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그의 두 뺨에 감싸 얼굴을 끌어올린 뒤 그의 입술에 가볍게 입을 맞췄다. 금방 떨어져 그의 입술 가까이에서 속살거렸다.“오늘, 이곳에서 하는 마지막인 만큼…. 잔뜩 해줘.”그 순간 란티아스의 금안이 불꽃보다 뜨거운 빛이 번졌다.“정말이지?”“도구 말고, 오로지 라스의 좆으로 나를 만족시켜 줘.”란티아스는 의자에 앉아 있던 나를 그대로 책상에 위로 올려놓고 다리를 벌렸다. 발목에 입술을 댄 그는 종아리와 허벅지를 따라 천천히 위로 올라왔고, 입술이 마침내 보지에 닿았다.참았던 신음이 한층 높게 터졌다. “하앙!!! 라..스! 싸…쌀 거..같아앙!”그는 입을 한껏 벌려 음부를 덮듯 빨아들이다 살짝 이로 이를 세웠다. 잘 익은 복숭아를 베어 먹듯 깨무는 순간, 과즙 터지듯 보지물이 쏟아져 그의 입안으로 흘러들었다.“아아앙!”몇 번이나 허리를 들썩이고 나서야 힘이 풀렸다.“이런, 물보지가 제일 그리울 것 같습니다만.”아직 달뜬 숨을 몰아쉬던 나는 기쁘게 환한 미소를 지으며 슬립을 위로 올려 벗었다. 그러자 슬립 안에 눌려 있던 가슴이 튀어나왔고, 란티아스의 시선이 곧장 그쪽에 꽂혔다. “…속옷을 하지 않으셨습니까?”“오늘 맞이하는 분이 싫어하실 것 같아서요.”“하하하.”란티아스가 낮게 웃으며 얼굴을 내 허리에 비벼대며 서서히 음부에서 올라왔다. 양손으로 가슴을 크게 움켜쥐고 거칠게 주물렀다.“하앙!!”그 손길에 정신이 쏠린 순간, 음부의 조갯
Last Updated : 2026-09-16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