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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딩이 뭐이래~갑자기 이렇게 끝난다고~~???? 둘이 같이는 있지만.성진과 은아 그둘 새드돼고. 채원이 응징해야돼고.차설아 눈 고치고.병 고쳐야돼는데. 이게 해피는 아닌듯하다~~역시 그쪽소설이란~~~

2025-03-26 16:01:21
최종수 최종수

이렇게 완결이라구요?

2025-03-22 19:29:29
baby땡 baby땡

지겹다 언제까지 이러고있냐? 회차는 더럽게 기네

2025-02-27 18:37:47
haru haru

거지같다 진짜 성진 서은아 다 지들 업보인건데

2025-01-25 20:23:05
baby땡 baby땡

서은아 니가 왜 억울해하고 ㅈㄹ이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성도윤 기억돌아오면 지가한게 다 밝혀질꺼같으니 마지막 으로 악쓰고 난리치는거지 에휴ㅉㅉ 그나저나 차설아 불쌍..

2025-01-25 18:36:13

성도윤은 이혼하더니 후회가 물밀듯이 몰려왔다. 무뚝뚝하고 매력이란 찾아보기 힘들었던 전 부인이 어쩌다 갑자기 승승장구하기 시작했단 말이지? 그녀를 따르는 재벌가 도련님도 모자라 국민 오빠가 팬이라고 자칭하지 않겠는가, 게다가 선배라고 부르는 금융계 거물까지 등장하다니?! 차설아, 넌 도대체 정체가 뭐야? 내가 반드시 낱낱이 파헤칠 거야! ... 이혼한 와이프가 제 몸 하나 가누지 못할 정도로 연약해서 절대로 괴롭히지 말라는 성도윤의 말에 사람들은 두말없이 손부터 대는 여장부를 누가 감히 건드리겠냐고 했다. 게다가 양반집 규수처럼 참한 전 와이프한테 함부로 대시하지 말라는 성도윤의 경고에 사람들은 이렇게 매력이 넘치는 처자는 처음 본다고 했다. 심지어 아내한테 소개해 주려는 재벌이 성도윤의 의도와 달리 오히려 그녀 앞에서 굽신거리지 않겠는가? 결국 낮에는 카리스마 넘치는 대표님으로, 저녁에는 갖은 아양을 떨며 아내의 마음을 되찾기 위한 여정에 오른 성도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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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6K 조회수2026-07-02 19:00:15

독자들에게

선 이혼, 후 집착은 배시아가 창작한 로맨스 분야에 속한 소설이다. 이 책에서 성도윤은 할아버지의 신세를 갚기 위해 차설아와 결혼했다. 이런 유명무실의 혼인에서 차설아가 성도윤을 사랑하게 되었다. 성도윤은 돌아가신 형의 여자친구를 돌보기 위해 차설아와 이혼했다. 그러나 성도윤은 차설아가 이혼 후 많이 달라졌다고 생각하고 그녀의 매력에 점점 빠지게 되었다. 이 책은 285화까지 업데이트했고 조회수가 105.3k에 달했으며 8.8라는 높은 평점을 받았다. 자세한 내용을 아시려면 굿노벨이라는 앱에서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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