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이 이제 대학생이라서 학교에 입고 갈 옷하고 이것저것 사줬어요.""아..네"애들을 눕히고 아이들의 부모님도 주무시러 들어가셨다.다음날이 되자, 아이들은 학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세수도 하고 양치도 하고 나와서는 무슨 옷을 입을지 고민이 됬던 아이들은 '오늘 뭐 입지?' 고민을 하는데 아이들의 엄마께서 방에 들어오셔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얘들아 엄마가 주말에 사준 옷 입고 가는게 어떻겠니? 둘 다 전공은 다르지만, 같은 옷을 입고 가면 친구들이 어떻게 생각할까?""쌍둥이인거 알까 과연?"아이들은 엄마랑 이런저런 대화를 하면서 씻고, 학교 갈 준비를 하였다."언니 우리 잠실가서 버스타고 가자""그래 그러자""음 그떄 남자 쌍둥이들도 만날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연락 한번 해볼까 우리?""그래 그러자"이렇게 아이들은 남자 쌍둥이 태형,태영이 한테 연락을 하였고, 아이들은 남자 쌍둥이들과 스쿨 버스 정류장에서 만났다."우리 인연인거 같아, 이렇게 또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그러게....우리 참 신기한 인연이다 그치?""응 그런거 같아"이렇게 아이들은 버스에 올라타자, 학교로 출발 하였고, 생각치도 못하게 학교에 일찍 도착하였다. 아이들은 수업 O.T 에 참여하려고 교실을 찾아 다녔고, 문화사랑관,현재관,인간사랑관 이렇게 표기가 되어있었다.다연이는 다영이에게 이렇게 물었다."언니는 O.T가 어디야?""나는 문화사랑관 쪽이 대부분이야 거기서 과건물 인가봐""아 나는 만화창장과라 그런지, 현재관이 대부분이야""현재관도 1,2,3으로 나뉘어서 시간표엔 현1,현2,현3으로 되어있어""아하 그렇구나"이렇게 아이들은 O.T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 O.T수업을 참가하려고 교실로 들어갔다. 선배들한테 들었던 게 있었던지, 아이들은 O.T라는 말에 수업이 일찍 끝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수업이 10분도 되지않게 끝나자 아이들은 신이나서 학교 구경을 하려고 학교 안을 돌아다녔다. 학교안에 도서관,카페,학생식당 등
Última actualización : 2026-10-12 Leer má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