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쌍둥이들의 대학교를 입학하였는데 대학교에서 어떤 작품들을 만들고 그리고 완성이 될찌 궁금하지 않나요?
더 보기평소와 다름 없는 쌍둥이 다연이와 다영이다. 다연이와 다영이는 얼굴이 같은 쌍둥이였지만, 성격은 전혀 다른 아이들이다. 다연이는 아빠의 성격을 고스란히 닮고, 다영이는 엄마의 성격을 고스란히 닮아서 전혀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아이다. 얼굴은 닮았지만, 성격이 정 반대인 이 아이들은 고3이 되자, 대학교 입시를 준비를 해야하는데, 고민에 놓여졌다. 그러자 이 아이들은 진로의 고민이 너무 많았던건지, 자신의 진로의 방향이 각자 다르고 달랐다. 하고싶은 일이 달랐던 이 아이들은 진로를 놓고 고민하는데.....
"다연언니 언니는 무슨 과 가고 싶어?" "글쎄? 생각 중이야~" "다연언니 나는 유아 교육 아니면 디자인 쪽 생각하고 있는데 언니는 어떻게 생각해?" "다영아 언니는 너가 하고 싶은 쪽으로 갔으면 좋겠어! 긍정적으로 생각해서 잘 결정 하면 돼 언니는 만화 창작 이나 애니메이션 쪽으로 갈 생각이야"이렇게 두 사람은 전공을 생각하면서 입시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의 미술 선생님이 나타났습니다."다연이 다영이 전공은 정했니? 생각은 좀 해봤니?"
"선생님 저는요 만화창작이나 애니메이션 전공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선생님 저는요 디자인 전공 아니면 유아교육 전공이 저한테 적성에 맞을거 같아서 생각하고있었어요"이렇게 두 사람은 미술 선생님과 맞대어 고민을 나누고 있었습니다.
몇 일이 흘러.....
두 쌍둥이는 전공을 한 가지로 선택하는 때가 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쌍둥이 언니인 다연이가 먼저 부모님한테 가서 얘기를 시작했습니다."엄마 나는 만화창작 아니면 애니메이션 쪽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한테 더 잘 어울리고 적응 할 수 있는 건 만화 창작 같아"
" 그래? 우리 다연이는 만화 창작과를 가고싶엇구나 그럼 우리 다영이는 무슨과로 가고싶니?" " 엄마 나는 그래픽 디자인 전공 하고 유아 교육 전공을 생각하고있었어! 근데 난 애들도 좋지만, 그림그리는게 더좋아서 디자인쪽으로 갈래"이렇게 두사람은 엄마한테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어느날, 두 사람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기 위해 미술선생님께 달려 갔습니다.
"선생님 수시 면접전형으로 둘다 들어갈건데요, 학교에서 포트폴리오가 필요하대요, 준비하는 것좀 도와주세요"
"그래, 선생님이 도와줄게 입시 전엔 같이 과외를 했지만, 입시 준비 포트폴리오는 과외를 따로 해야 준비하기 편해서 다연이부터 선생님이랑 포트폴리오 준비하자!" "네 선생님"이렇게 포트폴리오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우리, 초롱언니가 언니야""우린, 다영언니가 언니야""아, 그렇구나! 먼저 태어난 사람이 언니 니까 쌍둥이는""맞아, 그게 그거지"학교 버스에서 4명이서 같이 내리자, 집 방향도 같은 모양이였다. "어, 너네도 이 동네야?""응 우린 한진 아파트"" 우린, 그 옆에 아파트 진한 아파트""아, 옆 아파트에서 사는구나, 우리 그럼 학교 등하원 할때, 같이 다니자""아!! 좋아좋아!! 학교 시간표 알려주라"두 쌍의 쌍둥이들은 시간표 공유하면서 친하게 지냈고, 학생 식당에서 점심도 같이 먹었다. "너네 , 이거 깔았어?"" 뭔데?""학교 학생식당 메뉴 나오는 어플인데, 이거 깔면 편할거 같아"핸드폰을 꺼내자, 서로 어플을 깔면서 점심 메뉴를 공유를 하고 있었다. "우리, 내일 보자"" 그래"다음 날이 되자, 초롱,초연, 다영,다연은 버스 정류장에서 만나서 학교 등원 준비를 하고 줄 서 있었다. ".............""..........""........."수다 쟁이들이 되어 가고있는 아이들이였다. 학교에 도착하자 , 아이들은 수업을 들어가려고 교실에 앉아 있었고, 그 수업은 바로 처음 만나는 사진 교양 수업 이었다.
"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자 자 자, 페인터 프로그램 열고, 각자 자화상그릴 사진 불러오기 해보세요"학생들은 개인 사진들을 불러오기를 하고 기다리고있었다. "언니 사진 너무 이쁘다, 이거 누가 찍어준 사진이야?""언니 이거 친구가 찍어준 사진이지""내 사진은 별로 안이쁜데 언니 사진은 미인 같이 나왔어"다연이와 다영이는 각자 사진을 불러오고는 타블렛을 연결을 하고 기다렸다. 교수님이 어떤 말씀을 하실까? 라는 마음으로 말이다."자, 스크린을 보세요"학생들은 스크린을 보고 교수님이 하시는걸 따라하며 배웠다. 너무나 신기한 학생들은 집에가서도 깔아놓고 사용하고 싶은 나머지, 교수님께 여쭤보았다."교수님, 저희 이 프로그램 주실 수 있으신가요?""그럼~집에 가서도 연습하려는 마음 아주 좋아요~"학생들은 수업이 끝나자, 밖으로 나갔다. 기숙사생인 학생들은 기숙사로 향해 갔고, 집으로 가는 학생들은 버스를 타려고 줄을 섰다. 다영이과 다연이는 줄을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마침, 동아리 친구 한명이 말을 걸어왔다. "안녕 다영,다연아""어!!너는?""응 나야 초롱이,초연이, 우리도 쌍둥이야""아하, 너네는 누가 언니야?"
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연락처를 남기고 나갔다....간사님께서는 누가 지은학생을 순장엄마,아빠로 인도할지 곰곰히 고민를 하고 있었다. 이때, 캐릭터 창작과 이문주학생이 들어왔다. 간사님께서는 문주를 반기셨다."어! 문주 왔구나""네 간사님""지은학생이 오늘 CCC처음 들어왔는데, 문주순장이 순모임 인도해볼래?""네 그럴게요 간사님"지은이랑 문주랑 번호교환을하고 둘이 시간표를 맞대어 언제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시간표를 보고 고민하는 순간, 둘다 자취생이였다는걸 알고 난뒤, 공강시간이 같은시간이 있다는걸 깨닭았다. 우리 그럼 목요일 오후 3시쯤 학교 카페에서 만나서 순모임 하는거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시간이 되어 각자 수업에 들어가기전 문주는 지은이에게 물어봤다"지은아 혹시, 이번 여름수련회 갈 수 있어? 갈 수 있으면 같이 가서 은혜많이 받고 오자 거기가면 몇만명 사람들이 와서 같이 예배드리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곳이야""아, 그래? 부모님하고 상의해보고 알려줄게""응 알았어"대화를 나눈 뒤, 각자 수업에 들어가고, 디자인페인팅 수업 교수님께서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라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빌려오라고 말씀하셨다는것을 기억하고는,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15개를 빌려서 교수님께 수업을 들어가 드렸다."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간사님께서는 다영이,다연이를 보면서 칭찬을 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다영아 다연아, 오늘 첫 모임 왔으니까 다음주에 선물 증정 시간을 갖을거야"와아아아 무슨 선물인지 궁금한 아이들은 속으로 생각 하였다.아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느낀점을 나누고, 간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자자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구요"간사님께서는 모임이 끝나자 간식거리과 잡다한 음료수를 꺼내놓고는 먹으면서 이야기 하라면서 가셨다.아이들은 전공,학번을 이야기하면서 소개를 하고 수다를 떨기 시작하였다."안녕하세요! 저는 12학번 만화창장과 김다영이라고합니다""짝짝짝 김다영 짝짝짝 김다영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전공 김다연이라고 합니다""짝짝짝 김다연 짝짝짝 김다연 사랑합니다"아이들은 인사를 마친 뒤, 수다의 꽃이 폈다.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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