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화 연재일은 6월 15일이 확실해. 일본 쪽 뉴스레터 구독 중인데 거기서 공식 일정 확인했어. 다음 화는 22일 예정이지만 주의해야 할 점이 있어요. 지난달에 작가님이 목디스크로 병원 신세진 적 있는데, 그땐 예고 없이 2주 연재 지연됐었거든. 건강 문제 없는 한 정상적으로 업로드될 거예요. 매주 목요일 아침 출근길에 모바일로 보는 게 나의 작은 행복인데, 이번 화에서는 아쿠아의 선택이 드디어 밝혀질 거라 기대 중!
어제 친구랑 '최애의 아이' 124화 리뷰하다가 125화 일정 찾느라 잔뜩 검색해봤어. 일본 현지 시간 기준 6월 15일 오후 11시에 공개되는 걸로 알고 있어. 한국 서비스 플랫폼은 보통 2~3시간 후에 번역본이 올라오더라. 다음 화는 6월 22일 예상인데, 월간지에서 주간지로 변경된 이후 휴재 없이 꾸준히 나오고 있으니 다행이야. 124화 클리프허anger 장면 때문에 일주일이 너무 길게 느껴진다니까! 공식 디스코드 채널에서 실시간 반응 보는 재미도 쏠쏠해요.
내가 알기로는 125화가 15일 출간 예정이야. 보통 다음 회차는 +7일 후에 나오지만, 출판사 사정에 따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도 있어. 작년에 '블루 록' 연재 지연 사태 이후로 출판사들이 좀 더 투명하게 일정 공개하는 추세더라. 공식 카페 가입하면 푸시 알림 오니까 거기서 확인해봐. 지금 예고만 봐도 다음 화 전개가 어마어마할 것 같아서 기대감 폭발 중!
요즘 '최애의 아이'에 푹 빠져서 매주 연재일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125화는 6월 15일에 정식 업로드될 예정이라고 들었어요. 보통 주간 연재 작품이라 다음 화는 일주일 후인 6월 22일쯤 나올 거예요. 근데 가끔 작가님 건강 문제나 특별호로 스케줄이 바뀌기도 하더라구요. 예전에 '갓 핸드 테레미' 연재 중단 소식 듣고 멘탈 붕괴됐던 경험이 있어서, 이번엔 무사히 업로드되길 바랄 뿐이에요.
혹시 모르니까 공식 트위터나 네이버 시리즈 페이지 알림 설정해두는 것도 좋아요. 제 경험상 새벽에 업로드되는 경우가 많아서, 평소보다 일찍 잠들었다가 새벽에 눈 뜨자마자 확인하는 게 일상이 됐네요. 다음 화 예고편에서 루비의 반응이 엄청 궁금해 죽겠어요!
2026-07-25 09: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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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아...”
“무슨 일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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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간의 결혼 생활은 그렇게 산산조각이 나버렸다.
'최애의 아이' 125화 결말은 정말 충격적이었어. 주인공의 선택과 그로 인한 파장이 예측 불가능한 전개로 이어졌거든. 커뮤니티에서는 며칠 동안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는데, 특히 캐릭터의 성장과 희생에 대한 평가가 엇갈렸어. 어떤 팬들은 감동받았다고 했지만, 다른 이들은 너무 갑작스러워서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들다는 반응이었지.
개인적으로는 이런 용기 있는 전개가 오히려 작품의 깊이를 더했다고 생각해. 예측 가능한 해피엔딩보다는 감정적인 여운을 남기는 결말이 더 오래 기억에 남거든. 아직도 그 장면을 생각하면 가슴이 먹먹해질 정도로 강렬했어.
125화에서 가장 충격적인 순간은 아쿠아와 코토님이 사실 유전적으로 남매가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장면이었어. 이전까지 쌓아온 감정적 갈등이 순식간에 뒤집히면서 독자들 사이에서 엄청난 논란을 일으켰지. 특히 코토님이 아쿠아에게 품고 있던 복잡한 감정들이 이 반전으로 완전히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됐어.
또 한 가지 중요한 반전은 감독의 과거가 더 자세히 드러난 부분이야. 그가 왜 아이들을 이용해 이런 드라마를 만들고 있는지 그 진짜 동기가 조금씩 보이기 시작했어. 이번 화는 전체 스토리의 퍼즐 조각을 맞추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고 볼 수 있겠네.
이번 주에 '최애의 아이' 135화가 업로드되자마자 몇 군데 사이트를 찾아봤어. 공식 라이센스를 가진 플랫폼에서는 유료로 제공되지만, 일부 팬 커뮤니티에서 번역본을 공유하기도 해. 물론 저작권 문제를 고려하면 공식 채널을 이용하는 게 가장 좋지만, 예산이 부족할 때는 임시로 팬사이트를 이용해본 경험이 있어.
다만 이런 사이트들은 자주 주소가 변경되거나 사라지기 때문에 신뢰할 수 있는 추천을 받는 게 중요해. 개인적으로는 디스코드나 레딧에서 최신 링크를 확인하는 편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