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취향이 함께 살아가는 요즘, 모든 사람이 똑같이 좋아할 단 하나의 ‘최고 인기’ 프로그램이 있을 수 있을까 생각합니다. 주변 친구들을 보면 예능을 좋아하는 사람도 있고, 드라마를 고집하는 사람도 있고, 다큐를 찾는 사람도 있습니다. 소나무티비는 이런 다양한 욕구를 맞추기 위해 여러 장르의 콘텐츠를 계속해서 만들고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긍정적인 변화라고 봅니다.
사실 저도 정확한 대체 사이트를 알지는 못합니다. 이 스레드를 보면서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살펴보려는 겁니다. 나무티비가 차단됐을 때 저도 잠시 당황했지만, 이제는 다른 일을 찾게 되었습니다. 콘텐츠를 보는 대신 만들기, 운동하기, 책 읽기에 더 많은 시간을 쓰게 된 것이 오히려 좋은 변화였습니다. 사라지는 것이 주는 이득도 있는 법이죠.
어제 소나기티비에서 나는솔로를 확인했다. 소나기티비에는 나는솔로가 15기까지 모두 올라와 있었다. 하지만 소나기티비에서 몇몇 에피소드는 빠져 있었고, 소나기티비의 자막은 공방과 조금 달랐다. 그래도 소나기티비를 통해 전체 줄거리를 따라가는 데는 문제가 없었다. 소나기티비는 공식 방송 직후 바로 올리는 편이 아니기 때문에, 실시간 시청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다.
4K와 HDR을 원하면 선택이 적어요. 넷플릭스, 디즈니+, 애플 TV+ 같은 해외 서비스가 앞서 있어요. 국내 OTT는 아직 4K 영상이 적어요. 최고의 시청 환경을 원하고 4K TV나 모니터가 있다면 화질이 중요한 선택 기준이 될 수 있어요. 무료 서비스는 보통 1080p 이하라 기대하기 어려워요.
지상파 3사인 KBS, MBC, SBS는 각각 만든 앱으로 실시간 TV를 무료로 볼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서 볼 때 가장 편리합니다. 앱는 IP를 확인하기 때문에 해외에서는 접속이 안 됩니다. 국내에 있으면 이 방법을 추천합니다. 이 방법은 깔끔하고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