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dos los capítulos de 쌍둥이들의 미술 대학 생활: Capítulo 21 - Capítulo 30

32 Capítulos

21. 쌍둥이들의 OT 끝나고 학교 구경

이렇게 아이들은 O.T장소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각자 O.T수업을 참가하려고 교실로 들어갔다. 선배들한테 들었던 게 있었던지, 아이들은 O.T라는 말에 수업이 일찍 끝난다는것을 알게되었고, 수업이 10분도 되지않게 끝나자 아이들은 신이나서 학교 구경을 하려고 학교 안을 돌아다녔다. 학교안에 도서관,카페,학생식당 등 많은 곳을 구경하며 돌아다니면서 학교안을 구석구석 잘 살폈다. 학생식당은 아워홈이라는 곳에서 음식이 나오는거를 깨닭은 아이들은 점심시간에 한 번 먹어보기로 하고 돌아간다.다음날이 되자, 아이들은 학교로 등교하려고 준비를 하고 잠실역 부근 스쿨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리는데 태영,태형 쌍둥이가 보였다. "어!!!! 오랜만이야!" "응 오랜만이다"오랜만에 만난 아이들은 인사를 하면서 같은 버스에 올랐습니다. 버스를 타고 아이들은 그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얘기를 나누는 사이에 학교에 도착하여 있었습니다. "태영,태형이 수업 몇시야?" "우리 오늘 수업 없어,그냥 수업 없는 날 학교 구경하고 싶어서 왔어!" "아 그래?" "우리도 그런데, 같이 구경 할까?" "그래 좋지"아이들은 학교구경을 하러 돌아다니는데 아이들은 학교 동아리 포스터들을 보고 무슨 동아리를 들어갈지 고민을 하고 있었던 중, 어떤 한 친구가 와서 말을건다."안녕?" "우리는 민기,민정 쌍둥이야 우린 성별은 다르지만, 닮은면이 워낙 많아서 교수님들이 헷갈려 하실 때 "우와 우리랑 같은 쌍둥이를 또 여기서 만나게 되다니 신기해 언니" "그러게 참 신기하다"이렇게 아이들은 번호를 주고 받고 이야기를 나누는 중 이런 동아리가 있다는 것을 알게된다."너희도 우리 동아리 들어올래?" "무슨 동아리?" "특별 쌍둥이들만 들어올 수 있는 동아리야 일명 트윈 동아리" "아 그런 동아리가 있어? 이 학교에 쌍둥이들이 많은 가봐?" "응 나름 많드라고 생각보다는...."이렇게 아이들은 트윈 동아리에 들어가게 된다.학교를 구경하는 도중, 인간사랑관으로 이동
last updateÚltima actualización : 202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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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쌍둥이들의 캠핑나들이 1 ( 카라반 글램핑 캠핑장으로 출바알~)

'어, 오늘 어디 가나? 왠일로 우리 엄마아빠가 마중을 다 나오셨지?"이렇게 속으로 이야기를 한 뒤, 엄마 아빠께 이렇게 물어본다."엄마,아빠 우리 어디가요? 왠일로 마중을 다 나오셨어요?""응 우리 캠핑갈꺼야""이번 주말은 캠핑하면서 추억을 쌓아 보자꾸나"부모님의 캠핑 간다는 소식에 기분이 좋아 잠실역에서 뛰어다녔습니다. "엄마 우리 어디 캠핑장으로 갈꺼야? 정해졌어?""음 글쎄.....""너희는 어디로 캠핑 가고싶은데?""우....우리는 카라반 글램핑 캠핑장""거기가 어디에있는건지 알아?""음.. 알았는데 까먹었어 검색해봐야 될거같아"아이들의 부모님은 핸드폰으로 카라반 글램핑 캠핑장을 검색 해본다. "어, 여기 강화도네""강화도 간김에 아이들 바닷 바람두 쐐주고 그래요 여보""그래 그러자구.. 애들이 캠핑을 가고싶어 하는줄 몰랐어 나는""나도 몰랐네요 아이들이 검색까지 해보고 가고싶은데 찾아 봤을줄은 몰랐어요"이렇게 아이들의 부모님은 대화를 하고 차로 이동하였고, 네비를 찍어보아하니 이천-강화도까지 2시간반이 걸렸다. 아이들은 수업을 하고 친구들이랑 대화도 하면서 학교 생활을 하였는지 피곤해서 차안에서 잠이 들었다. "여보 우리 애들이 많이 피곤 했나봐요, 차안에서 잠이 다 들었네요""그러게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열심히 하는 거 같아서 기분이 좋네요""우리 음악들으면서 갈까요?""그래요, 여보도 눈좀 부쳐요, 도착하자 마자 고기 구워 먹고 내가 자세히 찾아보아하니 스파도 있다고 하드라구요 우리 가서 피로도 좀 풉시다""네 그럽시다"강화도에 도착을 하자, 바다가 보이기 시작했고, 아이들은 마침 눈을 떠 조용히 창밖을 내다 보고 있었다. 바다를 보면서 아이들은 소리를 지르고 싶었는지, 엄마,아빠께 이렇게 얘기드렸다."엄마 나 바다 보이니까 속 뻥 뚫리게 소리 지르고 싶어""그래, 알았다, 해수욕장부터 들려서 바다구경 부터 하고 가요 여보""네, 그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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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쌍둥이들의 나들이 캠핑 2 (캠핑장으로 가던 도중 해수욕장 휴식)

"엄마 나 바다 보이니까 속 뻥 뚫리게 소리 지르고 싶어""그래, 알았다, 해수욕장부터 들려서 바다구경 부터 하고 가요 여보""네, 그럽시다"아이들은 해수욕장을 뛰어다녔고, 소리도 지르면서 놀았다. -야!!호!!-아이들은 소리를 지르면서 가슴이 먹먹했던 것들을 내려놓고 소리를 지으로 풀었다. 그러면서 아이들은 엄마,아빠께 너무나 감사해서 아이들은 부모님 몰래 소곤소곤 이런 대화를 한다."언니 우리 엄마,아빠한테 캠핑장 도착하면 안마도 해드리고, 고기도 우리가 구워드리고 그럴까?""그러자, 우리가 이런 얘기 했던건 비밀이야""아 그럼 당연하지"이렇게 아이들은 대화를 하고 바닷가를 보면서 돗자리를 깔기로 하고는 돗자리 깔 자리를 찾으면서, 돌아다녀 본다."어...어... 언니...우리 이자리에다가 까는건 어떄?""햇빛도 안들고 선선하고 좋을거 같은데...""음...좀더 돌아다녀보고 결정하자"아이들은 돗자리를 필 자리를 찾으면서 돌아다니면서, 이곳 저곳 찾고 있었다. "흠...자리가 마땅치가 않네...아까 그자리에다가 깔자 그냥""그래 그러자"아이들은 돗자리를 깔고 앉아 엄마,아빠는 아이들이 돗자리 깐 곳으로 가서 앉고, 아이들이 배가 고플까봐 미리 싸둔 도시락을 차에서 꺼낸다."어머, 여보 언제 도시락쌌어요?""아침에 부지런좀 부렸어요. 우리 아이들 배고플까봐요, 우리 이걸로 점심으로 떼우고 저녁은 가서 근처 마트있다니까 가서 고기랑 좀 사서 아이들 구워서 먹입시다""그래요 그래"도시락 뚜껑을 열고, 아이들은 도시락이라는 말에 이렇게 말했어요"엄마, 우리 캠핑 가는게 아니라, 소풍나온거같아""정말 그러네"아이들은 소풍나온 기분으로 해수욕장에서 도시락을 열고 먹기 시작했다. "엄마 이거 진짜 맛잇다, 이렇게 나와서 먹으니까 더 맛있어""나도 나도"아이들은 도시락을 먹고 아빠께 차키를 달라고 한 뒤 차에 올라타 있었다. 차를 타고 있는 아이들을 본 엄마는 아이들이 너무 피곤했다는걸 느꼈는지, 이렇게 말씀하신다."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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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쌍둥이들의 캠핑 나들이 3 (캠핑장 도착 후 본격적인 캠핑 시작)

"그린 박진우 성함으로 예약하신거 맞으시죠?""네 맞아요""그린 이쪽입니다."안내를 받은 쌍둥이네는 차에서 짐을 꺼내서 캠핑장으로 옮겼다. "엄마 올라오다가 마트 본거같은데 짐 다 내려놓고 우리 고기랑 먹을 것 좀 사오자""그래 그러자꾸나"아이들은 마트 갈 생각에 들떠서, 뭐 살지 고민하고 있었다엄마와 아이들은 마트에 도착을 하자, 이것저것 담기 시작했다. 각종 소세지, 고기, 야채 등등 많은 것들을 샀다. 그리고 캠핑장으로 다시 돌아가려는 도중 아이들의 아빠한테 전화가 왔다. "여보, 나 담배 하나 만""알았어요 알았어 다 사고 돌아가려니까 전화로 얘기하는건 뭐에요""아, 미안해요"통화를 끝자 엄마는 아이들을 차에 태우고 다시 마트로 들어가서, "담배 한갑이요"라고 이야기를 하고 담배를 받자 차에 올라 타고 캠핑장으로 돌아간다. 캠핑장에 도착하자, 아이들의 엄마는 한숨을 내쉬면서 "여깄어요 여깄어, 담배좀 끝어요 쫌" 이렇게 말을 하고는 마트에서 산 것들을 차에서 내렸다. 아이들은 신이났는지, 날뛰면서 이렇게 말한다."예!! 올레!! 이제 캠핑 시작이로구나""응 언니 나도 너무 좋아"엄마,아빠는 장작에 불을 피우고 고기 구울 준비를 하고있었습니다. 그 때 아이들은 침대 위에서 누워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와 여기 진짜 좋다""그러니?""응 엄마"아이들은 너무 좋아서 수다를 떨면서 간식을 집어 먹고있었습니다. "얘들아 오늘 버터전복구이랑 고기 구워먹을 거란다""와 버터전복구이 맛잇겠다"이렇게 저녁 식사 준비를 하였습니다."얘들아 오늘 버터전복구이랑 고기 구워먹을 거란다""와 버터전복구이 맛잇겠다"이렇게 저녁 식사 준비를 하였습니다.바베큐장이 바로 앞이라서 다연이는 불 때워달라고 주인장 아저씨께 가서 말씀드리고, 기다리고 있었습니다.기다리던 순간에 주인장 아저씨는 장작를 가지고 와 불을 떼주셨고,고기와 버섯 그리고 버터전복을 올려놓고 익기만을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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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쌍둥이들의 캠핑 나들이 4 (캠핑에서의 저녁식사)

"와!! 맛있겠다""우리 맛잇게 먹고, 산책하고 들어오자, 언제또 이런곳을 올지 모르니까 말이야""그래 언니 우리 그러자"아이들은 감탄을 하며 기다리고 있는 순간에 고기와 버섯 그리고 버터전복구이가 익는 소리가 들리자, 아이들은 젓가락을 들고 먹을려고 했습니다. 그러던 순간 아이들의 아빠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얘들아 뜨거우니 천천히 먹으렴, 안그러면 천장 디어서 위험해""알겠어 아빠"아이들은 이렇게 대답을 한 뒤 호호 불어가면서 바로 구운 버터 전복구이 먼저 먹었습니다. 그리고는 감동을 했는지 아이들은 신나서 캠핑장안을 뛰어 다녔습니다. 식사를 하던 도중 다영이는 아빠가 해준 말을 잊고, 허겁지겁 먹다가 혓바닥을 디어, 많이 먹지는 못했고, 다연이는 너무 많이 먹어 배가 터질거 같이 불렀습니다. 이렇게 저녁식사를 마치고, 아이들은 산책을 하러 밖으로 나갔습니다."엄마, 아빠 우리 산책하고 올게요""멀리는 가지마라, 길 못찾을라""네!"아이들은 산책을 하러 나갔습니다. 아이들은 소곤소곤 학교에서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면서 걷고 또 걸었습니다. 그러던 어느순간에 앞에 어둠의 건물 하나가 보였고, 아이들은 호기심에 들어가보자고 하고는 그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안은 공사중이였고, 미로 같이 길이 되어있어서 미로 찾기 하는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언니 여기 너무 무서워""겁먹지마, 언니가 옆에 있으니까"아이들은 겁에 질려 무섭지만, 한발짝 한발짝 좀더 깊숙한 곳으로 들어가자, 아이들은 길을 못찾았습니다"언니 우리 돌아가자 나 더 들어가면 무서워서......""돌아가자....언니도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더 어두워지고, 길도 미로라 무서워....."이렇게 아이들은 뒤로 돌아가고 있는 중에 무서운 도꺠비로 분장하고 있으신 분이랑 부딪혔지만, 아이들은 무서워 소리를 지르고, 뛰쳐 나갔습니다. 다행히 앞을 안보고 달렸지만, 운이 좋게 밖으로 나와 있었습니다."언니 저기 이제 들어가지 말자 나 너무 무서워""그래....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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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캠핑이 끝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으이그 조심해야지! 그런델 들어가면 어떻게""앞으로는 아무데나 안들어갈게""위험할 뻔했자나 앞으로는 조심해""응 엄마"아이들은 씻고 너무나 무섭고 하루 일과가 피곤했는지 바로 잠이 들었다.다음날 아침이되자, 아이들은 일어나서 집에 갈 준비를 하고 있었다. 아이들의 엄마는 부지런히 준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기분이 좋았는지 이렇게 말씀하셨다."얘들아,아빠 휴가가 내일까지라고 하는데, 하루 더있다 갈까?""아니.아니 그 유령의집에 들어갓다 나왔더니, 무서워서 더 있기가.....무서워""그래 실컷 놀았으니, 이제 집으로 가자"아이들의 엄마,아빠는 짐을 한 차례 실기 시작했다. 생각보다 올 때 보다 짐이 적은 쌍둥이네는 벌써 다 실엇다는걸 느끼고 집으로 출발한다."우리 집에가서 푹 쉬고 다음날 공강이니까 학교 갈 필요없겠다""응 나랑 언니랑 같이 같은날 공강으로 마춰서 시간표두 비슷할걸""맞아 맞아"이렇게 대화를 주고 받은 아이들은 집에 도착하자, 부모님이 짐을 내리는것을 도와드리고, 짐을 들고 집으로 들어갔다. "와! 드디어 집이다"아이들은 캠핑이 끝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이 아쉬웠지만, 집에 도착하자, 다음날 학교 놀러 갈 생각에 기분이 좋았다. 다음날이 되자 아이들은 씻고 공강이였지만, 학교로 놀러갈 생각을 하니, 기분이 좋았던 것이다. 아이들은 공강인걸 알아채자, 아쉬워하는 눈치였다. 왜냐하면 학교 간지도 얼마 안되었는데, 공강의 날이 찾아와서 그렇다. 공강이지만 학교로 놀러 가고 싶은 아이들은 고민을 하고 엄마에게 이야기를 하고는 놀러가기로 결정 하였다. 다른 친구들은 수업을 듣고있겠지만, 우리는 그냥 그저 놀러가고 싶었을 뿐이였다. 아이들은 잠실역으로 향하고 있을 때였다."어, 저기!!저기!! 우리 M.T때 또 다른 쌍둥이 본 애들 아닌가?""맞는거 같은데?"학교 스쿨 버스를 기다리던 아이들은 먼저 처음 본 쌍둥이가 있었다. 아이들은 인사했다."안녕, 우리는 예림,예린이야""어라 우리는, 다영,다은이야""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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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첫 학생식당에서의 식사

예림,예린이는 수업을 들어갔고, 다영,다은이는 점심을 안먹고 학교에 왔는지, 학생식당쪽으로 걸어간다. "언니 우리 학생식당에서 먹자""그래 그러자"아이들은 학생식당으로 향했다.학생식당으로 가는 도중 메뉴가 궁금하여 핸드폰으로 어플을 깐 뒤, 메뉴를 확인하였다. "언니 오늘 나오는 메뉴가 많이 다양하네""그러네,언니 갑자기 고민이 들어""언니도 그러네"아이들은 갑자기 고민에 빠져있었다. 그냥 골고루 다먹을찌 아니면 한군데만 가서 먹을 찌 생각을 곰곰히 해보았다. 그런데 아이들은 건강을 생각 하면 골고루 잘 먹어야되는 건 알지만, 먹기싫은 음식은 억지로 먹기 싫었기 때문이다. 학생식당에서의 음식 고르기란 참 힘들었다. "언니,우리 참 고르기 힘들었다""응 그러게...."아이들은 중식에선 탕수육, 한식에서는 된장찌개 등등 많은 음식들을 담아서 자리로 갔다. 그런데 구석에 작은 방이 하나 보였다. "어! 여긴 무슨 방이지?"궁금했던 나머지 문을 여는 순간 "어서오세요 CC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어!! 언니 여기 기독교 동아리 방인가봐여""나, CCC라는 동아리 많이 들어봤어"아이들은 호기심에 한번 들어가볼까 라는 고민을 하게된다.CCC동아리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들이 였다. 우리 교회도 많이 고민했었고 기독교 동아리라고 하니, 너무 생각이 많아지는 아이들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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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다연,다영이의 첫 동아리 CCC 입성

궁금했던 나머지 문을 여는 순간 "어서오세요 CCC에 오신걸 환영합니다"."어!! 언니 여기 기독교 동아리 방인가봐여""나, CCC라는 동아리 많이 들어봤어""아그래? 우리도 한번 들어가볼까?""그래"아이들은 포스터에 적힌 번호로 전화를 걸어 CCC에 들어가고싶다고 이야기를 하고는 몇일 몇시에 만나는 약속까지 잡았다. 드디어 모임날이 되서, 학생식당 안쪽 방 동아리방에서 만난다는 것을 알고는 수업이 끝난 후 5시반~6시 사이에 동아리방으로 들어갔다. 간사님과 친구들과 선후배들이 먼저 와서 앉아서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들은 만화창작과인 슬기와 디자인과인 현주가 순장엄마가 되었고 순장딸과 순장엄마는 번호교환을 하고는 순모임이라는것을 시작하게된다. "현주야 너는 어느 교회다녀?""나는 여의도 순복음교회 다녀""나는 압구정 광림교회 다니는데"이렇게 현주와 다영이는 번호교환을 하고 친하게 지내자면서 인사를 하고, 나중에 점심도 같이 먹자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각자의 학교 생활을 이야기 하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는 헤어졌다. "슬기야 넌 어느 교회다녀?""나는 선민교회다녀""나는 우리들교회 다녀"이렇게 아이들은 각자의 교회를 소개하면서 이야기를 하기 시작했다. CCC는 기독교 동아리 인 만큼 아이들은 찬양도 많이 알고 있었다. 모임이 시작되었다.간사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오늘은 마커스워십- 감사함으로 찬양으로 모임을 시작할게요"여호와를 즐거이 불러 기쁨으로 주께 나아가리 여호와 하나님은......찬양이 시작되고 말씀 시간이 다가 왔다. "오늘은 첫날 이니까 새생활의 시작 책 첫페이지부터 할게요"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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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동아리 CCC 첫 모임 시작

"원래는 순장,순원이 1대1로 만나서 하는 책이긴 하지만, 오늘은 첫날인 만큼 오늘 나워드린 책으로 시작할게요"이렇게 말씀을 하시고는 1번쨰 페이지부터 읽어볼게요 누가 읽어볼까요? 다연이는 먼저 손을 들어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였다."~~~~~""~~~~~""~~~~~"간사님께서는 다영이,다연이를 보면서 칭찬을 하시고는 이렇게 말씀하셨다"다영아 다연아, 오늘 첫 모임 왔으니까 다음주에 선물 증정 시간을 갖을거야"와아아아 무슨 선물인지 궁금한 아이들은 속으로 생각 하였다.아이들은 말씀을 가지고 자기의 생각과 느낀점을 나누고, 간사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자자 오늘 모임은 여기까지~ 구요"간사님께서는 모임이 끝나자 간식거리과 잡다한 음료수를 꺼내놓고는 먹으면서 이야기 하라면서 가셨다.아이들은 전공,학번을 이야기하면서 소개를 하고 수다를 떨기 시작하였다."안녕하세요! 저는 12학번 만화창장과 김다영이라고합니다""짝짝짝 김다영 짝짝짝 김다영 사랑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디자인전공 김다연이라고 합니다""짝짝짝 김다연 짝짝짝 김다연 사랑합니다"아이들은 인사를 마친 뒤, 수다의 꽃이 폈다.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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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CCC 동아리 모임에 새친구

수다를 떠는 도중 어떤 한 학생이 들어왔다. "안녕하세요 .... 저는 애니메이션 전공 이지은 입니다" "왠일이에요?""아...저도 CCC가입 하고 싶어서요..."라고 이야기를 하면서 지은이는 연락처를 남기고 나갔다....간사님께서는 누가 지은학생을 순장엄마,아빠로 인도할지 곰곰히 고민를 하고 있었다. 이때, 캐릭터 창작과 이문주학생이 들어왔다. 간사님께서는 문주를 반기셨다."어! 문주 왔구나""네 간사님""지은학생이 오늘 CCC처음 들어왔는데, 문주순장이 순모임 인도해볼래?""네 그럴게요 간사님"지은이랑 문주랑 번호교환을하고 둘이 시간표를 맞대어 언제 좋을지 고민하고 있었다. 시간표를 보고 고민하는 순간, 둘다 자취생이였다는걸 알고 난뒤, 공강시간이 같은시간이 있다는걸 깨닭았다. 우리 그럼 목요일 오후 3시쯤 학교 카페에서 만나서 순모임 하는거 어떤지 이야기를 나누고 수업시간이 되어 각자 수업에 들어가기전 문주는 지은이에게 물어봤다"지은아 혹시, 이번 여름수련회 갈 수 있어? 갈 수 있으면 같이 가서 은혜많이 받고 오자 거기가면 몇만명 사람들이 와서 같이 예배드리고 함께 은혜를 나누는 곳이야""아, 그래? 부모님하고 상의해보고 알려줄게""응 알았어"대화를 나눈 뒤, 각자 수업에 들어가고, 디자인페인팅 수업 교수님께서 타블렛으로 그림을 그리는 거라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빌려오라고 말씀하셨다는것을 기억하고는, 행정실로 가서 타블렛을 15개를 빌려서 교수님께 수업을 들어가 드렸다."자, 디자인 페인팅 시간이에요, 지난 시간에 각자 개인사진 가지고 오라고 했는데 다들 가지고 왔나요? 자상화 그릴거라고 했었어요""네!!!~~~"아이들은 자화상 그릴 준비를 하고 USB와 외장하드에 있는 자기 사진을 컴퓨터 바탕화면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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