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os los capítulos de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Capítulo 11 - Capítulo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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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레크레이션 중 음악 게임 시작

자 여러분 이제 음악 게임을 시작 하겠어요!교수님은 첫 번째 음악으로 "체리필터-낭만고양이" 곡을 틀어 주었다. 아이들은 생각을 하면서 손을 들기 시작했다. 태영이가 제일 먼저 손을 들어서 교수님께서 태영이의 이름을 호명을 하였다.호명이 된 태영이는 잘 생각을 하다 외쳤다."체리필터-낭만고양이!!"자 이제 두번 째 음악을 틀겠어요. "SS501-완두콩"이라는 곡을 틀어 주었는데 이번엔 다영이와 다연이가 팬인 곡을 틀어주었다. 너무 자주 들은 곡이였다. 그래서 인지 다영이와 다연이가 동시에 손을 들자 교수님은 당황을 하며 누구를 시킬지 고민에 빠져있었다. 고민이 끝나자, 그냥 두 사람에게 동시에 같이 말하는 기회를 주었고, 두 사람은 동시에 외쳤다."SS501-완두콩"교수님들은 아이들이 너무 잘 맞추는 걸 보고는 이런 생각을 하였다. 조금만 더 어려운 곡으로 내보자는 의도로 80-90인 곡'핑클-내 남자친구에게'라는 곡을 틀어주었다. 아이들은 모르는 곡이 나오자 고민에 빠져있었다. 하지만, 아이들은 반 포기 상태였다.. 너도나도 모르는 곡이 나왔기 떄문이다. 그러자 한명의 아이가 얘기하였다. 그 아이의 이름은 민지라는 아이였다.민지가 손을 들자, 교수님은 민지의 이름을 호명을 하자 민지는 이렇게 대답하였다."아 이곡은 핑클-내남자친구에게" 교수님들은 당황을 하며 딩동댕을 외치며, 음악 레크레이션을 마쳤다."이렇게 해서 레크리레이션을 마치겠어요. 각자 방으로 돌아가서 쉬고 저녁 준비가 되면 알려줄게요. 각자 방으로 돌아가고 방에서의 수다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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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각자 방에서의 수다

다연이와 다영이는 방으로 돌아가서 서로 수수께끼 내기를 시작했다."언니 내가 먼저 낼게 맞춰봐""응 알았어""귀에 걸면 귀걸이 , 코에 걸면 코걸이 , 그러면 입에 걸면?""음.....마스크?""마스크 맞아"다연이는 어떤 걸 낼지 고민하다가 이야기를 한다"아이스크림에는 있는데, 얼음에는 없는 것은?""음...크림?"둘 다 이렇게 수수께끼 내기는 끝내고 무얼 할지 고민을 한다."언니 우리 뭐할까 이번엔?""우리 낮잠 좀 자자""그래 그러자"둘이낮잠을 자고 있는 동안 교수님께서 방송으로 말씀하신다."자 여러분 저녁 시간이에요! 오늘 저녁 메뉴는 햄버거에요"아이들은 방송 소리에서 나온 햄버거라는 말에 얼른 받으러 갔다."각자 음료 하나 햄버거 하나 씩 가져가시고, 맛있게 저녁 식사 합시다""네!"아이들은 햄버거, 음료 하나 씩 집고 식당으로 들어갔다. 다연,다영,태형,태영이는 한방에 모여서 같이 먹기로 이야기한다. "다연아,다영아 우리.....""태영아 태형아 우리 뭐?""아...아냐 아무것도"사귀자고 고백을 하려 했던 다영이와 다연이는 말을 머뭇거리고 말을 멈췄다.허겁지겁 먹는 다영이와 다연이를 보는 태영이와 태형이는 무슨 일 인지 갸우뚱 했다."다영아 다연아 천천히 먹어""왜 그렇게 급하게 먹는거야? 무슨 일 있어?""아....우리가 그랬었나?""응 급하게 먹는게 눈에 보여서 걱정되서 천천히 먹으라고..""고마워 걱정 해줘서"이렇게 저녁 식사가 끝나자 방으로 돌아간 아이들 이였다.갑자기 무엇을 할지 떠오른 다연이와 다영이는 남자 쌍둥이 방으로 인터폰을 한다."태영,태형아 우리 같이 놀자""그래 우리 어디 갈까?""여기 속초니까 바로 앞 해수욕장 가볼까?"우리 M.T 일정 보니까 해수욕장 가는거 있던데, 우리끼리 가도 될까?"아이들은 고민을 하고 있는데 어떤 한 교수님께서 방으로 와 노크를 한다.노크를 하고 들어와서 이렇게 말씀 하신다."우리 내일 일정에 해수욕장 가는 일정 있고, 해수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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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버스안에서의 노래방

해수욕장으로 출발한 버스안에서 아이들, 어떤 교수님이 마이크로 말씀하셨다."자 해수욕장까지 도착하는 시간이 있으니까, 노래방 틀어줄게요""와아아 노래방이다"아이들은 신이 나서 어떤 노래를 부를지 고민하고 또 고민했다.버스 안이 시끌벅적 해진다. 아이들은 누가 먼저 부를지, 서로 서로 가위 바위 보를 해서 결정하기로 했다.버스 안에서 앉아서 손을 뻗어 가위 바위 보를 하였는데, 다영이가 이겼다. 다영이는 곡 결정하기가 힘들었는지, 이것저것 검색해본다. "아! 슈퍼주니어-행복!"슈퍼주니어의 행복 이라는곡을 부르기 시작했다. 한번도 난 너를 잊어본 적 없어오직 그대만을 생각했는걸그럼 너는 뭐야 날 잊었던거야지금 내 눈에선 눈물 흘러 배.신.감.널 찾아갈까 생각했어 난 난 잘모르겠어이 세상이 돌고있는 지금 난 너밖에 없지할 말이 없어 할 수도 없어눈물도 없어 느낌도 없어네 앞에 서 있는 날 바라봐널 위해 살아있는 나약속 된 시간이 왔어요 그대 앞에 있어요두려움에 울고 있지만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그댄 내 손 잡았죠일어날거야 함께해준 그대에게 행복을!눈 감고 그댈 그려요 맘 속 그댈 찾았죠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영원한 행복을 놓칠 순 없죠그대 나 보이나요나를 불러줘요 그대곁에있을거야 너를 사랑해함께해요 그대와 영원히한번도 난 너를 잊어본 적 없어오직 그대만을 생각했는 걸그럼 너는 뭐야 날 잊었던거야내 눈에선 눈물 흘러 배.신.감.약속 된 시간이 왔어요 그대 앞에 있어요두려움에 울고 있지만눈물을 닦아 주었어요 그댄 내 손 잡았죠일어날거야 함께해준 그대에게 행복을눈 감고 그댈 그려요 맘 속 그댈 찾았죠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영원한 행복을 놓칠 순 없죠그대 나 보이나요나를 불러줘요 그대 곁에있을거야 너를 사랑해함께해요 그대와 영원히저 파랑새들이 전해주는 행복이라는건늘 우리곁에 가까이 있는거죠~~눈 감고 그댈 그려요 맘 속 그댈 찾았죠나를 밝혀주는 빛이 보여영원한 행복을 놓칠 순 없죠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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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대학교 M.T 마지막날 해수욕장 도착

아이들은 흥분이 되어 해수욕장에서 차례차례 내리기 시작한다. 해수욕장에 도착하자 교수님들은 보물 찾기를 하기위해 이곳 저곳에 종이를 숨긴다. 그러고나서 아이들은 차에서 내리자, 아이들은 과별로 줄을 스기 시작했다."자! 이제 과별로 줄 스세요!""네!"줄을 서자 교수님께서 말씀을 하신다."자 보물 찾기를 시작할거에여 여기 저기 숫자와 글자가 써있는 종이가 있을거에요!. 숫자는 학번이고 종이는 전공입니다. 팀을 짜서 이제 보물 찾기를 시작할게요 탐 짜기 위해서 앞에서 번호 표를 뽑으러 앞으로 한명씩 나오세요"아이들은 번호 표를 뽑으러 앞으로 한명씩 줄을 스기 시작했다. 그런데도 신기하게도 조는 이러했다.태영,태형, 다영,다연 이렇게 4명이서 조가 되었다. 태형이와 다연이, 태영이과 다영이 이렇게 나뉘어서 찾기로 이야기를 나눈 뒤, 흩어져서 찾기로 하였다."다연아 나 찾은거 같아""여기 1자""어 나도 찾은거 같다 2자""우와 우리 12학번이니까 1 하고 2 찾았으니까 이제 만.화.창.작 글씨만 찾으면 되겠네""응 그럼 될거같아"다연이와 태형이는 이야기를 나누고, 원점으로 돌아갔다. 돌아간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눈다."얘들아, 뭐 찾은거 있어?""응 우린 1 하고 2 찾았어""민지야 너는 뭐 찾았어?""나는 만,찾았어""서율아 넌?""나는 창."그러고 나머지는 아이들은 어려운지 못 찾았다. 그러고 시간이 흘러, 보물 찾기 시간이 끝났다. "자,자 모이세요""아쉽다, 다 못 찾았는데...""이제 사진 찍을게요 해수욕장 앞으로 모이세요""네"카메라로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찰칵-"사진을 찍고 아이들은 버스에 올라타고 서울로 올라가는 버스안에서 무얼 할지 고민을 한다. 결국 버스안에서 아이들은 지쳤는지, 잠이 들었다. 그덕에 버스 안은 조용했다. 시간이 한참 흐른 뒤, 아이들은 눈을 떴고,서울을 도착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예, 잠실역이야! 우리 지하철로 집에 가자""그래그래"이야기를 이렇게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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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집에 가는 지하철 안에서

다연이와 다영이는 지하철로 향한다.지하철을 타고 아이들은 이야기를 나눈다"언니 M.T 어땠어?""아 재밌었어""나도"이런 대화를 나누고, 지하철을 타고, 집에 도착하자 아이들의 부모님께서 환영을 해준다."여보 애들 왔어요""다연이 다영이 왔니?""응,엄마,아빠 우리 왔어""여보 애들 왔는데, 우리 오랜만에 맛있는거 먹으러 갈까요?""그래요""얘들아 먹고 싶은거 있으면 얘기해""알았어요 엄마,아빠"아이들은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한다."엄마,아빠 우리 파스타 먹고 싶어요""파스타 좋지 그래 그러자꾸나"이렇게 다연이네 쌍둥이네는 파스타집으로 향했습니다. 차안에서 휴대폰으로 메뉴판을 검색해보는 다연이는 엄마,아빠께 이렇게 얘기 한다."엄마 나 단호박 빠네 파스타 먹고 싶어요""우리 다영이는 파스타 중에 먹고 싶은거 있니?""네, 전 로제크림 파스타요"이렇게 메뉴를 미리 정해둔 뒤 파스타집에 도착했다. 다영이가 점원을 불러서 주문을 한다."여기요! 로제크림 파스타랑 단호박 빠네 파스타 주시고 미듐으로 안심 스테이크랑 등심 스테이크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점원은 메뉴판을 가져간 뒤 다연이네는 온통 M.T 얘기로 가득찼다. 그리고 식사를 마친 뒤 차로 이동을 하여 집으로 출발 했다. "여보 애들 피곤할텐데 얼릉 가요""네 출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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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집으로 가는 차안

다연,다영이네는 차안에서 무얼 할까 고민을 하다가 끝말잇기를 하기로 했다. 가위 바위 보로 순서를 정하고 시작하였다. " 가위 바위 보""어 내가 먼저 다"다영이는 끝말잇기를 시작하였다. 끝말잇기는 누가 단어를 더 많이 아나 대결이였다. "드라마"연이어서 다연이가 말 한다. "마굿간" 계속 해서, 다연,다영 엄마가 연이어서 말을 하였다."간장" 마지막으로 아빠가 "장조림" 이라고 말을 하자, 다시 다영이 차례가 되었다. 다영이는 림 림 림....아! 림 이니까 임도 가능한거니까 "임금님" 다시 다영이 차례가 되자, 다영이는 "임자" 라고 외치고나서 아이들은 피곤했는지 하품이 나왔다. 아이들 엄마는 아이들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 "얘들아 이제 각자 방으로 가서 자고 내일을 준비하자" 이렇게 말씀하신다."네"아이들은 각자 방으로 가서 잘 준비를 하고 다음날인 토요일을 준비를 한다. "언니 우리 내일 뭐할까?""글쎄, 하고 싶은거 있니?""놀이공원가고 싶어""그래 내일은 내가 엄마,아빠께 이야기 해볼게""고마워 언니"이 아이들은 이렇게 말을 하고 잠이 들었고, 잠이 든 방으로 아빠가 들어와서 아이들의 얼굴에 뽀뽀를 해주고 불을 끄고 나간다.다음 날이 되자, 아이들의 엄마는 아침 식사 준비를 하고 있는데, 다영,다연이는 엄마한테 이렇게 얘기를 한다."엄마 우리가 어제 오늘 뭐할지 생각해 봤는데, 놀이동산 가는 건 어떄?""그래 그러자"아이들은 놀이동산이 여러 군대중 어디로 갈찌 고민을 하고 핸드폰으로 검색을 해본다."언니 내가 찾은 거 얘기해줄게""응 얘기해봐""일단 첫번쨰로 롯데월드를 가는거야 가서 회전목마도 타고,롤러코스터도 타고 안에서 간식도 사먹고 엄마랑 아빠랑 지하상가 가서 옷도 사는거야""그리고 두번쨰는 애버랜드인데, 애버랜드는 용인에 있어서 거리가 조금 있어, 하지만 엄마,아빠 차로 가는거니까 거리가 조금 있어두 상관없을거 같아""세번쨰로는 어린이대공원! 여기는 동물원도 같이 붙어 있어서, 동물원도 갈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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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롯데월드에서 놀이기구 타는 아이들

"자자 천천히 하나 하나씩 다 타도 좋으니까 시간 많으니까 뛰지말고 천천히!""네!"이렇게 아이들은 회전목마부터 타기로 결정한다.회전목마로 가서 줄을 서고 차례차례 타기 시작한다."와 우리 차례야""그래"아이들은 회전 목마를 타고 뱅글뱅글 도는 사이, 아이들 부모님은 사진을 찍는다."찰칵"아이들은 회전 목마에서 내리자, 목이 말라서 아이들은 엄마한테 말을 한다."엄마, 우리 목 말라!""그래 마실거 사줄게, 뭐 마실래?""우리 스무디 마실래""그래 스무디킹 가서 스무디 사줄게"엄마와 다연,다영이는 스무디킹으로 이동하고 뭘 마실지 고민을 하고 있었다. 스무디킹에 도착하자 제주 천혜향 스무디를 마시기로 결정했다."엄마 우리 제주 천혜양 스무디 마셔볼래""그래 그거 하나 주문해서 같이 마시자""응"스무디킹에서 제주 천혜향 스무디를 사고 다음 놀이기구를 타러 이동을 했다. 이동을 하자 바이킹을 생각을 하고,다연 다영이의 부모님 과 다연이와 다영이는 바이킹을 타러 줄을 서러 간다. 바이킹에 도착하자, 줄을 스고 바이킹을 타러 차근차근 한 명씩 올라탔다. 바이킹이 움직이기 시작했다."꺄!!!"아이들은 소리를 지른다. "우리 너무 신난다!!!!"이렇게 소리를 지르며, 아이들은 신이나 놀이기구를 탔다.아이들은 바이킹까지 타고 너무 힘든 나머지 엄마,아빠한테 이렇게 이야기를 한다."엄마, 우리 바이킹까지 타고 나니 너무 힘들어, 우리 이제 옷 보러 가자""그래 지하상가 가자""지하상가 가서 옷 구경하자"다연이와 다영이네는 지하상가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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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다연이와 다영이네 지하쇼핑

다영이와 다연이는 지하쇼핑몰에 도착을 하자,아이들은 정신없이 옷을 고르고 있는 도중 다영이가 다연이에게 이야기를 합니다"언니 우리 같은 옷 입고 학교가면 어떨까?""글쎄"다연이는 고민하는 도중 다영이에게 이렇게 물었습니다."아 그럼 같은 스타일인데 색깔만 다른 옷 어때?" "전공도 다르고 친구들도 아직 우리가 쌍둥이란거 모르니 그러자""우리 옷 디자인부터 골라보자 그럼""그러자"이렇게 아이들은 여러 가게를 돌아다니면서 옷을 구경하였습니다. 마침 아이들의 눈에 들어오는 옷이 있어서 엄마께 가서 이야기 하였습니다. "우리 이 옷으로 결정했어 엄마""그래 이 옷 사줄게"다연,다영이네 엄마는 옷을 계산대 위에 올려놨습니다."저기요,언니 이 옷 얼마에요?""2만원입니다"아이들의 엄마는 지갑에서 만원짜리 두장을 꺼내어 종업원께 주고 옷 봉지를 받았습니다 하루 반나절동안 돌아다녀서 밥먹을 시간이 다가오자 배꼽시계는 꼬르륵 소리가 났습니다아이들의 엄마는 저녁시간이 되자 뭐 먹을찌 생각해보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언니 우리 뭐 먹을까?""글쎄, 뭐가 좋을까 나도 고민된다""우리 중식 먹으러 가자""짜장면,탕수육 유린기 이런거 어언가 싶어!""오 괜찮은데? 대성각으로 가자"아이들은 너무 신난 나머지, 차안에서 노래를 부르기 시작했다.
last updateÚltima actualización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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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쌍둥이네 쇼핑 이후 저녁식사 시간

"엄마 나 배고파""나도"아이들은 엄마한테 배고프다고 말을하고 짜장면과 탕수육 먹고싶다고 이야기를 한다. "우리 대성각 가서 저녁 먹자""그래 그러자"엄마는 아이들을 데리고 중식당 대성각으로 데리고 가, 저녁 메뉴를 보고 또 보았다."얘들아 뭐 먹고 싶었니?""나는 짜장면하고 탕수육""나는 볶음밥"다연이는 종업원을 불러서 메뉴를 시켰다."여기요, 여기 짜장,짬뽕,탕수육, 볶음밥 하나 씩 주세요""네 알겠습니다"메뉴를 시키고 아이들은 옷 봉투를 열어서 산 옷들을 유심히 보았다. 그러던중 아이들의 엄마는 이렇게 이야기를 하였다."얘들아 집에가서 둘다 옷 한번 입어보자꾸나""응!! 좋아 좋아"메뉴가 나오자 아이들은 집에가서 옷 입어 볼 생각에 허겁지겁 먹기 시작했다. 너무 기분이 좋은 나머지 아이들은 집으로 가는 차에 올라탔다. "언니 우리 잘 산 거겠지?""응 잘 샀어"이런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들은 피곤하였는지, 차안에서 잠이 들어버렸다. 아이들의 엄마는 집에 거의 도착을 하자 어딘가에 전화를 걸었다."여보, 집이에요?""저 집에 좀전에 도착해서 씻고 이제 티비보려구요""아, 우리 아이들과 같이 잠실 지하 쇼핑센터에 갔었는데, 애들이 피곤했는지 차안에서 잠이들어버려서요. 지금 혹시 내려 와 줄 수 있어요?""그럼요 지금 주차장으로 내려갈게요"아이들의 아빠는 양쪽 팔에 아이들을 안고 올라 가고 아이들의 엄마는 쇼핑을 한 쇼핑백 가방을 들고 차 문들 닫고 집안으로 들어갔다. "애들이 이제 대학생이라서 학교에 입고 갈 옷하고 이것저것 사줬어요.""아..네"애들을 눕히고 아이들의 부모님도 주무시러 들어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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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쌍둥이들의 O.T 수업

"애들이 이제 대학생이라서 학교에 입고 갈 옷하고 이것저것 사줬어요.""아..네"애들을 눕히고 아이들의 부모님도 주무시러 들어가셨다.다음날이 되자, 아이들은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세수도 하고 양치도 하고 나와서는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이 됬던 아이들은 '오늘 뭐 입지?' 고민을 하는데 아이들의 엄마께서 방에 들어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얘들아 엄마가 주말에 사준 옷 입고 가는게 어떻겠니? 둘 다 전공은 다르지만, 같은 옷을 입고 가면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쌍둥이인거 알까 과연?"아이들은 엄마랑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씻고, 학교 갈 준비를 하였다."언니 우리 잠실가서 버스타고 가자""그래 그러자""음 그떄 남자 쌍둥이들도 만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연락 한번 해볼까 우리?""그래 그러자"이렇게 아이들은 남자 쌍둥이 태형,태영이 한테 연락을 하였고, 아이들은 남자 쌍둥이들과 스쿨 버스 정류장에서 만났다."우리 인연인거 같아, 이렇게 또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그러게....우리 참 신기한 인연이다 그치?""응 그런거 같아"이렇게 아이들은 버스에 올라타자, 학교로 출발 하였고, 생각치도 못하게 학교에 일찍 도착하였다. 아이들은 수업 O.T 에 참여하려고 교실을 찾아 다녔고, 문화사랑관,현재관,인간사랑관 이렇게 표기가 되어있었다.다연이는 다영이에게 이렇게 물었다."언니는 O.T가 어디야?""나는 문화사랑관 쪽이 대부분이야 거기서 과건물 인가봐""아 나는 만화창장과라 그런지, 현재관이 대부분이야""현재관도 1,2,3으로 나뉘어서 시간표엔 현1,현2,현3으로 되어있어""아하 그렇구나"이렇게 아이들은 O.T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 O.T수업을 참가하려고 교실로 들어갔다. 선배들한테 들었던 게 있었던지, 아이들은 O.T라는 말에 수업이 일찍 끝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수업이 10분도 되지않게 끝나자 아이들은 신이나서 학교 구경을 하려고 학교 안을 돌아다녔다. 학교안에 도서관,카페,학생식당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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