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last update최신 업데이트 : 2026-10-19
작가:  마이쮸러브최근 업데이트
언어: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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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들의 대학교를 입학하였는데 대학교에서 어떤 작품들을 만들고 그리고 완성이 될찌 궁금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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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화

01. 쌍둥이들의 대학을 들어가는 준비 과정

평소와 다름 없는 쌍둥이 다연이와 다영이다. 다연이와 다영이는 얼굴이 같은 쌍둥이였지만, 성격은 전혀 다른 아이들이다. 다연이는 아빠의 성격을 고스란히 닮고, 다영이는 엄마의 성격을 고스란히 닮아서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아이다. 얼굴은 닮았지만, 성격이 정 반대인 이 아이들은 고3이 되자, 대학교 입시를 준비를 해야하는데, 고민에 놓여졌다. 그러자 이 아이들은 진로의 고민이 너무 많았던건지, 자신의 진로의 방향이 각자 다르고 달랐다. 하고싶은 일이 달랐던 이 아이들은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데.....

"다연언니 언니는 무슨 과 가고 싶어?"

"글쎄? 생각 중이야~"

"다연언니 나는 유아 교육 아니면 디자인 쪽 생각하고 있는데 언니는 어떻게 생각해?"

"다영아 언니는 너가 하고 싶은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잘 결정 하면 돼 언니는 만화 창작 이나 애니메이션 쪽으로 갈 생각이야"

이렇게 두 사람은 전공을 생각하면서 입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미술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다연이 다영이 전공은 정했니? 생각은 좀 해봤니?"

"선생님 저는요 만화창작이나 애니메이션 전공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선생님 저는요 디자인 전공 아니면 유아교육 전공이 저한테 적성에 맞을거 같아서 생각하고있었어요"

이렇게 두 사람은 미술 선생님과 맞대어 고민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몇 일이 흘러.....

두 쌍둥이는 전공을 한 가지로 선택하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쌍둥이 언니인 다연이가 먼저 부모님한테 가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엄마 나는 만화창작 아니면 애니메이션 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한테 더 잘 어울리고 적응 할 수 있는 건 만화 창작 같아"

" 그래? 우리 다연이는 만화 창작과를 가고싶엇구나 그럼 우리 다영이는 무슨과로 가고싶니?"

" 엄마 나는 그래픽 디자인 전공 하고 유아 교육 전공을 생각하고있었어! 근데 난 애들도 좋지만, 그림그리는게 더좋아서 디자인쪽으로 갈래"

이렇게 두사람은 엄마한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 위해 미술선생님께 달려 갔습니다.

"선생님 수시 면접전형으로 둘다 들어갈건데요, 학교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대요, 준비하는 것좀 도와주세요"

"그래, 선생님이 도와줄게 입시 전엔 같이 과외를 했지만, 입시 준비 포트폴리오는 과외를 따로 해야 준비하기 편해서 다연이부터 선생님이랑

  포트폴리오 준비하자!"

"네 선생님"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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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챕터
01. 쌍둥이들의 대학을 들어가는 준비 과정
평소와 다름 없는 쌍둥이 다연이와 다영이다. 다연이와 다영이는 얼굴이 같은 쌍둥이였지만, 성격은 전혀 다른 아이들이다. 다연이는 아빠의 성격을 고스란히 닮고, 다영이는 엄마의 성격을 고스란히 닮아서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아이다. 얼굴은 닮았지만, 성격이 정 반대인 이 아이들은 고3이 되자, 대학교 입시를 준비를 해야하는데, 고민에 놓여졌다. 그러자 이 아이들은 진로의 고민이 너무 많았던건지, 자신의 진로의 방향이 각자 다르고 달랐다. 하고싶은 일이 달랐던 이 아이들은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데....."다연언니 언니는 무슨 과 가고 싶어?""글쎄? 생각 중이야~""다연언니 나는 유아 교육 아니면 디자인 쪽 생각하고 있는데 언니는 어떻게 생각해?""다영아 언니는 너가 하고 싶은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잘 결정 하면 돼 언니는 만화 창작 이나 애니메이션 쪽으로 갈 생각이야"이렇게 두 사람은 전공을 생각하면서 입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미술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 "다연이 다영이 전공은 정했니? 생각은 좀 해봤니?""선생님 저는요 만화창작이나 애니메이션 전공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선생님 저는요 디자인 전공 아니면 유아교육 전공이 저한테 적성에 맞을거 같아서 생각하고있었어요"이렇게 두 사람은 미술 선생님과 맞대어 고민을 나누고 있었습니다.몇 일이 흘러.....두 쌍둥이는 전공을 한 가지로 선택하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쌍둥이 언니인 다연이가 먼저 부모님한테 가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엄마 나는 만화창작 아니면 애니메이션 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한테 더 잘 어울리고 적응 할 수 있는 건 만화 창작 같아"" 그래? 우리 다연이는 만화 창작과를 가고싶엇구나 그럼 우리 다영이는 무슨과로 가고싶니?"" 엄마 나는 그래픽 디자인 전공 하고 유아 교육 전공을 생각하고있었어! 근데 난 애들도 좋지만, 그림그리는게 더좋아서 디자인쪽으로 갈래"이렇게 두사람은 엄마한테 고민을 털어놓았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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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쌍둥이들의 포트폴리오 준비 과정
이렇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다연이와 다영이는 대학교를 가기 위해 포트폴리오를 준비를 하고 있다."선생님 포트폴리오 준비를 할 땐 뭐가 필요하나요?""다연,다영아 포트폴리오를 준비를 할땐 말이다. 작품을 사진으로 찍고 포켓 파일에 넣어서 담아가는 거야 그리고 발표 할때를 대비해서 PDF파일로 준비해서 USB 나 외장하드에 담아두는것도 나중에 취업할 때 도움이 되지""아... 그렇구나 감사합니다. "선생님의 말씀대로 포켓 파일을 사러 문방구로 향했다."아저씨, 포켓 파일 두개 주세요"" 네 알겠습니다."문방구 아저씨께서 계산 할 포켓 파일을 계산대에 올리며 말씀하셨다."한 개당 3천원이니까 두 개면 6천원이구나""네 여기있습니다.""고마워""안녕히 계세요"쌍둥이 다연이와 다영이는 이렇게 파일을 사고 문방구에서 나왔다."언니 선생님께 가서 파일 샀다고 말씀드리고 슬슬 포트폴리오 준비하자""그래 그러자"대학 들어갈 준비를 하고 있는 다연이와 다영이는 길거리에서 갑자기 수상한 아저씨와 마주쳤습니다. " 너네 어디가는 길이니? 둘이 똑같이 생겼구나 쌍둥이지? 아저씨가 맛있는거 사줄게 가자""아아악 무서워"쌍둥이들은 수상해 보이는 아저씨로부터 얼른 도망쳐 집에 도착했습니다."헉헉헉 언니 힘들다""그러게나 말이야 우리 도망친거 잘한거지?""잘한거같아 그 아저씨 무섭게 생겼었어"방금 있었던 얘기를 나누고 있던 도중 엄마가 들어오셨습니다." 너네 문방구는 잘 다녀왔니? 오는 길에 무슨 일 없었고?""엄마아 무서워 죽는 줄 알았어""무슨 일 있었구나 무슨 일인데 엄마한테 얘기해봐""집에 오는길에 이상한 아저씨가 따라와서 맛있는거 사준다고 따라가자고 그러고 어디가냐고 막 묻고 쌍둥이냐고 물었었어 그래서 그 자리에서 도망치고 집까지 왔어 진짜 무서웠어...""엄마가 안정 될 수 있게 따뜻한 우유 한잔 가지고 올테니까 여기 앉아서 쉬고 있으렴""알았어 엄마"이렇게 모든 걸 털어 놓은 다연이와 다영이는 선생님께 전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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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다영,다연이의 면접날
다연이와 다영이는 면접 날이 되었다. "언니 나 너무 긴장되고 떨려...우리 면접날이잖아""언니도 떨려..."둘은 말을 더듬으면서 대화를 이어갔다."우리 준비한 것처럼 잘 볼 수 있겠지?""그럼....잘 볼 수 있을....거야...."둘은 긴장과 떨림에 입이 꾹 닫혔고, 조용히 면접 대기 장소에서 기다렸다. 그리고 곧 순서가 다가 왔다."24번 박다연씨 들어오세요"다연이는 떨리는 마음을 감추고 면접장으로 들어갔다. 면접 보시는 교수님들께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다."박다연씨는 저희 과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이죠?""저는 그림그리는거 좋아합니다. 그래서 웹툰작가가 제 꿈이에요 나중에 웹툰으로 사람들을 웃게해주고 또 즐겁게 해주고 싶습니다""아 그래요? 그러면 저희 과 오시면 적성에 맞으시긴 하시겠네요 한가지만 더 묻겠습니다.""네""그러면 저희 과 오시게되면 과 동아리나 그런 활동 할 생각 있으신가요?""네 그럼요, 과 동아리 외에 따른 동아리 활동도 생각하고 있었어요.""그럼 전화로 연락드릴게요 나가 보셔도 됩니다""네! 감사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다연이는 면접이 끝나자마자 잘봤는지 못봤는지 잘 모르겠다고 엄마께 말씀을 드렸다." 다연아 엄마는 너가 면접을 잘 봤을꺼라고 믿어, 잘 될거야 화이팅!"엄마는 다연이에게 응원의 말을 전달하고는 이렇게 얘기했다. "다영이한테 가볼까?""그래 엄마"다영이는 기다리던 순서가 다가오자 손을 부들부들 떨었다."30번 박다영씨 들어오세요" 들어오라는 말에 면접장 안으로 들어간 다영이는 면접을 보는 순간 마다 말을 더듬더듬 거리며 떨었다. 면접보는 교수님께서 다영이한테 이렇게 말씀하셨다."왜 이렇게 떨어요?""직장 면접보는거 같은 느낌이 들고 대학교 면접이지만 제 인생에서 첫 면접이라 그런지 너무 떨려요""자 큰 호흡 한번 하시고 이제 질문 할게요""저희 과를 지원하게 된 계기가 있나요?""저는 유아교육과랑 디자인과랑 고민하다가 디자인과로 생각하게 되었는데요. 생각을 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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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가족식사모임
"다연아,다영아 뭐 먹고 싶니?""엄마,아빠! 다연이는 치킨 먹고싶어!""엄마, 아빠! 다영이는 피자 먹고싶어!""우리 그러면 치킨나라피자공주로 가서 맛있게 먹자""그래요 여보, 우리 거기로 가서 애들 맛있는거 먹입시다."이렇게 해서 치킨나라피자공주로 이동하였다. 식당에 도착하자 신이난 다영이가 메뉴판을 달라고 얘기했다."여기요. 메뉴판 주세요!""네! 메뉴판 여깄습니다."쌍둥이네는 메뉴판을 보고 어떤 것을 먹을지 결정하기가 쉽제 않았습니다."여기요! 여기서 제일 잘 나가는 메뉴가 어떤건가요?"" 피자쪽으로 보시면 쉬림프 피자가 제일 잘나가구요, 치킨 쪽을 본다면 간장 치킨이 제일 잘 나가는 메뉴입니다""알겠습니다 생각해보고 다시 벨 누르겠습니다."이렇게 얘기하고는 메뉴판을 보고 골똘히 고민을 하고 생각하면서 어떤 메뉴를 시킬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우리 여기 처음 와봤으니 추천메뉴 시켜볼까?"" 여보, 그러자"다시 종업원을 부를려고 벨을 누르자 종업원은 바로 왔습니다."여기 피자는 쉬림프 피자 주시고여, 치킨은 간장치킨으로 주세요."네 주문 확인 하겠습니다. "쉬림프 피자 하고 간장 치킨 맞으시죠?""네 맞아요""알겠습니다"주문이 끝나자 아이들의 아빠가 아이들한테 질문들 던졌습니다."다연아 다영아 면접 어땠니?""그럭 저럭 본거 같은데 떨어지면 어떻하지?"" 걱정 하지 마렴, 꼭 붙을 수 있을 거야!"시킨 메뉴가 나오자 아이들은 왁자 지껄 먹기 시작하였습니다."누가 안 뺏어 먹으니 천천히 먹으렴""네""여보, 우리도 먹읍시다""그래요"이렇게 식당에서 식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아이들이 과자를 사 달라고 조르기 시작했습니다."엄마,아빠! 우리 마트 가요!""과자 먹으면 배아퍼서 안돼 피자 나 치킨 먹고 바로 과자를 먹으면 배가 아플 수 있으니까 조금만 있다가 먹자"아이들은 입이 튀어나온 채 토라졌습니다."... ...""얘들아 안사주겠다는게 아니야""한 두시간 있다가 마트 가보자"아빠가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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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쌍둥이들의 대학 합격 통보
식사를 마치고 차를 타고 집으로 이동하고 있는 도중 대학교 합격 통보를 받는다.핸드폰을 보니 031-637 번호로 전화가 와서 받았다."엇! 031-637 이면 우리가 지원한 대학교에서 연락 왔다 와아 무슨 일로 전화가 왔을까?""여보세요?""네 여기 청강문화산업대학교 입시 과 입니다.""무슨 일 이시죠?""아,네 합격 통보 연락 드렸습니다. 축하 드립니다! 합격 되셨습니다""와와와!!!! 합격 됬다!!!"다연이와 다영이는 기분이 좋아 거실을 뛰어다녔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아침, 합격이 되고 입학 날짜가 잡히자 이들은 대학교로 가서 입학 서류를 받고 집으로 출발하였습니다.집으로 가는 도중 아이들의 아빠가 얘기하였습니다."얘들아 학교 붙은거 축하해!" "여보, 애들 합격한 기념으로 우리 외식이나 하고 들어갈까?""그래 그럽시다"."얘들아 먹고 싶은거 있니?""합격한 기념으로!! 짜장면, 탕수육 먹고 싶어요.""그럼 인천 차이나타운 가서 맛집으로 가서 먹자.""인천 차이나타운에 중식 맛집 많은데, 어디로 갈까?""만다복 중식당으로 가요"아이들의 엄마가 얘기하였습니다. 만다복이 줄도 길고 소문난 맛집 중 하나 인 것 같아요, "그래요 거기로 가요"아이들의 아빠가 운전을 하여 출발 하였습니다. "앗 여기 차이나타운 옆에 이쁜 벽화 마을이 있네, 밥 먹고 아이들 데리고 벽화마을 이나 가봅시다""그래요 이쁜 벽화마을 가봅시다"차 안에서 도란도란 이야기를 하면서 몇 시간을 차로 달려서 만다복에 도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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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쌍둥이들의 저녁 식사
쌍둥이 다영이 다연이는 만다복에 들어가자 자리를 찾을려고 두리 번 거렸다. "엄마,아빠 저기 자리 있어 저쪽 가서 앉자 우리""그래 그러자" 자리를 찾아 앉은 쌍둥이네 가족은 메뉴판을 달라고 이야기한다."저기요~ 메뉴판 좀 주세요""네, 여깄어요"메뉴판을 보고 못 먹어본 메뉴를 발견한다. "엄마, 여기 백년짜장 이라는게 있네""응 여기는 백년짜장이 유명한 곳이야""우리 그럼 백년짜장이랑 하얀짬뽕 시켜먹어 볼까?"그래 그러자"이렇게 쌍둥이네는 백년짜장과 하얀짬뽕을 시켜먹기로 결정 하였다. 결정을 하고 나서 벨을 눌렀다. 벨을 누르자, 종업원이 바로 달려 왔다."여기요, 여기 백년짜장, 하얀짬뽕, 탕수육 주세요""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메뉴를 시키자, 다영이와 다연이는 기분이 좋아서 얘기를 한다"엄마, 우리가 좋아하는 탕수육까지 너무 좋아~""그래 많이 먹으렴"이야기를 하던 도중 메뉴가 나왔다. 다영이와 다연이는 메뉴가 나오자 왁자지껄 먹기 시작했습니다. "얘들아 천천히 먹으렴 우리 먹고 옆에 있는 벽화마을 가서 사진찍고 재미있게 놀자""그래,엄마 그러자"쌍둥이네는 음식을 다 먹자, 만다복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영아 우리 맛있게 잘 먹었다 그치?""응 언니""우리 이제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벽화마을로 이동해요.""여보,그래요 우리 애들 벽화마을로 이동해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좋은 추억 만듭시다."이렇게 해서 동화마을 벽화마을로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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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쌍둥이네 동화마을 벽화마을에서의 추억
벽화 마을에 도착하자 아이들은 기분이 좋아서 벽화 마을에서 뛰어다녔다."얘들아 위험하단다 뛰어다니지 말고, 천천히 같이 가자"아이들은 신기해서 여기 저기서 사진을 찍고 싶어 했다."엄마 나 여기서 사진 찍어줘""그래 엄마가 이쁘게 사진 찍어줄게""이쁜~포즈~"아이들은 포즈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얘들아 이제 집으로 갈까?"사진도 찍었으니 늦기 전에 집으로 가자""내일이 입학식 아니니?""응 맞아 우리 내일 입학식"아이들은 입학식이라는 소리에 기분이 좋아 집으로 빨리 가자고 이야기한다."엄마,아빠 우리 내일 입학식이라서 일찍 가서 쉬고 싶어""그래 그러자"이렇게 쌍둥이네는 차로 이동해서 집으로 출발하였다. 아이들은 집으로 출발하는 차 안에서 피곤했는지 곤히 잠이 들었습니다."여보 우리 애들이 드디어 내일 입학식이네요""그러게요, 아이들도 설레겠죠?""그럴거에요 우리 아이들 과는 다르지만 적응 잘 할 수 있겠죠?""적응 잘 할 수 있을거에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기도합시다.""그래요"쌍둥이네는 집에 도착했는데 아이들이 차 안에서 안 일어나자 부모님이 쌍둥이를 한 명씩 안아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집안으로 들어가자 아이들은 잠에서 깨 씻으러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와 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눕자 엄마가 말했다."잘자렴~ 좋은 꿈꾸고""안녕히 주무세요"아이들은 잠이든걸 확인한 엄마는 아이들의 입학식 준비에 정신이 없었습니다.시간이 흐르고 입학식 당일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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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쌍둥이들의 입학식
다연이와 다영이는 입학식을 가려고 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아이들의 엄마가 방으로 들어와 얘기를 하였다."얘들아, 입학식 갈 준비 다 되었니?""응! 다 됬어!""그러면 입학식 장소로 출발 해볼까?""네!"아이들은 동시에 대답을 하였다. 집에서 나와 쌍둥이들은 엄마와 같이 지하철 역 부근으로 도착해 셔틀 버스를 타고 먼저 가있는다고 엄마에게 말을 한다."엄마 우리는 잠실역으로 오는 셔틀 버스 타고 아침에 일찍 가서 먼저 교수님들하고 친구들하고 인사하고 있어도 돼?""그럼 그래도 되지""그러면 먼저 출발 할게요""언니, 우리 잠실역으로 가서 셔틀 타고 들어가자""그래 그러자"아이들은 잠실역 셔틀 버스 타는 곳에 도착하여서 줄을 서 있는데 눈에 띄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남자 쌍둥이들이 눈에 띄였던 것이였다."안녕 우리는 다연,다영이 쌍둥이야 반가워""안녕, 우리는 태영,태형 쌍둥이야 반가워""너네는 누가 먼저 태어났어?""아 우리는 다영언니가 먼저 태어났어"그렇게 다연이가 대답을 했고, 이 말을 들은 남자 쌍둥이 중 태형이 대답해줬다."우리는 태영형이 먼저 태어났어"쌍둥이들은 인사를 주고 받을 때에 마침 셔틀 버스가 도착하였다. 셔틀버스에선 다영, 태영이가 같이 앉았고 태형,다연이가 함께 앉았다. 버스 안에서 이야기를 나누며 학교로 이동하였다."다영아 너는 무슨 과 선택했어?""나는 디자인과야 태영이 너는 무슨과야?""우와 신기해! 나도 디자인과야""같은 과끼리 친하게 지내자""그래 그러자""다연아 너는 무슨 과 선택했어?""나는 만화창작과 선택했어 태형아 너는?""나도 만화창작과야 너무 신기해""나도 너무 신기해"이렇게 해서 쌍둥이들은 학교에 도착하자, 체육관인 에듀플렉스로 이동을 하여 각자 과 자리에 가서 앉았다."이제 입학식이 시작 될 거에요."아이들은 자리에 앉아 입학식을 기다렸다. 그리고 곧 이어서 입학식 퍼레이드가 시작이 되자 아이들은 손벽을 치고 신이 났습니다. 그리고 전공 별로 모여 M.T
last update최신 업데이트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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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쌍둥이들의 M.T가는 버스안
입학식이 끝나자 바로 M.T날이 다가와서 쌍둥이들은 흥분이 되었는지 수다쟁이가 되어버린 쌍둥이들은 M.T로 출발하는 버스로 이동한다. 버스에 올라타자 쌍둥이들은 자리에 앉았다. 그런데 또 한 쌍의 쌍둥이가 보였던 것이다. 그런데 마침 이 쌍둥이들은 과가 달랐다는 것 서로 서로가 인사를 하고 싶어도 너무 멀리 떨어져 앉아 있어서 그들은 휴게소에 도착할 때까지 기다린다. 몇 시간이 흐르자 과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다."자 얘들아 이번 휴게소에서 쉬다가 갈거에요."단체로 하나같이 대답을 한다."네"휴게소라는 말에 아이들은 시끌 벅쩍해지고 신이나기 시작했다. "언니 우리 내려서 뭐 먹을까?""내려서 생각해보자""태영오빠 먹고싶은 거 있어?""나는 통감자!""아~ 통감자 맛있지!"아이들은 대화를 주고 받고 휴게소에 도착했다.휴게소에 도착한 아이들은 뭐 먹을지 고민을 하고 또 하고 둘러 보고 있는 와중 과가 다른 쌍둥이들하고 부딪혔다"언니 저 친구들 아까 우리가 본 친구들 아닌가?""맞는거 같은데, 나중에 교양 수업 때나 다른 수업 때 만나면 인사하자지금은 처음 보는 친구들인데 저 친구들은 낯을 가릴수 도 있고, 우리가 아직 잘모르는 친구들이니까""그래 그러자"갑자기 과 교수님이 단체 카톡방에 출발 예정이라는 한마디를 보냈고 그 글을 보자 아이들은 서둘러서 버스에 다시 올라탔다. 그리고 다시 버스가 출발하자 아이들은 들뜬 마음에 버스 안에서 이야기를 시작했다. "우리 M.T가서 무슨 레크레이션 할까?""음 글세?""궁금하다 빨리 도착했으면 좋겠다."아이들은 지쳤는지 버스에서 잠이 든 아이들이 있었고, 음악을 듣는 아이들이 있었다. 또 조용히 창밖만 바라보는 아이들도 있었다."언니 우리 M.T장소가 어디라고 했었지?""우리 강원도 속초로 간다고 교수님께서 말씀해주셨잖아""아 맞다, 속초로 가서 숙박 하는 데만 같고 모이는 장소는 다르다고 하셨지 여러 버스 중에 같이 타고 싶은 친구 있으면 같이 타도 된다고 하셨었고"이렇게 강원도
last update최신 업데이트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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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M.T장소 도착 후 레크레이션 시작
"여러분 짐 방에 다 풀어 놓았죠?""네!""자 이제 강당으로 모여서 레크레이션 준비 할게요"학생들은 강당으로 이동하였고, 전공 별로 앉았다." 자,자 다들 앉았죠?""이제 전공 별로 5명씩 나와서 스케치북 퀴즈 게임 시작 할게요"각자 4명의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 마지막사람이 맞추는 게임이였고, 이 게임 진행자는 만화창작과 다연이와 태형이였다."자! 게임을 시작할게!"다연이는 한 단어가 쓰여진 스케치북을 들었다. 그것은 바로 "버스" 라는 단어 였다. 맨 앞에있는 다영이는 네모만 그리고 옆사람인 보라한테 넘겼다. 보라는 창문을 그려서 넘겼고, 그 옆에 앉은 지은이는 스쿨버스를 표현하고 싶었는지, 노란색깔로 색을 칠했다. 그리고는 옆 친구인 지영이한테 넘겼는데 지영이는 바퀴가 빠졌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바퀴를 그려 바로 옆친구인 지윤이한테 넘겼고, 지윤이는 스케치북을 들어 맞추었다."버스!""딩동댕 맞았습니다" 이렇게 해서 게임을 마쳤고, 또한 다른 레크레이션을 시작하였는데 이것은 바로 음악 맞추기였다.가요를 듣고 가수명 과 노래제목을 마추는 게임이였다.음악쪽으로 타고난 태영이와 태형이 남자 쌍둥이들은 좋아하였다."형 우리가 잘하는 게임이야""그래 잘해보자"이렇게 음악이 흘러나오자, 아이들은 너도 나도 마출려고 손을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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