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작가가 올린 스케치를 보면 분명히 새로운 컨셉 아트가 포함되어 있었어. 배경이 1부와 완전히 달라진 걸로 봐서 시간대를 넘나드는 스토리라인을 준비 중일 가능성이 높아. 팬아트 콘테스트 공지에 '차기 작품과 연계될 수 있음'이라는 문구가 있어서 더욱 기대감이 커지는 상황.
출간 계약 관련해서는 아직 구체적인 정보가 없지만, 내년 봄까지는 뭔가 발표가 나올 거라는 게 중론이야. 편집자와의 인터뷰에서 '헌터 세계관 확장'에 대한 언급이 여러 번 있었다는 점에서 속편 혹은 프리퀄 기대해볼 만해.
2026-08-11 02:50:36
21
Ruby
책박사
학자
요즘 커뮤니티에서 '은퇴한 S급 헌터를 찾지 마세요' 속편 소식이 자주 오르내리는데, 정식 발표는 아직 없는 걸로 알고 있어. 작가의 전작 페이스를 보면 1~2년 간격으로 시리즈를 내는 편인데, 최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세계관 구중 중'이라는 모호한 힌트를 남겨 팬들 사이에서 추측이 난무했지.
개인적으로는 속편보다 외전이나 캐릭터 중심의 스핀오프가 나온다면 더 흥미로울 것 같아. 주인공의 과거사나 서브 캐릭터들의 비중을 키워도 좋을 텐데, 특히 마법사 길드의 정치싸움 부분은 확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해.
2026-08-14 19:35:25
13
Yara
책멘토
검사
웹툰 원작을 기준으로 볼 때 속편 가능성은 50대50이야. 1부 완결 시점에서 모든 떡밥이 정리된 건 아니라서, 작가가 의도적으로 여운을 남긴 느낌이 강해. 하지만 출판사 측에서 '연재 재개 논의 중'이라는 공식 입장을 내놓지 않은 상태라 기다리는 수밖에.
독자로서 바라본다면 전투 장면의 CGI화 가능성을 고려해 애니메이션 2기 제작이 먼저일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 라노벨 판매량이나 굿즈 반응을 보면 충분히 메리트가 있는 IP인데, 아쉽게도 제작사 일정이 가득 차 있다는 소문이 돌더라고.
2026-08-15 00:55:3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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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s급 헌터들이 식모인 나를 주인님이라 부른다.
고라니자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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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세 강시우는 헌터이면서도 전투 능력은 사실상 없는 F급이다.
몬스터를 베는 검술도, 육체 강화도, 압도적인 마력도 없다.
그가 할 줄 아는 건 요리하고, 청소하고, 집안일을 챙기는 것. SSS급 헌터 채유나의 집에서 입주 가사 도우미—‘식모’—로 살아가며, 가족의 병원비와 생활비를 감당하는 것이 그의 현실이다.
그러나 늘어나는 병원비 때문에 몰래 게이트 일을 시작한 시우에게 어느 날 이상한 능력이 드러난다.
〈콜로세움의 주인〉.
문제는 이름과 달리 시우 자신은 전혀 강해지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의 능력은 자신이 싸우는 힘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연결되고, 전장의 조건을 설계하고, 합의된 작전 안에서 그들의 힘을 지휘하는 능력이다. 시우의 본체 강화는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0이다.
추석 궁중 연회가 열리던 날, 태자는 첫사랑을 궁으로 들이기 위해 후궁과 첩실들을 모두 내쫓았다.
다른 이들은 두둑한 하사금을 받고 들뜬 얼굴로 가족이 있는 집으로 돌아갔지만, 갈 곳이 없는 나는 결국 차가운 냉궁에서 흰 비단 끈 하나로 생을 마감하기로 했다.
이 세계에서 태어난 스물한 해 동안, 나는 네 명의 공략 대상들을 위해 모든 것을 걸었다.
하지만 마지막 남자마저 결국 실패로 끝났다.
시스템이 말했다.
“이 육신이 죽는 순간, 원래 있던 세계로 돌아가서 가족과 다시 만날 수 있어요.”
의식이 점점 멀어져 가던 마지막 순간, 누군가가 내 이름을 애타게 부르는 소리가 희미하게 들려왔다.
나는 류여진이 다섯 푼에 사 온 하녀였다.
류여진이 혼인 당일 도망치자, 내가 대신 꽃가마를 타고 세자 심인혁에게 시집갔다.
혼인 후 나는 내 신분을 잊고 세자를 사랑하게 되었고, 정체를 들키지 않으려고 몰래 거문고와 바둑, 그림, 글공부를 열심히 배웠다.
또한 류여진의의 말과 행동을 그대로 흉내 내며, 명문가 아가씨인 척했다.
도망친 류여진만 돌아오지만 않는다면, 이렇게 계속 행복할 수 있을 거라 믿었다.
그러던 어느 날, 나는 차 마시는 예절을 배우러 찻집에 갔다가 심인혁이 친구들과 나누는 대화를 듣게 되었다.
"여진이가 돌아왔는데, 넌 왜 아직도 그 천한 계집을 내쫓지 않는 것이냐?"
심인혁은 잠시 멈칫하더니 입을 열었다.
"여진이는 저택에 갇혀 지내는 걸 싫어하고, 집안 살림을 도맡아 할 가짜가 아직은 필요하거든."
"게다가 우리 어머니 성격이라면 여진이를 가만두지 않으실 것이다."
친구가 다시 물었다.
"그 계집이 아이까지 낳으면 나중에 내쫓기 힘들지 않겠느냐?"
심인혁이 비웃었다.
"첫날밤에 이미 임신을 하지 못하게 만드는 약을 먹였으니, 설아는 평생 아이를 가질 수 없을 것이다."
"게다가 노비 문서도 내 손에 있으니, 언제든 팔아치우면 그만이다."
6년 전-- 조유진은 손에 물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부잣집 따님이었고 버릇없고 제멋대로였다. 배현수는 값이 싼 흰색 셔츠를 입고 있는 가난한 집안의 외로운 천재였다.
6년 후-- 조유진은 생계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미혼모로 비참하고 외로웠다; 배현수는 포브스 선정 세계 억만장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고귀하고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시대의 인물이 되었다.
두 사람이 다시 만났을 때, 그는 두 눈이 시뻘게진 채로 그녀의 귓가에 대고 증오 가득한 목소리로 말했다. “조유진, 네 덕분에 지금의 배현수가 있게 되었어.” 그녀는 고개를 들고 눈물을 참으며 무심한 듯 미소를 지었다. “그럼 배 대표님은 나한테 고마워해야겠네요. 나 조유진이 아니었다면 배 대표님은 여전히 그때처럼 아무것도 없는 가난한 남자였을 테니까요!”
나중에 배현수는 그녀를 구석으로 밀쳐 아프게 하고 화를 내며 말했다. “조유진, 네가 감히 어떻게 다른 사람이랑 결혼하고 아이를 낳을 수 있어?”
그리고 또 나중에 그녀는 끝이 보이지 않고 깊은 바다로 망설임 없이 뛰어들었다. 그녀가 말했다. “배현수, 이 목숨으로 갚을게. 난 이제 당신한테 빚진 거 없어.”
그리고 또 또 나중에는, 배현수는 미친 사람처럼 조유진이라는 여자를 찾아다녔다. 목소리만 닮아서도 안 되고, 생김새만 닮아서도 안 된다. 성격이 비슷한 사람도 안 된다. 무조건 그녀여야만 한다. 그녀밖에 다른 사람은 있을 수 없다. 배현수가 말했다. “유진아, 돌아와. 난 차라리 처음으로 돌아갈래. 이번에는 나를 죽여도 돼.”
【내용이 상상 이상으로 막장이고, 남주가 여주를 증오하다가 뒤늦게 사랑을 확인하면서 헤어진 커플이 다시 결합하게 되는 달콤하면서도 가슴이 찢어지는 남녀 주인공의 순수한 사랑 이야기.】
장소월은 전연우와의 결혼기념일에 죽었다.
그녀가 전연우와 결혼한 지 어언 8년, 생의 절반을 양보하면서 조용히 살았지만 결국 쫓겨나는 신세가 되었다.
이혼 후 그녀는 암 말기 판정을 받았다. 병원에서 겨우 버텨내면서도 전연우가 한 번이라도 와서 봐주길 바랐다.
눈꽃이 흩날리는 밸런타인데이에도 전연우는 나타나지 않았다.
그녀는 후회에 가득 차 있었다.
“전연우... 만약 다시 시작할 수만 있다면 널 사랑하지 않을 거야!”
환생 후 그녀는 18살로 다시 돌아갔다. 이번 생은 전처럼 되풀이하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그와 관련된 모든 것으로 부터 도망가리라 결심했다.
그녀가 전연우한테서 멀어지려 하자 그는 오히려 그녀에게 한걸음 한걸음 위험하게 다가왔다. 악마와도 같은 목소리가 복도에 울려 퍼졌다.
“소월아, 이번 생은 내가 너 책임질게...”
열 살 때부터 10년 동안 강유형을 사랑했지만 돌아온 건 ‘관심 없어’라는 한마디뿐이었다. 그리고 그는 돌아서서 다른 여자와 밤낮으로 함께 지냈다...
10년 동안 이어온 죽마고우의 사랑은 꽃을 피웠지만 열매를 맺지 못했다. 나는 더 이상 세컨드가 되길 거부했고, 그 후 나는 다른 사람과 결혼하기로 했다.
그러던 어느 밤 강유형이 내 침실 문을 두드렸다.
“지원아...”
“무슨 일인데?”
내가 입을 열자마자 침실에서 남자의 섹시한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보, 내 속옷 어디 뒀어?”
강유형은 비틀거리더니 내 앞에서 피를 한 모금 토해냈다...
얼마 뒤 나는 강유형의 SNS 게시물을 보게 됐다.
그는 이렇게 썼다.
‘어떤 사람들은 놓치면 영원히 돌아오지 않는다.’
‘지금 사랑한다고 해서 영원히 사랑한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사랑할 때 소중히 여기라.’
이 작품의 결말은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부분이죠. 주인공이 S급 헌터로서의 삶을 뒤로한 채 평범한 일상을 선택하는 모습은 예상치 못한 전개였어요. 특히 마지막 장면에서 그가 과거의 동료들을 떠올리며 미소를 짓는 모습은 강렬한 여운을 남겼습니다.
이 결말을 두고 팬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분분한데요, 어떤 이들은 그의 선택이 진정한 성장이라고 보지만, 또 다른 이들은 아쉽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죠. 개인적으로는 그의 결정이 오히려 현실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다고 생각해요. 강함만이 모든 걸 해결하지 못한다는 점을 잘 보여준 것 같습니다.
이 웹툰에 대한 기대감이 정말 높죠! '은퇴한 S급 헌터를 찾지마세요'는 독특한 설정과 강렬한 캐릭터들로 이미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데, 아직 정확한 연재일은 공개되지 않은 상태예요. 작가의 이전 작품들이 모두 완성도를 인정받았던 터라, 팬들은 더욱 간절히 기다리고 있어요. 작가의 SNS나 공식 카페를 수시로 확인하면 최신 소식을 접할 수 있을 거예요.
연재 전부터 다양한 커뮤니티에서 떡밥 분석과 등장인물 추측이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어요. 특히 '은퇴한' 헌터라는 주제가 어떤 반전과 성장을 담아낼지 궁금증을 자극하죠. 아마도 올해 안으로 연재가 시작되지 않을까 싶은 기대감이 커지고 있어요.
웹툰 '은퇴한 S급 헌터를 찾지마세요'는 강력한 헌터가 은퇴 후 평범한 삶을 살려는 내용인데, 주인공은 바로 차도혁이에요. 전 S급 헌터지만 귀찮은 일에 휘말리기 싫어서 도망치듯 은퇴했죠. 그의 과거 동료인 김유나가 자꾸 찾아오는 걸 보면 인간관계를 완전히 끊지는 못한 모양이네요.
반면 새로 등장한 이세연은 차도혁의 평범한 삶을 뒤흔드는 인물이에요. 처음엔 그저 평범한 이웃으로 보이지만, 점점 그녀의 정체가 의심스러워지면서 스토리가 긴장감을 더해갑니다. 이 캐릭터들 사이의 관계 변화가 진짜 재미있어요.
헌터 시리즈의 세계관은 정말 매력적이죠. 주인공의 성장 이야기와 복잡한 인간 관계가 담백하게 그려져 있어서 단순한 액션물을 넘어서는 깊이를 느낄 수 있었어요. 특히 내공 시스템의 디테일과 캐릭터별 독특한 능력 설정은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던 요소죠. 후속작에 대한 소식은 아직 공식적으로 확인된 바 없지만, 창작팀의 인터뷰를 보면 새로운 스토리 라인에 대한 아이디어를 꾸준히 개발 중이라고 하더라구요.
최근 비슷한 장르의 작품들에서 보여준 기술력과 스토리텔링의 진화를 생각해볼 때, 충분히 기대해볼 만한 프로젝트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원작의 퀄리티를 유지하면서도 신선함을 더하기 위해 제작진이 시간을 충분히 들이고 있을 거란 추측도 해봅니다.
'은퇴한 S급 헌터를 찾지 마세요'의 OST 중에서 'The Last Hunt'는 정말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곡이에요. 액션씬과 주인공의 결의를 잘 표현한 멜로디가 특히 기억에 남더라고요. 극중 중요한 전투 장면에서 흘러나올 때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분위기를 압도해요. 음악만으로도 장면이 생생하게 떠오를 정도로 드라마틱한 구성이 매력적이었어요.
또 다른 히트곡인 'Silent Echo'는 좀 더 감성적인 면을 강조한 곡이에요. 주인공의 내면 갈등이나 과거의 트라우마를 다룬 장면에서 자주 등장하는데, 잔잔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주는 음악이에요. 특히 피아노 선율이 가슴을 저미게 하더군요. OST 전체를 들어보면 액션과 드라마를 모두 잘 담아낸 다양성이 느껴져요.
헌터세계의 귀환자'는 정말 독특한 매력을 가진 작품이죠. 주인공의 성장 과정과 세계관 구축이 탄탄해서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던 것 같아요. 후속작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작품의 인기와 완결되지 않은 스토리 라인을 고려하면 제작진이 후속을 준비 중일 가능성도 충분히 있어요.
이런 장르의 작품들은 보통 팬들의 반응을 살펴본 후 제작 결정을 내리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헌터세계의 귀환자'가 웹툰과 소설 양쪽에서 꾸준한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니, 조만간 좋은 소식이 들릴 거라 믿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인공이 새로운 세계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또 어떤 강력한 적들과 맞닥뜨릴지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려요.
후속작이 나온다면 원작의 강점인 싸움의 긴장感和 캐릭터들의 깊이 있는 감정선을 유지하면서도 새로운 요소를 추가했으면 합니다. 특히 게임 시스템과 현실 세계의 경계가 더 흥미롭게 확장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 공식 발표가 없어 안타깝지만, 팬으로서 기대를 놓지 않고 지켜볼 생각입니다.
이 작품의 팬으로서 후속작 소식은 항상 궁금하죠. '뽑기로 강해진 sss급 헌터'는 독특한 시스템과 메인 캐릭터의 성장 스토리가 매력적이어서 많은 사랑을 받았는데, 아직 공식적인 발표는 없는 상태예요. 다만 작가의 트위터나 팬 커뮤니티에서 가끔 떡밥을 흘리는 걸 보면 준비 중일 가능성도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후속작에서 더 다양한 뽑기 시스템과 세계관 확장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특히 주인공의 능력 한계를 넘어서는 새로운 도전이 나온다면 더 흥미로울 것 같아요. 팬들 사이에서는 스핀오프나 외전 이야기도 많이 기대하고 있더라구요.
'은퇴한 S급 헌터를 찾지 마세요' 팬아트는 정말 다양하게 볼 수 있어요. 트위터나 픽시브에서 #은퇴한S급헌터를찾지마세요 태그를 검색하면 수많은 작품들이 쏟아져 나옵니다. 특히 픽시브는 작품의 퀄리티가 압권이죠. 주인공의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이나 액션 장면을 섬세하게 표현한 그림들이 많아서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레딧의 r/manhwa 커뮤니티도 괜찮은 선택이에요. 서양 팬들도 이 작품을 좋아하는지 열정적인 팬아트가 자주 올라옵니다. 가끔은 원작보다 더 과감한 스타일로 재해석된 작품들도 발견할 수 있어요. 디스코드 팬 서버에 가입하면 실시간으로 팬아트를 공유받을 수도 있고요.
이 작품은 정말 많은 팬들을 사로잡았죠. 주인공의 독특한 캐릭터성과 긴박감 넘치는 스토리라인은 계속해서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이 있어요. 제가 알기로는 아직 공식적인 후속작 발표는 없었지만, 작품의 인기와 미완의 떡밥들을 고려하면 제작진도 고민 중일 거라 생각해요. 소설 원작이나 웹툰 연재 상태를 보면 아직 할 이야기가 많아 보이더라구요.
커뮤니티에서도 후속작에 대한 열기가 식지 않고 있는데, 특히 마지막 화에서 남겨둔 복선들이 정말 궁금증을 자극했어요. 스튜디오 측에서 트윗이나 이벤트를 통해 힌트를 주는 경우도 있으니 공식 SNS를 주시하는 것도 방법이겠네요. 개인적으로는 반드시 나와야 한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