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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위 사랑은 장모 #7 - 뒤에 손가락

Author: ikkuyot
last update publish date: 2026-09-28 20:14:43

완전히 깨끗하게 밀려 버렸어요.

​

정말 한 올도 없이요.

​

입김이 스칠 때마다 맨살의 모낭이 그대로 깨어났습니다. 그 날카로운 까슬거림이 떨리는 것만 같았죠.

​

사위가 그 자리를 오래 지켜보고 있었습니다.

​

손가락으로 살짝 쓰다듬기만 해도 허리가 움찔했어요.

​

“예쁘다. 보지 벌려 봐.”

“부… 부끄러워요.”

​

다리가 벌어지는 것만으로도 얼굴이 뜨거웠습니다. 매끈해진 꽃잎이 공기 중에 드러나버려서 그가 맨살을 보는 것만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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