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다영이 다연이는 만다복에 들어가자 자리를 찾을려고 두리 번 거렸다. "엄마,아빠 저기 자리 있어 저쪽 가서 앉자 우리""그래 그러자" 자리를 찾아 앉은 쌍둥이네 가족은 메뉴판을 달라고 이야기한다."저기요~ 메뉴판 좀 주세요""네, 여깄어요"메뉴판을 보고 못 먹어본 메뉴를 발견한다. "엄마, 여기 백년짜장 이라는게 있네""응 여기는 백년짜장이 유명한 곳이야""우리 그럼 백년짜장이랑 하얀짬뽕 시켜먹어 볼까?"그래 그러자"이렇게 쌍둥이네는 백년짜장과 하얀짬뽕을 시켜먹기로 결정 하였다. 결정을 하고 나서 벨을 눌렀다. 벨을 누르자, 종업원이 바로 달려 왔다."여기요, 여기 백년짜장, 하얀짬뽕, 탕수육 주세요""네 알겠습니다." 이렇게 메뉴를 시키자, 다영이와 다연이는 기분이 좋아서 얘기를 한다"엄마, 우리가 좋아하는 탕수육까지 너무 좋아~""그래 많이 먹으렴"이야기를 하던 도중 메뉴가 나왔다. 다영이와 다연이는 메뉴가 나오자 왁자지껄 먹기 시작했습니다. "얘들아 천천히 먹으렴 우리 먹고 옆에 있는 벽화마을 가서 사진찍고 재미있게 놀자""그래,엄마 그러자"쌍둥이네는 음식을 다 먹자, 만다복 문을 열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영아 우리 맛있게 잘 먹었다 그치?""응 언니""우리 이제 차이나타운 동화마을 벽화마을로 이동해요.""여보,그래요 우리 애들 벽화마을로 이동해서 사진도 많이 찍어주고 좋은 추억 만듭시다."이렇게 해서 동화마을 벽화마을로 도착했다.
Dernière mise à jour : 2026-10-12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