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 확장 유니버스 속 원더우먼 개봉 순서를 짚어보고 싶어서 시간대를 정리하는 중인데, 패티 젠킨스 감독판과 전편을 포함한 전체 타임라인이 머릿속에서 뒤죽박죽이네요.
2026-07-24 10:54:28
180
Follow16
Share
ABO Personality Quiz
Take a quick quiz to find out whether you‘re Alpha, Beta, or Omega.
Scent
Personality
Ideal Love Pattern
Secret Desire
Your Dark Side
Start Test
11 Answers
Best Answer
Wandally Mercado
원더우먼 실사 영화는 먼저 2017년에 개봉한 ‘원더우먼’이 나오고, 그 뒤에 2020년 ‘원더우먼 1984’가 나옵니다. 이야기 순서대로 보면 첫 번째 영화는 제1차 세계대전을 배경으로 하고, 두 번째 영화는 그 뒤 이야기를 이어갑니다. 강렬하고 카리스마 있는 여성 영웅을 좋아한다면 웹소설 ‘명의 왕비’도 흥미롭습니다. 현대 여의사가 조선 왕비로 빙의해 당시의 한계를 넘어 의술로 권력과 편견에 맞서는 내용인데, 전개가 예상 밖으로 흘러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2026-07-27
Thaddeus
시간 순서대로 보면, ‘원더우먼’은 그녀가 처음 등장한 시대를 배경으로 합니다. 1차 세계대전 중 복잡한 정치 상황 속에서 그녀의 이상주의가 시험받는 이야기죠. 속편은 60년 정도 지난 1984년을 배경으로 하는데, 물질주의와 도덕적 회의가 널리 퍼진 시대를 선택한 것이 흥미롭습니다. 이후 작품들에서는 그녀가 더 넓은 우주적 위협에 맞서면서 캐릭터의 범위가 확대됩니다.
2026-07-25
Joshbp26
'원더우먼 1984'의 80년대 배경이 좋았습니다. 1편보다 시간 순서가 많이 뒤에 있지만, 시대적 분위기가 살아 있어 좋았습니다. 순서보다 시대적 감성이 더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026-07-25
Farhan Boled
쉽게 말하면 ‘원더우먼’은 과거 이야기가 되고, ‘원더우먼 1984’는 그보다 훨씬 나중의 과거 이야기가 됩니다. 그 이후 현대 시점 이야기는 ‘배트맨 대 슈퍼맨’이나 ‘저스티스 리그’에서 다룹니다. 전체 DCEU 순서라면 이렇게 되지만, 원더우먼만 보게 되면 훨씬 간단합니다.
2026-07-26
Gideon
첫 번째 영화는 1918년 제1차 세계대전 중의 사건을 다룹니다. 고대 아마존 전사 다iana가 스티브 트revor를 구하고 인간 세계에 들어가는 순간부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두 번째 영화는 1984년으로 이동해 냉전 시대의 분위기 속에서 새로운 적과 맞섭니다. 마지막 영화인 저스티스 리그 시리즈에서는 현대의 슈퍼히ero가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026-07-27
View All Answers
Scan code to download App
Related Books
러브 옴니버스 10
슈퍼라이온
0
271
10가지 다양한 사랑의 이야기들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고교시절 풋풋한 짝사랑 사수 작전, 얼굴천재 알바생을 맞이하게 된 여사장, 무인도에 떨어진 이혼 전 부부 등의 이야기가 옴니버스 형식으로 재밌게 이어진다.
10년 차 베테랑 스턴트우먼 강채원은 사극 촬영 중 낙마 사고로 죽고, 역모로 몰려 가문이 도륙된 세자빈 윤서아의 몸에서 눈을 뜬다. 배후는 늙은 왕을 등에 업고 권력을 노리는 귀비. 채원은 애원 대신 압도적 무력과 냉정한 계산으로 정면 승부에 나서고, 아무도 믿지 않던 냉혹한 세자 이운은 그런 그녀에게 서서히 무너진다. 누명을 벗기고 복수하는 여정 끝에 왕좌 곁에 서는, 액션과 로맨스가 함께 가는 궁중 복수극.
오백만 원이 절실했던 한서윤은 세림홀딩스 대표 차도현과 열두 번의 명령을 조건으로 계약한다.
하지만 관계가 계약 밖으로 번지면서, 도현이 오래전부터 자신을 알고 있었고 계약금까지 계산해 접근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신뢰가 무너진 서윤은 기존 계약을 멈추고, 이번에는 자신이 명령권을 가진 새 계약을 제안한다. 돈도 지위도 없이, 다시 자신에게 선택받으라는 조건과 함께.
내 아내 유진은 차원 이동자였다. 다른 차원에서 살고 있는 사람과 마음을 주고받아서는 안 되는 존재였다.
그런데 유진은 나를 처음 본 날부터 나를 사랑하게 되었다. 그 마음이 움직일 때마다 영혼이 찢기는 듯한 고통이 뒤따랐다.
유진은 그런 벌을 이미 아흔아홉 번이나 견뎠다.
그러다 나는 M국의 불법 조직에게 납치되어 날마다 구타와 고문을 당했다.
무너져 내리기 직전, 나는 유진이 전에 알려 준 이세계와 연결하는 방법을 떠올렸다.
연결에 성공했을 때, 나는 유진과 이세계의 멘토가 나누는 대화를 들었다.
“너는 어떻게 직접 불법 무장 조직에 연락해서 소예성을 납치하게 할 수 있어? 소예성은 네가 목숨처럼 사랑한다고 했던 사람이잖아.”
유진의 목소리는 차가웠다.
“원래 이 시련은 시스템상 서브 남주인 서태오에게 배정된 에피소드였어요. 서태오를 구하려면 제게는 다른 선택지가 없었어요.”
“소예성은 이 세계의 주인공이에요. 주인공 보정을 받고 있으니 절대 잘못될 리 없어요.”
“이번 임무만 끝나면 저는 영원히 이 세계에 남을 수 있어요. 그때는 소예성에게 제대로 보상할 거예요.”
순간, 내 가슴이 산산이 무너졌다.
악독한 자들이 내게 다가오는 것을 보며, 나는 끝내 버티기를 포기했다.
열녀문 아래, 젊은 과부는 밤마다 다른 남자를 골랐다. 낮에는 정절을 강요받고 밤에는 욕망을 숨기지 않는 윤해원. 거친 목수 돌쇠는 그녀의 흔적을 훔쳐 품고, 의원 허담은 예법 뒤에 집착을 감춘 채 차례를 기다린다. 한 번 열린 문 앞에서 사랑은 질투로, 질투는 소유욕으로 변한다. 마을은 해원을 색귀라 손가락질하지만 그녀는 누구에게도 길들여지지 않는다. 안길 남자도, 밀어낼 남자도, 끝내 버릴 남자도 오직 해원이 정한다.
현대의 천재 대학원생이 고구려 '바보 온달'이 되어버렸다.
현대 공학 지식으로 영지를 일으키며 궁에서 쫓겨난 평강공주와 깊은 사랑에 빠진 온달. 정해진 전사의 비극적 운명을 과학적 기지로 극복하며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고, 시공간을 뛰어넘어 현대에서 운명적인 제2의 사랑을 완성하는 이공계 로맨스 판타지.
시간순으로 영화를 보면 스토리보다 캐릭터의 변화를 더 눈에 띈다. 포피는 언제나 낙천적이다. 포피의 낙천주의가 시련을 만나면서 점점 성숙해지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제작순으로 영화를 보면 각 영화가 당시 전하려던 메시지인 차이의 포용과 다양성의 수용에 바로 다가갈 수 있다. 시간순과 제작순 모두 가치가 있다.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부터 보는 것이 맞다.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원작을 출간 순서대로 읽으면 작가가 만든 서사 흐름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다.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시간순은 나중에 다시 감상할 때 의미가 있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이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의 출간 순서를 따르는 것이 최고다.
퍼시잭슨의 결말은 기억이 흐릿합니다. 마지막 책을 읽은 지 오래돼서 세부가 잘 떠오르지 않습니다. 퍼시잭슨이 칼립소를 만나러 가고, 안내니가 살아났으며, 그로버가 의회를 만든 것 같습니다. 정확한 내용이 궁금하면 다른 사람의 답변을 보거나 책을 다시 읽는 것이 좋습니다. 저도 기회가 되면 퍼시잭슨을 다시 읽어볼 생각입니다.
스머프 영화는 출시 순서가 바로 시간 순서와 같습니다. 2011년에 개봉한 스머프, 2013년에 개봉한 스머프 2, 2017년에 개봉한 스머프: 비밀의 숲 순서대로 보세요. 애니메이션 시리즈보다 실사와 CG가 섞인 3부작을 차례로 보면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습니다. 시간 여행이나 인생 선택에 관심이 있다면 타임 머신 타고 인생 바로 잡기라는 소설도 재미있습니다. 타임 머신 타고 인생 바로 잡기에서는 주인공이 과거로 돌아가 다른 길을 선택하려고 노력합니다. 타임 머신 타고 인생 바로 잡기에서 미래를 안다고 해서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현실적인 딜레마가 인상적입니다.
인어 이야기는 각 작품마다 다른 결말을 보여준다. 어떤 버전에서는 인어 이야기가 주인공이 마법사의 계약을 깨고 자유를 찾는 모습으로 끝난다. 또 다른 버전에서는 인어 이야기가 두 종족이 평화롭게 공존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마녀의 집' 같은 게임에서는 인어 이야기가 비극을 반전 요소로 사용한다. 각 결말은 인어 이야기가 전달하려는 핵심 메시지를 간결하게 드러낸다.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인어 이야기가 앞으로도 새로운 결말을 만들 것이라 기대한다.
애니메이션 오리지널 스토리 중에서도 필러 아크 중에 좋은 작품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G-8’ 아크는 팬들이 최고의 필러라고 평가합니다. 정식 스토리는 아니지만 캐릭터 일상과 유쾌한 모험을 잘 보여줍니다. 모든 필러를 제외하기보다는 평이 좋은 필러를 몇 개 골라 보는 것이 좋은 선택입니다.
아, 정말 복잡하다. 1999년에 방영된 디지몬 어드벤처가 시리즈의 시작이다. 디지몬 어드벤처 다음에 디지몬 어드벤처 02가 나왔으며, 2020년에 디지몬 어드벤처:가 리부트 버전으로 방영되었다. 정석적인 순서는 디지몬 어드벤처, 디지몬 어드벤처 02, 트라이(3기)이다. 그러나 디지몬 어드벤처:는 독립된 이야기라 디지몬 어드벤처와 연결되지 않는다. 디지몬 어드벤처의 향수를 원한다면 고전부터 보아도 되고, 현대적인 작화를 원한다면 디지몬 어드벤처:부터 시작해도 된다.
파인더 시리즈는 여러 작가가 같은 세계관을 같이 쓰고 있습니다. 그래서 공식적인 시간 순서대로 읽기보다는 각 작품의 주인공 별 시리즈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죽음의 카운트다운’은 시간을 조종하는 능력을 가진 주인공이 숨겨진 조직에 맞서는 스릴러입니다. ‘죽음의 카운트다운’은 다른 파인더 시리즈와는 독립된 이야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순서를 신경 쓰지 않고 바로 시작해도 이해하는 데 문제가 없습니다.
무비조아에서 가끔 고전 영화를 한 번에 많이 추가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경우는 특정 배급사와 저작권 묶음 계약이 체결됐기 때문일 가능성이 높다. 무비조아의 업데이트는 주기보다는 이벤트에 가깝다. 규칙적인 리듬보다 무비조아의 갑작스러운 대규모 추가가 더 흥미롭다. 예측할 수 없는 재미가 있다. 따라서 업데이트 주기에 집착하기보다 무비조아가 제공하는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것이 더 행복한 이용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