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우리, 초롱언니가 언니야""우린, 다영언니가 언니야""아, 그렇구나! 먼저 태어난 사람이 언니 니까 쌍둥이는""맞아, 그게 그거지"학교 버스에서 4명이서 같이 내리자, 집 방향도 같은 모양이였다. "어, 너네도 이 동네야?""응 우린 한진 아파트"" 우린, 그 옆에 아파트 진한 아파트""아, 옆 아파트에서 사는구나, 우리 그럼 학교 등하원 할때, 같이 다니자""아!! 좋아좋아!! 학교 시간표 알려주라"두 쌍의 쌍둥이들은 시간표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냈고, 학생 식당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너네 , 이거 깔았어?"" 뭔데?""학교 학생식당 메뉴 나오는 어플인데, 이거 깔면 편할거 같아"핸드폰을 꺼내자, 서로 어플을 깔면서 점심 메뉴를 공유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내일 보자"" 그래"다음 날이 되자, 초롱,초연, 다영,다연은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학교 등원 준비를 하고 줄 서 있었다. ".............""..........""........."수다 쟁이들이 되어 가고있는 아이들이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 아이들은 수업을 들어가려고 교실에 앉아 있었고, 그 수업은 바로 처음 만나는 사진 교양 수업 이었다.
Última actualización : 2026-10-19 Leer má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