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ke a quick quiz to find out whether you‘re Alpha, Beta, or Omega.
Scent
Personality
Ideal Love Pattern
Secret Desire
Your Dark Side
Start Test
4 Answers
Oliver
책고수
모델
책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신간 알림은 필수야. 내가 자주 가는 사이트에서는 RSS 피드 기능도 제공하는데, 이걸 이용하면 별도로 로그인하지 않아도 새 책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물론 이메일 알림도 괜찮지만, RSS를 사용하면 메일함이 복잡해지지 않아서 더 선호해.
2026-06-21 18:01:57
2
Uriah
응답자
셰프
단행본 사이트에서 신간 도서 알림을 받으려면 먼저 해당 사이트의 회원 가입이 필요해. 로그인 후 마이페이지나 계정 설정에 들어가면 '알림 설정'이나 '신간 안내' 같은 메뉴를 찾을 수 있을 거야. 거기서 관심 있는 카테고리나 작가를 선택하면, 새 책이 나올 때마다 이메일이나 푸시 알림으로 받아볼 수 있어.
특히 요즘에는 모바일 앱에서도 알림 설정이 가능한 경우가 많으니, 앱을 설치하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거야. 알림 설정을 할 때는 스팸 메일함으로 들어가지 않도록 이메일 필터링 설정도 확인해 두는 게 좋아.
2026-06-23 13:09:02
8
Ella
조언러
기사
신간 도서 알림을 설정할 때는 사이트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어떤 사이트는 메인 페이지에 배너로 알림 기능을 광고하기도 하고, 또 다른 사이트는 검색 결과 옆에 작은 체크박스로 알림을 신청할 수 있게 해 놓았더라. 내 경험으로는 계정 설정에서 '관심 분야'를 미리 선택해 두면, 관련된 신간 소식을 더 정확하게 받아볼 수 있었어.
2026-06-24 22:53:26
17
Titus
분석러
배우
어제 막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알림을 받았는데, 정말 편리하더라. 내가 자주 이용하는 사이트에서는 '신간 도서 알림 신청' 버튼이 책 상세 페이지에 따로 있어. 원하는 책 시리즈나 작품을 클릭하면 바로 알림 설정이 가능했어. 알림 방식도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고, 취향에 맞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았어.
2026-06-25 14:44:12
17
View All Answers
Scan code to download App
Related Books
GoodNovel 작가 가이드복
GoodNovel
0
1.5K
이 가이드북은 GoodNovel 계약 작가로서 궁금해하실 내용들을 명확하게 설명하기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시작 방법부터 작가 혜택, 결제 절차 세부사항까지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향후 참고를 위해 라이브러리에 추가해두시기 바랍니다!
벌써 세 번째 혼인신고 하기로 한 날.
심원후는 또다시 나타나지 않았다.
이유는 언제나 같았다.
첫사랑.
구청 앞에서 홀로 서 있던 강이주는 조용히 누군가에게 전화 걸었다.
“전에 결혼하자고 했던 말, 아직 유효하면 받아들일게요. 우리 결혼해요.”
심원후를 붙잡지 못한다면, 더 이상 자신을 희생하며 기다릴 이유도 없었다.
강이주는 심원후의 숙적이었던 남자의 청혼을 결국 받아들였다.
단 일주일.
강이주는 그 시간 동안 심원후와 얽힌 모든 것을 깨끗이 끊어냈다.
그리고 마침내 숙적의 품에 안겨 조심스럽게 보호받는 강이주를 보게 된 심원후.
한때 강이주를 향해 욕설을 퍼붓던 심원후는 눈이 붉어진 채 무너져 내리듯 무릎을 꿇는다.
“이주야, 다시 나랑 결혼식 올리자. 내가 다 보상할게.”
강이주는 담담하게 말한다.
“제대로 된 전 연인은 죽은 사람처럼 사라지는 거야.”
“심원후, 누구도 바보같이 너를 하염없이 기다리지 않아.”
심원후도 그제야 깨달았다. 자신이 사랑한 사람은 처음부터 끝까지 강이주였다는 사실을.
하지만 이미 늦었다.
이제 강이주에게 더 이상 심원후가 필요하지 않았다.
되돌릴 수 없는 선택, 돌아갈 수 없는 사랑, 그리고 끝내 엇갈린 두 사람의 결말.
[19금] 수위 높음
직설적 성묘사. 거친 언어. 어두운 취향. 집착 알파.
당신은 거칠고 잘못된 쾌락, 권력과 죄악에 젖은 쾌락을 원합니다.
《알파의 음탕한 서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규칙은 간단합니다. 알파는 원하는 것을 빼앗고, 당신은 더 달라고 애원할 것입니다.
다정한 로맨스는 없습니다. 노팅하고, 파괴하며, 중독시키는 지배적인 알파뿐. 굴복하지 않겠다던 이들도 결국 그의 이름을 부르짖게 됩니다.
위험한 집착, 전적인 복종, 폭발적인 절정. 모든 장면은 뜨겁고 야성적입니다.
이빨, 손톱, 노팅, 지배욕을 갈망한다면 책을 펼치십시오.
망가질 준비를 하십시오.
문은 잠그십시오.
이제부터 더 젖어들고, 어둡고, 문란해집니다.
전생의 설은영은 이랑에 의해 신분을 빼앗겼다. 그녀는 집안에서 모두가 무시하는 서녀가 되었고 이랑의 딸은 시랑부의 적녀가 되어 어릴 때부터 사랑만 받으며 자라났다.
그녀는 진국공과 혼인하여 일품 국공부인이 되었으며 무한한 부와 영광을 누렸다. 그리고 언니에게 신분을 빼앗긴 설은영은 언니 대신 몰락한 최가의 아들과 혼인하였다.
오랜 시간이 지난 후, 언니는 냉대를 참을 수 없어 호위와 사통하다가 들통나서 참수형에 처해졌다. 설은영은 가난한 선비인 최진겸을 내조하여 나라의 승상으로 만들었다.
일품 고명부인 칭호가 내려진 날, 그녀와 십수 년을 한이불을 덮고 자던 부군은 그녀를 감금하고 사지를 절단하여 인간 돼지로 만들었다.
그는 줄곧 설은영이 자신과 설은비의 혼사를 망치고 언니를 죽게 만들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끝없는 참회와 분노에 휩싸인 그는 모든 분노를 설은영에게 쏟았다. 다시 눈을 뜬 설은영은 교지가 내려진 당일로 돌아왔다.
이번에 언니는 최진겸을 선택했다. 그 순간 설은영은 언니도 회귀자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첨성대(瞻星臺)에서 칠 일 밤낮을 보냈으나, 한상운은 김소윤을 단 한 번도 찾아오지 않았다.
그는 그녀를 삼 년 동안 가둬 두고, 매달 초사흘과 초이렛날이면 어김없이 그녀의 피를 석 잔씩 받아 갔다. 그러나 그녀는 단 한 번도 아프다 말하지 않았다.
그가 그녀를 궁으로 들여보내 임나연 대신 죽게 하겠다고 했을 때도, 김소윤은 순순히 고개를 끄덕였다.
한상운은 그녀가 마침내 마음을 꺾었다고 생각했다. 자신에게 굴복했고, 끝내 길들여졌다고 믿었다.
하지만 한상운은 알지 못했다.
김소윤은 그저 더 이상 그 때문에 아프고 싶지 않았을 뿐이었다.
입궁하던 밤, 김소윤은 한상운이 건네준 죽음을 위장하는 약을 꺼내 들었다. 그러나 임나연은 오래전에 이미 그 약을 진짜 독약으로 바꿔 놓은 뒤였다.
김소윤이 약을 입에 털어 넣으려는 찰나, 어좌에 앉아 있던 이연이 손을 뻗어 그녀의 손목을 움켜쥐었다.
그는 아무 말 없이 그녀를 내려다보았다. 붉게 충혈된 눈에는 차마 감추지 못한 아픔이 어려 있었다.
뒤늦게 북쪽 변경에서 승전하고 돌아온 한상운은 미친 듯이 궁궐로 달려와 그녀를 찾았다.
하지만 그때는 이미 혼인 조서가 내려진 뒤였다.
...
김소윤은 직접 술을 따라 한상운 앞에 잔을 내려놓았다.
그는 그녀를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눈가에서 뜨거운 눈물 한 줄기가 흘러내렸으나, 끝내 웃으며 술잔을 비웠다.
“다음 생에는...”
한상운이 말했다.
“소신이 반드시 누구보다 먼저 마마를 알아볼 것입니다.”
그 말과 함께 그의 몸이 천천히 기울어졌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그의 입가에는 희미한 미소가 남아 있었다.
잠시 후, 김소윤은 손을 뻗었다. 더는 닿을 수 없는 그의 얼굴을 허공에 그리듯, 한 번, 또 한 번 더듬었다.
그리고 조용히 눈물을 훔쳤다.
‘다음 생에는 부디, 너무 서둘러 오지 마세요, 한상운.’
내 SNS 연애 상대는 내 회사 사장님이다.
자신의 연애 상대가 나인 줄 모르고 있었던 사장님은 몇 번이고 나와 만나고 싶다고 요구했다.
이대로 사장님을 만나면 난 분명 해고될 각이었다.
나는 어쩔 수 없이 헤어지자는 말을 꺼내고 말았다.
그 후, 실연당한 사장님은 회사 전체 직원들을 데리고 야근을 하기 시작했다.
어쩌면 내 건강을 위해서라도 다시 사장님과 만나는 게 좋은 선택일 지도 모른다.
학지사 신간 도서 알림 서비스는 웹사이트에서 간단히 신청할 수 있어요. 먼저 학지사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한 후, 상단 메뉴에서 '회원 서비스'나 '도서 안내'를 찾아보세요. 거기에 신간 알림 신청 페이지 링크가 있을 거예요. 로그인 후 원하는 분야를 선택하고 이메일 수신 동의를 체크하면 끝! 분야별로 구독 설정이 가능해서 원하는 주제의 신간 소식만 골라받을 수 있는 점이 편리하더라고요.
혹시 웹사이트에서 찾기 어렵다면 학지사 고객센터에 전화나 이메일로 문의해보는 것도 방법이에요. 담당자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실 거예요. 저는 예전에 이 서비스를 신청한 후 매달 흥미로운 신간 소식을 받아보고 있는데, 덕분에 새로 나온 좋은 책들을 놓치지 않게 되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