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BN-10과 ISBN-13을 헷갈릴 수 있습니다. 몇몇 사이트는 ISBN-10과 ISBN-13을 모두 인식합니다. 그러나 오래된 사이트는 ISBN-10만 제대로 조회하지 못합니다. 검색하기 전에 ISBN-10과 ISBN-13을 변환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변환을 도와주는 사이트가 많이 있습니다.
미술학원 강사 친구가 알려준 ‘Sketch Daily’는 테마별 포즈 컬렉션이 많습니다. ‘Sketch Daily’는 중세 갑옷 포즈부터 현대 댄스 동작까지 다양한 장르의 자료를 제공합니다. ‘Sketch Daily’는 회원가입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합니다. 어제는 ‘Sketch Daily’의 ‘비 오는 날’ 테마를 사용해서 삽화를 완성했습니다.
요즘 유튜버들이 추천하는 무료 전자책 사이트가 많이 늘었습니다. 직접 사용해 본 무료 전자책 사이트는 ‘밀리의 서재’ 무료 체험판이었습니다. ‘밀리의 서재’ 무료 체험판으로 30일 동안 모든 책을 무제한으로 읽을 수 있었고, 새로 나온 베스트셀러도 포함돼 있었습니다. 체험 기간이 끝나면 유료가 되지만, 체험 기간이 끝나기 전에 마음에 드는 책을 PDF 파일로 저장할 수 있습니다.
요즘 디지털 시대에는 책을 무료로 읽을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다양해졌어요. 공공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전자책 서비스를 활용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이죠. 우리나라 대표적인 사례로는 '국립전자도서관'이나 각 지역 도서관의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책을 빌릴 수 있어요. 신청 과정도 간단하고,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또한 '구글 플레이 북스'나 '아마존 킨드 스토어'에서도 무료로 제공되는 도서들이 많아요. 클래식 작품이나 저작권이 만료된 책들은 대부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죠. 특히 해외 소설이나 전문서적을 찾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해요. 주기적으로 무료 이벤트도 열리니 알림 설정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네이버 웹툰처럼 오디오북도 들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는 별도 앱이 필요합니다. 먼저 그 앱을 설치하고, 로그인한 뒤 책을 구매하면 들을 수 있습니다. 가끔 무료로 제공되는 책이 있으니 ‘무료’ 카테고리를 자주 확인해 보세요. 구매하기 전에 목차를 자세히 살펴보고 몇 회까지 있는지, 완결인지 연재 중인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완결된 책은 한 번에 모두 들을 수 있지만, 연재 중인 책은 업데이트를 기다려야 합니다. 재생 화면에 북마크 기능이 있으니 중요한 부분은 표시해 두세요.
연예 기사는 트렌드가 빨리 바뀌기 때문에 알림을 설정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네이버 앱에서 관심 있는 연예인 이름을 검색하고 종이비행기 모양의 ‘알림받기’ 버튼을 누르면 관심 있는 연예인의 새 기사가 올라올 때마다 푸시 알림이 전송됩니다. 알림을 통해 최근에 ‘D.P.’ 시즌2 출연진 소식을 가장 먼저 확인했습니다. 기사 내용보다 댓글에서 팬들의 실시간 반응을 보는 재미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