, 돌아온 답은 늘 [확인]이었다.
혹시 하루 동안 연락이 끊기면 꼭 나를 찾아 달라고 부탁했을 때도, 하이신은 똑같이 [확인]이라고만 했다.
공사장 붕괴 사고에 휘말려 흙더미 아래 묻힌 채 사흘 내내 연락이 끊겼을 때도 마찬가지였다.
죽음이 코앞까지 다가온 공포 속에서, 나는 하이신에게 구조 요청 메시지를 309통이나 보냈다.
하이신은 309번의 [확인]을 돌려보냈다.
그제야 나는 알았다.
내가 그동안 받았던 답장들은, 처음부터 전부 자동 응답이었다.
하이신은 내 메시지를 읽지도 않았다.
그러니 보름 전, 내가 지사 파견을 받아들이겠다고 한 것도.
오늘 아이를 지우겠다고 말한 것도.
하이신이 알 리 없었다.
이 남자의 따뜻함과 다정함은 언제나 자신의 SNS 피드를 가득 채운 여자, 고선영에게만 향했다.
[우리 천 일째 되는 날. 선영이 생일이기도 한 날.]
사진 속에는 하이신과 고선영의 대화창이 올라와 있었다.
빽빽하게 쌓인 대화 메시지였다.
나는 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눌렀다.
댓글도 남겼다.
[좋은 날이네.]
그날은 내가 공사장 붕괴 사고에서 간신히 살아 돌아온 날이었다.
또한 내가 하이신을 완전히 떠나기로 마음먹은 날이기도 했다.
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삼 년 동안 가둬 두고, 매달 초사흘과 초이렛날이면 어김없이 그녀의 피를 석 잔씩 받아 갔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아프다 말하지 않았다.
그가 그녀를 궁으로 들여보내 임나연 대신 죽게 하겠다고 했을 때도, 김소윤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성실한 신입 사서로 완벽하게 위장한 채 정명 고등학교 도서관 사서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한 승주. 그녀는 단정한 옷차림과 뿔테 안경으로 자신의 치명적인 본모습을 철저히 숨기며 평온한 일상을 이어가려 한다.
하지만 도서관이라는 고요한 밀실에 저마다의 목적과 매력을 지닌 남자들이 하나둘 발을 들이기 시작한다. 모범생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일진이었던 반항아 서하준, 과목은 도덕인데 커다란 피지컬로 체육선생님으로 착각하게 만드는 순정남 강대한. 도서관 사서 자리를 손에 쥐고 차가운 눈빛 뒤에 은밀한 욕망을 품은 이사장 태민혁, 그리고 북부대공 외모에 저돌적인 발언이 취미인 원어민 루카스 까지.
조용하던 도서관은 승주가 사서로 들어오자 비밀스러운 욕망과 아슬아슬한 분위기로 뜨거워진다.
"당신의 불면을 잠재울 유일한 처방전은, 나여야만 합니다."
세상의 모든 것을 가졌지만 정작 '잠'조차 마음대로 잘 수 없는 남자, 이준.
그의 서늘하고 딱딱한 비즈니스 세계에 향기와 온기를 처방하는 여자, 서윤이 찾아옵니다.
이 작품은 단순히 남녀의 사랑을 다루는 로맨스를 넘어, '치유'라는 매개체를 통해 서로의 가장 깊은 상처를 들여다보고, 결국 서로를 구원하는 어른들의 감성 멜로입니다. 차가운 이성과 뜨거운 감정 사이에서 줄타기하는 두 사람의 아슬아슬하고도 섬세한 관계를 통해, 읽는 이들에게 깊은 위로와 설렘을 동시에 선사합니다.
숨 막히는 재벌 가문을 탈출한 7살 서이현. 절망의 끝에서 마주친 하유주는 구원이자 찬란한 햇살이었다. 그 온기를 독점하기 위해 이현은 다정한 소꿉친구의 가면을 쓴 채 성인이 된다.
마침내 거대한 제국의 주인이 된 이현. 그는 이제 유주의 세상을 무너뜨려 오직 제 곁에만 가두려 한다.
“도망쳐봐, 유주야. 네가 멀어질수록 난 더 잔인해질 수 있거든.”
다정했던 첫사랑은 언제부터 광기 어린 집착이 되었을까? 일생을 바쳐 설계한 치밀한 소유욕, 그 끝에 기다리는 것은 구원일까, 파멸일까.
ISBN-10과 ISBN-13을 헷갈릴 수 있습니다. 몇몇 사이트는 ISBN-10과 ISBN-13을 모두 인식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사이트는 ISBN-10만 제대로 조회하지 못합니다. 검색하기 전에 ISBN-10과 ISBN-13을 변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변환을 도와주는 사이트가 많이 있습니다.
영화 스크린플레이와 시나리오는 종종 혼동되지만 미묘한 차이가 있어. 스크린플레이란 말 그대로 영화를 찍기 위한 완성본 각본을 뜻해. 촬영팀이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장면별 세부 사항—대사, 카메라 앵글, 조명 지시까지 포함된 거지. '인셉션' 같은 작품을 보면 화면에 보이는 모든 시각적 요소가 스크립트에 기록되어 있어.
반면 시나리오는 좀 더 유연한 개념이야. 초기 기획 단계에서 쓰이는 개요부터 완성본까지 폭넓게 포ꄈ어. 드라마 '오징어 게임'의 경우 처음엔 캐릭터 관계도만 적힌 간단한 시나리오였는데, 제작 과정에서 점점 구체화된 거 알지? 이렇게 창작 과정에서 계속 변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 차이야.
웹툰처럼 광고 수익으로 운영되는 무료 소설 사이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탑픽’이나 ‘북큐브’ 같은 곳은 1화부터 광고를 보면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시스템입니다. 기다리는 시간도 짧고 광고 길이도 15초 정도라 부담이 없습니다. 특히 완결된 작품들은 전체가 공개되는 경우가 많아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알바생 시절 매장에서 쉬는 시간마다 이런 사이트에서 소설을 읽곤 했습니다. 요즘은 무료로 제공되는 퀄리티 좋은 작품이 너무 많아 선택하기가 어렵습니다. 새벽에 눈을 비비며 읽던 그 느낌은 아직도 잊히지 않습니다.
독자 커뮤니티에서 직접 남긴 후기를 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레딧의 책 관련 서브레딧이나 국내 독서 모임 카페에서 독자들이 올린 사진을 보면 출판된 책과 비교하기 쉽다. 어떤 팬은 1판과 개정판의 차이를 아주 자세히 정리해 놓은 경우도 있다.
가격 비교 사이트를 사용하면 같은 책이 여러 출판사에서 나온 경우를 발견할 수 있다. ‘노르웨이의 숲’처럼 번역자가 다르면 내용 차이가 크게 날 수 있으니 반드시 샘플 페이지를 확인하고 선택하는 것이 좋다. 나는 이제 구매하기 전에 미리보기 기능을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ISBN으로 버전을 확인하는 것은 도움이 된다. 하지만 온라인 상품 페이지의 정보가 항상 정확한 것은 아니다. 가끔 판매자, 특히 중고 판매자나 작은 쇼핑몰이 상품 정보를 잘못 올릴 때가 있다. ISBN은 맞지만 표지 사진이 다른 버전이거나, ‘개정판’이라고 적혀 있어도 실제로는 초판을 보내는 경우도 있다. 그러니 가능하면 구매 전에 판매자에게 실제 책의 ISBN과 표지 사진을 다시 확인해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안전하다. 대형 온라인 서점이라도 제3자 판매자(마켓플레이스)를 통해 판매되는 책에는 이런 위험이 있을 수 있다. 직접 서점에 가서 사는 것이 가장 확실하지만, 그것이 어렵다면 구매 후에도 ISBN을 다시 대조하는 습관을 들이면 좋다.
로블록스에서 캐릭터를 꾸미는 건 정말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재미있는 과정이에요. 먼저 아바타 편집기로 들어가면 헤어, 얼굴, 옷, 액세서리 등 다양한 카테고리에서 선택할 수 있어요. 각 아이템은 로블록스 카atal로그에서 구매하거나 무료로 제공되는 것들도 많답니다. 특히 '마켓플ace'에서는 독특한 아이템을 찾아볼 수 있으니 꼭 둘러보세요.
색상과 텍스처를 조합하면 더욱 개성 있는 스타일을 만들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특정 의상에 그래픽 티셔츠 디자인을 적용하거나 눈에 띄는 헤어 컬러를 선택하는 식이죠. 친구들이랑 함께 코디를 공유하거나 인기 아이템을 참고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시간을 들여 실험하다 보면 나만의 시그니처 룩이 완성될 거예요.
최근에 eBook 플랫폼마다 독점 콘텐츠가 있어서 고민이 많아졌다. 예를 들어 모비딕을 살 때 A사이트에서는 삽화가 포함된 특별판이 제공되고, B사이트에서는 저자의 해설 음성이 별도로 제공된다. 구매하기 전에 각 플랫폼의 추가 콘텐츠를 비교하는 시간을 갖는 것이 좋다.
또한 소장 가치를 생각해야 한다. 기술이 발전하면 10년 후에 현재 파일 형식이 지원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PDF 백업이 가능한지 확인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있는 서비스를 선호한다. 클라우드 저장 기능이 있으면 읽던 부분을 다른 기계에서 이어서 볼 수 있어 편리하다.
카톡테마 만들기 재밌어? 나는 취미로 만들면서 친구들에게 나눠줘. 처음 시작할 때는 컬러 팔레트를 정하는 게 가장 어려웠어. 그러다 '컬러헌트'랑 '쿨러스' 같은 색상 조합 사이트를 찾았어. 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팔레트를 고르면 헥스 코드까지 알려줘서 복사해서 스튜디오에 붙이면 돼. 이제 배색 고민할 시간이 많이 줄었어. 작은 팁 하나, 채팅창 배경에 복잡한 패턴이나 사진을 쓰면 대화 내용 읽기가 힘들어. 살짝 블러 처리하거나 투명도를 낮춰서 글씨 위에 레이어처럼 두면 훨씬 낫더라. 간결한 게 최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